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Yun Gi Kim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arrhythmia, 특히 심방세동(AF)의 발생 기전과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생체정보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만, 당뇨, 고혈압, 음주 습관, 우울증 등 비유전적 위험 요인이 AF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체중 조절, 혈액순환 조절, 정서적 건강 관리가 심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RF카테터 ablation 후 재발 위험을 예측하는 정량적 평가 체계 개발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신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성 폴리페놀, 특히 퀘르세틴이 비만과 대사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체내 지방세포 기능과 관련된 호르몬(아미나파틴, IL-6, 비스파틴) 및 PPARγ2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간세포에서의 LDL 수용체 발현 조절을 통해 콜레스테롤 대사 개선 효과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혈관질환 예방과 대사증후군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천연물 기반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Jay Hyuk Rhee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과 지속 가능성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기업의 자연 자원 보존 활동, 생물다양성 보전, ESG 기반 지속 가능성 보고서의 발전 동향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적 영향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합니다. 기후 변화, 자원 고갈, 생태계 파괴 등 글로벌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역할과 정책적 영향력에 대한 종합적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연료의 고온 가스화 및 슬래그 형성 메커니즘을 수학적 모델링과 열역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슬래그의 융해열과 센서블 열을 고려한 1D 엔트레인드 플로우 가스화기 모델을 개발하여 연료 전환 효율과 슬래그 형성 특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증 플랜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시뮬레이션과 gPROMS를 활용한 수치 해석을 통해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Ravindra N. Bulakh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 및 응용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구리 황화물 및 모리브데나이드 디 sulfide(MoS₂) 기반 나노구조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D 구조체인 니켈 폼 기반 복합 소재를 활용한 저온, 저비용 합성 기법을 개발하여 전지 및 전기화학적 장치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노플레이크 및 나노튜브 형태의 나노소재를 제어적으로 성장시키는 데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Jongw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비선형 광학을 핵심으로 하며, 중적외선 영역에서 전기적으로 조절 가능한 메타표면과 초박막 비선형 메타표면의 설계 및 응용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서브밴드 전이와 양자 제한 스타크 효과를 활용한 고성능 메타표면을 통해 초고속, 넓은 조절 범위의 광학적 제어를 실현하고 있으며, 이는 비선형 광학 기반의 새로운 파장 변환 및 레이저 기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 금속 음극을 위한 다공성 탄소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여 고에너지 밸런스의 안정성과 재결합성을 향상시키는 에너지 저장 기술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Gwanseob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폰, 태블릿, 가상현실 등 모바일 기기 및 비디오 디스플레이 기기 사용 시 발생하는 자세적 위험 요인을 분석하며, 특히 목·어깨·요추 부위의 근육 활동과 체위 변화에 초점을 맞춘 인체공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작업 환경(스마트폰 사용, 터치스크린, VR 헤드셋, 기울어진 바닥에서의 작업 등)에서 발생하는 신체적 피로와 통증의 메커니즘을 기계적·생리학적 측면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직업적 요추통 예방과 사용자 중심의 장치 설계에 기여하는 응용 연구를 포함합니다.
Kyoung Ju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심폐소생술과 신속한 중재 치료의 유효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외부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서 ECPR(체외소생술)의 조기 시행이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응급구조체계(EMS) 간 격차가 부상 환자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다국적·다중기관 연구를 통해 표준화되지 않은 진료 기준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향후 전국적·국제적 지침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Jae Pil Kim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특성과 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하는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중자 상환(UPC)을 위한 고효율 광감지제, 스퀘어레인 염료 기반 고전도성 필름, 이온 액체 기반 가스 센서 등 광물질 및 응용 소재의 설계와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응용을 고려한 분자 설계와 물리화학적 특성 제어가 핵심 연구 전략입니다.
Himchan Ch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페로브스카이트 및 나노결정소재를 활용한 고효율 광전자 소자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발광다이오드(PeLED)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나노크리스탈 핀닝, 화학 조절, 계면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단일 스텝 스핀코ating을 통한 고질적 다결정 페로브스카이트 필름 제작 기술도 확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자점 패터닝 및 유기 나노섬유를 활용한 신소재 광전자 소자 응용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Yun-Ho Ahn 교수의 연구실은 클래쓰레이트 수화물의 구조 제어와 에너지 저장 응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를 포함한 기체 혼합수화물의 빠른 형성, 나노스케일 구조 내의 게스트-호스트 상호작용 조절, 그리고 입자 조사에 의한 수화물의 전자적·열역학적 안정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수소 에너지 저장 및 방사선 조작을 통한 물질 설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연구입니다.
Jinsei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청각 손실의 유전적 기전과 단백질 기반 병리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석관, 산염, 칼슘 채널 및 수용체와 관련된 단백질의 기능 이상이 초래하는 청력 손실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돌연변이 단백질의 세포내 축적과 자가분해 경로 이상이 초래하는 단백질병성( proteinopathy ) 현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약물 후보 물질(예: 라파미신)의 치료 효과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그레고리 리프 교수의 연구실은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과 출혈 합병증의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임상적 도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CHADS₂ 및 HAS-BLED와 같은 간편한 위험 평가 체계를 통해 환자 중심의 항응고 치료 결정을 뒷받침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재 임상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설계되며, 위험 분류의 정확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키후크 컥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기전과 백신 개발을 중심으로, B세포의 활성화 메커니즘과 항체 반응의 진화적 기초를 탐구합니다. 특히 항원 노출 조건에 따른 B세포의 동적 반응, 기계적 자극(예: Piezo1 채널)이 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광범위한 바이러스 보호를 위한 다가역 백신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장내 미생물 조절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와 HPV,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혁신적 백신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기반의 혁신적 소재 및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단백질 기반 수화젤, 나노구조체, 그리고 유전자 공학을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의 생리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과 암의 면역조절을 위한 자연 유래 나노캐리어 기반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에너지 생산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생물학적 전환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Chung Sub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물 및 미생물에서 유래하는 생활화학적 대사물질의 구조 규명과 생리활성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성 대장균이 생산하는 유전자 독성 대사물질인 colibactin의 구조 규명과, 다양한 식물에서 추출한 라이신, 트리테르펜, 델타이트란 등 자연물의 구조 및 생리활성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해상도 NMR, 질량분석, 화학 합성, 생물학적 활성 스크리닝을 융합하여 진행되며, 암, 신경퇴행성 질환, 염증 관련 질환의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Kwangmi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C-H 활성화 기반의 고도로 선택적인 C-N 및 C-C 결합 형성 반응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아질화물, 아질화물 등 다양한 질소 함유 원료를 이용한 직접적인 C-H 아미nation 및 아릴화 반응 개발에 주력하며, 반응 메커니즘과 DFT 계산을 통한 기전 규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약 후보 물질 및 생활물질 합성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Sang Do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과 외상, 중독 사망 등 공중보건적 문제에 초점을 맞춘 역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혈관질환 사망 간의 연관성, 응급의료체계의 지역적 격차, 그리고 중독 사망의 인구집단적 특성 분석을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농약 금지 정책의 공중보건적 영향 평가나 응급현장에서의 진단 성능 평가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위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Sang Woo Seo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균을 모델로 삼아 전사 조절 네트워크와 대사 경로 최적화에 초점을 맞춘 생물공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산화적 스트레스, 산성 스트레스, 산삼 스트레스 등 다양한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전사 인자(regulon)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사 경로 설계 및 효율적 대량 생산을 위한 예측형 설계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발현 수준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UTR 설계 및 합성 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산업적 유용 대사물질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Changh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 및 나노구조를 활용한 광전자 소자와 에너지 변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발광다이오드(OLED), 유기 태양전지, 광전도성 고분자 및 나노소재를 활용한 유연한 전자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성능 및 유연성 확보를 위한 신소재 설계와 기초 물리 메커니즘 규명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