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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 Funakubo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성 산화알루미늄스칸디움질화합물(ScN)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반도체 페로일렉트릭 소재의 개발과 응용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두께가 극히 얇은 (Al1−xScx)N 페로일렉트릭 필름에서 높은 나선형 극화 및 높은 전도성 안정성을 확보하며, 나노스케일에서의 전기적 특성 제어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및 센서 소자 등 미래형 나노전자소자에 응용 가능한 핵심 기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Hyun-Ko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이온 배터리의 고성능화를 위해 나노구조 캐소드 재료, 고압 전극 물질, 그리고 고체 및 젤 고분자 전해질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철망가르탄산염(LFP)과 리튬 manganese 산화물(LMO) 등의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재료 설계와, 고전압 리튬니켈 manganese 산화물(LNMO)의 표면 개질을 통한 수명 연장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전극과 전해질 간의 인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 situ 젤 고분자 전해질 도핑 및 나노구조화 전략을 통해 고출력·고안정성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호 황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태양전지 및 유연 전자소자의 핵심 소재인 은 나노와이어 기반 투명 전도성 필름의 제작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주석 도핑 인산염(ITO)을 대체할 수 있는 EHD 스프레이 기반의 고성능 유연 전극을 개발하여, 높은 투과율과 낮은 시트저항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과 패턴화된 전극 응용을 통해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i-Wook Jang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을 이용한 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분해를 통한 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광전극 재료, 특히 희토류 산화물 및 유기 반도체 기반의 광안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환원 및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전환하는 전기화학적 반응 촉매 기술을 통해 탄소 순환 기반의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Eunhyea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및 에너지 자원 회수를 위한 나노재료 기반의 정밀 분리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셰일가스 생산수자원에서 리튬과 같은 귀금속을 효율적으로 추출하기 위한 고선택성 흡착재 개발과, 알카인 등 유기물 농도 변화가 흡착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입자와 표면 간의 밀착력 및 전기적 상호작용을 원자력 현미경 기반으로 규명하여, 나노스케일의 표면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성능 슈퍼커패시터를 위한 복합 나노구조 전극 재료의 설계 및 전기화학적 특성 평가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Jong-Lam Lee 교수의 연구실은 광전기화학적 CO₂ 변환, 유기 광전소자, 반도체 접합 및 나노구조 촉매의 전자적 특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는 나노에너지 및 나노전자 소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생활 산업가스에서의 CO₂ 전환, 고효율 유기 태양전지의 투명 전극 설계, 그리고 금속-반도체 인터페이스에서의 전자구조 제어를 통해 에너지 전환 및 저장 기술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의 조합과 표면 처리 기법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소재의 합성과 기계적 유연성까지 고려한 통합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Jungki Ryu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적 나노소재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펩타이드 자가조립을 기반으로 한 복합 나노구조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펩타이드 기반 나노와이어 및 나노튜브를 활용해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음극 및 양극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광촉매 및 광발광 소재 응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학적 구조의 정밀한 계층적 조직 원리를 응용한 첨단 생체소재 및 에너지 소재의 설계를 목표로 합니다.
아키라 하라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사이클로덱스트린 기반의 수초분자 화학을 핵심으로 하며, 수초분자 고분자, 폴리로타엑세인, 수초분자 수화젤 등 다양한 수초분자 구조를 설계하고 응용합니다. 특히 사이클로덱스트린의 분자 인식 능력을 활용해 자가 치유성 수화젤, 분자 기계, 분자 운반체 등 기능성 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경에 친화적이면서도 정밀한 분자 수준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여, 생명과학, 재료공학, 약물 전달 분야에 응용 가능성을 지닙니다.
Kyungh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독소와 화학물질의 생물학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 환경독성학 및 생체반응 평가를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흡착성 높은 유기물질인 PFAS(퍼플로로알킬 화합물), 항생제, 벤조페논 유사 화합물, 그리고 옵포스포레이트 에스터 등 환경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화학물질의 생태독성 및 인간 건강 영향을 다룹니다. 세포주기, 어류 배아 모델, 수생 생물 등을 활용한 독성 평가와 함께, 인간 집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생활 노출과 만성질환 간의 연관성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Ju H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암, 아토피 피부염, 구강潰瘍 등 다양한 피부질환의 신호전달 경로와 표적 치료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미지 기반 진단 알고리즘과 임상 정보 융합을 통한 정밀의료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정확도를 높이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기 위한 종합적 접근입니다.
Sang Mi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과 암의 예방 및 조기 진단에 초점을 맞춘 전인적 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암, 심혈관질환, 뇌질환 등에서의 생활습관(흡연,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과 약물 사용(예: SSRIs, 항당뇨제)의 영향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특히, 예방적 접근을 통해 만성질환의 위험 요인을 규명하고, 장기적인 건강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생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히토시 히쿠루마자카 교수의 연구실은 염색체 구조와 기능의 핵심인 히스톤 변형체와 뉴클레오솜의 구조적 다양성, 특히 이들의 안정성과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자 생성 과정에서의 히스톤 H3 변형체 H3T, DNA 복구에 관여하는 Xrcc3-Rad51C 복합체, 그리고 암과 관련된 히스톤 돌연변이(H2B E76K)의 기전을 구조생물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뉴클레오솜의 동적 특성과 염색질 재편성 메커니즘을 통해 유전자 발현 조절 및 세포 운명 결정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의 신경면역학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 및 정신분열증과 같은 정신질환에서 면역 반응, 염증 반응, 신경전달물질 및 호르몬 조절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린델리움, 멜라토닌, 사이토카인 균형, 트립토판 대사 등 다양한 생물학적 매개체를 통해 정서 조절과 뇌 기능 이상의 기전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염증과 신경생존 신호 경로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치료적 접근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un Young Rha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을 기반으로 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원발 종양과 간 전이성 종양 간의 유전자 발현 차이를 분석하여 전이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유전자 및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김현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물 기반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감도 기술 센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차원 구조를 가진 산화물 나노와이어 및 나노로드를 합성하여 기체 감지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저온에서 작동하는 기초광변색(WO₃ 등) 센서와 저항형 금속 산화물 기반 센서의 원리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합성 방법(예: MOCVD, 열산화법)을 통해 나노소재의 구조와 화학 조성을 정밀 제어함으로써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센서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오야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밀도 전하 저장을 위한 유기 루비드를 중심으로, 지속성 루비드를 가진 고분자 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TEMPO나 히드로피롤론계 루비드를 측쇄로 갖는 폴리에테르 기반 전기화학적 고분자 시스템을 개발하며, 높은 이론적 전기량과 빠른 전하 이동 메커니즘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분자 전도성 및 리튬 이온 전도도 예측을 위한 AI 기반 데이터 기반 설계 기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어, 에너지 저장 소자 및 고성능 전해질 소재의 혁신을 추구합니다.
Ling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및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한 신경생물학적 연구와 동시에,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경세포의 포도당 감지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신경전달물질 및 이온 채널의 기능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분석하며, 특히 글루코키나제와 ATP민감성 K⁺ 채널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동시에 리튬 및 칼륨 이온 타입의 고에너지 밸런스형 전지 소재로서의 성능 향상을 위해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 도핑, 결함 공학 등을 응용한 전기화학적 소재 설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진전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분야에서 기술 기반 진단 및 치료 방법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 조절 치료, 심박수 변동성(HRV) 분석을 통한 우울증 객관적 진단, 그리고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의 생체 신호를 활용한 정서 상태 모니터링 기술 개발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실시간·객관적 평가 방법의 개발을 통해 정신질환의 조기 진단과 개인 맞춤형 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정호초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고성능 전자 소자 및 광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핀, MXene, 페로브스카이트, MoS₂ 등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유연하고 투명하며 다기능성을 갖춘 스마트 센서, 고감도 광검출기, 저비용 고성능 트랜지스터 및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 친화적이고 실용적인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비수상 페로브스카이트 및 저온 공정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 약용식물, 특히 한국홍삼과 인삼에서 유래한 생체활성 성분을 활용한 친환경 나노소재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인삼에 함유된 지니소사이드를 이용한 은나노입자와 금나노입자의 녹색 합성 및 안정화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이들 나노소재의 항균 및 항암 활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생물과 식물 추출물 기반의 나노합성 기술을 통해 의료·생물의학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