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요시테루 카와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지질 대사와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Fatty acid-binding protein 7(FABP7)이 신경세포, 특히 아스트로사이트와 미크로글리아에서 지질 라프트 기반 신호전달 및 면역 대사 조절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FABP7가 지질 수송, 핵내 아세틸-CoA 대사, 염증 반응 조절 및 내재성 대사 경로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암성 뇌종양인 간질모세포종에서의 FABP7 기능과도 연계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FABP7가 내재성 대사 물질 및 식물성 칸나비노이드의 세포 내 이동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경염증 및 신경퇴행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적 접근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퍼스널 히타치(촉각 피드백) 기반의 다중 손가락 제스처 인식 및 제어 기술, 특히 고정밀 촉각 피드백 장치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또한, 재료의 미세구조 제어와 성질 예측을 위한 데이터 기반 기계학습 기법을 활용한 첨단 재료 설계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틸의 열처리 조건과 미세구조, 상변화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고강도·고내구성 재료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히라카와 요시히사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 장기 퇴행성 질환, 그리고 종료기 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령자 및 만성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적이고 지역 기반의 간병 및 호스피스·피ṇ드케어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홈 케어, 재활 치료, 선제적 의료계획(AHP) 및 정서적 지지 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실천 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와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학제적 협업 모델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umio Yamada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의 예후 예측 및 관리에 초점을 맞춘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뇌졸중 환자의 신체 활동 수준과 심 heart failure 환자의 프레일리티 기반 예후 평가 등 질환의 진행 상황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신호 및 생리적 지표를 기반으로 한 위험도 분류 모델 개발과 함께, 의학적 데이터 기반의 정밀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의 해석을 동시에 고려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Teppei Kitahara 교수의 연구실은 초임계 입자물리학과 새로운 물리학의 융합을 중심으로, CP 위반, K→ππ 붕괴에서의 직접 CP 위반, 그리고 K_L→π⁰νν 붕괴와 같은 고에너지 물리 현상에서의 새로운 물리학 신호를 탐색합니다. 특히 표준모형의 예측과 실험 간의 괴리(예: ε′/ε_K 이상현상, KOTO 실험의 이상 신호)를 설명하기 위해 초과중량 슈퍼대칭, 경량 장수 입자, 또는 새로운 보손 메커니즘을 포함한 다양한 새로운 물리 모델을 제안하고 분석합니다. 연구는 라티스 QCD 계산과 고차원 양자장 이론의 재규격화군 기법을 결합하여 정밀도를 높입니다.
요시카츠 마츠바야시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세포 간 신호 전달을 담당하는 소형 펩타이드 신호체계와 그 수용체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질소 부족 신호 전파, 줄기세포 유지 신호, 그리고 세포 분열 유도 신호 등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조절하는 펩타이드-수용체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생물화학적·유전자적 접근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식물 호르몬 이론을 넘어서는 새로운 신호전달 체계의 중요성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히로카즈 마츠시타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과 T세포의 기능적 특성에 초점을 맞춘 면역항암 치료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T세포의 기능 항력(예: 탈진 상태)과 종양 관련 항원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여 비소세포성 폐암 등에서 효과적인 면역치료 타겟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종양 내 면역 반응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종양 성장, 면역 반응, 면역 억제 요법 간의 복합적 상호작용을 정량화하는 생물정보학적 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Takehiro Torisu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만성 염증이 연관된 당뇨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과 지방세포에서 SOCS3 단백질의 기능을 유전자 조작을 통해 규명하며, 염증 반응이 대사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암 관련 질환,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음성 MALT 림프종과 위점막 미생물총의 역할에 대해서도 메타게놈 분석을 통해 기전 규명에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장에서의 내 endoscopy 영상 분석을 위한 AI 기반 객체 인식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Takuya Hosokai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및 발광 재료의 전자구조와 광물성 간의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TADF(열활성 지연형 발광) 분자에서의 스핀전이 메커니즘, 루미네센트 라디칼의 광안정성 향상 전략, 그리고 유기 박막에서의 에너지 준위 정렬과 구조적 불완전성의 영향을 분석하는 데 집중합니다. 고해상도 표면 분석 기법과 실시간 구조-광학 측정을 융합한 실험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Fumina Tanaka 교수의 연구실은 농산물의 내부 구조와 물리적 특성의 비파괴적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X-선 단층촬영(CT) 기반의 비파괴 검사 기술을 활용해 저장 중인 오이와 같은 농산물의 내부 품질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합니다. 주로 밀도, 다공도, 탄성율 등의 물리적 특성과 CT 영상의 회색 수준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 및 품질 관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온 및 저온 저장 조건에서의 3차원 내부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여 농업 및 식품공학 분야의 정밀 품질 분석 기반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질환, 특히 고갈성 신염과 만성 신부전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마이크로RNA(microRNA)의 기능과 그 생체역학적 역할, 특히 miR-26a, miR-21 등이 신세포(특히 포드세포) 기능과 신장 기능 저하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변에서 추출한 엑소좀 유래 microRNA를 생체표지자로 활용하는 신장질환 진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변형 마우스 모델과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한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분석을 통해 신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타겟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사키 에다 교수의 연구실은 고대 동물 뼈와 조류의 유전적 특성을 통해 농경 사회의 기원과 동물의 도자화 과정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대 뼈의 조직학적·화학적 분석을 통해 도자화된 가금류의 출현 시기를 규명하고, 알바트로스와 같은 해조류의 유전적 구조 및 번식 생태를 고고학적 자료와 결합해 연구합니다. 이는 인간과 동물 간의 공진화 관계를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마사부미 미나미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 뇌질환 및 만성통증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신경-면역 상호작용과 세포 신호전달 경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토카인, 커케인, 신경전달물질 수용체 등이 뇌 손상 및 통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신경생물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뇌-혈관-글리아 상호작용의 기전을 통해 신경질환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비접촉 생체 신호 측정 기술과 신경망 기반 신호 처리를 핵심으로 하며, 도플러 센서를 활용한 심박수 및 생체 신호 추정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전력 임베디드 장치에 적합한 양자화 기법과 채널 프루닝 기반의 경량 딥러닝 모델 설계를 통해 실시간·저비용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생체 신호의 정밀한 복원과 정확한 R-R 간격 추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신호 해석 기법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Yuqi Zhou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영상 기반의 혈소판 응집 및 혈관내 혈전 형성 메커니즘을 고해상도 이미징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연구합니다. 특히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이미징 플로우 사이토미터를 활용해 COVID-19 환자에서의 미세혈관 혈전을 정밀 분석하고, 딥러닝 기반 분류 모델을 통해 질병 간 구분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나노결정체의 약물전달 메커니즘과 고등교육기관의 연구 효율 평가 모델 개발 등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히로야수 오나카 교수의 연구실은 균류 및 방선균에서 유래하는 자연물, 특히 2차 대사산물인 항생제와 인돌카르바졸 유도체의 생합성 유전자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생물 간의 공배양 조건에서 나타나는 상호작용이 은폐된 자연물 생합성의 유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신규 약물 후보 물질의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A-factor, goadsporin, staurosporine 등 특정 생합성 조절 인자와 그 유전자 기반의 분자 메커니즘 규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Fumitoshi Ishino 교수의 연구실은 에피제네틱스와 유전자 인식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복제아미노세포에서 발생하는 형질 이상의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인지된 유전자(이미드 제어 유전자)의 발현 조절, 유전자 클러스터의 인지 상태, 그리고 세균의 세포 형태 유지와 관련된 단백질 기능에 대한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우스 모델을 이용한 유전자 인지 및 복제 공정성 문제에 대한 기초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신산 캐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능형 에너지 관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EV)를 활용한 주파수 조정 자원 확보, 수요 반응(DR) 기반 전력 시장 참여 전략, 그리고 태양광 발전 예측 정확도 향상을 통한 자기전력화(self-wheeling) 시스템의 안정성 제고를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기술적 혁신과 시장 메커니즘의 융합을 통해 재생 가능 에너지 비중 증가에 따른 전력망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노리코 요시무라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성 기능 장애와 관련된 운동기능 장애의 원인을 규명하고자 하며, 주로 골관절염, 척추증, 골다공로시스 등 운동기능 장애를 유발하는 정형외과적 질환의 유병률과 상호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퇄관절 및 무릎 골관절염의 인구집단 기반 역학,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 그리고 인종 간 해부학적 차이가 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장기적으로는 기능 장애 예방을 위한 생물학적, 환경적 요인의 통합적 분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etsuya Takakuwa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및 발달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세포 사멸 신호전달, 장관 형성 과정의 발달 역학, 염증 반응 및 내피 기능 이상과 관련된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Fas 수용체, condensin 단백질 복합체, CD14 수용체의 기능 이상이 림프종 및 세균성 내성과 관련된 질병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간 손상과 척추 동맥 폐색의 기전을 밝혀내는 임상 기반의 분자 생물학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