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윤묵강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구조 화합물 반도체 및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CdTe 나노로드와 폴리(3-옥틸티오페인)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CIGS 모듈의 부분 쇼어징에 의한 열점 및 손상 메커니즘 분석, 실리콘 기반 탄성 접합 구조 및 터널링 레이어를 활용한 투과형 태양전지 등 다양한 태양전지 구조와 소재의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비용, 고효율, 장수명의 태양전지 소자 설계를 위한 표면 및 인터페이스 특성 제어 기술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심리학적 문제와 문화적 배경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청소년기 신체 이미지와 정서적 불안정성, 코로나19 패닉과 관련된 불안 및 대처 전략, 그리고 문화적 차이에 따른 고통 표현 방식(예: 신체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아시아권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정서적 복지와 정신 건강의 문화적 유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헤이יופ 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결정체, 특히 인산인질화물 기반 양자점(QD)을 중심으로 한 유기 에너지 소자 및 전자소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루션 프로세싱 가능한 양자점 발광다이오드(QLED)의 효율성 향상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전하 수송 구조 설계, 전자 및 정공 수송층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유연성과 내구성을 갖춘 전기화학적 소자 또한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합성, 특성 제어, 그리고 실용적 응용 기술 개발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취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동적 네트워크, 사물인터넷(IoT) 및 드론 기반 시스템의 보안, 그리고 산업 제어 시스템의 이상 탐지 등 사이버보안과 네트워크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적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하고,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인증 및 암호화 프로토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이상 탐지 모델의 비교 평가를 통해 실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보안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내연기관의 고성능 및 저공해화를 위한 첨단 연소 기술과 연료 분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단계 연소, HCCI(균질 혼합기계 압축Ignition) 및 CAI 연소와 같은 고효율·저-emission 연소 기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압 연료 분사 시스템의 분사 특성과 표면에 비침하는 행동에 대한 실험 및 수치 모델링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주행 조건을 반영한 WLTP 기준의 연료 소비 최적화 및 실내 공기질 향상을 위한 기술적 접근도 포함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의료 진단,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그리고 실시간 임베디드 시스템의 열 관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질병 조기 진단(예: 페스트, 폐색전증)과 IoMT, IoT 환경에서의 사이버 공격 탐지 기술 개발을 통해 안전하고 지능적인 의료 환경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자동차 및 통합 칩 기반 시스템의 열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실시간 자원 관리 프레임워크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히드토시 에구치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종(HCC)의 복합적인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이 수술 후 재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임상적 추적 관찰을 바탕으로 한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유형에 따른 재발 위험 차이를 규명함으로써,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이 HCC 재발에 독립적인 위험 요인임을 입증한 연구로,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Haixin Guo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화학물질을 위한 생물질 기반 촉매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셀룰로오스 및 당류를 활용한 5-하이드록시메틸프ور프랄(5-HMF) 및 5-에톡시메틸프루랄(5-EMF)과 같은 플랫폼 화학물질의 효율적 전환을 위한 고체 산 촉매 및 이온 액체 시스템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리파르크티브한 생물질 분해 및 리소스 재활용을 위한 환경 친화적 공정 기술, 예를 들어 딤큰화제를 이용한 리그닌 제거 및 레바리네이트 에스터 합성 등도 진행 중입니다.
Shinichiro Nakajim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신질환의 뇌과학적 기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우울증과 조현병에서의 시냅스 기능 이상과 뇌의 흥분성·억제성 균형 이상을 전자마취요법(TMS)과 뇌전도(EEG)를 융합한 비침습적 뇌기능 측정 기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신경가소성과 뇌 예비력(brain reserve)의 역할에 대한 기전적 이해를 목표로 하며, 정신질환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진희 교수의 연구실은 이동 행동과 사회적 영향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활동-여행 행동 모델링과 하이브리드 선택 모델(Hybrid Choice Models)을 통해 개인의 잠재적 태도와 의사결정 패턴의 이질성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건(예: 시간 압박, 불확실한 이동 시간)이 차량 공유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시 내 지속가능한 이동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Jinkee H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레이어별 축적(LbL) 기반의 나노구조막을 활용해 다기능성 박막 및 캡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옥사이드 및 환원 그래핀 옥사이드를 활용한 약물 방출 시스템, 생체 적합성 있는 생분해성 필름, 전도성 나노소재를 통합한 전기적 제어 가능한 나노디바이스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용 표면 코ating, 약물 전달, 레이더 흡수 소재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융복합 연구입니다.
Jae W. Hahn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스텔스 기술과 다중 대역 흡수 소재를 핵심으로 하여, 적외선 및 다중 스펙트럼 환경에서의 은폐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플라스모닉 공명, 메타표면, 주기적 구조를 활용한 고성능 흡수체 및 레이저 기반 고감도 분광 기술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다층 구조가 아닌 단일층 구조로도 뛰어난 다중 대역 흡수 성능을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리소그래피 및 고해상도 패턴링 기술을 통해 고밀도 나노소자 제작 기반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Minah Seo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소재와 2차원 물질을 기반으로 한 타이타늄 카바이드(MXene) 및 그래핀을 활용한 탄성적이고 고감도의 타이타늄-테라헤츠(THz)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슬롯 구조와 메타물질을 접목하여 전자기파의 조작과 초고감도 생체 분자 감지 기술을 연구하며, 생체 분자의 정량적 분석과 의료 진단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탄소 나노튜브 기반의 탄성 투명 전도성 필름을 통해 타이타늄-테라헤츠 영역에서의 전자기파 차폐 성능을 제어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Ji Yun Noh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역학, 특히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와 같은 급성 전염성 질환의 유행 패턴과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비약리적 간접 조치가 인플루엔자 유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병원 내 감염 예방 체계 및 혈액 투석 환자 등 취약군의 백신 반응성에 대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청역학적 조사와 병원 기반 감시 체계를 통해 감염병의 실제 유통률과 집단면역 수준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경철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조기 생체지표 탐색과 대사질환의 예방 및 기전 규명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뇨, CRP, 페리틴, 지방간, 신체 활동 등 다양한 생체마커와 생활습관이 심혈관 질환 및 대사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한국인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체지표와 생활행동의 상호작용을 통해 개인화된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에서 유래한 천연물질을 활용한 나노소재 개발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전통 약용 식물인 단풍나무와 인삼에서 추출한 성분을 이용해 silver 및 gold 나노입자를 합성하고, 이들 나노소재의 생물학적 안정성과 기능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선별 제도의 정책적 효과 분석과 생활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어, 예방의학과 나노의학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Rumi Ueha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가 냄새 감각 기능에 미치는 영향과 그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냄새 수용세포의 생존과 재생을 담당하는 줄기세포 시스템의 노화에 따른 기능 저하를 해부하며, 염증성 사이토카인, 신경영양인자, 세외기질 단백질 등 관련 유전자 발현 변화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도 및 구강·후두 기능 장애, 특히 노화나 감염성 질환(예: SARS-CoV-2)에 의한吞咽 장애의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모리 노부히토 교수의 연구실은 해일 및 해안재해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대규모 해일 조사 데이터 기반의 해일 침수 분석과 수치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안지역의 위험 평가 및 대비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풍, 해류, 기후변화가 해안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고해상도 유량 측정 기술을 활용한 흐름 측정 기법의 정교화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일과 폭풍 surge의 발생 메커니즘, 비정상적 파도의 발생 확률 이론 등 고도화된 수리학적 모델링과 현장 데이터 분석이 융합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Minoru Osada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나노시트, 특히 산화물 기반의 고성능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래핀을 넘는 새로운 기능성 물질로 주목받는 투티타나 나노시트와 퍼보스카이트 계 나노시트를 활용해 고κ 다이렉터스, 스핀트로닉스 소자, 고성능 전자소자 등 미래형 나노소재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루션 기반의 저온 공정을 통해 원자층이 균일한 나노막판을 제작하고, 이로 인한 전기적·자기적 기능성 향상을 추구합니다.
타이시 타케노부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단결정과 탄소 나노튜브를 활용한 고성능 전자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 및 정공이 동시에 이동 가능한 앰비폴라 전계효과 트랜지스터(LET)와 인쇄 가능한 탄소 나노튜브 기반 투명 유연 트랜지스터의 설계 및 응용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높은 발광 효율과 유연성·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전자소자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