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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Payroll Tax Incidence: Evidence from Unemployment Insurance

Audrey Guo|arXiv (Cornell University)|2023. 04. 12.
Labor market dynamics and wage inequalityEconomics, Econometrics and Finance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미국의 주 수준에서 실업보험(UI) 세금 인상에 의해 발생하는 급여세 부담의 전가 여부를 분석하며, 고용주별로 다름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세금 변화를 활용한다. 연구 결과, 기업들은 근로자에게 세금 부담을 최소한도로 전가하지 않고, 오히려 채용과 고용 증가율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특히 청소년 및 저소득 근로자에게서 이는 뚜렷한 노동 수요 감소 효과를 보이며, 급여 전가 가능성은 미미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ABSTRACT

Economic models assume that payroll tax burdens fall fully on workers, but where does tax incidence fall when taxes are firm-specific and time-varying? Unemployment insurance in the United States has the key feature of varying both across employers and over time, creating the potential for labor demand responses if tax costs cannot be fully passed on to worker wages. Using state policy changes and matched employer-employee job spells from the LEHD, I study how employment and earnings respond to payroll tax increases for highly exposed employers. I find significant drops in employment growth driven by lower hiring, and minimal evidence of pass-through to earnings. The negative employment effects are strongest for young and low-earning workers.

연구 동기 및 목표

  • 고용주별로 다름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급여세의 영향을 근로자의 급여 수준과 고용 결과에 대해 추정하기.
  • 기업들이 UI 세금 인상을 급여 변화를 통해 근로자에게 전가하는지, 아니면 채용과 고용 증가율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하는지 평가하기.
  • 근로자 인구통계학적 특성, 기업 규모, 세금 변화 노출 수준에 따라 이질적인 영향을 분석하기.
  • 하향 급여 유연성과 현금 유동성 제약과 같은 노동시장 마찰이 세금 부담 전가에 미치는 영향 평가하기.
  • 연방 급여세 변화가 제한적인 점을 감안해, 미국 특화의 급여세 부담 전가에 관한 증거 기여하기.

제안 방법

  • 세금 인상이 있었던 주의 고용주(처리군)와 없었던 주의 고용주(대조군)를 비교하는 차이의 차이(DiD) 설계를 사용한다.
  • 미국 인구조사국의 장기적 고용-가구 동적 데이터(LEHD)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관리 데이터를 활용하며, 고용주-근로자 간의 직업 기간을 연결한다.
  • 이전에 해고 이력이 있었고, 더 큰 UI 세금 인상에 노출된 고용주를 '높은 노출도' 고용주로 정의한다.
  •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세금 변화 지표를 포함한 이벤트 스터디 모델을 추정하여 급여와 고용 증가율의 동적 반응 추적한다.
  • 동일한 주 내에서 높은 노출도와 낮은 노출도 고용주를 비교하는 삼중 차이(DDD) 설계를 적용하며, 주 수준의 경제 조건을 통제한다.
  • 근로자, 기업, 주, 시간 분기별 고정효과를 포함한 회귀 모델을 사용하며, 최저임금과 지연된 급여 수준을 통제한다.
Figure 1: Maximum UI Tax Increase from 2009 to 2011
Figure 1: Maximum UI Tax Increase from 2009 to 2011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UI 급여세 인상이 급여 변화를 통해 근로자에게 세금 부담을 전가하는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
  • RQ2고용주별로 다름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급여세 인상에 대해 기업들은 채용, 이직, 또는 급여 변화를 통해 어떻게 대응하는가?
  • RQ3UI 세금 인상이 연령, 급여 수준, 기업 규모 등 근로자 집단 간에 이질적인 고용 및 급여 영향을 미치는가?
  • RQ4UI 세금 인상에 대한 노동 수요의 가격 민감도는 얼마이며, 다른 유사 연구와 비교해 어떻게 평가되는가?
  • RQ5현금 유동성 제약과 기업 특성은 급여세 변화에 대한 반응을 어떻게 조절하는가?

주요 결과

  • 직원 1인당 UI 급여세가 100달러 인상될 경우, 연간 고용 증가율은 0.43%p 감소하였으며, 이는 주로 채용 감소에서 기인한다.
  • 가장 큰 고용 영향은 세금 인상 이후 두 번째 및 세 번째 해에 나타났으며, 경제 회복에 지연되고 지속적인 부정적 영향이 있음을 시사한다.
  • 세금 인상 후 첫 분기 동안 기존 근로자의 급여 증가율은 0.63% 감소했지만, 이 효과는 일시적이었고, 최대 전가율은 90%로 나타나 급여 전가가 완전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 부정적 고용 영향은 25세 이하 및 저소득 근로자에서 가장 뚜렷했으며, 특히 저소득 근로자들은 급여 증가율 감소 폭이 더 컸다.
  • 단일 사업장 기업은 다중 사업장 기업보다 채용을 더 많이 줄였으며, 이는 현금 유동성 제약이 세금 인상에 대한 반응을 강화시킨다는 것을 시사한다.
  • 노동 수요의 가격 민감도 추정치는 Q1 기준 -1.1에서 연말 기준 -2.4로 변동했으며, 유사 연구에서 보고된 값들과 일치하지만, 그 하한 수준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된다.
Figure 2: UI Tax Policy Variation
Figure 2: UI Tax Policy Var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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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