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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OVID-19 amplifies gender disparities in research

Goran Murić, Kristina Lerman|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6. 10.
scientometrics and bibliometrics researchDecision Sciences참고 문헌 35인용 수 20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생물의학 예비 게재 서버와 Springer-Nature 저널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코로나19 패an데믹 기간 동안 과학 출판 분야에서의 성별 격차를 분석한다. 연구 결과, 모든 분야에서 여성 연구자들의 출판 비율이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며, 특히 코로나19 관련 생물의학 연구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이러한 격차는 저소득 국가에서 더욱 심각했으며, 글로벌 위기가 과학 분야의 기존 성별 불평등을 악화시킨다는 점을 시사한다.

ABSTRACT

Early evidence suggests that women, including female researchers, are disproportionately affected by the \mbox{COVID-19} pandemic, with negative consequences to their productivity. Here, we test this hypothesis by analyzing the proportion of male and female researchers that publish scientific papers during the pandemic. We use data from biomedical preprint servers and Springer-Nature journals to show that the fraction of women publishing during the pandemic drops significantly across disciplines and research topics, after controlling for temporal trends. The impact is particularly pronounced for biomedical papers related to COVID-19 research. Further, by geocoding author's affiliations, we show that gender disparities are exacerbated in poorer countries, even though these countries had less of a gender gap in research prior to the pandemic. Our results illustrate how exceptional events like a global pandemic can further amplify gender inequalities in research. Our work could inform fairer scientific evaluation practices, especially for early-career female researchers who may be disproportionately affected by the pandemic.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패안데믹이 여성 연구자들의 출판 활동에 비례적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하기 위해.
  • 패안데믹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연구 생산성의 성별 격차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 패안데믹 기간 동안 기존의 성별 격차가 저소득 국가에서 더욱 악화되었는지 검토하기 위해.
  • 특히 패안데믹으로 인한 혼란에 영향을 받은 초년 기간 여성 과학자들을 위한 더 공정한 과학 평가 관행을 제안하기 위해.

제안 방법

  • 패안데믹 기간 동안 남성 및 여성 연구자들의 출판 빈도를 추적하기 위해 생물의학 예비 게재 서버와 Springer-Nature 저널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시간 경향성을 제어하고 성별이 출판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기 위해 다변량 회귀 모델을 사용하였다.
  • 저자 소속 기관을 지리적 좌표로 변환하여 고소득 국가와 저소득 국가 간의 성별 격차 차이를 평가하였다.
  • 특히 코로나19 관련 생물의학 연구에 중점을 두고 연구 주제별로 출판 빈도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 패안데믹 이전과 동안의 출판 추세를 비교하여 성별 구성의 변화를 식별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코로나19 패안데믹 기간 동안 여성 연구자들의 과학 논문 출판 비율이 패안데믹 이전 수준보다 유의미하게 감소했는가?
  • RQ2연구 생산성의 성별 격차는 다양한 과학 분야와 연구 주제에서 어떻게 달라졌는가?
  • RQ3저소득 국가에서는 패안데믹 이전의 성별 격차가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구 분야의 성별 격차가 더욱 악화되었는가?
  • RQ4코로나19 관련 생물의학 연구의 급격한 증가가 관찰된 성별 격차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가?

주요 결과

  • 모든 분야에서 시간 경향성을 통제한 후에도 여성 연구자들이 과학 저널에 논문을 출판하는 비율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 여성 연구자들의 출판 빈도 감소는 코로나19 관련 생물의학 연구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 저소득 국가에서는 패안데믹 이전의 성별 격차가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구 생산성의 성별 격차가 악화되었다.
  • 이 연구는 패안데믹과 같은 예외적인 글로벌 사건 기간 동안 과학 분야에서 기존의 성별 불평등이 체계적으로 악화됨을 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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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