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Tomohiro Kurosaki 교수의 연구실은 B 림프구의 항원 수용체 신호전달 경로와 세포 결정 전략을 중심으로 면역세포 발달 및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Syk, Lyn, Btk 등의 단백질 티로신 키나제와 PI3K, PLC-γ2 등 신호 분자의 상호작용을 통해 항원 의존적 및 비의존적 체크포인트가 어떻게 조절되는지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PIR-B와 같은 억제성 수용체가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SHP-1/SHP-2 등 신호 분해효소와 연계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Chuantong Chen 교수의 연구실은 고신뢰성 전자패키징을 위한 실리콘 카바이드(SiC) 및 금속 기반 복합재료의 접합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은 페인트를 이용한 마이크로 크기의 실리콘 실링 및 고온에서의 자가치유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전력 반도체 모듈의 수명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계적·열적 시험을 통해 접합부의 거칠기, 미세구조, 기계적 강도 및 열충격 내성에 대한 기초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유진 코운 교수의 연구실은 암호화폐 생태계의 안정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분산원장 기반 기술 연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환경에서의 마이닝 풀 공정성 문제, 블록 제거 공격(BWH), 자율 마이닝, 그리고 유연한 마이닝 전략(fickle mining) 등에 대한 이론적 분석과 공격 방어 기법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적 문제 해결과 동시에 암호화폐의 거버넌스 및 경제 모델링에 대한 통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Jaeyoung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전자소자, 특히 유기 필드효과 트랜지스터와 나노결정 소재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전자소자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용액 공정을 통한 고순도 나노결정체(예: CdSe, InAs 나노결정)의 정제 및 배열 제어, 분자 도핑, 광응답 메모리 소자 설계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이동도, 고안정성, 저비용 제조 기반의 차세대 전자소자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사히로 타키누에 교수의 연구실은 DNA 나노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인공세포, 생체모방 시스템 및 지능형 분자 기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DNA 기반의 상분리 다이어그램(DNA droplets)과 DNA 나노구조를 활용해 동적이고 프로그래머블한 생체 유사 시스템을 설계하며, 암 생물표지자인 미크로RNA를 인식하는 분자 논리 연산 및 약물 전달 플랫폼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크기의 지질 이중층 입자(리포좀)를 정밀하게 제작하는 마이크로유체 기반 기술을 개발하여 생물학적 기능을 재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 Hee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철 기반 나노소재 및 촉매 시스템의 구조-기능 관계를 X선 흡수 분광법(XAFS)과 다양한 표면 분석 기법을 활용해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Fe 기반 촉매(예: ZSM-5, 산화철 나노구조)의 원자적 구조와 산화 상태 제어, 나노입자 촉매의 안정화 및 반응성 향상 전략입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합성 조건이 전자적 성질과 촉매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하게 분석하며, 에너지 변환 및 환경 정화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은김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기반의 약물-표적 상호작용 예측과 나노소재의 전자적 성질 제어를 핵심으로 하는 분자 설계 및 물질 설계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의 그래프 신경망과 베이지안 추론을 활용해 약물 발견의 정확성과 일반화 능력을 향상시키며, 특히 데이터 부족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정량적 불확실성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응 메커니즘 예측 및 표면 기반의 다공성 고분자 기반 기술을 통해 약물 및 에너지 소재의 설계 원리를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켄지 미야타케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고분자 전해질을 중심으로 연료전지 응용을 위한 첨단 고분자 재료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흑연계 또는 페리플루오로화합물 기반의 비불소 전해질 막을 설계하여 열적 안정성, 기계적 강도, 수소 이온 전도도 및 내산화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고분자 구조 최적화를 통해 연료전지의 효율성과 수명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메드 쇼키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를 활용한 환경 오염 물질 제거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트라진과 같은 농약 오염 물질을 효율적으로 분해할 수 있는 나노구조 광촉매 소재(예: Ag 도핑된 NiCo₂O₄ 나노막대)의 설계 및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나노소재를 통해 가시광선 영역에서도 뛰어난 촉매 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재사용성과 안정성까지 확보한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추구합니다.
Takashi Toyao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 및 촉매를 활용한 탄소 포집 및 활용 기술, 특히 이산화탄소를 메탄올로의 효율적 수소화와 수소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 및 나노촉매를 설계하여, 가시광선 조건 하에서도 높은 활성도와 선택성을 확보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티넘, 루테늄, 레늄, Copper 등 다양한 촉매 종류를 MOF 기반 구조에 통합함으로써, 에너지 전환과 환경 친화적 화학공정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Yunseok Kim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소재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물리, 특히 나노스케일에서의 전기적 성질과 전하 분포를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허프니우즈 산화물 기반 페로일렉트릭 재료의 전기적 특성 제어, 페로일렉트릭 도메인의 표면 전위 기원, 그리고 페로일렉트릭성과 트라이보일렉트릭 효과의 융합을 통한 신소재 에너지 수확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AFM 기반의 정밀 표면 분석 기법을 활용해 나노스케일에서의 전하 이동과 물리적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EonSeon Jin 교수의 연구실은 미세조류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생물학적 물질, 특히 카로티노이드와 히드로필린 등 생리활성 물질의 대량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CRISPR-Cas9 기반의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미세조류의 대사 경로를 정밀하게 조작하여 루테인, 제아잔틴, 제아잔틴 등 항산화 물질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산화효소의 안정화 및 고효율 응용 기술 개발을 통해 생물학적 CO₂ 전환 기술의 실용화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실시간 장애 진단 및 지원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센서 고장 탐지, 비상 상황에서의 신뢰성 있는 진단, 그리고 디지털 제어실 환경에서의 인간-기계 상호작용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강화학습과 순환 신경망을 활용한 지능형 운영 지원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복잡한 시스템에서의 정확하고 신속한 사고 진단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AI 기반의 실시간 분석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Naganari Ohkura 교수의 연구실은 T세포, 특히 조절성 T세포(Treg)의 발달, 기능 및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면역 톨러런스와 자가면역질환, 암에서의 면역 회피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유전체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Treg 세포의 전사 인자 FoxP3의 기능과 관련된 에피제네틱 조절, CCR8를 표적으로 하는 종양 내 Treg의 동역학, 그리고 유전자 스플라이싱 조절 메커니즘까지 다양한 면역세포의 분화 및 기능 조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세포 분석과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 통합을 통해 CD4+ T세포의 이질성과 관련된 유전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Yong-Lae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소프트 로봇공학과 의료용 소프트 기계장치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인체의 생체 구조를 모방한 펌프식 인공근육 기반의 웨어러블 보조기구와 다기능 소프트 센서를 개발하여, 보행 재활 및 신체 기능 회복을 지원합니다. 특히 MRI 호환성, 다축 변형 감지, 실시간 힘 측정 등 임상적 응용에 적합한 정밀한 센서 기술과 소프트 액추에이터 통합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Kang Jiheong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자 소재를 핵심으로 하여, 스트레처블 전자기기, 자가치유 고무재료, 3D 프린팅 기반 모듈러 전자 시스템 등 미래형 웨어러블 기술의 핵심 소재와 구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내구성·자기치유성 엘라스토머, 액체금속 기반 유연 회로, 그리고 형태를 재구성할 수 있는 3D 디스플레이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고성능 소재 기반의 혁신적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재구성 가능한 전자기기, 지속 가능한 제조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호즈미 모토하시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적 스트레스와 전기화학적 스트레스에 대한 세포의 방어 메커니즘, 특히 KEAP1-NRF2 경로와 소형 Maf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RF2의 활성화가 암세포의 치료 저항성과 대사 재편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p62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NRF2의 조절 메커니즘을 밝히고, 뇌의 저산소 민감도와 황화수소 대사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는 등 다양한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Sang Do Noh 교수의 연구실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분야에서 활동하며, 스마트 팩토리 및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개인화 생산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둡니다. 특히 공정 제어, 복원성 있는 생산 시스템(CPS, CPLS), 그리고 산업 인터넷(IoT) 기반의 효율적 제조 플랫폼 설계를 통해 제조 현장의 지속 가능성과 유연성을 제고하는 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논문에서 제시된 다층적 사이버-물리 시스템 아키텍처와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통합 솔루션은 실제 제조 환경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Giancarlos Parady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과 이동 행동 간의 인과관계를 중심으로 한 교통정책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축 환경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고도화된 통계적 방법론(예: 연속형 처리의 경향스코어 추정, 외부 검증 기반 모델 검증)을 적용하여 실증적 타당성을 강화합니다. 코로나19와 같은 급격한 사회적 변화가 개인의 이동 패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위계적 분석을 통해 이해를 높이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 정책 제안에 초점을 맞추며, 통계적 유의성보다는 정책적·경제적 의미 있는 결과 해석을 강조합니다.
Toshiharu Teranishi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나노입자의 핵형성 및 크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Pd, Pt, Au 및 CoPd 등 다양한 금속 나노입자를 보호체계와 환원 조건을 조절하여 단일분포성 나노입자를 정밀하게 합성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알코올 환원법과 전기영동침착 기반 정렬 기술을 접목해 나노입자의 크기, 분포, 배열을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도로 제어된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연구는 나노입자의 기초 물리화학적 특성과 응용 성능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