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Marco Comuzzi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서비스 환경에서의 가치 창출과 효율적 운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 분석의 가치 실현을 위한 성숙도 모델, 웹 서비스의 품질보증(QoS) 및 서비스 수준 계약(SLA) 관리, 다중 채널 환경에서의 동적 서비스 선택 기반 Context 기반 서비스 조정 기법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실용적 기반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uji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교육의 질 향상과 임상적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비판적 사고 역량 향상 프로그램, 정서지능 및 학업 성취도 간 상관관계 등 간호학생의 전인적 발달을 연구합니다. 특히 임상 환경 적응을 위한 비판적 반성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수면 촉진 전략 등 실천 중심의 간호교육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병원 간호 인력 관리 및 환자 안전 확보를 위한 스태프 구성 전략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won Yoo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진단 및 치료 통합 기술(theranostics)과 고성능 나노촉매를 핵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도화된 열치료, 반응성 산소종 생성을 통한 암세포 선택적 사멸, 그리고 광촉매를 활용한 친환경 유기합성 반응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2차원 전이금속 chalcogenide의 정밀 합성 및 상변화물질을 활용한 열관리 기술 개발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Nag-Choul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수질 오염 제거 및 자원 회수를 위한 생물학적·화학적 처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활성 표면에서의 박테리아 부착 거동, 생물활성 표면활성제를 이용한 오염물질 제거, 그리고 철 기반 생체탄소를 활용한 비소 제거 메커니즘 등에서 핵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경 정화와 자원 회수를 동시에 고려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발도 중요한 연구 방향입니다.
Jae Ho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망막 및 안과 질환의 수술적 치료와 약물 치료의 기전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녹내증 환자에서 발생하는 상안검 깊이 증가와 같은 부작용의 병태생리학적 기전, 황반변성 및 망막혈관병변과 연관된 유리체 출혈에 대한 비틀림수술의 임상적 결과, 안과 수술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한 약물 적용 전략 등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과 수술의 기능적 결과 개선 및 약물의 안구내 분포 특성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연 김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소프트웨어, 디자인의 융합을 통해 비침습적 뇌자극 기술과 모바일 기반 학습 환경의 질적 향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한 뇌 회로 조절 기술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고도화된 전이형(preclinical) 시스템 개발과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비디오 콘텐츠 최적화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MEMS 기반 경량 초음파 트랜스듀서와 딥러닝 기반의 동영상 요소 자동 분석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술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Chan-Woo Lee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세라믹스 및 이온 전도성 물질을 기반으로 한 첨단 에너지 소자와 메모리 소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리트로스위칭 메모리, 프로톤 전도성 전기화학 세포, 이온 전도성 산화물 기반 전기화학 전극 등이 있으며, 특히 저온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장치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노구조와 다공성 물질을 활용한 재료 설계 및 기계적·전기적 특성 최적화를 통해 실용화 가능한 소재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현 정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내 endoscopy와 관련된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대장·위에서의 내 endoscopic 치료(ESD, ER) 후 합병증 예방과 장기적인 위험 요소 분석에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과 위암 재발 간의 연관성, 심장지혈 및 식도역류질환의 오진 문제 등 소화기 질환의 복잡한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내 endoscopy 기반의 예방적 접근과 치료 전략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임상적 실용성과 과학적 근거를 결합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 및 종양의 에피제네틱스, 특히 DNA 메틸화의 역학적 변화와 그가 백혈병 등 혈액계 질환의 발달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혈성 혈액세포 이식에서 간성모자세세포(MSC)의 기능적 역할과 암세포 내 전반적인 메틸화 패atters의 기능적 의미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메틸옴 분석과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을 융합한 분석 기법을 통해 백혈병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Hae-Jeo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구조적 네트워크와 기능적 활동 간의 상호작용을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뇌의 구조-기능 관계, 동적 기능적 연결성, 그리고 전기적 활동의 생체지표를 분석하는 데 있어 체계적인 신경영상 기법(예: fMRI, EEG, DTI)과 수학적 모델링(예: spDCM, PEB)을 융합적으로 활용합니다. 특히 정신질환에서의 뇌 기능 이상을 전기생리학적 및 영상 기반으로 규명하고,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진단 알고리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Young-Rae Cho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정보학과 시스템 생물학을 기반으로 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와 기능 어노테이션 데이터를 통합하여 유전자 기능 예측 및 질병 관련 유전자 탐색을 위한 고도화된 네트워크 기반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능적 상관관계 패턴을 탐지하고, 중복되는 모듈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M-Finder)를 통해 생물학적 기능의 구조적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재지정과 같은 임상적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위해 이질적 네트워크 기반의 병원-약물 연관성 예측 기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Yong-J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임상시험 기반의 신약 개발과 혁신적 치료 전략의 임상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 퇴행성 신경질환, 만성 염증성 질환 등에서의 표적 치료제 및 바이오마커 기반 개인화 의료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국내외 임상시험(NCT번호 기반)과 메타분석 프로젝트(예: PROSPERO 등록)를 통해 임상적 실증과 과학적 타당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에릭 오세이 교수의 연구실은 결핵, 간염 B, 에이즈 등 감염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관리 개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 지연, 치료 중단, 다발성 감염(예: TB/HIV) 등 치료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의료적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건강 교육, 예방 캠페인, 지역 보건 시스템 강화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과 실천 가능성을 고려한 실증적 접근을 취합니다.
Kwang Ho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합성화학과 촉매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철저한 반응 조건 최적화를 통해 고수율·고선택성의 유기합성 반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 및 palladium 촉매를 이용한 C–S, C–N, C–C 결합 형성 반응, 그리고 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전환 반응 등 다양한 촉매 체계를 활용한 친환경적 합성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질 유래 화합물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지속 가능한 반응 공정 개발을 통해 재생 가능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ung Reul Kim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의 표면 기능화 및 생체적합성 향상을 위한 표면 처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PTFE와 같은 생체재료의 화학적 에칭, 플라즈마 처리 및 이온 비드 처리를 통해 표면 에너지와 부착 강도를 향상시키는 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유축 내 환경오염물질(PAHs, VOCs)의 정량 분석을 통해 어린이의 노출 위험을 평가하고, 간호사의 정서적 웰빙과 직무 스트레스, 공감 피로, 봉사 만족도 등 정서적 요인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간호사의 정신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적 간호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웅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표면 과학과 나노구조 물질의 전자 구조를 중심으로, 1차원 금속성 체인, 반도체 나노와이어, 비중앙대칭 2차원 물질 등에서의 전자상태와 위상적 성질을 고해상도 전자구조 측정 및 이론 계산을 통해 연구합니다. 특히 스캐닝 터널링 현미경, 역산형광전자분광법(ARPES), 핵심 준위 분석 등을 활용해 금속-절연체 전이, 전자 밀도파, 스핀 텍스처, 베리 곡률 등 양자물리적 현상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기반 물리현상과 응용 가능한 신소재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Youngchul Kwak 교수의 연구실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및 신경 신호 해석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EEG와 fNIRS를 융합한 비침습적 BCI 시스템, 정신적 부하 측정, 작업 기억 성능 분류 등 뇌 기반 인공지능 응용 분야에서 높은 성능을 내는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신호 간의 상관관계를 효과적으로 추출하고, 개인별 변동성과 노이즈에 강인한 모델링 기법을 개발함으로써 실용적인 의료 및 산업 응용을 위한 정밀한 뇌 상태 해석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CNN, 그래프 신경망, 다층 특징 융합 기법 등을 활용한 혁신적 모델 설계가 두드러집니다.
정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자 치료제 및 백신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체내 전달을 위한 나노구조 생체재료와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siRNA, 올리고뉴클레오티드, DNA 등 유전물질을 정밀하게 타겟 세포에 전달할 수 있는 생체모방형 투여 시스템, 예를 들어 pH-감응성 수화물질, 미세니들, 생분해성 나노입자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 및 면역치료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o Yeong Lim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계 암의 분자 기전과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COX-2 효소의 역할과 염증 반응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분자생물학적 및 임상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비만, 염증, 대사질환과 연관된 신호전달 경로의 기능적 분석도 연구의 핵심 분야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소재의 열전도 메커니즘과 열전도성 향상을 위한 나노필러의 배열, 형상, 크기 및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나노플레이트렛, 탄소나노튜브, 탄소섬유 등 다양한 탄소 상재료를 활용한 고열전도성 폴리머 복합재의 설계 및 제조 공정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열전도성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인터페이스 저항 최소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