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Kyung Jae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근육 기능 평가 및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을 목표로 하며, 표준화된 생체 신호(예: sEMG, 생체저항법, 대사물질)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생체정보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근육량, 염증 상태, 장내 미생물군집의 성별 차이와 관련된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비침습적 생체신호를 활용한 질환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근육 기능 평가와 관련된 전기생리학적 신호 분석, 특히 고정밀도의 근전도 측정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 알고리즘을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 및 뇌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진단 및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트랜스글루타민라제 2의 염증 매개 기전과 코로나19 환자에서의 림프구 감소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뇌 영상에서 백질변형을 정밀하게 분할하는 AI 기반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화, 인지저하 및 치매와 연관된 뇌 영상 소견의 정량적 평가를 가능하게 합니다.
Jin-Hwa Moon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의 뇌 발달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 사용과 전자파 노출이 어린이의 운동기능 및 언어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청소년기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건강 결과 간의 비선형 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의 조기 진단을 위한 도구 개발과 간성뇌병증의 조기 생체지표 탐색 등 뇌 기능 이상의 조기 발견과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Gayoung Yoo 교수의 연구실은 토양 생태계에서 탄소 순환과 온실가스 배출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생분해성 퇄재(바이오차)의 적용이 토양 건강과 기후 변화 완화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바이오차가 토양 탄소 저장, 질소 유실, 미생물 활성 및 토양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기계적·생물학적 관점에서 규명하는 것입니다. 특히 장기적 농업 관행(예: 무경운 재배)이 토양 탄소 축적에 미치는 영향을 토양 물리적 특성과 연계하여 분석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기계적 환경이 세포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기계전도성(메카노트랜스덕션)을 통해 세포 부착, 이동, 신호 전달을 조절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유전자로 설계된 형광 생체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FAK, PDGFR 등의 핵심 신호 분자의 활성 변화를 관찰하며, 세포막의 미세 구조적 환경이 신호 전달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광학적 제어 기술을 활용한 단백질 기능 조절 기법을 개발하여 생물학적 과정의 정밀한 분석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Sanghoek Kim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전력 전송 기술을 중심으로, 심장 등 인체 내부에 삽입 가능한 소형 생체 임플란트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작동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거리 영역(Mid-field)을 활용한 고효율 전력 전송 설계, 다층 조직 모델을 고려한 최적의 송신기 구조 설계, 그리고 나노미터 수준의 소형화된 생체 센서 시스템 구현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생체 적합성과 장기 사용이 가능한 생체 전자 장치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민수오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과 신약 타겟 발굴을 중심으로, 유전자 발현 분석과 세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전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키라티노사이트와 피부유도세포, 간엽줄기세포 등 다양한 피부세포 모델을 활용해 면역세포 사이토카인, PPAR 수용체, 아디포넥틴 등 핵심 분자들이 피부 병변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서열 기반의 생물정보학적 접근과 함께, 생물학적 시스템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통계적 모델링 기법도 함께 응용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계획, 주거정책, 공공교통 접근성 및 도시공간의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범도시적 스케일에서의 주거 선택, 이동 수단 접근성, 그리고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가 도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서울과 호치민시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도시의 주거 및 이동 수단 인프라 문제를 비교·분석하며, GTFS, 검색 엔진 데이터, GIS 분석 등을 활용한 스마트 시티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과 사회적 불평등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보건학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소수자,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비이성애자·Bisexual(LGB) 등 소수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을 가진 개인의 정신건강 문제, 내면화된 동성애 혐오, 그리고 성소수자 스트레스와 관련된 정서적 어려움을 다룹니다. 또한 직장 환경과 삶의 질의 관계, 특히 간호사, 구급대원, 여성 노동자 등 특정 직군에서의 정서적 고통과 직업적 스트레스의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정책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김영균 교수의 연구실은 치아 유래 생체재료를 활용한 구강악안면재생의학 분야에서 핵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아에서 추출한 성장인자와 비피( BMP )를 활용한 뼈 대체재 개발, 자가 치아 뼈 graft 재료의 생체학적 특성 분석, 그리고 임플란트 주변 뼈 재생을 위한 가압성 뼈재생(GBR) 기법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치료의 기계적 안정성과 조직 치유를 동시에 고려한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추구하는 연구가 특징입니다.
Juhwa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기반 포인트온케어 진단 기술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손으로 조작하는 방식의 자가작동 마이크로유체 장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캡일러리 작용, 압력 조절, 손가락 압력 기반 펌프 및 밸브 통합 기술을 통해 복잡한 외부 펌프 시스템 없이도 정확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생체 샘플 전처리 및 진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종이 기반 딥스틱, 혈액형 검사, 병원성 미생물 검출 등 실제 임상 응용에 적합한 장치 설계와 이론적 기반 분석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Si-W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오염 물질, 특히 질소산화물(NOx)과 오존의 기후 및 환경 영향을 다루는 대기화학 및 대기질량 모델링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성 관측, 항공기 측정, 기상예보-화학 모델(WRF-Chem)을 융합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도시 및 산업 지역의 오염원 배출량을 정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주요 산업지역과 도시권에서의 NOx 및 온실가스 배출 추정과 정책 효과 평가를 중심으로 한 top-down 접근 방식을 강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Young Mi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임상종양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투마르의 수술적 치료 기법인 로봇-assisted 수술(예: TORS)의 임상적 적용과 안정성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암, 간세포생식세포암 등 특정 종양의 예후 인자 분석과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식물성 화합물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 연구를 통해 생물학적 기전 규명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Jung-Yul Cha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공학 및 임플랜트 생체역학 분야에서 첨단 디지털 기술과 생체재료의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 CAD/CAM 기반 맞춤형 치열 보정장치, 미세impl란트의 생체역학적 반응, 그리고 열가공 및 3D 프린팅 방식의 클리어 앤얼러의 물리적 특성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적용에 적합한 재료 및 기구의 설계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생체적 안정성과 기능성 향상을 추구합니다.
Hyun J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호흡기 및 마취 분야에서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기도 관리, 산소화 기법(예: 고속 비강 산소화), 마취 유도 시 안전성 향상 및 환자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폐 손상 회복 메커니즘, 세포 이동성 및 수용체 기반 신호 전달 경로에 대한 기초 생물학적 연구를 병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장비(예: McGRATH MAC)의 임상적 유효성 평가도 진행 중입니다.
Junhee Seok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 및 기업가치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분석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체 데이터 기반의 전사 조절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정보량 기반의 대규모 생물의학 데이터 분석 기법 개발을 통해 병리적 반응의 유사성과 이질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및 기업 사회적 책임(CSR)이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과 소비자 만족도, 워드 오브 마우스(WOM) 등의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기업 전략과 사회적 영향 간의 연결 고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Jae Yu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자궁내막암,ervical cancer 및 난소암을 포함한 여성 생식기 종양의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진단 생물학적 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세포암과 자궁경부암에서의 단백질 발현 프로파일링, 오스테오페린과 같은 생체마커의 역할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한 임상적 응용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전략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환자 중심의 종양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i Yo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사질환, 특히 당뇨병의 정밀 관리와 관련된 생체모니터링 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속적 혈액포도당 모니터링(CGM)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규 지표인 '혈당위험지수(Glycemia Risk Index, GRI)'의 유효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며,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위험도 평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성분 변화, 전자기파 노출의 생식계 영향, 성별 역할 표현 광고의 소비자 반응 등 다양한 분야의 생물의학적 문제를 다루며,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건강과 질병의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Ahmad Jalal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인간 행동 인식과 비전 기반 제스처 인식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센서에서 유래한 다중 센서 데이터(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오디오, 앰비언트 센서 등)를 활용해 정밀한 활동 인식과 위치 추적을 구현합니다. 특히 마커리스 제스처 인식, 실시간 스켈레톤 추출, 노이즈 제거 기반의 특징 추출 기술을 통해 비접촉형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을 구현하고 있으며, 의료, 교육, 스포츠 분야의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 Hye Hw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 후 회복을 지원하는 재활의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 수술 후 어지러움, 운동 기능 저하, 림프부종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물리치료, 보조 기기 기반 재활(예: 증강현실 기반 텔레재활), 그리고 림프부종의 정량적 평가 기법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요인과 관련된 부정부상(예: 보조 나이아이드 뼈)의 기전 연구를 통해 정형외과적 문제의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