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Yun-Sil Lee 교수의 연구실은 암 및 방사선 유도 폐섬유화와 같은 질병에서 핵심적으로 작용하는 단백질, 특히 HSP27과 TGF-β 시스템 관련 단백질의 기능과 신호전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SP27이 세포 사멸 억제 및 염증 반응 조절을 통해 암 치료 저항성과 방사선 유도 폐 섬유화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들의 억제를 통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myostatin과 GDF-11의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근육 성장 및 조직 섬유화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Youngjo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서비스 기술, 특히 로봇과 인공지능이 관광·호텔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인간-로봇 상호작용, 문화적 인식이 로봇 기반 숙박 경험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패닉 이후 복귀 여행 행동의 심리적 요인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통합이 고객 경험과 조직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이고 질적 방법으로 탐구합니다.
카이호 쿠니오 교수의 연구실은 고대 해양 환경과 대량 멸귀 사건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특히 산소 농도 변화, 화산 활동, 천체 충돌 등이 생물군집에 미친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주로 생물화석(포라이포지페라)과 고화학적 지표(동위원소 비율, 중금속 농도 등)를 활용해 고대 기후 변화와 대규모 생물 멸종의 원인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백악기-테르티어리 경계 등 주요 멸귀 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지구 역사상 가장 극심한 생태계 붕괴 사건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Kohei Sekine 교수의 연구실은 금 및 Ag 촉매를 중심으로 한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반응을 개발하며, 특히 다이엔 및 펜탈렌 유도체를 포함한 확장된 π-공명 구조체의 합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기 반도체 소재로서의 응용 가능성을 고려해, 전자적 성질과 결정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C–H 활성화 및 C–N 결합의 탈아미노화 반응을 통한 새로운 유기금속 촉매 전략도 개발하고 있어, 고분자 및 유기 전자소재의 합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hung-M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환경 스트레스 적응 메커니즘과 생장 발달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몬 신호전달(ABA), 산화 스트레스 반응(ROS), 전사 인자(MYB, NAC, SPL 등) 및 미세소RNA(miR166, miR156 등)를 통한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통해 스트레스 저항성과 꽃피우기 조절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당 대사와 광주기 신호의 통합 메커니즘 또한 핵심 연구 주제로, 식물의 생장과 환경 적응의 분자 기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Donghyu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퇴행성 관절질환, 특히 골관절염(OA)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렌ium 대사와 산화적 스트레스 조절을 통해 연골 세포의 노화와 기능 저하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특히 selenoprotein과 O-GlcNAc 수식이 연골 매트릭스 대사 및 세포 선행성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한 생물학적 표적 규명과 신약 후보 물질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anha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제조 공정과 미세구조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연한 인쇄 기반 전자소자, 전자적 접착재, 고정밀 가공 공정 등에서 나노복합재료와 마이크로/나노 구조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도성 나노튜브를 활용한 전기적으로 스위칭 가능한 미세접착재, 고해상도 인쇄 기술, 그리고 마이크로 가공 공정의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전자소자 및 에너지 장치의 제작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Na-Young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장기 간 미생물군계 전이, 특히 구강-장 미생물계의 상호작용과 그가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미생물군계 및 생체막역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SIRT1, NF-κB, STAT3 등 핵심 신호전달 분자들이 암 미세환경과 염증 반응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규명하며, 암의 진행 메커니즘과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 질병 메커니즘과 세포 신호 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ong-Kwon Lim 교수의 연구실은 플라스모닉 나노입자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의료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DNA-기반 나노구조물과 핵산화된 금나노입자를 활용해 생체 이미징, 면역요법 모니터링, 약물 전달 등에 응용 가능한 고안정성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갭 구조 및 코어-쉘 나노입자 설계를 통해 광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eixun Xiong 교수의 연구실은 리이온, 나트륨이온, 칼륨이온 및 아연이온 배터리 등 다양한 이온이 포함된 고성능 전지 시스템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 전극 및 전해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복합 나노구조(예: 메탈-탄소 복합체, 다공성 탄소 기반 나노소재)와 표면 인터페이스 제어 전략을 활용한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연구는 전이금속 및 비금속 원소(비스무트, antimony, 인 등)를 기반으로 한 신소재 개발과 함께, 전해질 첨가제 및 용매 구조 조절을 통한 아연 전극의 안정성 향상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노이라 히로키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에서의 전기화학적 합성과 금속 합금의 형성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랙탄(Pr)과 니켈(Ni) 등의 희토류 금속 합금이 고체 전해질 환경에서 어떻게 빠르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기초 메커니즘을 전자현미경 및 회절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합금의 결정학적 특성과 평형 전위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전기화학적 합성 기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이 아오끼 교수의 연구실은 5f 전자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강한 전자 상호작용을 보이는 체계, 특히 우라늄 기반의 페로자성 초전도체와 헤비-페르미온 물질을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초전도와 자기적 순서의 공존, 비등형 상전이, 고자기장에서의 전자 구조 변화 및 비센터스ymmétr릭 초전도체의 특성 탐구입니다. 특히 UTe₂와 NpPd₅Al₂와 같은 신규 초전도체의 발견과 그 물리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로아키 나카시마 교수의 연구실은 경추 및 요추 척추 외과 수술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첨단 영상 유도 수술 기법과 척추 내 fixation 기술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후방 척추 고정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예를 들어 C-5 편마비나 신경손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예방적 수술 전략과 해부학적 요소 분석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3차원 영상 유도 시스템을 활용한 투과성 후방 척추 고정술의 임상적 타당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Yuki Yamada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의 정서적 반응과 인지 처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불쾌한 골짜기'(uncanny valley) 현상과 트라이포포비아 같은 비정상적 감정 반응의 심리적 기반을 탐구합니다. 특히 시각적 자극이 인간 인식에 미치는 영향과 신체적 건강 이력이 감정 평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사회적 위기 상황(예: 코로나19)에서의 정서적 반응도 다룹니다. 이 연구들은 인간의 감정 반응을 이해하는 데 있어 인지심리학과 행동과학의 융합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Eun 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를 중심으로 한 다공성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정성 다공성, 높은 열안정성, 기체 흡착 및 선택적 흡착 능력을 갖춘 새로운 MOF 구조를 개발하며, 특히 단결정성 유지 능력과 광학적 성질 조절을 통해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성 관절염에서의 엑소좀 및 시트르룰린화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는 생물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Muhammad Zada 교수의 연구실은 임플란터블 및 웨어러블 기반의 생체의료 통신 및 에너지 수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용 소형 안테나 설계, 무선 생체 텔레메트리, 5G 및 밀리미터파 통신을 위한 고성능 안테나, 그리고 스마트 텍스타일 기반의 배터리 프리 에너지 수확 장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e-헬스케어 시스템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Kwang Pyo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포 외부 소포(Extracellular Vesicles, EVs)의 생물학적 기능과 생합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레엄 양성세균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세포소포의 존재를 최초로 규명하였고, 암세포에서 방출되는 소포의 단백질 프로파일을 비교 분석하여 전이성 암세포의 특성 변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노출과 관련된 의료 영상 절차의 방사선 선제 평가 및 최적화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오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피부(electronic skin)와 생체모방형 소프트 전자소재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도성 고분자, 자가치유 가능한 반도체 필름, 그리고 생체 적합성과 생분해성까지 확보한 전자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신축성, 자가치유, 생체 적합성 등의 기능을 동시에 확보한 소재 기반의 전자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스마트 헬스케어, 신경 인공장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미래형 의료 및 인공지능 기반의 인간-전자 인터페이스 응용에 기여합니다.
Yan Kyaw Tun 교수의 연구실은 5G 및 초고속 통신 환경에서의 에지 컴퓨팅과 드론 기반 네트워크 통합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무인 항공기(UAV)와 지상 기지국, 저궤도 위성 등 다양한 에지 컴퓨팅 인프라를 융합한 스마트한 자원 할당 및 작업 오프로딩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IoT 기기와 모바일 사용자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지연 최소화를 위한 협업형 다중 드론 기반 MEC 시스템,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자원 공유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및 비정상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통신·계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Sankar Ganesh Ramaraj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센서 및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생체 감지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결정 섬유(SiO₂ 기반)를 활용한 표면 플라즈몬 공 resonance(SPR) 센서의 설계 및 최적화를 통해 생물분자 상호작용 감지를 위한 높은 감도와 해상도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온 도핑을 통한 2차원 디테일 셀레니드 물질의 전기적 특성 제어와 생분해성 전자소재를 활용한 자가전원 장치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전자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