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Tae-Hyuk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무기 광물질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 광전기 소자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이르리듐 복합체를 활용한 색채널링 가능한 발광 소자, 광수집 및 에너지 저장 기반의 인Door용 배터리, 그리고 다이아이오드화 스니트 기반의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활용한 태양전지 등 다양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 이동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신소재 설계 및 전기화학적 메커니즘 규명도 핵심 과제입니다.
Youngjoo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약리학의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특히 치료 대상이 부족한 암 종양, 예를 들어 삼중음성유방암과 난소세포암의 분자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암의 진행과 전이를 조절하는 전사인자, 혈관신생, 그리고 암세포의 약물 저항성 메커니즘을 타겟으로 한 신약 후보 물질 개발입니다. 또한, 단백질-핵산 상호작용을 모ulating하는 유기합성 분자 설계를 통해 표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히로시 타카야나기 교수의 연구실은 뼈와 면역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다루는 온도면역학(osteoinmunology)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RANKL/RANK 경로를 중심으로 골다공로시나 자가면역성 관절염과 같은 뼈 질환의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특히 조혈세포 기원의 골다공로스트의 형성과 조절 메커니즘을 신호 전달 경로와 상호작용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IFN-γ 등 면역 매개물질이 RANKL 신호를 억제하는 신호 교차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여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hingo Fukuma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만성질환 및 급성 질환 관리 분야에서의 건강 시스템 및 환자 중심의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고령자에서의 시력 장애와 跌倒(낙상)의 연관성, 허혈성 심장질환 및 혈액 투석 환자의 생존 및 삶의 질 향상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난 이후 건강 시스템의 취약성 분석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임상적 실천과 정책 개선을 연결하는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추구합니다.
미요모토 쓰누무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특히 모야모야병과 뇌동맥류를 중심으로 한 cerebrovascular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뇌혈류 역학, 혈관 재편성 수술(예: EC-IC shunt), 그리고 보조 치료의 효과를 다각도로 평가하는 임상 연구를 수행하며, 특히 모야모야병 환자의 후두부 혈류 개선과 시각 장애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뇌졸중학회 지침 개정과 연계된 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해 치료의 근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Daron M. Standley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계 생물정보학과 단백질 구조 예측을 중심으로, 면역세포 수용체(BCR/TCR)의 원자 해상도 모델링과 SARS-CoV-2 등 바이러스 단백질의 진화적 압력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단백질의 기능적 도메인 분류와 구조 기반의 면역 반응 이해를 위한 고성능 알고리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 데이터와 구조 정보를 융합해 생물학적 기능을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나노입자, 특히 PbTiO₃와 BaTiO₃의 나노스케일에서의 상전이 및 표면 구조적 비정상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입자 크기의 영향으로 인한 페로일렉트릭 전이 온도의 감소, 표면 릴랙세이션, 임계 크기 이하에서의 페로일렉트릭 상태 불안정성 등 나노물성의 원자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한다. 또한 나노소재의 고비율 구조 제작 기술과 생물학적 응용, 예를 들어 대장암에서의 MCAK 발현과 간세포암의 간줄기세포 기원 가설 등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 중이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구조물의 선체 운동, 구조적 응력, 그리고 파도 속에서의 동적 거동을 수치적으로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선체의 비선형 운동, 수중 충격(슬래밍), 스윙링( whipping), 그리고 액체 적재물의 슬로싱(기울기) 상호작용과 같은 복잡한 유체-구조 상호작용 문제를 다룹니다. 고정밀 수치 해석 기법(예: 랭킨 패널법, 유한요소법, 웨이너 모델)을 기반으로 한 전산 모델링과 실험 검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에서의 운동장애와 정서·행동 이상, 특히 치료 유도성 운동 이상과 시각 허구의 유전적 및 신경생물학적 기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파민, 세로토닌, 글루타메이트 수용체 유전자 변이와 운동이상, 불안정한 행동, 시각 허구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망막 구조와 기능 변화가 시각 허구의 원인일 수 있음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suppressor인 p53-let-7-TTP 경로의 작용 기전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Seoin Back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이론과 밀도함수이론(DFT) 기반의 이론적 계산을 바탕으로 CO2 전기화학적 환원 반응의 활성 및 선택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원자 촉매, 나노입자 촉매, 금속 카바이드/질라이드 등 복합촉매체에서의 전자적 특성과 반응 경로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에너지 전환과 탄소 포집 기술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촉매 설계 원리를 제시합니다. 기계학습 기반의 고속 스크리닝 기법과도 융합하여 대규모 촉매 재료의 성능 예측 및 최적화를 추구합니다.
Gi-Dong S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기계적 거동과 신축성 전자소자의 기계적 안정성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기판에 증착된 금속 박막의 신축성, 피로 거동 및 나노스케일에서의 체적 효과를 실험과 유한요소 해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기반 유연 전자소재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기초 물성 연구와 함께, 쌍극모멘트 이론 등 체적 효과를 고려한 고차원 연속체 이론의 적용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김상엽 교수의 연구실은 초저전력 인공지능 및 신경형 컴퓨팅 기반의 에너지 효율적 하드웨어 아키텍처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압축된 신경망, 스파iking 신경망(SNN), 그리고 양자화 및 프루닝 기반의 딥러닝 프로세서 개발을 통해 모바일 및 임베디드 환경에서의 실시간 인공지능 처리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외부 메모리 접근을 최소화하고, 하드웨어 자원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기술적 혁신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Haihua W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과 응용을 중심으로, 핵심적으로 금속 나노구조체(예: Au@Pd 나노드레드릿, 나노로드)와 고분자 복합체(예: BC/PANI, PANI-g-EPVA)의 설계 및 기능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스모닉스, 촉매 활성, 가스 센싱, 전도성 고분자 복합재료 및 MOF 기반의 이산화탄소 흡착 소재 등 응용 분야에서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의 표면 및 계면 특성 제어를 기반으로 하여 환경 친화적이고 고성능의 기능성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Yunjie Xu 교수의 연구실은 광활성화를 통한 세포 사멸 유도 및 암 치료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광역학 치료와 파이로프토시스를 융합한 혁신적 암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빛으로 제어 가능한 세포 사멸(PhotoPyro)과 철 이완 조절을 통한 이중 기능성 프로드럭(DOXjade)을 통해 정밀한 암세포 표적화와 면역 반응 유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적합성 있는 광산산화 촉매 시스템을 개발하여 생체 내에서의 안전하고 정밀한 광화학 반응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Dohyun Moo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나노구조 다핵 금속 착물, 그리고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로 정제된 다핵 착물과 나노캡슐을 설계하여 광학적 특성 제어, 전자 이동 메커니즘, 수소 결합 및 입체화학적 구조 제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가조립 기반의 나노구조체, 광학 스위칭, 그리고 수명이 긴 발광 특성을 지닌 유기-금속 복합체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Jae Jo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나노전자 기반의 고성능 전자 회로 설계와 생체의료 응용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 동기 DRAM용 저잡음 클럭 회로, 환경 온도에 민감한 식물의 개화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소리나이드 기반 유전자 조절 연구, 그리고 피부에 부착 가능한 스마트 페치 기반 개인화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자공학, 생물학, 재료공학이 융합된 다학제적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방법을 활용한 나노소재 합성과 피부 노화 방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식물 추출물과 미생물을 이용한 은 나노입자(AgNPs) 및 금 나노입자(AuNPs)의 친환경적 생합성 기법을 개발하며, 이들 나노입자의 항균 효과와 특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 메커니즘을 해소하기 위한 천연 화합물(예: 갈릭산, 간성단백질 배양액)의 보호 작용을 동물 및 세포 모델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Dong Hae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코로나바이러스(스웨트, 메르스, 옴드)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동물 및 인수성 바이러스 감염병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바이러스 단백질(주로 3C-유사 프로테아제)을 표적으로 한 천연물 유도체, 특히 플라보노이드의 항바이러스 작용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구조생물학적 기법(결정구조 분석, 형광법 등)을 활용해 항바이러스 작용 메커니즘과 결합 친화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ARS-CoV-2의 3CLpro에 대한 항바이러스 활성도를 가진 플라보노이드를 선별하며, 바이러스 단백질 억제제의 설계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Kenta Iyok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알루미노규소질 다공성 물질, 특히 제올라이트의 안정성 향상과 비정질-결정 전이 과정에서의 핵형성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순도 제올라이트의 합성에서 결함 복구, OSDA(유기 구조유도제)를 사용하지 않는 저비용·친환경 합성 기법, 그리고 소공극 제올라이트의 후합성 조절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제올라이트의 구조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설계와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재료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Teppei Araki 교수의 연구실은 도핑된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투명한 전도성 필름, 특히은 나노와이어와 유기 전자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스마트 텍스타일, 웨어러블 센서, 생체 전자소자 등에 응용 가능한 유연성과 전도성,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레이저 리어 투입 및 광스인터링 기반 비접촉 패터닝 기술을 통해 고성능 장치 제작을 추구합니다. 특히 뇌신호 모니터링 및 생체신호 진단에 활용 가능한 초박막·투명 전자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