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질환의 조기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전인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심혈관질환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카디오메타볼릭 위험 인자와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메타볼릭 증후군 및 동맥경화 진행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생존자나 당뇨병 환자에서의 신체활동 변화, 금연 여부 등 생활습관 개선이 심혈관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임상적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Sukcha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바이러스와 숙주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단일가닥 DNA 바이러스인 게미니바이러스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숙주 식물의 저항성 또는 감수성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베티 커리 투프 바이러스(BCTV)와 토마토 황엽커름바이러스(TYLCV)를 모델로 하여 바이러스의 복제, 유전자 발현, 이동 및 식물에서의 병징 형성 과정을 분자생물학적·형태학적 분석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이 식물의 세포 분열 및 이상 성장조직(예: 콜라스 유사 구조)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Ho Y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영상학 및 폐암의 영상유전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해상도 CT를 활용한 기저성 폐질환과 폐암의 영상 소견 간의 유의미한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기저성 기침, 미세형 폐암, 미세침습성 폐암의 영상적 특징과 예후 요법에 대한 정밀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소견을 기반으로 한 예후 예측 모델 개발과 함께, 조직학적 분류와 영상 소견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Baehyun Min 교수의 연구실은 오일리커버리(Enhanced Oil Recovery, EOR)와 지구권 탄소 저장(Geological Carbon Storage)을 융합한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CO2-탄산화수 주입, 다주기 WAG(수압교환가스) 프로세스,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최적화 기법을 활용한 고도화된 reservoir 모델링과 역사 매칭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 개발을 목표로 하며, 정밀한 시뮬레이션과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을 통해 지질학적 타당성과 동적 성능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Su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설계 및 진단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부민 기반 진단 및 치료 시스템, 캡사이신 유도체의 다기능 약리 작용, 단백질-리간드 상호작용의 분자역학적 분석,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약물 설계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와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과학적 기반의 기술 혁신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오의료 분야의 대량 데이터인 바이오메트릭스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지능형 지식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정보학 분야에서 딥러닝 기반의 신호 처리, 유전자 및 단백질 데이터 분석, 생체 이미징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혈압 예측, 염기서열 분석, 미생물군집 변화 분석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량의 생물정보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도구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정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나노플라스모닉스 기반의 초고감도 분석 기술과 포인트온케어 진단 플랫폼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금속 나노입자와 나노결정 기반의 표면 증폭 라만 분광법(SERS)을 활용한 라벨프리 생체 분자 감지, 그리고 나노플라스모닉스를 접목한 초고속 온칩 PCR 기술을 통해 감염병 조기 진단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곤충의 눈, 파리의 눈, 불가사리의 빛 조절 메커니즘 등 생물학적 구조를 모방한 나노광학 소재와 장치 개발을 통해 고성능 이미징 및 효율적 조명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Byung 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질환, 특히 요추 협착증과 척추측만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비타민 D 결핍이 척추 디스크 및 후근막의 비정상성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최소 침습 수술 및 보존적 치료의 장기적 효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축의 기생충 감염인 아이머리아에 대한 전파 역학 연구를 통해 수의학적 예방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찬주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전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화학공업을 목표로 하며, 대체 원료를 활용한 플랫폼 화학물질 및 바이오플라스틱의 대량 생산을 위한 미생물 공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땅콩껍질 등 농업 부산물에서 유래하는 라이그닌 衍생 화합물과 포도당을 기반으로 한 생합성 경로를 설계하여, 네이론-6,6의 전구체인 아드피크 산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효소 기반의 생합성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공학을 기반으로 한 대사 경로 최적화와 효소의 기질 특이성 제어를 통해 고부가가치 화학물질의 생물합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M. 레이언 박사는 자기결정성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재적 동기부여와 심리적 건강의 기반을 탐구하는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성, 능력감, 유대감이라는 기본 심리적 욕구가 만족될 때 자아통합, 정서적 웰빙, 정신적 안정이 증진됨을 밝혀내며, 이론적 기반과 실증적 연구를 융합한 접근을 펼칩니다. 연구실은 주로 정서적 웰빙, 내재적 동기, 인간 발달의 사회적 조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및 광전자 소자에서의 나노구조 반도체 물질, 특히 InGaN/GaN 다중 퀘이버웰, 그래핀 큐브렛, 알루미나 도핑된 GaN 등에서의 광학적 특성과 에너지 수준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발광 소자, 특히 양자점, 양자선, 양자우물 등 저차원 구조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발광다이오드와 고감도 기반 센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온도 의존성 광학 특성 및 효율성 향상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Ja Seung Koo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종양 미세환경과 대사 재편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미노산 및 지질 대사 관련 단백질의 발현 변화와 그가 암 진행 및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종양 관련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의 전이 부위에 따라 대사 특성이 다름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촉매인 락케이스를 활용한 녹색 합성화학 기반의 신소재 개발과 환경 정화를 위한 나노소재 응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과 미생물에서 유래한 페놀 화합물을 이용한 효소 촉매 중합을 통해 헤어 디아이징 등 생분해성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제로발가액철(nZVI)이 식물 생장에 미치는 생리적 영향과 광합성 향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친화적인 농업 기술과 생분해성 제품 개발에 기여하는 융합 연구입니다.
Hyun-Woo Lee 교수의 연구실은 플라즈마 생체공학, 양자장학 및 나노스케일 물성 연구를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균형 플라즈마를 이용한 치료적 응용(예: 충치 제거 및 잇몸 치료)과 나노미터 두께의 허브-바울레르 반도체에서의 전류에 의한 자기 상태 제어 등 에너지 효율적인 스핀트로닉스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자점 및 불순성 도핑된 도체에서의 전자 통계 및 비균형 전도 거동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통해 기초 물리 현상의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Seon Je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탄성 있는 나노복합재료 및 에너지 변환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도성 나노튜브와 폴리머 매트릭스를 조합한 초탄성 전도성 복합체, 열전성 섬유, 나노구조 수소겔 기반 인공근육, 초유연 슈퍼커퍼시터 등 다양한 스마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기계적 내구성과 전기적 기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의료 기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에너지 수확 장치 등 미래형 스마트 소재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병권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이 문화·패션, 관광,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NFT, 믹스드 리얼리티, 웨어러블 센서 기반 행동 인식 등 신기술이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인지적 특성과 기술 수용 간의 관계, 데이터 불완전성 문제 해결 등 실생활 응용을 고려한 기술 기반의 소비자 행동 분석이 핵심입니다.
정우 파크 교수 연구실은 생체의료 영상 기술과 나노소재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초음파와 광학 영상 기반의 다중 모odal 통합 영상 기술, 특히 투명 초음파 트랜스듀서를 활용한 혁신적 센서 통합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층 증착(AlD)을 통한 산화물 이방계면에서의 2차원 전자기반 전자적 특성과 그 기초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적·실험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및 고성능 반도체 소자 설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Kun Cha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온라인 소비 행동, 그리고 지능형 의사결정 시스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뱅킹의 품질 요소가 소비자 신뢰와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오프라인 신뢰가 온라인 서비스 인식에 미치는 영향, 성별에 따른 온라인 쇼핑 시각 주의 패턴의 차이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퍼지 인식 지도(Fuzzy Cognitive Map)를 활용한 복잡한 전략적 의사결정 문제의 해소와 다층적 추론 기반 분석 기법을 개발하여 실무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Junho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진동 및 소리 신호를 기반으로 한 구조물의 상태 모니터링과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진동 특성 분석, 인쇄된 전도성 필름의 기계적 특성 평가, 볼트의 클램프력 측정 기술 개발 등 응용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생활 환경에서의 정확한 진동 응답 측정과 신호 해석을 통해 산업 현장 및 의료 분야에서의 비침습적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음, 진동, 에너지 효율성 및 안전성과 연관된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김영필 교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진단 및 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점, 금 나노입자, 생물발광 단백질 등을 활용한 비특이적 표지 없이 단백질 활성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센서 기술과, 빛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기발광형 광역학 치료(Bl-PDT) 기반의 암 치료 전략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종양 미세환경의 복잡성에 대응하는 지능형 생체나노재료의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