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우수크 초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밀도 리튬이온 배터리 및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니켈 레이어드 정극재와 고체 전해질의 안정성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농도가 높은 정극재의 표면 및 내부 구조 안정화를 위해 망간 도핑, 티타늄 도핑, 그리고 고체 전해질의 수분 및 가스 저항성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복합체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고체 배터리의 고임피던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기능 인터페이스 재료 및 고밀도 건전극 공정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Dongwook Kim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상호작용의 기초 메커니즘과 나노광학 소자의 설계 및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π 상호작용, 고체-표면 인터페이스의 전자적 특성 제어, 그리고 고성능 광학 소자(예: 편광 분리기)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나노소재 및 반도체 광전자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적 응용과도 연결된 의료 분야의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학제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Dongmi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신호전달, 세포주기 조절 및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중심으로 한 분자세포생물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체크포인트 단백질 Chfr의 유비퀴틴 리가제 활성과 세포주기 정류 기전, 히드록시퍼옥시드의 신호전달 기능, 그리고 자가포식(autophagy)의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리 이온을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화학센서 개발을 통해 세포 내 금속 이온 모니터링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angyeol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시간열차 모델에서의 변화점 검정, 파라미터 변화 탐지, 그리고 조건부 이unge스티비티와 관련된 통계적 방법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CUSUM 기반의 검정통계량, 잔차 기반 검정, 그리고 양자회귀를 활용한 GARCH 및 Poisson 자동회귀 모델의 분석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연구는 이론적 기반(강한 일致성, 점근정규성, LAN 등)과 함께 실증적 적용(실제 데이터 분석, 시뮬레이션)을 병행하여, 외포값에 강건한 검정 방법과 비정상적, 불안정한 시간열차 모델에 대한 유연한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Ji-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발달 유전체학과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주로 식물 뿌리의 세포 유형 특이적 전사 프로그램과 전사 인자 조절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특히 CRABS CLAW 유전자를 중심으로 꽃의 형질 변화와 진화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유전자 조절 요소와 발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식물의 형태적 다양성과 진화적 적응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ang Y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연골 및 힘줄 손상의 복원을 목표로 한 줄기세포 치료와 물리적 치료법의 임상적 효과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줄기세포를 활용한 힘줄염 치료, 충격파 요법의 신경병증 치료 효과, 관절의 기능적 제한과 관련된 관절낭의 기계적 특성 분석 등 정형외과적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만과 연골염 간의 근육량 연관성 등 전반적인 운동기능 저하의 생체역학적 기전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홍진규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생태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탄소·수증기·에너지 교환 메커니즘을 고해상도 관측과 수치모의를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특히 타워 기반 플럭스 관측 네트워크(KoFlux, AsiaFlux)를 기반으로 자료 처리 표준화와 난류 구조 분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서비스 평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원, 산림, 초원 등 다양한 지형에서의 기후-생태계 상호작용, 특히 몬순과 기후변화의 영향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Hyung-Ju Cho 교수의 연구실은 호흡기 질환의 병태생리학을 이해하고자, 비강 및 기도의 상피세포 기반의 수액 분비 기능, 면역 반응, 그리고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류성 비염, 만성 부비동염, 폐 섬유증 등에 관여하는 이온 채널과 수액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열충격 단백질(Hsp70)과 같은 생체마커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항원(예: 집먼지진드기)이 기도 상피세포의 이온 운반 기능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기전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Kyoung-Ho Pyo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대사 재프로그래밍과 O-갈락토사미닐레이션(OGT)을 중심으로 한 단백질 수식 전환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암의 진행과 전이를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생충 기반 면역 조절제인 톡소플라isma gondii 유전자 단백질(예: TgPLP, TLA)이 암 미세환경을 변화시켜 종양 성장과 혈관신생을 억제하고, 면역세포 기능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통해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검사점 억제제에 내성을 보이는 암에서 SKI-G-801과 같은 신규 면역 조절제가 저항성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Sang Baek Ko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질환, 특히 당뇨병과 관련된 합병증 및 삶의 질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F-36와 같은 건강 관련 삶의 질 척도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검증하는 척도 개발 및 적용 연구도 진행 중이며, 당뇨병 환자에서의 트리거 손가락과 같은 신경근육계 합병증의 유병률과 위험 인자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실무에 기초한 정밀의료 및 환자 중심의 건강 관리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합니다.
Si E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산과학 및 고위험 임신 분야에서 초음파 영상 기반 진단 및 생물학적 생체마커를 활용한 태반 및 양막 환경의 생리적 변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중음성유방암과 섬유선종의 영상학적 구별을 위한 방사학적 점수 개발과, 양수 내 프로스타글란딘, 염증 마커 및 미생물 감염과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신 중기의 자발적 분만 유도 메커니즘과 전기산성 태반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역학과 전염병의 진단 및 예방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와 빈민말라리아의 전파 메커니즘, 임상적 특성 및 예방 조치의 효과를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의 진단 생물학적 표본(예: 타액) 활용과 함께, 군인 및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의 역학적 추세 분석을 포함합니다. 특히 한국의 빈민말라리아 재발과 관련된 군 병력, 예방접종 및 화학예방 전략의 영향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June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영상 및 청각 손상의 분자 기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코chl라에서의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 사멸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CTA를 활용한 관상동맥 협착의 생리적 평가 및 항암제 시슬플라틴이 유발하는 청력 손상에 대한 보호 작용을 연구하며, 약물(예: 아포니닌, 퀽세틴)의 청신경 보호 효과를 동물 모델을 통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청력 보존을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Jae-H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와 광학적 제어 기반의 스마트 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기 반도체 페로브스카이트를 활용한 저전압 다중 수준 저항성 스위칭 소자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초소수성/초오일포비아 표면 구조를 설계합니다. 또한, 레이더 기반 사람 수 세기 및 광학적 스위치링 구조를 활용한 정보 암호화 기술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소자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제어를 통한 나노재료의 구조 형상 제어와, 딥러닝 기반 신호 처리 기법을 융합한 지능형 센서 기술 개발이 두드러집니다.
Ji-Sa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태양전지와 나노소재의 전자구조, 결함 거동, 그리고 광물성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결정 페로브스카이트에서의 결정립 경계와 불순물 결함이 재결합 손실에 미치는 영향을 전자구조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규명하고 있으며, 저손실 Ge 에피택시 및 다층 구조 고분자 필름 제작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효율 태양전지 및 나노전자 소자의 핵심 소재 설계에 기여합니다.
Srinivas Gandla 교수의 연구실은 웨어러블 및 스마트 전자 피부 센서, 특히 생체 적합성과 유연성,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저비용·고성능 스트레처블 센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레이저 조작 기반의 패터닝 기술과 나노소재를 활용해 생체 신호 모니터링, 온도 감지, 전기생리 신호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패ッチ형 센서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화 헬스케어 및 휴머노이드 로봇과의 상호작용에 응용됩니다. 특히, 카이리가미 구조, 나노다공구조, 생분해성 플라스틱 기반 소재를 접목한 혁신적인 설계가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 내 영상 기술, 특히 옵티컬 코herence 단층촬영(OCT)을 활용해 심장 혈관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 coronary 증후군(ACS)의 원인 중 하나인 플라크 융해(plaque erosion)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며, 기존의 스텐트 치료와는 다른 맞춤형 관리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혈관 생물학, 스텐트 혈전증, 비차단 관상동맥에서의 심근경색 등 다양한 병변의 메커니즘에 대한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정욱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성 치아 질환, 특히 에나멜 형성 이상과 수종 형성 이상을 중심으로 한 유전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아멜로지닌, 에나멜린, MSX1, PAX9 등의 유전자 변이가 치아 구조 및 발육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유전자-표현형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임상 진단과 유전 상담에 기여할 수 있는 분자 기반의 진단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Changbum R. Ahn 교수의 연구실은 건설 현장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스마트 센서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및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작업자 신체 반응(자세, 보행, 생리적 지표 등)을 활용한 사고 위험 조기 경고 시스템과, 장비 운영 효율성 평가를 통한 공정한 환경 영향 저감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비용 가속도계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최대 리아프노프 지수를 활용한 안정성 평가 등 기술적 타당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장기적 에너지 전환 전략과 핵심 기술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력 부문의 빠른 탈탄소화, 탄소포집·저장(CCS) 및 음성배출 기술(NEG)의 도입 필요성, 그리고 에너지 시스템의 종합적 평가 모델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전지 소재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저장 기술의 혁신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