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리튬-황 배터리와 슈퍼커패시터 등 고성능 에너지 장치의 핵심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메조다공성 탄소, 나노구조 산화니오브 등 고기능성 탄소 기반 소재를 설계하고, 전기화학적 반응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전도도, 반응 속도, 사이클 수명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백금 촉매, 전자적 특성 제어, 나노코ating 기반 복합 소재 합성 등으로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그래핀과 화학적으로 변형된 그래핀 산화물, 하이드로젠화 밀리터리 등 고성능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기 중에서 안정적인 전기적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표면 도핑 기법과 막 구조 제어를 통한 기체 분리 성능 향상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특히 CVD법을 활용한 대면적 고순도 그래핀 및 h-BN 나노시트의 합성과,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 소자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강대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적 소인, 환경 노출 및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만성질환의 발달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 다형성(GWAS), 항산화 효소(SOD), 면역 및 대사 관련 유전자(GST, COMT)의 역할을 중심으로 암(유방암, 전립선암) 및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유해물질(PAHs)의 생체내 대사 및 손상 반응을 평가하는 생물학적 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존마셜 레브 교수의 연구실은 학생의 자율성과 내재 동기를 강화하는 교육적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교사의 지도 스타일이 학생의 동기 부여와 학업 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자율성 지원형 수업 전략의 실천적 적용과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합니다. 자기결정이론을 기반으로 한 교사 역량 개발 프로그램 및 학생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하는 '능동적 참여' 개념의 체계적 개발도 주요 연구 과제입니다.
이종태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오염, 도시 녹지, 그리고 에너지 소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와 환경 요소가 어린이, 노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시간적·공간적 분석을 바탕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성과 도시 환경 정책의 건강적 영향을 평가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통계모델링을 활용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세훈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세포성폐암(비소세포성폐암)의 약물 저항성 기전과 면역치료 반응 예측을 중심으로, 분자생물학적 기반의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ALK 유전자 재조합 종양의 약물 민감도 이질성, PD-1 억제제 치료 반응과 관련된 혈액 내 면역세포 프로파일링, 그리고 PET/CT 영상 특성과 종양 이질성 간의 연관성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치료 반응 예측 지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흉선암과 같은 희귀 종양의 유전적 특성 분석을 통해 새로운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펑 딩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과 나노소재의 핵심 성장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나노튜브와 그래핀의 기계적·전자적 성질을 결정짓는 핵심 메커니즘, 예를 들어 나노튜브의 나선형 결함과 성장 속도의 관계, 촉매와의 상호작용, 수소의 표면 반응 메커니즘 등을 밀도함수이론(DFT) 및 분자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고순도·고품질 합성과 응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이론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현욱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리튬 및 나트륨 금속 양극의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설계 및界面 제어 기반의 혁신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와이어, 실리사이드 표면 개질, 피치 기반 코ating, 유기 전해질 설계, 탄소 섬유 기반 복합체 등 다양한 나노소재 기반 전략을 통해 전도도, 기계적 안정성, 사이클 수명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실시간 분석 기법과 함께 실용적이고 스케일업 가능한 제조 기술의 개발에도 주력하여, 차세대 고성능 배터리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고승환 교수의 연구실은 도전적인 유연성과 도전성의 통합을 실현하는 신소재 전자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장섬유 금속 나노와이어를 활용한 고성능 유연·투명 전도체, 나노와이어 기반의 스트레처블 전기소자 및 광전기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온 공정과 인쇄 기반 제조 기술을 접목해 실용적이고 저비용의 웨어러블 전자기기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전통적인 산화인듐스니즈(ITO)나 탄소 기반 소재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전자소재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윤종승 교수 연구실은 고니켈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 향상과 수명 연장을 위한 핵심 소재 기반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니켈 NCM 및 NCA 정오르세이트 음극재의 구조적 안정성 향상, 표면 코ating 및 도핑 기법을 통해 열적 안정성과 사이클 수명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스케일의 미세구조 제어와 전자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원자적 메커니즘 규명이 특징입니다. 이는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무림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희귀질환과 신경발달장애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전체 엑소좀 시퀀싱을 활용한 유전자 발굴과 함께, 이ON-전환 기반의 유전자 기능 분석을 통해 질병 관련 유전자 및 변이의 기능적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다. 특히 부싘이명, 치아 형성 이상, 레이지 증후군 등 특정 질환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전 연구가 두드러진다.
전병훈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quantum dots를 핵심으로 하여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적이고 저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는 탄소 기반 나노소재를 개발하여 에너지 저장, 센서 및 바이오 이미징 분야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제어된 합성 공정과 정밀한 특성 제어를 바탕으로 실용화 가능한 나노소재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천진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다기능 병합 영상 진단 및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자기공명영상(MRI)을 비롯한 다중 영상 기반 진단 기술과 정밀한 약물 방출 제어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조다공성 실리카 나노입자와 희토류 도핑된 산화철 나노결정을 조합한 열자극형 약물 전달 시스템, 그리고 자기장에 의한 내부 가열을 통한 암세포 표적 치료 기술이 주요 성과입니다. 나노입자의 크기, 형태, 표면 구조 제어를 통해 자기적 특성과 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한 연구로, 약물 내성 암 치료에 높은 임상적 잠재력을 지닙니다.
이동호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간질환, 위암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중심으로 한 소견·영상의학 분야의 핵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생식성암(HCC)의 로컬 레이저 열치료(RFA) 및 gadoxetic acid-enhanced MRI를 활용한 조기 진단,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의 영상학적 평가, 위암의 내 endoscopic 초음파(EUS) 및 다중단층 CT(CT)를 이용한 정확한 병기 분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과 관련된 유전자 다형성 및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위장관계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경수 교수의 연구실은 폐암 및 흉부 질환의 정밀 진단을 목표로 영상의학과 영상유전자학( radiomics ) 기반의 정밀의료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소세포성 폐암의 림프절 분류, 결핵 유병률이 높은 환경에서의 PET/CT 진단 정확도 향상, 그리고 ALK/ROS1/RET 유전자 변형을 가진 폐암의 영상학적 특징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기계학습 기반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영상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생물학적 특징을 자동으로 추출하고, 이와 연계된 임상적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크디더리치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에서 유래한 생체활성 화합물이 암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렉토피린, 커큐민, 심장글리코사이드 등 다양한 천연물질이 세포 신호전달 경로, 염증 반응, 에피제네틱 조절 및 암세포 성장 억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약물의 생체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나노소재 및 조합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으로서 약물 재창출과 면역조절 기능을 갖춘 천연물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후영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저비용의 전자 소자 및 에너지 변환 장치를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물 기반 저온 형성 리트로시브 메모리, 나노구조 탄소 소재를 활용한 고감도 기체 센서, 그리고 산소 반응 촉매와 수소 생산을 위한 효율적인 광전해 물질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기초 연구와 응용 기술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재료의 구조 제어와 표면 공학을 기반으로 하여, 에너지 효율성과 기계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상혁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광전자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를 활용한 발광 다이오드(PrLED), 태양전지 및 X선 검출기 등 응용 분야에서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공정 기술을 통해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 및 막구조의 제어된 형성과 전하 수송 최적화를 실현하며, 저비용·고성능 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 이동도 향상과 비정질화 방지를 위한 표면 및界面 제어 기술이 핵심 연구 요소입니다.
박준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형암, 특히 췌장암, 비대상세포성 폐암, 간담도암과 같은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악성 solid tumor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단일세포 RNA 시퀀싱 기반의 종양 미세환경 분석과 함께, 표적치료제의 반응 예측 지표 탐색, 특히 EGFR 및 KRAS 유전자 변이와 단백질 발현 패atters의 임상적 의미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중심의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해 RECIST 기반의 반응 평가 및 화학요법 지속 기간 최적화에 관한 임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세훈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간세포생식암, 방광암 등 소견암의 치료 개선을 목표로 하며, 특히 수술 후 보조 치료 전략(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병용)의 유효성과 개인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단일세포 유전자 발현 분석을 활용한 암의 내성 기전 규명과 유전적 생물학적 마커 탐색을 통해 치료 저항성 극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환자의 심리적 선택 과정과 치료 선택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심리행동적 연구를 병행하여 종합적인 암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