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한일 유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물 전도체, 특히 반도체 및 전도성 산화물의 비스티오이오메트리 및 결함 구조에서 기인하는 전기적 성질과 이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산소 비스티오이오메트리, 산소 이격자 및 전공정의 동적 거동을 전도도 리라크세이션 기법을 통해 분석하며, 고온에서의 화학적 확산 및 결함 동역학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구조를 가진 BaTiO₃ 및 스트론티아계 산화물에서의 전도도, 산소 분압 및 수증기 분압에 따른 비스티오이오메트리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Jae Berm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이식, 자가면역질환, 바이러스 감염 및 이식 후 합병증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생존자 이식, 혈액형 불일치 이식, 바이러스 재활성화(예: 파프로바이러스 B19)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 및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식 후 면역 억제제 중단이 가능한 혼합채취( mixed chimerism) 유도와 같은 혁신적 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어린이 이식 환자 대상의 바이러스 예방 프로그램 개발과 장기 기증자 및 수혜자 간의 안전한 이식 전략 수립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Choongyeop Lee 교수의 연구실은 초수소성 표면을 중심으로 유체의 미세스케일 유동 제어와 드래그 레드럭션 기반의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기하학적 구조(피치, 기체 분율, 이중 스케일 나노구조 등)가 유체 슬립 길이에 미치는 영향를 실험적으로 규명하며, 실용적 응용에 걸리는 장애 요인인 습윤 전이와 기체 필름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설계와 자가 복원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항공우주, 해양 공학, 생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고성능 유체 시스템 구현에 기여합니다.
Suk Bong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리더십이 직원의 창의성과 혁신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용적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피드백 행동 등 리더십 유형이 조직 몰입도, 창의성, 변화 수용성 등 조직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사회적 교환 이론 및 자원 보존 이론을 기반으로 한 이론적 틀을 활용합니다. 연구는 주로 한국의 제조,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적 설문 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실천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Seikwan Oh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 및 신경퇴행성 질환과 관련된 생물학적 활성 화합물의 합성과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물 유래 화합물(예: 라디올라 로세아, 적삼)과 합성 유도체(예: 모다포닐 衍생물, 채론 파생체)의 항염증 및 신경보호 작용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면역세포 및 뇌조직에서의 염증 관련 단백질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인지 기능 저하 등 신경정신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Kwan Woo Nam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아연 이on 및 마그네슘 이온 배터리의 핵심 재료인 고체 전극 물질의 설계와 성능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분을 포함한 다층 산화물 구조에서 이온의 이동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원리를 규명하며, 나노구조적 MOF 및 전이금속 산화물의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대용량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위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배터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anghyun Son 교수의 연구실은 컴퓨터 비전과 영상 처리 분야에서 합성 및 실제 환경을 고려한 초해상도 기술, 실시간 교통 시뮬레이션 및 로케이션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이미지에 적용 가능한 보다 일반화된 초해상도 복원 기법과 실시간 운전 보조 시스템, 다양한 환경에서의 정확한 위치 추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경망과 물리 기반 모델을 융합한 차세대 스마트 시스템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young Hwa Lee 교수의 연구실은 줄기세포의 분화 조절 메커니즘과 히스톤 변형을 중심으로 세포 결정화 및 대사 조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p53와 Wnt 신호 경로의 상호작용, PHF2 단백질이 지방세포 분화에 미치는 영향 등 유전자 발현 조절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으며, 이는 암 및 대사질환의 기전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성 질환(예: 결핵, CMV)과 신경퇴행성 질환 간의 연관성 및 신소재(예: 발광 인산염)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Wankyu Kim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의 생물정보학적 분석, 그리고 생체인식 기술의 정밀화를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약물 타겟 예측, 단백질 도메인 간 상호작용의 기하학적 분류, 그리고 환자 맞춤형 약물 재포지셔닝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미지 왜곡과 환경 변화에 강건한 다중 모odal 생체인식 기술의 개발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다우 김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비부비동염과 비루종의 면역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IL-33, 호산구 및 호중구와 관련된 염증 반응, 그리고 네토시스(네트워크 형성)를 통한 조직 손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루종의 엔도타입(내피형) 분류와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영상 소견과 임상 결과 간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치료 예후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는 만성적이고 치료에 관성적인 비루종 환자에게 새로운 생물학적 치료 전략을 제시하고자 하는 학문적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Joo-Yo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치주질환의 기전 규명과 치유를 위한 줄기세포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치근세포, 치주주름세포, 알베올라 뼈 등 치주 조직의 기능적 재생을 위해 인간 및 동물 유래 줄기세포를 활용한 조직공학적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세포 발달과 세포 신호전달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영철 교수 연구실은 뇌의 인지조절 및 감정적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신경망, 특히 후두부전전두부피질(dACC)의 기능적 연결성과 그 변화가 식이장애, 인터넷게임장애, 알코올 의존성 등 정신질환의 발달 및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 구조적 변화, 자율신경 반응, 그리고 인지조절 기전의 기능적 신경생물학적 기초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정신질환의 생물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임상적 개입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Jin Gu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암, 간세포암의 폐전이 및 이식 수술 후 예후를 중심으로 한 천식성 및 병리학적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학요법 내성 유도 메커니즘과 자가분해작용(자기포식)의 역할, 수술적 치료의 적응 범위 및 TNM 분류 체계의 보완 필요성에 대한 분석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이식 수술 중 ECMO의 임상적 유용성과 체성근 감소가 수술 후 회복에 미치는 영향 등 실질적인 임상적 응용을 고려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Sung H. Han 교수의 연구실은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과 제품 설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인간요구요소(인간공학) 기반의 응용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UX의 요소 분해, 사용자 만족도와 디자인 요소 간의 관계 모델링, 상황에 따른 경험의 변화 과정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제품 개선 방안을 도출합니다. 다국적 소비자 비교, 고객 여정 맵(CJM) 설계 프로세스 개발, 상징적 소비 행동의 동적 모델링 등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설계 이론과 실천을 연결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수문학, 지하수 오염 원인 규명, 그리고 환경 내 이소otope 기반 오염원 추적을 핵심으로 하는 환경과학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질소 오염의 기원과 이동 경로를 이중 동위원소 분석(δ¹⁵N, δ¹⁸O)을 통해 규명하고, 눈과 지하수 시스템에서의 물질 이동 및 이소토프 변화를 모델링함으로써 수문학적 과정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분석을 위한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생체반응기 개발 등 기술적 응용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Jin Ky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한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의 신약 개발과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B세포와 단핵구에서의 신호전달 분자(BTK, HDAC6 등)를 표적으로 삼아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약물 후보 물질의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경화증 등에서의 골형성 및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질 임상적 응용가치가 높은 연구입니다.
김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루이 body 디멘티아(Lewy body dementia)를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 초저강도 초음파(ULIUS)를 활용한 비침습적 뇌신경 조절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TRPA1 수용체를 통해 조절되는 아교세포의 염증 반응을 타겟으로 하여 신경세포-아교세포 상호작용의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α-시누클레인 프리포운드 플라그먼트(PFF)를 이용한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병변 전파 및 치료적 효과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및 서태평양 지역의 비전염성질환(NCDs)과 대사증후군의 사회경제적·성별 격차, 식이요법, 체중 인식 오류 등 생활습관과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의 질, 식사 패턴, 사회경제적 지위가 비만, 고혈압,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영양조사와 같은 대규모 국가 대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ang Yo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장치 및 센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고성능 분리막, 그래핀 기반 수축성 전도성 섬유를 활용한 슈퍼커퍼시터, 그리고 자기장에 반응하는 나노입자 기반 생체분자 농도 측정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재료의 표면 기능화와 나노조직 제어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감지 정밀도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Won Nam K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초전도체 및 이트리움 바륨 구리 산화물 등 다양한 산화물 초전도체의 에피택시얼 박막을 펄스 레이저 증착법을 통해 제작하고, 그들의 전기적, 열적, 자기적 성질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특히 마그네슘 브로민화물(MgB₂)과 같은 산재 초전도체에서의 혼합상 헬 효과, 임계 전류 밀도, 열전력 등 초전도 전이 및 전자 구조의 기초 물리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초전도 소자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고성능 마이크로파 소자, 큐비트 기반 양자센서, 고밀도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미래형 전자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