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Fumihiko Tanaka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의 전기적 특성과 열처리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식품공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개류 및 감자와 같은 농수산물의 유전율 특성과 냉동·해동 과정에서의 물리적 변화를 분석하며, 가공 조건 최적화를 위한 열역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소 불활성화와 품질 유지 간의 균형을 고려한 전처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마사키 코바야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학적 영양소 수송체와 그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아노박테리아에서 질소 영양소인 질산염과 질산염의 수동 및 능동 수송을 담당하는 ABC형 수송체의 기능과 그 조절 원리를 규명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단백질 도메인과 PII 단백질의 역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대사 및 배설에 관여하는 수송체(예: OAT3)와 약물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어,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기초 생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코다마 코타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은 디지털 헬스 및 건설 분야의 건강과 안전을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헬스(mHealth)의 청소년 사용자 행동의도 분석과 유전편집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 연구를 통해 기술과 건강의 융합을 탐색하고 있으며, 특히 건설 현장에서의 노동자 건강 위험, 심리적 스트레스, 생산성 간의 상관관계를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현장의 건강 위험 요소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개인별 작업부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실용적 평가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Yong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기반의 뇌 기능 연결성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대사적 특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후두엽변성증(FTD) 등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뇌 대사 이상과 소뇌 및 피각 구조의 기능적 연결성 변화를 분석하며, 개인 맞춤형 뇌 영역 정의를 통한 정밀한 기능적 뇌망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류 저하와 혈관성 손상이 관련된 소뇌성 혈관성 치매 모델링을 위한 동물 모델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woo Cha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및 통계적 모델링 기반 예측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마취과 분야에서의 머신러닝 응용, 바이오필름 치료의 약리동역학 모델링, 파킨슨병 환자의 약물 복용량 변화 예측, 간 이식 수술 중 합병증 예측 등 임상적 실용성을 갖춘 정량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예측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Kyungae Jo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 기반의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식물 추출물과 균류, 약용 식물의 생리활성 작용을 중심으로 피부 건강, 수면 개선, 장건강 및 근육 유지 기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항산화, 항염증, 프리바이오틱 작용 등 다양한 생리적 효과를 가진 천연 성분의 기전 규명과 이를 응용한 기능성 식품 및 건강보조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루트, 잎, 씨앗 등 식물의 다양한 성분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의 표준화 및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우람 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의료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나노입자를 활용한 면역세포 조절 및 암 치료, 스마트 광역학 치료제 설계, 비침습적 치료 기구의 정밀 운동 제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zym즈의 생체 촉매 활성과 바이러스 진단·치료 응용, 나노입자의 스마트 약물 전달 체계 등에서 높은 안정성과 정밀 제어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비선형 운동 제어와 확률적 동역학 모델링을 접목해 생체 내에서의 정확한 행동 예측과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 기술도 개발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암 및 고형암의 분자유전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 예측 biomarker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KRAS, c-MET, PD-L1, MMR 등 종양의 면역조절 및 신호전달 경로와 관련된 유전자 변이와 단백질 발현이 암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으며, 혈액에서 추출한 순환세포자유 DNA(circulating tumor DNA)를 활용한 비침습적 유전자 분석 기술의 임상적 응용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밀의료 및 개인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핵심 목표입니다.
Kyung-Young Jhang 교수의 연구실은 비파괴 검사 기술, 특히 비선형 초음파를 중심으로 재료의 피로, 노화, 기계적 변형 등에 의한 손상 평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체 내부의 미세 구조 변화와 물성 변화를 비접촉 방식으로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금속 3D 프린팅, 고온 소재의 노화, 반도체 웨이퍼의 균열 검출 등 실제 산업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선형 초음파의 비율 및 비선형도 파arameter를 정량화하는 신뢰성 높은 측정 기법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바이오에이전트를 활용한 환경 오염 정화 기술과 생물표면활성제의 효율적 생산을 핵심으로 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 자원(옥수수대, 파인애크림 등)을 이용한 라프노지드계 생물표면활성제 생산 및 중금속 오염 제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대체로 저비용·친환경적인 생물학적 처리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ax Hirschberger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스핀 물리학과 양자 물질에서 나타나는 비보통 자기 구조, 특히 스카이머션과 그 유도 현상에 중점을 둔다. 중심적인 연구 주제로는 비중앙 대칭이 아닌 체계에서도 발생하는 스카이머션 격자, 비틀림 및 토폴로지적 효과, 그리고 스핀 응축과 열전 효과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한다. 특히, 희토류 금속을 포함한 중심 대칭 물질에서의 스카이머션 형성 기전과 그 물리적 메커니즘을 이론적 모델링과 실험적 관측을 결합해 규명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토폴로지적 물질의 설계와 고성능 스핀트로닉스 소자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한다.
미타 교수의 연구실은 정자 형성과 남성 생식기능에 핵심적인 단백질 및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자 운동성과 생식능력에 기여하는 스피어드-특이적 칼시뉴린, KIF9 등 특정 단백질의 기능과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유전자 변형 마우스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반전 가능 남성 피임제 개발에도 응용됩니다. 또한 정자에서의 칼슘 의존성 분비 반응과 관련된 페르린 단백질의 기능 또한 탐구하고 있습니다.
Hiroshi Kondoh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 재편이 세포의 생존, 노화, 암 발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당해리대사의 활성화가 세포의 무한한 증식 능력(불사의 세포)을 부여하고 산화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을 높임을 규명하였으며, 이는 노화와 암의 대사 기전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입니다. 또한 대사체 분석을 통해 식이요법, 산화 스트레스, 세포 노화 간의 상관관계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Shunichi Takeda 교수의 연구실은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 특히 베이스 엑스체인지 복구(BER)와 관련된 단백질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XRCC1과 PARP1 간의 상호작용이 BER 과정에서 유전자 안정성 유지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암 및 신경 퇴행성 질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는 기초 분자 생물학을 기반으로 하여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전 연구를 추구합니다.
마두바야시 노부유키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상호작용과 용매 환경의 열역학적 특성을 에너지 기반의 표현 방식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결합의 동역학, 초임계 상태에서의 물의 구조적 특성, 그리고 비극성 분자의 수화 구조에 대한 자유 에너지 평가를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고온·고밀도 조건에서의 NMR 화학 shift 측정과 이론적 모델링을 융합한 정밀한 분석 기법을 개발하며, 소용리스트의 구조적 유연성과 수용성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Wan-Ting Chiu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및 생체친화성 소재, 특히 나노구조 복합재료와 상전이 합금을 중심으로 한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전도성 섬유소재, 생체적합성 금속 합금, 전기화학적 센서 및 연료전지 촉매 등 응용 기반의 나노소재 설계와 특성 제어가 포함됩니다. 특히, 슈퍼크리티컬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도금 기술과 상기 합금의 열역학적·물리적 특성 최적화에 대한 독창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마두르 라지브 아레핀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적 딜레마, 공공재 문제, 감염병 확산 및 예방 행동의 상호작용을 다루는 진화 게임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개인의 의사결정 방식(모방과 자율적 기대치 평가)이 집단 수준의 협력과 백신 접종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며, 불완전한 백신과 자원 제약 속에서의 효율적 정책 설계를 목표로 합니다. 이론적 모델링과 평균장 이론 기반의 수리적 분석을 통해 현실 사회·생물학적 현상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신유형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행동과 팀 성과를 중심으로 한 조직 심리학적 연구를 전문으로 하며, 특히 직무 창출, 직장 몰입도, 팀 창의성, 가상조직 환경에서의 효과성 등 조직 내 개인과 팀의 행동 및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자율성 기반 이론과 상호작용적 규제적 적합성 이론을 기반으로 한 동기부여, 직무 안정성에 대한 반응, 팀의 긍정적 정서 분위기 등 다양한 조직적 요인의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한국 기업과 조직을 중심으로 한 현장 기반 설문 데이터를 활용한 다수의 실증 연구를 통해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성과 향상에 기여하는 이론적·실천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Chang 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탄소 나노튜브와 그래핀을 활용한 생체 모방형 전기화학적 센서, 스마트한 유연성과 신뢰성을 갖춘 3D 인터커넥션 기술, 그리고 분자 감지의 정밀성과 일관성을 향상시키는 신소재 및 공정 기반 센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가역적 및 가역적 흡착 메커니즘, 스토哈스틱 공명 현상, 전자 이동 메커니즘을 통한 분자 감지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속하고 정밀한 환경 및 생체 분석 센서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nseok Lee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 신호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흉부 CT 영상을 활용한 코로나19 폐렴 진단,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심방세동 탐지, Holter 모니터링에서의 운동 및 노이즈 간섭 신호 제거 기술 등 실시간 생체신호 분석과 임상 적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수면 품질 모니터링 및 반사식 산소포화도 측정기기의 정밀도 향상 등 환자 편의성과 임상적 정확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