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Sang Yo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장치 및 센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고성능 분리막, 그래핀 기반 수축성 전도성 섬유를 활용한 슈퍼커퍼시터, 그리고 자기장에 반응하는 나노입자 기반 생체분자 농도 측정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재료의 표면 기능화와 나노조직 제어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감지 정밀도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현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적 변이가 약물 대사 및 혈액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오프루린 약물 대사에 관여하는 TPMT 유전자 변이와 만성자극성 과산화물질 결핍성 질환(CGD) 등 유전성 면역결핍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이와 관련된 진단 및 생물학적 기전 연구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세포의 기능 이상과 관련된 유전적 요인, 특히 적혈구 알로면역화와 같은 혈액학적 합병증의 기전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Ángel E. Lozan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온 안정성과 극도로 미세한 미세다공성 구조를 가진 고분자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환원 반응을 거치지 않고도 고온에서 안정한 폴리벤조옥사졸(PBO) 및 폴리이미드 유사 고분자를 합성하는 데에 주력하며, 이는 가스 분리막, 이산화탄소 흡착 등 친환경 응용 분야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주로 초고분자 구조 설계와 고온에서의 열적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유기 고분자 기반의 나노다공성 소재의 합성 및 응용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Jihye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수의학 영상의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소형 개를 대상으로 한 부싘이식질기능항진증, 갈비막성 병변, 간 및 신장 등 복부 장기의 초음파적 평가에 대한 정밀한 진단 기법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통적 초음파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유착성 초음파(elastography)와 2차원 시어 웨이브 초음파(SWE)를 활용한 조직 경도 측정 기술의 타당성과 재현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변의 초음파 패tern 분류 및 약물 보조 영상 기법의 영향 평가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진단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We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관 내피세포 및 평滑근세포의 염증 반응과 손상에 대한 보호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특히 항산화 작용과 세포 신호전달 경로 조절을 통한 심혈관 질환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커큐민, 녹차 추출물, 카르베딜롤, 프로부콜과 같은 천연물질 및 약물의 혈관 보호 효과를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텐트 내재식 치료에서의 재혈류 폐쇄를 막는 신약 개발 및 세포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Namh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바이러스 감염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세포암에서 Prohibitin 2의 핵 이행을 억제하는 BIG3 단백질의 역할과 SARS-CoV-2 백신 접종 후 항체 반응의 동태를 분석한 연구를 통해 종양 suppressor 기능과 면역 반응의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갑상선기능항진증에서의 응고계 활성화와 네티노프일리케이션(NET) 형성의 연관성 등 혈관질환과 면역 반응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Si-W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오염 물질, 특히 질소산화물(NOx)과 오존의 기후 및 환경 영향을 다루는 대기화학 및 대기질량 모델링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성 관측, 항공기 측정, 기상예보-화학 모델(WRF-Chem)을 융합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도시 및 산업 지역의 오염원 배출량을 정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주요 산업지역과 도시권에서의 NOx 및 온실가스 배출 추정과 정책 효과 평가를 중심으로 한 top-down 접근 방식을 강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조직 내 리더십과 기술 변화가 직원 성과 및 녹색 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디지털 리더십, ESG 성과, 녹색 마케팅 등에서의 심리적·조직적 메커니즘과 소비자 행동의 경험적 요인을 분석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조직과 소비자 행동의 실천 기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구조적 모델링과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특히 간질성 뇌종양(예: 간질성 뇌종양)의 정밀의료를 목표로 하며, 특히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치료 저항성을 극복하기 위한 분자기반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 기반 영상 분석을 통해 가짜 진행(판상진행)과 실제 진행을 정확히 구분하는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또한, EGFR, HER2, K-RAS, PI3K-AKT-mTOR 등 핵심 신호전달 경로를 타겟으로 한 방사선 감수성 유도 전략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은신 교수의 연구실은 뇌 및 체내 신경 손상, 특히 허혈성 뇌손상과 천식, 만성 호흡기질환 등 신경·호흡기계 질환의 병태생리와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경줄기세포 기반의 신경재생 치료, 특히 TNF-α를 활용한 세포 생존 향상 전략과 생체적 브릿지(생체고분자 기반 구조)를 통한 신경재생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생아 및 소아 환자 대상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산화물 페로일렉트릭 소재와 산화물 반도체(특히 IGZO, AZTO)를 기반으로 한 투명·유연·비휘발성 메모리 소자 및 신경형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기반의 뇌형 컴퓨팅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기반의 고성능 편광막과 저온 공정 기술을 활용해 투명성, 유연성, 높은 안정성 및 낮은 전력 소모를 구현한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Al:HfO₂ 기반 페로일렉트릭 소재를 활용한 생체 신경 회로 모방 기능을 가진 소자 설계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백경열 교수 연구실은 주로 고분자 설계 및 나노구조 재료의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스타형 고분자와 미세거품 핵을 가진 기능성 고분자, 그리고 ZIF-8 기반의 포orous 재료를 활용한 환경 및 에너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고분자 구조를 통해 선택적 흡착, 촉매, 방사성 물질 제거 등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으며, 특히 CO₂ 및 방사성 요오드 제거에 효과적인 기능화된 나노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Ki-Suk Lee 교수의 연구실은 스핀트로닉스와 나노자기학을 기반으로 한 초고속 자기장 제어 기반의 스핀웨이브 논리소자 및 자기비틀림 기반의 초속도 비틀림 커퍼스위칭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핀웨이브 간섭을 이용한 마이크로파급 헤르츠 대역의 논리 게이트 설계와 자기비틀림의 비선형 동역학을 통한 초단시간 자기핵심 전환 메커니즘 규명이 주요 과제입니다. 또한, 고성능 리튬금속 이차전지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전도도 기반의 리튬 nucleation 유도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나노스케일 자기체계의 제어 및 응용을 목표로 하며, 미래의 초고속·저에너지 정보소자 및 고에너지 전지 기술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Sunghyou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체학을 핵심으로 삼아 암의 조기 진단과 대사 변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소변, 조직 등 생체 유체를 대상으로 NMR 및 질량분석을 활용한 대사체 프로파일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실시간 대사 모니터링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뇨소견, 뇌신생물, 위암 등 다양한 암 종류에 대한 비침습적 진단 마커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한국의 고생대에서 신생대에 이르는 해양 및 비해양 환경의 침적 기록을 고해상도 지질학적·지화학적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대 측정 기반의 퇴적물 유래지 분석, 고대 기후 변화 기록, 그리고 퇴적암 내 미세한 광물 변화를 통해 지각 성장사와 지형 변화를 추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레이저 유도 플라즈마 질량분석법(LA-ICP-MS)을 활용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과 고해상도 퇴적층 분석이 핵심 기술입니다.
Seog Ju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신건강과 수면,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난센절라 등 수면 및 정서조절 관련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뇌 영상(DTI, MRS 등)과 심리평가를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가 정서적·인지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및 청소년기 외상 유병자 집단을 중심으로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기도 질환, 특히 미세박리균(MAC) 병변 및 기도 확장증을 중심으로 한 폐내과적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크로라이드 항생제의 병용 요법, 치료 빈도 및 약물 농도와 치료 반응의 관계를 중심으로 임상적 효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기계적 통기 중 환자의 탈기 과정과 기도 내 이물질 제거의 성공 요인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예후 예측 및 치료 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다에-시크 서 교수의 연구실은 액정 소재의 표면 정렬 메커니즘과 고성능 액정 디스플레이를 위한 신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정렬층(예: 폴리이미드, 블록코폴리머)과 탄소 나노튜브, 양자점 등 나노소재를 융합한 복합 정렬층을 개발하여 액정 분자의 정렬 제어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표면 구조, 마찰 러빙 조건, 고분자 배향 각도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액정의 프리틸트 각도를 정량적으로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ong-S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신호 측정 기술과 생체재료의 기계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전류 측정 시스템의 노이즈 최소화 기술과 생체에서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예: NO/cGMP 경로)의 조절 원리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의료 기기 및 약물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반공학 분야에서의 기초 설계 최적화, 특히 피로 및 지진 하중에 대한 안정성 확보를 위한 암거 기초의 역동적 거동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Wonyoung Choe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및 금속 유기 다각형체(MOPs)를 중심으로 한 다공성 나노소재의 합성과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전달 시스템에서의 안정성과 표적성 향상을 위한 효소 반응성 게이트키커 설계, 그리고 포르피린 기반 MOFs의 구조 제어와 전자 구조 제어를 통한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의료, 촉매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