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Si, Ge, Sn 등의 제2족 및 제13족 원소를 중심으로 한 비금속 이중결합 화합물과 친화성 있는 저차원 반응성 중간체를 탐구합니다. 특히 실리콘-황족 이중결합, 게르마늄-황족 이중결합, 실리콘-실리콘 이중결합 등 전통적으로 안정성이 낮은 이중결합 구조를 고리형 또는 부틸기 등 대량기로 보호하여 고체상에서의 구조적 특성과 전자적 성질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또한, 저차원 금속 이성질체나 자유 라디칼과의 반응성, 전자 이동성 등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반응 메커니즘과 전자 구조적 특성을 DFT 계산 및 스펙트로스코피를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Bo Kyung Koo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 간비만증후군(NAFLD)과 그 합병증인 간섬유화의 생물학적 기전과 생체지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 유전적 소인(GDF15, PNPLA3, TM6SF2, KCNJ11 등) 및 근육량 감소(sarcopenia)와 같은 대사적 위험 인자들이 NAFLD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간섬유화와 사망률과의 연관성을 다룹니다. 이는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Hyun Wook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분자 수지 및 수성 젤의 형성 거동, 특히 광중합 및 열중합을 통한 교차결합 메커니즘과 거품 구조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스핀닝 기반 나노섬유 제작, PEG 기반 상전이성 수지 및 pH 민감성 인터페닝 네트워크 수지의 설계 및 물성 제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동차 코ating 등 실용적 응용 분야와도 연계된 저온 경화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실시간 분석 기법(FT-IR, 레오메트리)을 활용한 반응 동역학 분석이 강점입니다.
Jun-Seok Lee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센서 및 플루오레스센스 프로브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BODIPY 기반의 다이버시티 라이브러리와 이미지 기반 스크리닝을 활용해 생체 분자(예: 글루카곤, 도파민, BSA)를 고도로 선택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플루오레스센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타겟 상호작용을 탐색하기 위한 아피니티 기반 프로브(AfBP) 및 광교차결합 기반의 체계적 화학프로테오믹스 기법을 응용하여 생물학적 복잡계에서의 타겟 식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생물의학적 응용을 겨냥한 기초 화학 및 분자 생물학의 융합적 접근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Enrico Zio 교수의 연구실은 신뢰성 공학과 위험 분석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인프라 시스템의 상호의존성과 고장 전파 메커니즘을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분석하며, 데이터 기반 신뢰성 평가 및 고장 트리, 이벤트 트리 분석 등 정량적 위험 평가 기법을 응용합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신뢰성 공학 도전과제에 대비해 지식·정보·데이터(KID) 기반의 스마트한 신뢰성 모델링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Eli Zysman-Colman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발광 소자(OLED)의 핵심 재료인 열활성화지속형 발광(TADF) 물질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형 나노그래핀 유도체를 기반으로 한 다중공명 열활성화지속형 발광(MR-TADF) 물질 개발을 통해 깊은 파랑색 발광과 높은 효율성을 실현하였으며, 이는 저비용 고성능 디스플레이 및 조명 기술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TADF 물질의 응집에 의한 발광 죽음 현상 완화 전략과 광촉매로서의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Teppei Shimamura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세포 다중오미크스 분석과 시스템 생물학을 기반으로 암의 종양 미세환경,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대사 적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별로 다를 수 있는 유전자 네트워크의 이질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통계적 모델링과, 종양의 침습부위에서의 세포 간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공간 전사체 분석과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이는 개인 맞춤형 암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이토 교수의 연구실은 전염병 역학과 유전체 정보를 융합한 수학적 모델링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 특성과 변이 간 경쟁적 우월성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체 시퀀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유효 복제수(R<sub>eff</sub>) 추정 및 변이 빈도 변화의 동적 경로 분석을 통해 감염병의 전파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메타게놈 분석 기반의 박테리아 검출 정밀도 향상 및 통합형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 등 생물정보학과 소프트웨어 기반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Zhongping Li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정렬된 다공성 구조를 가진 공유유기프레임워크(COFs)를 중심으로, 빛 발광, 에너지 저장, 방사성 이오딘 제거, 태양전지 안정화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기능성 소재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COFs의 구조적 정밀 조작을 통해 발광 성능을 극대화하거나 리튬 이온 배터리의 고용량·장수명화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및 원자력 안전 분야에서도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물리화학적 원리에 기반한 설계에서부터 실용적 응용까지의 전주기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Ramchandra Pod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발광 소자 및 투명 전도성 전극 기반의 고성능 플랫 테크놀로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탑형 발광 OLED의 안정성 향상과 내구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전극, 복합 도핑을 통한 레드 phosphor 개발, 그리고 환경적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 향상 기술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다양한 합성 방법(진공 증착, 연소법 등)을 활용해 광학적·전기적 특성이 뛰어난 나노구조 재료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의료용 미세구조 장치와 조직공학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기장에 의한 나노섬유 제작(전기스프레이) 기반의 생체적합성 소재, 특히 콜라겐, 키티산, 폴리카프로락톤 등 다양한 생분해성 폴리머를 활용한 나노섬유 기반 스캐폴드 및 인공혈관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형 검사 및 세포 침투성 향상을 위한 마이크로플루이딕 장치와 혼합형 혼합 메커니즘을 적용한 효율적인 미세믹서 설계 등 생체응용을 위한 기초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Kyung Hyun Ahn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소재, 특히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전극 슬러리 시스템에서의 분산 거동과 유변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VDF 수지의 접착제 기능과 나노입자 복합체의 안정성, 그리고 혼합 조건이 전극 제조 공정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전지 성능 향상과 공정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고성능 니켈 레이티드 NMC 음극재 슬러리의 저장 중 안정성과 유변학적 특성 변화를 다루는 응용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un-Hee Shin 교수의 연구실은 기생충 및 병원성 미생물에 의한 감염질환의 면역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흔한 기생충인 Gymnophallides seoi 및 난류성 기생충(Nippostrongylus brasiliensis 등)에 의한 감염에서 면역세포(예: 호酸성구세포)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면역반응 조절 메커니즘과 항기생충 작용을 가진 기생충 단백질(GRA16 등)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지독성 및 항암치료 저항성과 관련된 염증 반응(NF-κB)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Choongsik Bae 교수의 연구실은 내연기관의 고성능 및 저배출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수증기 및 물 직접분사 기반의 연소 제어 기술과 고압 분사 노즐의 분사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압 공통레일 시스템과 다양한 노즐 기하구조(예: VCO 노즐, 사크노즐)를 활용한 분사 거동 분석을 통해 연소 효율 향상과 기화, 배기가스 저감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높은 압축비에서 발생하는 폭발성 연소를 억제하기 위한 물 분사 기술의 응용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Sungha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순환기 질환의 발병 기전, 특히 동맥경화성 변화와 혈관 경화의 분자 기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혈압과 기온 변화가 심혈관계에 미치는 영향, 특히 냉각 환경에서의 혈류 역학적 변화와 응고성 증가와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생존 분석 분야에서의 통계적 방법론 개발을 통해, 특히 형광소멸 모형 기반의 신뢰도 평가 및 적합도 검정 기법에 대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수소 저장 및 수소 방출을 위한 고체 상태의 화학적 수소 저장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티드 나노입자 기반 촉매를 활용한 포름산에서의 수소 생성 반응과 암모니아 트라이보란과 같은 새로운 수소 저장 물질의 합성 및 안정성, 해리 거시학적 특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세포러스 실리카, 탄소 질화물 등 고도로 구조화된 고체 기초 촉매를 활용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스티브 그레닉 교수의 연구실은 액체의 미세한 공간 제한 조건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 거동, 특히 나노스케일에서의 점성 및 유동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고체-액체 인터페이스에서의 고분자 및 나노입자의 구조·역학적 거동, 자가조립 및 활성 물질의 집단 운동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이는 라이브러리, 생체막 물리학, 나노윤활 및 신소재 개발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핵심 기초 연구입니다.
우진 김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성 통증, 특히 화학요법 유도성 부비정맥통증(예: 옥살리플라틴 유도 통증)과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 만성 통증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뇌의 통증 매트릭스 영역, 천식성 통증 회로의 시냅스 가소성, 그리고 신경계 내 염증 반응과 글리아 세포의 기여를 중심으로 기전 연구를 수행하며, 전자어음침, 땅소라침, 약물 조합 치료 등 다양한 치료 전략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실험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증의 중심적 조절 기전을 이해하고,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르자 하세누즈만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에 의한 극한 환경 스트레스, 특히 고온, 가뭄, 염류 등 비생물적 스트레스에 대한 식물의 적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응성 산소종(ROS)의 신호 전달 기능과 산화적 손상 간 균형 유지를 위한 항산화 체계, 특히 아스코르브산-글루타티온 경로의 역할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칼륨(K)이 스트레스 저항성 유지를 위해 수행하는 이온 균형 조절 기능과 대사 조절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로타카 코가 교수의 연구실은 친환경 나노셀룰로오스 기반 복합재료를 핵심으로 하여, 전도성, 투명성, 유연성 및 기능성의 통합을 추구하는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나노소재(탄소나노튜브, 그래핀 옥사이드, Ag 나노와이어 등)와의 복합화를 통해 전자소자, 에너지 저장 장치, 전자파 흡수재 등 응용 분야에 적합한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처리 기반의 친환경 공정과 나노구조 제어를 접목해 지속 가능한 고성능 복합재료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