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Sungwon Han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정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위성 영상 분석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 활동을 정량화하는 방법론, 그리고 IoT 환경에서의 스케일러블한 데이터 처리 아키텍처 설계 등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응용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연합학습에서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강건한 보안 기법과, 인공지능 모델의 편향을 줄이는 자율학습 기반 공정성 기법 등 윤리적이고 안정적인 AI 구현을 위한 기초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Jin Wo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와 가상현실 기반의 인지 및 운동 인식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 상상(mental motor imagery)을 활용한 비침습적 뇌전도 측정(EEG) 기반의 실시간 제어 시스템과, 환경 인식을 통합한 공유 제어 기반의 보행 및 드론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체 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를 위한 보조 기기로, 눈동자 움직임과 뇌파를 융합한 하이브리드 BCI 인터페이스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정밀한 장치 제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Jin Sook Yoon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 관련 안과질환인 갑상선 안류병(Goiter Ophthalmopathy, GO)의 발병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궤크티틴과 같은 천연물질이 염증 반응과 섬유화 과정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GO의 만성화 방지 및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안구 혈행 이상, 미세환경 변화, 지방세포 분화 등 다양한 세포 및 분자 수준의 기전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상호작용과 물리화학적 현상에 기반한 다학제적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특히 나노재료의 마찰·윤활 거동, 생체 분자 간 상호작용, 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치의 표면 거동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고체 표면에서의 슬립-스티크 운동, 카이로토로픽 식물의 기공 조절 메커니즘,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윤활 특성 향상 등 다양한 스케일의 물리현상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 개발, 바이오의약품 제조,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 설계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기초 연구입니다.
다이애나 캐리나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만성질환, 특히 당뇨, 심혈관 질환, 암,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등의 발병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연물에서 유래한 항산화 물질, 특히 식물성 2차 대사물질과 유사플라보노이드인 제니세인의 약리적 작용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으며, 감염성 질환,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에 대비한 백신 개발 및 안전성 평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부터 임상 적용까지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Kwang-Ho Kwon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투명 산화물 반도체 기반의 전자 소자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열 알터네이티브 레이어 에피터리(atomic layer deposition)를 활용한 고성능 산화물 투명 트랜지스터 및 광감지소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즈마 에칭 공정 최적화, 반응성 이온 에칭 메커니즘 분석, 그리고 환경 친화적인 플루오르카본 가스의 응용 등 반도체 공정 기술의 핵심 요소를 다루며, 고성능 및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Byoung-Kyong Min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신호 조절 및 기능적 뇌 지도 기반 신경화학적 조절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한 비침습적 뇌 자극 기술(FUS)을 활용해 간질 치료 및 도파민·세로토닌 등 뇌 전달물질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뇌의 핵심 네트워크인 라이크클럽과 햄신핵(Thalamic Reticular Nucleus)의 기능적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빛 조건이 뇌파 활동과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전기뇌파 분석을 통해 탐구하고 있어, 뇌-행동 상관관계 연구의 다학제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태반 및 양수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를 중심으로, 조직 재생과 상처 치유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줄기세포가 분비하는 비인자성 인자(Paracrine factors)와 외소체를 통한 신호 전달이 태반세포의 염증 반응 조절 및 피부 상처 치유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으며, 저산소 조건이 줄기세포 기능을 어떻게 강화하는지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미니어처 모델과 신경세포에 대한 독성 영향 분석을 통해 다양한 치료 전략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프라베엔 사티아마우르티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 합금(High-Entropy Alloys)과 중앙엔트로피 합금(Medium-Entropy Alloys)을 중심으로, 나노구조 제어와 열처리를 통한 기계적 거칠기 및 연성의 균형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압 토크링(HP-TO)과 스파크 플라즈마 소결(SPS)을 활용한 나노다공구조 형성 및 상 변화 제어 기술을 응용하여, 높은 인장 강도와 뛰어난 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개발을 추구합니다. 특히, 원자비 조절, 합금 도핑, 열처리 조건 최적화를 통해 기계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신소재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적 성질을 가진 나노소재, 특히 열전 및 자기 나노와이어의 정밀 합성과 소자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템플릿 유도 전기화학적 도금 기법을 기반으로 하여 나노와이어의 조성, 길이, 구조를 정밀 제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성능 소자 및 약물 전달 시스템 등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와이어의 배열 및 전기적 인터커넥트 확보를 위한 자기적 정렬 기술과 열처리 공정도 핵심 연구 요소입니다.
김남훈 교수의 연구실은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기반의 스마트 소재 및 구조물 설계, 특히 4D 프린팅과 다상태 기계적 거동을 갖는 재료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나노미세 구조 제어, 열적 응력 분석, 그리고 고성능 소재(예: 형태 기억 폴리머, MOF 결정체)의 대량 합성 기술 개발을 통해 제조 품질 향상과 설계 자유도 확대를 추구합니다. 또한, 다상분류 및 복잡한 혼합 모델 생산 라인의 복잡도 측정 기반의 스마트 제조 시스템 최적화 기법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Sunmi Lee 교수의 연구실은 전염병 역학과 기후 변화가 영향을 미치는 감염병의 전파 메커니즘을 수리모델링을 통해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MERS, dengue 열병 등 감염병의 전파를 기후 변화, 인구 이동, 초과 전파자 현상 등 다양한 요소와 연계하여 기반 연구를 수행하며, 특히 에이전트기반 모델링과 두 지역 모델을 활용한 전파 동역학 분석에 강점을 지닙니다. 또한, 공공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모델링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성 있는 다공성 소음 제어 재료의 유한요소 모델링과 이를 통한 소음 및 진동 제어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바이오-기반 다공성 재료의 동적 거동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Biot 이론 기반의 유한요소 해석 기법을 개발하여, 파이프나 차량 구조물 등에 적용된 소음 흡수 패널의 최적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계 조건과 기하 구조(예: 모서리, 경사면 패널)에서의 음향 및 구조적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실용적인 소음 제어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Byung-Jae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골수성 줄기세포 외의 대체 줄기세포 원천으로서 지방세포, 순행혈, 워튼의 젤리 등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의 뼈 조직 공학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생체재료(예: Matrigel, 알긴산 마이크로캡슐, 콜라겐 I 겔, 혈청 유래 알부민 스캐폴드)와의 조합을 통해 줄기세포의 뼈 형성 능력을 극대화하고, 이들의 이식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물 모델(개, 토끼)을 활용한 이식 실험을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Jin Mo Goo 교수의 연구실은 폐 영상 진단 및 종양 생물학적 지표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ET-CT 영상에서의 양성 병변 오진 위험성, 폐결절의 정확한 볼륨 측정 기법, 그리고 양성 기저핵성 결절(GGN)이 폐암의 병리적 진행과 예후를 반영하는 영상 생물지표로 기능하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진단 정확도 향상과 과잉 진단 방지를 위한 실질적 지침을 제공합니다.
Won-ki Cho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의 공간적 조직화와 동적 거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기 위해 고해상도 라이브 세포 이미징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사 조절 단백질인 Mediator와 RNA 중합효소 II의 상호작용, 전사 조절 펌프(Transcriptional condensates)의 상호작용 메커니즘, 그리고 CTCF가 유전자 구조와 전사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전사의 동적 조절이 세포의 정체성 유지를 위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Christopher Seungkyu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 및 신경과학 분야에서의 임상적 문제를 기반으로 한 분자생물학적 및 영상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망막 질환, 녹내리아 수술의 예후 요법, 근육 크기와 수술 후 회복 간의 연관성 등 임상적 예측 지표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분자 마커(예: VEGF)와 고해상도 산성촬영(예: SD-OCT)을 활용한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시력 예후를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됩니다.
김정현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및 나노복합재료를 활용한 고성능 열전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열전 필름의 전도도 향상을 위한 간단한 후처리 공정과 정밀한 산화 수준 제어 기법을 통해 유연하고 투명한 열전 소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적 제어와 나노복합재의 상호작용을 통해 열전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도 집중하고 있으며, 응용 분야로는 에너지 수확 및 웨어러블 기기 등이 포함됩니다.
김명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플라스몬 공진을 활용한 초소형 광소자와 초고감도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플라스모닉 나노안테나를 통해 광자의 극한의 농축과 비선형 광학 효과를 구현하며, 단일 나노입자 및 분자의 비형광 탐지, 초저전력 온오프 스위치 기반 광역기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MXene 계열 2차원 재료를 활용한 전자기간섭 차폐 및 고성능 나노소재 응용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ung Won Ha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의 데이터 감시, 예측 모델링, 그리고 복잡한 시스템의 신뢰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료의 고장 예측, 부품 수요 예측,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분석 등에서 통계적 제어도구와 기계학습 기법을 융합한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실용적인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병원 감시, 군사 물류, 제조업의 예측 유지보수 등 다양한 산업 응용 분야에서의 정밀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모델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