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n형 및 p형 유기 필드효과 트랜지스터(OFET) 소재 개발에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π-구조를 가진 고분자 및 저분자 유기 분자에서 전하 이동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전도도 향상과 공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분자 설계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보닐 브릿지, 할로겐화 브릿지, 고분자 구조 최적화를 통한 전하 수송 성능 향상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히카루 타케우치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구조적 및 기능적 가소성, 특히 작업기억, 처리속도, 창의성, 정서지능과 관련된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다룹니다. 주로 철저한 영상 뇌 연구(예: fMRI, VBM, VBA)를 바탕으로 인지기능 향상 훈련과 뇌의 신경가소성 변화를 분석하며, 특히 흰색질의 기능적 연결성과 회색질 부피 변화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또한 어린이의 TV 시청과 뇌 발달, 정서지능과 뇌 구조의 관계 등 다양한 인지-정서적 요소의 뇌 기반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Yung-Eun Sung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을 위한 고성능 전기화학 촉매재료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산소 환원 반응(ORR)과 산소 발생 반응(OER)에 활용 가능한 질소 도핑된 다공성 탄소, 철-질소-탄소(Fe-N-C) 촉매, 고엔트로피 스팟릴 산화물, 그리고 생체 유래 다공성 탄소 기반 촉매 등이 포함되며, 특히 연료전지와 리튬-공기 배터리 등 실용적 에너지 장치에서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반응 메커니즘 분석과 함께 실장치(메모브레인 전극 어셈블리, MEA)에서의 성능 평가를 통해 기초 연구에서의 성과를 실용화로 이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Joo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지질자원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초임계 이산화탄소 저장, 암석 내 유체 흐름 특성, 비다키 법칙 유동, 암석 파손 거동 등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미세구조 분석을 위한 X-선 체크아웃 단층촬영(μCT) 기반의 입자 척도 모델링과 3D 프린팅을 활용한 인공 암석 시험을 통해 자연 암석의 거동을 정밀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재 지질 환경에서의 유체-구조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에너지 저장 및 지속가능한 자원 개발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공간통계 기반 질병 클러스터 탐지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정량적 데이터뿐 아니라 순서형, 다항형, 연속형 데이터 등 다양한 유형의 의료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공간스캔 통계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층적 구조를 가진 약물 부작용 데이터나 질병 유형 분포의 공간적 비정상성을 탐지하는 데 응용 가능한 고도화된 모델링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변량 보정이 가능한 일반화선형모형 기반의 공간스캔 통계 기법을 통해 실제 보건 데이터의 복잡성을 반영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기초 이론과 응용을 동시에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W. Namkung 교수의 연구실은 TMEM16A(ANO1)라는 칼슘 활성화 염화이온 채널을 중심으로, 이온 채널 기능과 관련된 생리적 기전 및 약리적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폐 및 장 상피세포에서의 염화이온 분비 조절, 암세포 성장 및 전이 억제를 위한 ANO1 억제제 개발, 그리고 당뇨병, 고혈압, 난소암 등 관련 질환에 대한 신약 타겟 탐색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속 스크리닝 기반의 신약 후보 물질 도출과 전기생리학적 분석을 융합한 정밀한 기전 연구가 특징입니다.
우준 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병원성 박테리아의 대사 적응, 스트레스 저항성 및 병원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리옥시레이트 회로, 철 이온 대사, 산화적 스트레스 방어 시스템 등 박테리아의 생존 전략과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오믹스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성 대장균의 생물막 형성, 항생제 작용 메커니즘과 박테리아의 군집 상호작용 등 환경 및 병원체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Gyoujin Cho 교수의 연구실은 롤 툴 롤(R2R) 프린팅 기반의 유연 전자 소자의 고속, 저비용 대량 제조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나노튜브, 폴리머 전도체, 인쇄형 반도체 및 에너지 수확 장치 등 신소재를 활용해 생체 모니터링, 터치 센서, 무선 전력 전송 등 응용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자기기의 소형화·경량화·지속가능성을 추구합니다. 인쇄 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패키징 및 내구성 향상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어, 실생활에 접목 가능한 유연 전자 시스템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츠시 쿠마노고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계의 세포 간 신호전달 메커니즘, 특히 CD40-CD40L 및 CD100와 같은 세밀한 면역조절 분자들이 자가면역질환과 세균성 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항체 반응과 T세포 반응의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이는 자가면역질환의 발병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면역세포의 활성화 및 항원 처리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분자들에 대한 기초 생물학적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Sivakumar Gowthaman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지반공학을 위한 생물학적 지반보강 기술, 특히 미생물 유도 탄산화칼슘 침전(MICP) 기반 생세멘트화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연 섬유 및 저비용 원료를 활용한 지반 개질 기법과 함께, 극한 기후 조건(동결-융해, 습건 반복, 산우천 등)에서의 내구성 평가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특히, 도로 및 경사면 안정화를 위한 실용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i Jun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대량 생산이 가능한 균주인 코리네박터ium 글루타미쿠스와 에ش레키아 콜라이를 활용해, 대사공학과 단백질 공학을 기반으로 한 유전자 조작 기반의 생물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프로모터 시스템 개발, 효율적인 단백질 분비 시스템 설계, 그리고 비코발런스 생물촉매 기반의 화합물 합성 등 첨단 대사공학 기법을 통해 의약품, 비타민, 보호제, 농약 등 고부가가치 생물학적 물질의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산업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실용적이고 스케일업 가능한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Justin Y. Jeon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대사증후군 및 당뇨병과 관련된 대사 및 호르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성지방 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 adiponectin, leptin, chemerin, MCH 등)과 신체 구성, 기초 대사율, 인슐린 감수성 간의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이 대사질환 예방 및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 연구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장암 생존자 대상의 운동 프로그램 적용을 통해 치료 후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i-Hyu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기 숙련도, 만성 질환 관리, 정신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의 여가 활동, 운동 프로그램(예: 닌텐도 웨이), 인지 기능 향상 프로그램 등이 정신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평가 도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공공보건 정책 및 재활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Jun S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의 다기능 복합 나노소재를 활용한 신소재 및 신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범반데르발스 힘에 기반한 이종접합 구조를 통해 고성능 스핀트로닉스 소자와 생체 영상 진단 기술을 동시에 구현하고자 합니다. 원자두께의 2차원 물질과 토폴로지적 표면 상태를 활용한 전자적 특성 제어가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실온에서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스핀 전환 및 생체 이미징 응용에 기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생태계의 환경 스트레스, 특히 산성화가 유비생물인 순환모래벌레(회충류)에 미치는 다세대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산화적 스트레스 반응, DNA 손상, 항산화 체계의 기능적 적응을 분자생물학적·유전적 접근으로 규명하며, 특히 글루타티온 S-transfer라제(GST)와 미토콘드리아 게놈 분석을 통해 생물의 생존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스트레스 반응과 신경망의 이상치 탐지 간의 유사성을 연결지어, 데이터 기반 모델의 지식 한계를 분석하는 융합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Kyungmin Huh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의 전파 억제 및 공중보건 대응을 중심으로 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약물적 간접 조치(NPIs)가 호흡기 감염병의 유병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코로나19 기간 동안의 입원율 감소 추세를 규명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폐렴,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CA-MRSA), 출혈열 등 감염성 질환의 역학 및 예방 전략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항바이러스제 사용과 정신건강 이상 간 연관성에 대한 대규모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약물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emi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 종양 생물학, 구강 미생물학 및 세포 분열 조절 메커니즘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뇌 신경세포의 체세포 돌연변이가 발달 시점과 관련해 어떻게 축적되고, 이를 통해 뇌 구조의 다형성과 선천적 계통수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동시에 결장암 치료를 위한 면역요법 및 구강 미생물군과 치아우식, 만성 치주염 간의 연관성을 기계학습 기반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세포 시퀀싱, 메타게놈 분석,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인간 생물학의 복잡한 질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Takaaki Konuma 교수의 연구실은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혈액세포이식, 특히 난치성 림프계 질환 및 백혈병 치료를 위한 난자혈소판 이식(Cord Blood Transplantation, CBT)의 임상적 성과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난이도 높은 CBT의 핵심 과제인 이른 혈액세포 재생, 이식 거부, 만성 이식편대숙주병변(cGVHD)의 발생 메커니즘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세포 및 분자 수준의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MAIT 세포 재생과 같은 면역 회복 지표를 통해 장기적인 이식 성공률을 높이는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요코마 요시히사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과 세로토닌 수용체 5-HT3R의 신경생물학적 기능을 중심으로 한 뇌질환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체내 염증 반응이 뇌에 미치는 영향과 5-HT3R 수용체의 뇌 내 정밀한 발현 패atters가 인지 및 정서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형태학적 접근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정신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는 데 기여합니다.
Kunihiko Nishino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 특히 박테리아 내 다중항생제 퇴치 펌프( multidrug efflux pumps )의 기능과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에ش肠균과 샤이니아라 등 병원성 박테리아에서 작용하는 RND, MFS, MATE, ABC 등 다양한 펌프 시스템의 기능과 그 조절 인자(예: RamA, EvgA, BaeSR 등)를 규명하고 있으며, 이들의 작용 기전을 기반으로 다제내성 박테리아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환경 신호(예: 인돌, 담즙 등)가 펌프 발현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한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