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유정 배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 원자 및 분자의 스핀 제어와 전자적 성질을 초해상도로 조작하고 측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스캐닝 터널링 현미경(STM)과 전자스핀공명(ESR), 비탄성 전자 터널링 분광법(IETS)을 융합한 고해상도 표면 분석 기술을 개발하여, 나노스케일에서의 스핀 상태, 초합성 상호작용, 수소화 티타늄의 초미세 자기상호작용 등을 단일 원자 수준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양자정보 처리, 스핀트로닉스, 고밀도 자기기록 소자 등 미래 반도체 기반의 나노전자 소자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Hyung-Jo Jung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스마트 구조공학 및 에너지 수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드론 기반 비파괴 검사, 자기유변유체 댐퍼를 활용한 진동 제어, 건물 외벽을 활용한 풍력 발전 시스템 등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구조물의 지진·강풍 등 자연재해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는 반응형 제어 기술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의 융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기 및 생체센서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고성능 나노소재와 프린팅 기반 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센서, 나노복합재료, 인쇄 전도성 잉크, 그리고 생체 적합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며,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센서 및 의료기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수정체에 항균 나노피그릴 배열을 통합해 감염 예방 기술을 개발하는 등 의료 분야의 실용적 응용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Dong Yo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실내 환경의 열적 쾌적함과 공기질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공기배치 시스템의 설계 및 성능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CFD(유체역학 수치해석)를 활용해 공기약류, 생물에어로졸,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입자 확산을 정밀하게 모델링하고, 공기순환 구조의 최적화를 통해 감염병 전파를 줄이는 실내 환경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공장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조명 및 열제어 기술 혁신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실은 주로 하체 운동 기능 평가와 관련된 생체역학적 분석을 중심으로, 웨어러블 센서 기반의 보행 및 운동 동역학 측정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발목 관절의 운동역학 측정, 발의 구조적 및 운동적 특성, 그리고 성별 및 신체 차이에 따른 하지 기립 구조와 운동 패턴의 이질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의 유병 양상과 생활습관 요법의 영향을 분석하여 임상적 기준을 제시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아슈وك 파ン데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생물에서 유래한 효소, 특히 아밀라제와 리파제의 생물촉매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칸디다 루고사 리파제(Candida rugosa lipase)의 다재다능한 촉매 작용과 그 응용 분야에 대한 심층적 연구로 바이오산업 전반에 기여하고 있으며, 식품, 의약품, 정밀화학물질 제조 등에 응용 가능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생물촉매의 효율성 향상과 환경 친화적 공정 개발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정성용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기반 기름기반 가스 센서를 중심으로 인공후각 기술의 핵심 도전 과제인 고감도·고선택성 센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벤젠, 톨루엔, 에틸렌 등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식물 호르몬인 에틸렌을 초미세 농도에서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나노구조 촉매 코ating 기반 센서를 개발하고 있으며, 수분에 의한 센서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차단막 기술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과 건강 보호를 위한 실용적 인공후각 시스템 실현에 기여합니다.
다ongsik Kim 교수의 연구실은 레이저-물질 상호작용을 핵심으로 하여 고에너지 레이저를 활용한 첨단 제조 기술과 표면 정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텅스텐과 같은 고융점 금속의 3D 프린팅 기술 개발과 함께, 액체 필름을 이용한 레이저 유도 표면 청소 및 나노접합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고정밀 및 저손실 가공을 가능하게 하여 반도체, 항공우주, 에너지 소자 등 첨단 산업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Hyun-Sik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체력 향상과 운동이 대사질환, 노화 관련 신체 기능 저하, 그리고 면역·소장 미생물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만 청소년의 인슐린 저항성 개선, 노령층의 인지기능 유지와 신체기능 간 연관성, 운동 전조건화가 세균성 패혈증에 대한 체내 반응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연령대와 건강 문제를 아우르는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특히 운동이 장내 미생물군과 체내 대사·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연계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강종선 교수의 연구실은 근육 형성과 종양 생물학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세포 접착, 세포 주기 조절, 신호 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CDO와 BOC와 같은 Ig 초가족 단백질이 근육 세포의 분화를 조절하는 메커니즘과 p38 MAPK 경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암 유도 온코진인 ras에 의해 조절되는 세포 성장 및 분화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종양 생물학과 만성 질환의 기전 규명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Shahram Rezapour 교수의 연구실은 분수차 미분방정식을 활용한 전염병 모델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캡투-파브리즈ィ오(Caputo-Fabrizio) 및 일반화된 캡투 분수차 도함수를 기반으로 한 수학적 모델의 존재성, 유일성, 안정성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주로 에이즈, 코로나19, 수인성 질환, 소아 전염병 등의 전염병 전파를 분수차 미분 방정식으로 기술하고, 라플라스 변환, 허프티 분석법, 아도미안 분해법 등의 해석적·수치적 해법을 접목하여 정확한 해를 도출합니다. 연구는 이론적 분석과 실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을 융합하여 실제 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Sungho Mae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정신질환 및 신경손상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밝히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양극성장애, 척수손상 등 다양한 뇌질환 모델을 활용해 신약 타겟과 신경보호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전통약재 및 신소재를 활용한 신약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BAG1 단백질, BDNF, 레이디스 폴리갈라 등 생물학적 분자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Mi Young Cha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광전자 소재,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위한 고효율·고안정성 발광체 및 호스트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BODIPY 유도체, MR-TADF(다중 공명 열활성 지연 발광) 발광체, 그리고 인광성 OLED의 효율과 수명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자적·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 구조 설계입니다. 특히, 발광 색도 정밀 제어와 장수명을 동시에 확보하는 화학적 전략 개발이 핵심입니다.
Hyoun-Joong Kong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수술 기술 평가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로봇 수술에서의 운동 분석과 수술 기량 예측을 위한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한 분산학습(Federated Learning) 및 IoT 기반 의료 환경의 지능화, 데이터 부족 상황에서의 고성능 모델 구축을 위한 생성적 적대적 네트워크(GAN) 기반 데이터 증강 기법 등 의료 AI의 실용적 적용을 위한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부비동염 등 특정 질환의 진단 성능 향상을 위한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Sangh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압에서 작동하는 약하게 이on화된 플라즈마의 기초 물리 현상과 그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자-중성자 상호작용, 전자-중성자 브레머스트라할루션 복사, 전기풍 메커니즘 등 플라즈마 내부의 입자 간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전자 밀도와 온도 진단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의료, 농업, 식품 분야 등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고압 플라즈마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Wonjo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기술 혁신, 산업 구조 변화, 그리고 디지털 생태계 내 지식 흐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신기술 산업 내 혁신 전략의 시장 성과, DRAM 시장와 같은 글로벌 기술 시장에서의 기술 추진과 수요 자극의 상호작용, 스마트폰 생태계 내 기술 지식의 네트워크적 흐름을 분석하며, 산업 융합의 확산 패턴과 소비자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온라인 리뷰의 역할까지 포괄적인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가의 위험 수용 성향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며, 기존의 상용 기업가 중심 연구 틀을 넘어서는 독창적인 접근도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치료의 예후 예측 및 치료 전략 개선을 목표로 하며, 영양 및 면역 상태 평가 지표인 PNI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암 환자의 수술 후 예후와 관련된 면역-영양 지표의 역할, 병행 수술 방법의 영향, 그리고 철분 대사 이상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초와 임상 연구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췌장 이식의 최적 이식 부위 선정에 관한 실험적 연구를 통해 이식 성공률 향상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큐잉 윤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건강기록(EHR)과 생체신호 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안전성 모니터링 및 임상이상반응(ADE) 탐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EHR 기반의 양적 약물안전성 감시 알고리즘(CLEAR) 개발과 심전도(ECG) 데이터의 노이즈 제거 및 자동 특징 추출을 위한 딥러닝 기반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기계학습 및 비지도 학습 기반의 자동 특징 학습 기법을 통해 임상 데이터의 잠재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정호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기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 구조 설계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주로 자기장 내에서의 자기 에너지 및 벡터 포텐셜을 최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특히 동역학적 및 정적 자기장 문제에 대한 토폴로지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고, HDM(Homogenization Design Method)와 SIMP(Solid Isotropic Material with Penalization)를 기반으로 한 다재질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여 모터, 앤텐나, 전자기 커플러 등 응용 기기의 성능 향상을 도모합니다. 유한요소 해석과 병행한 정밀한 설계 및 분석 기법 개발도 중요한 연구 과제입니다.
Hose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배터리 및 모터의 열관리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성능·고신뢰성 열관리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고속 충전 조건과 극한 환경에서의 열 제어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PCM, 미니채널, 메탈 폼, U자형 냉각재 배치 등 혁신적인 냉각 구조와 하이브리드 냉각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열-역학 연성 모델링과 실험 기반 검증을 통해 정확한 예측과 최적 설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