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Jin-Ha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직장 환경이 노동자의 정신건강과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 내 소음, 성별 차별, 환경 오염물질(예: 크리스탈린 실리카) 노출 등와 같은 직업적 위험 요인과 우울 증상, 자살 생각, 폐기능 저하 및 신장 손상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한국의 노동자 집단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횡단 연구를 기반으로 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hangsik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성능 폴리머 및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 이온 전지의 성능 향상을 위한 고분자 전해질, 생분해 가능 원료를 활용한 재활용 가능한 네트워크 폴리우레탄, 그리고 유기 전계성 소재의 발광 및 전도성 특성 제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동적 공유 결합을 활용한 자가 회복 및 형상 기억 특성을 가진 고분자 시스템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Kyung-Hoo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중 황 화합물, 특히 해양에서 기인하는 디메틸설파이드(DMS)와 그 산화 생성물인 황산염 이온이 북극 대기질에서 aerosol 입자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북극 지역의 계절적 변화에 따른 해양 생물학적 활동과 대기질 변화 간의 상호작용을 고해상도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대기질, 기후 변화 및 환경 보존에 기여하는 기초 과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강준석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에서의 열섬 완화와 구조물의 내구성 향상을 위한 지능형 설계 및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지반과 구조물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불완전한 터널 설치법, 루프탑 가든, nebulization( nebulizer) 쿨링 기술, AI 기반 열역학 모델링 등을 통해 도시 기후 적응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크리트 피프라인 및 상하수도 시설의 내구성과 성능 향상에 관한 구조 해석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해상도의 액체 환경 전자현미경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나노물질의 액상에서의 동적 거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그래핀 액체 세포(GrLC-TEM)를 활용해 금속 나노입자 성장, 실리콘의 리튬 이온 반응 메커니즘, 그리고 나노구조 재료의 상전이 과정을 원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다. 생물학적 샘플과 에너지 재료 분야의 응용까지 확장하며, 고해상도 실시간 관찰 기반의 나노소재 설계에 기여하고 있다.
Joona Bang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의 자가조립을 핵심으로 하여 나노구조 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순도 나노다공구조를 형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며, 용매 안정화, 광경화, 습도 제어 등 다양한 조건 조절 기법을 활용해 정렬된 나노구조를 제작합니다. 또한, 이와 같은 ‘바닥에서부터 쌓는’ 나노소재 기반 기술을 ‘위에서부터 가공하는’ 패턴링 기법과 융합하여 고해상도 패턴화 표면 및 고성능 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라시므하라오 킷사무세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및 환경 응용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광학적 및 전기화학적 특성을 가진 산화물 나노소재(예: NiO, MTO, CTO, TiO₂)를 합성하고, 이들을 광분해 촉매, 초충전기, 리이on 이차전지 등에 응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형상 제어와 다공성 구조 설계를 통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Byong-Gu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스핀트로닉스와 스핀 오르빗 토크 기반 신소재 장치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스핀홀 효과를 활용한 전류 없는 스핀 트랜지스터, 펄스형 스핀 오르빗 토크를 통한 고속 자기장 제어, 그리고 스핀 테르모파일을 활용한 열전기 에너지 수확 기술입니다. 특히, 펄스형 전류로도 효율적인 자기화 스위칭이 가능한 반도체 기반 스핀트로닉스 소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윤정리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오 유기체를 활용한 나노소재 합성과 에너지 저장 장치의 혁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조작을 통해 기능성을 부여한 바이러스를 나노구조 전극 재료의 템플릿으로 활용하여 리튬이온 배터리의 고출력 및 고용량 성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연한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을 위해 스마트 섬유 기반 전류수집체와 나노구조 산화물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자연의 수분 통로인 아คว아포린을 모방한 그래핀 옥사이드 막을 통한 수질 정화 기술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Jeon-Soo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동역학 박동단백질 1(HMGB1)을 중심으로 비정상적 분비 경로와 면역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HMGB1의 산화적 변형, 수소과산화물 유도 전위 변형, 그리고 비정상적 분비를 통해 유도되는 염증 반응과 면역세포 활성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HMGB1이 병원성 세균 성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균성 염증 반응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는지, 보조인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보조인자 경로를 활성화하는지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Beakcheol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무선 통신 및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환경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무선 센서 네트워크의 에너지 효율성, 실내 위치 기반 서비스의 정밀성 향상, 대량 텍스트 데이터의 정교한 분류 및 이해를 위한 딥러닝 기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Q-learning 기반 강화학습, CNN과 word2vec을 활용한 텍스트 분류, Wi-Fi 기반 실내 정밀 위치 추정 기술 등 실용적이고 응용 가능한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Yong-H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 및 대사성 질환을 위한 첨단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 마이크로니들, 펩타이드 기반 폴리플렉스를 활용한 정밀한 약물 배달 기술과 유전자 치료를 위한 안정적이고 비침습적인 전달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헤모오크시다제-1(HO-1) 조절을 통한 암 저항성 및 대사 증후군 개선 전략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다양한 생체 적합성 소재와 3D 프린팅 기반의 맞춤형 약물 전달 장치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신문환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전력 반도체 소자와 에너지 변환 장치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간이드라인(GaN) 기반의 고전력 및 고온용도 소자, 특히 마이크로파용 MESFET의 성능 최적화와 열특성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동시에 리튬-공기 이차전지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촉매 및 전극 구조의 설계 최적화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 촉매와 다공성 탄소 복합재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장치의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대사 조절, 특히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 이소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 2차 대사산물의 생합성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빛 조건, 유전자 변형, 환경 스트레스 등이 식물의 색소 형성과 생리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식품 및 화장품 산업에 활용 가능한 기능성 식물 자원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 사질초, 사과, 편백나무 등 다양한 식물에서 대사체 분석과 유전자 발현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Sung Soo Ahn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및 간질환 영상진단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간세포생식세포암(HCC)과 뇌종양의 정밀 영상진단 및 분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MRI와 영상유전체학(radiomics), 머신러닝 기반 분석을 활용해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과 예후를 비침습적으로 예측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의 뇌종양 분류 기준에 따른 영상-분자 연계 진단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Dong K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전사 조절 메커니즘과 도시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문제를 연계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사 인자인 아ند로겐 수용체(AR)와 TFIIH, P-TEFb 등의 전사 인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전사 활성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동시에 도시 녹지, 나무 수관 구조, 환경 스트레스 등 도시 생태계의 기능적 요소를 분석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설계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녹지 공간의 생태적 기능과 도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설계 전략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ins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공학 및 나노스케일 물리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저잡음 RF 수신기 회로 설계와 단일 분자 수준의 생물분자 상호작용 분석을 주요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특히 0.18μm CMOS 공정을 활용한 고성능 혼합기 설계와 KPFM(켈빈 프로브 힘 현미경) 기반 단일 분자 표면 전위 측정 기술을 접목해,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적 특성과 분자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또한 복잡한 파동 패턴과 결함 구조를 포함한 반응-확산 시스템의 비선형 역학적 거동 연구를 통해 물리학적 현상의 일반성과 기초 원리를 탐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당화단백질과 면역세포 기반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암 및 혈관질환의 조기 진단과 신규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혈청 내 이상 당화단백질을 정제하고, CAR-T 세포 치료를 비롯한 면역세포 기반 치료의 효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나노구조 마이크로젤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신생을 조절하는 전사인자와 효소의 기전을 규명하여 혈관질환 치료에 응용 가능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oon-Il An 교수의 연구실은 엘니뇨-남방진동(ENSO)의 비선형성과 기후 변동성에 초점을 맞춘 기후역학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ENSO의 비대칭성, 피드백 메커니즘(열역학적 및 운동학적 피드백), 주기적 변화와 기간의 변화, 그리고 열대 태평양의 태양열파동과의 상호작용을 수식적·모의적 접근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후 시스템의 비선형성과 다성분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는 기초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밝히고자, 특히 혈전 형성과 혈관 내 플라크의 생체내 동역학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옴니티카라프트 오르가닉스토리오(Oct)를 활용한 관상동맥 플라크의 정밀 분석과 헤파린 유도 혈소판 감소증(HIT) 등 항응고 치료와 관련된 혈전성 합병증에 대한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전 용해제의 효능과 항응고제의 작용 메커니즘을 동물 모델을 통해 평가하는 기초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