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大学、KAIST、延世大学など韓国QSトップ10大学の研究室情報です。
한곤 최 교수의 연구실은 다기능 나노소재를 활용한 암 치료 신호전달 전략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다약물내성 유방암의 치료에 효과적인 나노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기반의 약물 전달, 광열치료 및 화학예방 작용을 통합한 통합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템플릿 유도 나노소재와 나노셀레늄 코ating을 응용한 혁신적 나노의료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정밀성과 효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Dong-Chan O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해양 및 기후 극복성 미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을 중심으로, 상호작용을 통해 생성되는 새로운 자연물질의 규명과 그 생합성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해양 기생충, 곤충, 식물과의 공생 관계에서 유래한 항균, 항진균, 항암 작용을 보이는 고유한 구조의 생물활성 물질을 탐색하며, 이들의 구조 결정과 생물학적 기능을 분석합니다. 또한, 공배양 기반의 자연물 합성 유도 전략과 생합성 유전자 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약물 후보 물질의 발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Byoung-Cheorl K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추(Capsicum spp.)의 유전적 내성과 품질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바이러스 저항성 유전자(eIF4E 변형 등)와 캡사이신oid, 색소 성분(카로티노이드) 조절 유전자를 중심으로 유전자 기반의 작물 개량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이성 유전자 발현을 통한 광범위한 바이러스 저항성 확보와, 고밀도 유전자 맵핑 및 게놈 시퀀싱을 활용한 유전자 기반 품종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농업에서의 바이러스 피해 감소와 고부가가치 작물 육성에 기여합니다.
한성 김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및 전환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슈퍼커패시터 및 리드액티브 흐름전지 등 고성능 에너지 장치를 위한 나노구조 복합재료 개발이며, 특히 산화물/탄소 복합 전극, 도핑된 그래프트 펠트, 그리고 효소 기반 생체연료전지 등에서의 촉매 및 전극 재료의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막 전기화학적 소재, 예를 들어 팔라듐 복합막과 같은 고선택성 수소 분리막 제작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Jong-Seong Kug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시스템 내 다중 해양-대기 상호작용, 특히 태평양과 인도양의 상호작용이 엘니뇨·라니냐 현상의 발생과 전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엘니뇨의 두 가지 유형(냉수통형과 와霆지역형)의 구분과 그 기작, 인도양의 수온 변화가 엘니뇨의 빠른 종료를 유도하는 피드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후 모델링과 관측 데이터를 융합한 장기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후 변동성의 기초 메커니즘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 대기환경 내 오염물질 확산, 그리고 인간 활동이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풍동 및 수치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터뷸런스 흐름에서의 항력 감소, 인체 운동에 의한 오염 확산 메커니즘, 그리고 폐 내 입자 침착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의료 및 제약 환경에서의 공기질 제어, 감염병 확산 방지, 청정실 설계 최적화 등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Hangjung Zo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기술이 환경 지속 가능성, 정부 서비스, 금융 및 이커머스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수용의 심리적 요인, 개인정보 보호와 보상 간의 갈등, 개발국의 혁신 시스템 효율성 등 실증적이고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기술의 사회적 영향과 사용자 행동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대기 및 토양 순환, 특히 다핵방향탄화합물(PAHs), PCBs, 농약 등 유기오염물질의 분포와 이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극지방과 도시 환경에서의 오염물질 농도 변화, 장거리 대기 이동, 그리고 하수처리 과정에서의 오염물질 행동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산업도시와 극지역을 대상으로 한 현장 조사와 실험적 분석을 융합한 실증 연구가 특징입니다.
Byoung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메타표면, 및 광학 소자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플라즈몬 공명 기반 센서, 복소 진폭 제어 메타표면, 활성 메타표면, 그리고 고해상도 3차원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등 광학적 제어 및 이미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초소형·고성능 광기반 장치의 설계와 실험적 검증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생물의학 영상, 증강현실, 통신 및 센서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Jungk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 기반의 소비자 행동과 서비스 경험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행동 및 서비스 품질 연구를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통신 기술, 모바일 결제, 디지털 음악 서비스, 챗봇 상호작용 등 신기술 수용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사회적 요인을 다룹니다. 연구는 UTAUT, TPB, SERVQUAL 등 행동 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소비자 의도, 충성도, 만족도 등 핵심 소비자 반응을 분석합니다. 특히 기술 수용과 관련된 신뢰, 위험 인식, 이점, 감성 요소의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hil Hyu Lee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다발성 경화증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과 그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조절, 자가포식(autophagy), 신경생성 등 신경보호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유도세포(mesenchymal stem cells, MSCs)의 신경조절 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뇌의 염증 반응과 단백질 축적, 구조적 손상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 모델과 세포배양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통해 신경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용엄 교수의 연구실은 고준위 원자력 폐기물의 안정적 고립을 위한 첨단 재료 및 화학적 처리 기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테크네티움-99와 유기우라늄 등 장기 방사성 폐기물의 환원 및 고정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철 산화물 기반 고형물과 나노복합재료를 활용한 고체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성 오염수에서 이odor, 세렌, 스트론티움 등의 이동성 높은 뉴클리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선택적 흡착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줄기세포 유래 외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와 생체재료 기반의 세포자체 치료 대체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 tissue에서 유래한 줄기세포 및 그 외소포체가 골관절염, 골다골증, 만성 상처 치유 등 퇴행성 질환에서 나타내는 치료 효과를 기초 및 임상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유래 생체재료(예: 인체 지방 조직에서 추출한 염기성 기반 수화물)를 활용한 조직접착성 생체재료 및 탈세포화 외재질 기반의 조직공학적 생체재료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병수 교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소자에 적합한 신소재 기반의 하이브리드 구조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셀룰로오스 유래 콜로이드성 나노섬유 기반 투명 페이퍼, 유리섬유 강화 복합재, 은 나노와이어 등 고성능 투명 전도 필름과 기판을 개발하여 유연·접이식 전자소자 및 태양전지의 안정성과 성능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생분해성 소재와 고온 안정성, 기계적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플랫폼을 중심으로 미래형 웨어러블 및 그린 전자기기의 핵심 소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형식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천연물 유래 생체활성 물질, 특히 스테로이드 알칼로이드와 커큐민 등의 자연물 성분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금속(카드뮴,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 유도체 등)에 의한 생체 독성과 생식계 손상에 대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약물 유도성 신손상(특히 신기능 장애)의 조기 진단 biomarker를 발굴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약물 및 환경 유해물질의 생물학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in vitro 및 in vivo 모델링 기반의 독성 생물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Se Yong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약물 전달 시스템, 특히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의 나노필름과 심장판막 대체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이크로플라스틱의 세포 수준 영향 평가와 항바이러스제의 심혈관계 부작용 분석을 통해 의료용 생체재료의 안전성 및 유효성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키티산, 실리콘 등 다양한 생체적합성 재료를 활용한 혁신적 설계 기술을 응용한 심장판막 및 약물 방출 시스템 개발이 핵심입니다.
Insung S.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표면 공학과 나노구조 재료를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세포의 생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생체친화적 표면 코ating 기술, 특히 실리카나 폴리머 코ating을 통한 단일세포 나노캡슐화 및 인공스포어 구조 설계입니다. 또한 전기적 자극에 반응하는 동적 표면 성질 제어 및 나노구조 하드 폴리디메틸실록산 기반 접착성 표면 개발을 통해 의료용 세포 센서, 세포 치료, 재생의료 등에 응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Kang-Yell Choi 교수의 연구실은 Wnt/β-catenin 신호 경로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암 발생, 재발, 대사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결장암에서 5-FU 치료 후 재발을 유도하는 암세포 측면의 기전과 Wnt 신호 경로의 억제를 통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Ras 단백질의 인산화-분해 조절 메커니즘과도 관련된 분자 조절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탈모 치료 및 비만 관련 대사 조절을 위한 Wnt 신호 경로 조절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알레르자 카시르 교수의 연구실은 허피아 기반 페로일렉트릭 및 안티페로일렉트릭 산화물 박막의 물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HfO₂–ZrO₂계 페로일렉트릭 박막의 잔류 극화도 향상과 웨이크업 효과 억제를 위한 공정 조절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구조 분석과 전기적 특성 측정을 통합하여 모트로피크 상변화 경계(MPB)의 존재와 그가 유도하는 높은 유전율 및 피에조전기 특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실리콘 기반 반도체 소자에 적합한 박막 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존 펄스 조절, 캡핑 전극 설계, 나노다층막 구조 최적화를 통해 기계적·열적 스트레인과 결함 농도를 제어하는 혁신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Hyeoncheol Kim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교육 기술 도구와 스마트 개인 보조자료의 수용성에 초점을 맞추며, 교사와 학생의 인지적·정서적 요소가 기술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수용 모델을 발전시켜 교육 현장에서의 AI 도구 활용을 위한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하며,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와 사용자 신뢰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한국의 교육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의 개발과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