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Sung-Bae Cho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딥러닝, 신경망, 비모수적 추론 기법을 활용한 신뢰성 높은 예측 및 분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응용 분야인 에너지 예측, 신뢰성 있는 P2P 대출 리스크 평가, 이미지 및 활동 인식, 기계 고장 진단 등에서 인간의 직관과 감성을 반영한 지능형 시스템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의 비정형성과 불완전한 표현을 고려한 인간 중심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가 연구의 핵심 특징입니다.
Chang-Keu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위성 기반 대기오염 모니터링과 대기질 예측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지구정궤도 위성(GOCI, COMS)을 활용한 해안 및 아시아 지역의 PM2.5 및 오존 농도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위성 데이터와 기상 모델을 융합하여 대기오염의 공간적·시간적 분포를 정밀하게 추정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동아시아의 봄철 고농도 PM 사건에 대한 원인 분석과 예측 정확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대기질 연계 모델링과 화학역학 모델링을 통해 기후변화와 대기오염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장민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메타표면 및 2차원 물질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광소자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핀 기반 플라스모닉 공진기, 메타표면을 이용한 파면 조절, 그리고 페로브스카이트 유사 물질을 활용한 펌프리 태양전지 등 다재다능한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제어가 가능한 동적 메타표면과 강화학습 기반 자유형 설계 방법을 통해 광학 소자의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Chi Ryang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 집중치료(ICU)에서의 임상적 결과 예측과 환자 안정을 목표로 하며, 주로 세균성 감염 및 패혈성 쇼크의 생물학적 마커 분석, 특히 프로칼цит론과 C-반응성 단백질의 예후 예측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ICU 퇴원 시 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와 정서적 스트레스 상태를 평가하는 심리적 영향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자기록 데이터 기반 기계학습을 활용한 조기 혼란(데릴리움) 예측 모델 개발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의사가 조기 간병 및 예방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용적인 의료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Yeonhee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에피제네틱스, 특히 DNA 메틸화와 디메틸화의 분자 기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애벌레식물(Arabidopsis thaliana)을 모델로 하여, 번식 주기 조절, 유전자 인식, 형질전환 등에서 에피제네틱 메커니즘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DME DNA 디메틸라제를 중심으로 난세포와 배아에서의 유전자 발현 조절, 게놈 인식 및 퇴행성 메틸화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식물의 발달과 유전적 안정성 유지에 핵심적인 기전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Sukcha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바이러스와 숙주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단일가닥 DNA 바이러스인 게미니바이러스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숙주 식물의 저항성 또는 감수성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베티 커리 투프 바이러스(BCTV)와 토마토 황엽커름바이러스(TYLCV)를 모델로 하여 바이러스의 복제, 유전자 발현, 이동 및 식물에서의 병징 형성 과정을 분자생물학적·형태학적 분석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이 식물의 세포 분열 및 이상 성장조직(예: 콜라스 유사 구조)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영 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직업환경과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임상 epidemiology 연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특히 유행성 질환과 관련된 직장 환경 요인(예: 유휴근무, 장시간 노동, 노출 위험 요인)이 만성 위장질환 및 간 기능 이상에 미치는 영향을 기반으로 한 정밀 분석을 수행합니다. 또한, 직업적 노출에 의한 환경독소(예: 페달레이트)의 생체내 농도 변화나,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의 메모리 오류 방지 기술 등 기술적 요소와의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Kyung-A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액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진단 생물학과 유전적 소인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균성 감염 및 패혈성 쇼크의 조기 진단 지표로 Delta neutrophil index(DN)의 임상적 유용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산모의 양수막염 위험 요인 분석과 같은 산부인과 분야의 생물학적 지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다형성(GSTM1/GSTT1 유전자 삭제, LTA 다형성)과 혈액 질환, 만성 신경통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병리학적 생체재료를 활용한 분자진단 기술의 정밀도 향상 및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Hyungil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적합성 고분자 기반의 마이크로소재 및 나노소재를 활용한 의료 기기 및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니들, 종이 기반 센서, 그리고 자기 형성 고분자 기반의 마이크로구조를 활용한 진단 및 치료 장치의 통합 설계를 통해 간편하고 비침습적인 진단 및 약물 투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활성 물질을 안정적으로 봉입하고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고분자 물리화학적 특성을 응용한 새로운 제조 공정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김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보안을 핵심 축으로 삼는 인공지능 및 비디오 시스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예: 사용자 평가, 영상 메타데이터, 생체정보)를 암호화하거나 탈식별화하여 기술적·윤리적 위험을 최소화하는 보안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영상 무결성 확보, 풀 히든 프로세싱 기반 추천 시스템, 생체정보의 단계적 탈식별화 기술 등 실생활 적용 가능한 보안 솔루션 개발이 주요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신호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진단 및 예측 모델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마취 과정 중의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과 약물 반응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료 기기에서 수집된 고품질의 생체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VitalDB) 구축과 함께, AKI(급성 신손상) 예측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분석 기법을 적용한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 기반의 뇌전도 지수(BIS)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마취 약물의 약리학적 반응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Sung-Hee Han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 및 통증 분야에서 환자의 안정과 편안함을 높이기 위한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의 수술 전 불안 완화를 위한 가상현실 기반 게임화 전략과 마취 유도 전 단계에서의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기도 관리 기구의 성능 평가 및 산전 유전자 상담 기반 임상 관리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임상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ong Hwan Kwa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및 만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활성화 가능(턴온) 센서 기반의 신호 탐지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QO1 등 암 관련 생체표지자와 관련된 특이적 반응을 유도하는 화학광학 프로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폐 섬유화나 당뇨병성 신우섬유화와 같은 만성 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 및 치료 전략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연물 유래 천연물질의 생리적 기능 규명을 통해 신약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하는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중증 감염성 병변, 특히 세균성 패혈성 쇼크 환자의 예후 예측 및 조기 경고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단백질 및 혈액 수치 변화를 기반으로 한 생체지표 분석을 통해 환자의 위험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빠른 응답 시스템(Rapid Response System)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세포 변화와 예후 간의 연관성, 그리고 환자 대상의 안전한 진통·진정 관리 전략 개발에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JiYe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 치료 및 회복 과정에서의 기능적 회복, 특히 기계적 통기 중 환자의 운동 및 신체 기능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족 간호사의 정서적 부담과 건강 위험 행동, 디지털 리터러시 등 간호사와 환자 가족의 전반적인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종합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격재활(텔레재활) 플랫폼을 활용한 운동 치료의 타당성과 실천 가능성을 검토하며, 기초 연구와 임상 적용을 연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나노섬유 및 나노입자를 활용한 바이오재료 개발과 그 응용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효소 고정화, 항바이러스 물질의 탐색, 유전자 발현 조절 인자 기반의 생물학적 기전 규명, 그리고 치료적 나노소재의 임상적 응용 등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의 합성과 기능화를 기반으로 한 의료 및 에너지 분야의 혁신적 응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June-Y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계의 기능과 면역 토대를 형성하는 T세포의 발달 및 기능, 특히 조절성 T세포(Treg)와 Th17 세포의 분화 및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상의 기억 T세포(virtual memory T cells)의 기능적 특성과, TSLP가 흉선에서 조절성 T세포 생성에 직접 작용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면역 토대 형성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과 관련된 만성 염증 반응에서의 사이토카인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대사성 염증과 면역 조절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황수민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및 나트륨이온 전지의 고성능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나노구조 전극 재료, 다공성 탄소 소재, 고용량 양극재 및 저비용 전지 시스템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구조 제어, 표면 코팅 기술, 그리고 건식 공정 기반 전극 제조 기술의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량 저장용 전지의 실용화를 위해 안전하고 저비용인 전해질 및 전극 소재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Wonjo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기술 혁신, 산업 구조 변화, 그리고 디지털 생태계 내 지식 흐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신기술 산업 내 혁신 전략의 시장 성과, DRAM 시장와 같은 글로벌 기술 시장에서의 기술 추진과 수요 자극의 상호작용, 스마트폰 생태계 내 기술 지식의 네트워크적 흐름을 분석하며, 산업 융합의 확산 패턴과 소비자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온라인 리뷰의 역할까지 포괄적인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가의 위험 수용 성향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며, 기존의 상용 기업가 중심 연구 틀을 넘어서는 독창적인 접근도 특징입니다.
Na Han 교수의 연구실은 간경변과 문맥 혈전증, 간암 등 간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진단,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간질환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선막 혈전증의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간암에서의 전사 인자 DACH1의 종양억제 기전, 그리고 간에서의 혈전생성 및 신호전달 분자(예: PAR 수용체, 프로테아제)의 역할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에서의 약물 대사 및 영상 진단을 통한 종양과 유사 병변(예: CIFH)의 구별 방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