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다이식 김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나노구조에서의 초속도 광학 및 다체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해상도 시간해상 분辨(100 fs 이내)을 활용한 4웨이브믹싱 실험을 통해 전자-전자, 전자-포논 상호작용 및 엑시톤의 비균형 동역학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품질 GaAs 양자우물, 도핑된 양자우물, 그리고 상전이 물질을 대상으로 하며, 광학적 응답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속 광소자 및 나노광학 기반의 차세대 장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Neeraj Kumar Mishra 교수의 연구실은 르호듐(III) 촉매를 중심으로 한 C–H 기반 선택적 화학적 기능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인돌린, 인돌, 아닐린 유도체 등의 질소 함유 헤테로사이클을 대상으로 한 C–H 결합의 고도로 선택적인 기능화를 통해 생활물질 및 약리학적으로 유의미한 구조를 효율적으로 합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알릴화, 시아노화, 아미노화 등의 반응을 통해 복잡한 생체활성 화합물의 합성을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한숙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갑상선암, 간세포질환 및 피부암과 같은 암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NAD⁺ 대사 경로와 SIRT1/PARP1 조절을 통한 암 예방 및 치료 메커니즘, 암 미세환경 내 면역조절 세포의 역할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조직화학적 마커를 활용한 암 종별 구별 및 보조 진단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진현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와 생물촉매를 융합한 지속 가능한 화학합성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빛을 이용한 NADH 재생을 통해 오래된 효소 반응을 재활성화하고, CO₂ 전환, 리그닌 분해, 불포화 결합의 에너지 효율적 수소화 등 환경 친화적인 반응을 실현합니다. 고도화된 광전해 촉매 시스템과 나노소재를 활용한 생물유기화학적 반응 설계가 핵심입니다.
정석규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 특히 CT와 MRI를 활용한 소견 해석 및 질병의 해부학적·혈역학적 기전 이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간에서의 소작은 혈관 샘플링과 동반된 혈류 변화, 간세포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영상 촬영 기법 최적화에 관한 연구가 핵심입니다. 또한 위암의 T 스테이징 정밀화 및 간암 치료 후 병변 재발 평가에 있어 영상 기반 진단 정확도 향상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모 최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분자 응집체의 상전이 기반 형성 메커니즘을 물리화학적 프레임워크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주로 '스티커와 스피서' 구조를 기반으로 한 다가액 단백질 및 핵산의 상전이, 네트워크 형성, 물리적 상전이 특성에 대한 이론적 모델링과 수치 시뮬레이션을 수행합니다. 특히, 상전이와 결합 percolation 전이, 고체화 전이 등 복합적인 물리적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실험과 수치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다중 척도 분석을 수행합니다.
Young Lan Kwak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마취 및 심혈관계 생리학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만성 폐동맥고혈압 환자에서의 저혈압 치료 전략과 심장 수술 중 심장 기능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옥시제닉 콘택트 없는冠술(OPCAB) 수술 중 우심실 기능과 심박출량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방법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폐 이식/재관류 손상에서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와 인플라마좀 활성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에틸 피루베이트 등 항산화제의 심장 보호 작용을 실험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김지선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및 미생물에서 유래하는 생활학적 성분의 생리적 기능과 생화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편백, 편초, 흰마늘 등 한국 전통 식재료와 발효 미생물의 대사 작용,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화 스트레스,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세균 생체막 형성 등 세포 수준의 생리적 변화를 분자생물학적·유전체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 성분, 발효 세균의 유전자 기반 기능, 그리고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박테리아의 적응 메커니즘을 다루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ungseek Hwang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스펙트로스코피를 핵심 도구로 사용하여 나노물질과 고온 초전도체의 전자 구조 및 비편재 상태를 탐구합니다. 특히 단일벽 탄소나노튜브,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그리고 고전도성 고분자 등 다양한 재료의 광학적 성질과 자기에너지 분석을 통해 전자 상전이와 초전도성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반도체 및 초전도체에서의 전자기적 응답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특화된 이론적·실험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김현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치주병변의 회복 및 재생, 특히 뼈와 세밀한 조직 재생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노소재를 활용한 복합막 설계와 생체재료의 응용을 통해 치주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으며, 공기오염이 뇌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수준의 손상과 재생 과정에서의 생물학적 메커니즘 규명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Yongsoo Song 교수의 연구실은 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의 기밀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로 분석을 위탁할 때도 개인정보나 기밀 데이터가 泄露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개인정보 보호 기반의 분석 기술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머신러닝 및 통계 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한 보안 분석 프레임워크 개발과 실용적 적용을 추구합니다. 연구는 주로 개인정보 보호 기술, 암호화 기반 분석,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 보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봉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전기장조직형성(electrospun nanofibrous scaffolds)과 3D 생체인쇄 기반의 조직 재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장 근육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칼슘 조절 메커니즘에서의 나트륨-칼슘 교환체 기능을 규명하는 분자생물학적 연구와 함께, 뼈 및 골격근 재생을 위한 나노복합 생체인크(GelMA/HAMA-MXene 등)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적용에 적합한 맞춤형 생체재료 설계와 치료 정밀도 향상을 위한 첨단 소재 기반의 치열 이동 제어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나노소재, 특히 그래핀 및 MXene를 중심으로 한 나노구조 재료의 원자 수준에서의 정밀 설계와 기능화를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전기화학적 방법을 활용해 손상 없이 고순도의 그래핀 기반 나노소재를 합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 및 유연·도전성 섬유 기반 전기화학적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표면 기능화와 다차원적 구조 설계를 통해 웨어러블 기기 및 고해상도 전자 소자 응용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김주희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독소가 산모와 아동의 정신건강, 호르몬 이상, 생식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축유, 소변, 실내 공기 중의 내분비 교란물질(프탈레이트, BPA, 트리클로산 등) 농도와 우울증,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 생리 장애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 기술과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임상 데이터와 환경 측정 자료를 융합해 실질적인 건강 영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종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철 산화물 및 인산염을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의 표면 화학과 전자구조를 NMR 및 DFT를 융합한 정밀 분석을 통해 연구합니다. 특히, 인산 이온이 토양 미네랄 표면에 어떻게 결합하는지, 그리고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 재료인 철 인산염의 전기화학적 거동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즈마-촉매 상호작용을 통한 C–H 결합 활성화 메커니즘과 나노다공성 탄소 기반 촉매의 산화적 탈황 반응 성능 향상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오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 이소토프 분리 및 고체 흡착제 기반의 고효율 가스 분리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수소와 중수소의 분리에 있어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난 나노다공성 흡착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활성탄,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 천연 생체재료를 활용한 고표면적 다공성 소재의 합성과 응용을 통해 수소 저장, 이산화탄소 포집, 에너지 저장 등 다양한 에너지·환경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 체류 효과와 기계적 유연성을 활용한 동적 분리 메커니즘 연구로 기존의 냉각 증류 및 황화물 공정을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Cécile Segonzac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면역 반응, 특히 병원균 인식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 및 저항 유전자 기반의 병원균 저항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에서의 면역 반응 조절, 특히 Ralstonia 속 병원균에 의한 박테리아 위식물병의 저항성 기전과 그에 관여하는 NLR 수용체의 기능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바이러스 유도 유전자 침묵화(VIGS)와 생화학적 분석을 접목한 고도화된 실험 기법을 활용합니다. 특히, 병원균의 효과체 단백질이 식물 면역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조작하는지에 대한 분자 기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A. Bafekry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나노소재, 특히 탄소 기반 및 전이금속 카보나이드 기반의 이종 합성 물질을 중심으로 구조적, 전자적, 광학적 성질을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첫 번째 원리 계산을 통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신규 2D 소재의 안정성 확보, 전기적 특성 제어, 그리고 광학 및 열전 성질 최적화를 포함합니다. 특히, 나노스케일에서의 화학적 기능화와 결함 조작을 통한 물성 조작이 핵심입니다.
Ji-Ye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고급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전이성 유방암의 분자적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TP53 유전자 변이와 유전자 발현 패atters를 통한 예후 마커 규명, 면역관문 억제제 반응 예측을 위한 면역유전자 발현 분석 등 정밀의료 기반의 유방암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과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 분석을 융합한 실시간 예후 평가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처리, 디스플레이 기술, 반도체 소자 및 시각예술 융합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YCbCr 색상공간 기반의 콘trast 유지를 위한 색채 강화 알고리즘, 스테레오 3D 디스플레이의 교란 현상 분석 및 모델링, IGZO 투명 트랜지스터의 수명 메커니즘 규명 등 디지털 영상 품질 향상과 신소재 기반 디스플레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프로젝션 매핑과 3D 애니메이션을 융합한 시각예술 기반의 신개념 디지털 콘텐츠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