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Beom Sun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해부학 교육을 선도하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3D 해부 모델과 가상 해부 테이블을 활용한 학습 자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의 시리얼 단면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3차원 해부 모델 제작과 이를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예: 만화, PDF 기반 해부 자료)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뇌와 피부 등의 구조를 정밀하게 재현한 모델을 통해 해부학 학습의 접근성을 높이고,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공개함으로써 학문적 공유를 추구합니다.
Min Jae Ko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 및 에너지 변환 소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 특히 수분에 대한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성분 캐티온 도핑과 유연성·복원성 소재의 통합 응용입니다. 또한, 전자 이동을 극대화하는 고성능 홀 수송층 재료와 MXene 기반 복합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소재의 설계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과 같은 이론적 접근을 통해 고분자 및 나노소재의 구조-성능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서경규 교수의 연구실은 고차원 데이터 분석과 신호 처리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차원·소표본 환경에서의 주성분 분석(HDLSS)의 수학적 성질과 차원 축소 기법에 대한 이론적 연구를 중심으로, 정규분포가 아닌 데이터(예: 각도 데이터, SPD 행렬)에 대한 기하학적 모델링과 통계적 분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통신에서의 간섭 제어 기법인 간섭 정렬 및 신호 복원 기술에 대한 혁신적인 알고리즘 개발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실제 응용 분야(생물정보학, 통신, 의료영상 등)에 유용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Hun H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외과 및 신경외과 분야에서 신경조직 보존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세외과적 접근 기법 개발과 임상적 결과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내시경을 활용한 뇌신경종양(예: 삼차신경종양, 청각신경종양) 및 척추운동단위의 동적 안정화 시스템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지며, 시신경섬유층 두께 등 생체영상 지표를 통한 시력 회복 예측 모델링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간접근, 뇌내 병변 치료, 뇌척수액 유출 수리 기법 등 뇌신경외과의 핵심 과제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기반 약물 전달 기술과 의료 영상 진단을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응용 초음파를 이용한 피부를 통한 약물 전달(소노포레시스)과, 초음파 콜로이드(UCAs)를 활용한 세포막 투과성 향상 기반 유전자 전달 시스템 개발입니다. 특히, 공진 주파수 제어를 통한 마이크로버블의 동역학 제어 및 약물 수송용 에코젠릭 리포좀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혜 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저장 장치 및 광전기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핀 유도체, 도핑된 탄소 소재,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 그리고 이온 전도성 고체 등 다양한 나노구조 재료를 설계하여 초고용량 슈퍼커퍼시터와 효율적인 LED 소자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표면 결함 제어 및 다성분 도핑 전략이 핵심 연구 전략입니다.
우라노 요시테루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 동적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고감도 형광 영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선택적이고 신속하게 활성화되는 형광 프로브의 설계와 응용에 주력하며, 종양 세포에서만 발현되는 효소를 타겟으로 한 스마트 형광 프로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술 중 또는 내 endoscopy 시 소형 종양을 정밀하게 탐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Dukhyu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에너지 수확 장치, 특히 태너블 전기나노발전기(TENG)와 피에조 전기 나노발전기(NG)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수류와의 접촉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현상인 고체-액체 트라이보전기 효과를 활용한 자가공급형 센서 및 에너지 수확 기술을 개발하며, 나노재료의 표면 구조 제어와 재료 설계를 통해 고성능 및 내구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유연성, 투명성, 대면적 제작이 가능한 나노소재 기반 장치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ao-Feng Han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고효율 및 저비용 촉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과산화수소 생성, 수소 생산, 산소 반응 촉매 등에서의 나노구조 촉매(단일 원자, 이중 금속, 탄소 기반 촉매 등)의 설계 및 기전 규명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기화학 반응에서의 촉매 활성도 향상과 내구성 개선을 위한 원자 수준의 구조 제어 기술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Junsi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을 중심으로 한 고급 암 생물학과 면역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PD-1 억제제와 베바시주맙을 포함한 신규 치료법의 임상적 효과와 기전을 규명하며, BRCA1/2 유전자 변이 상태에 따른 면역세포 반응의 이질성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난소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 표적치료 및 면역치료의 융합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Bennett Holman 교수의 연구실은 의약품 산업의 자금 지원이 과학적 연구의 진리 탐구에 미치는 영향을 철학적·형식적 모델링을 통해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 공동체의 지식 형성 과정에서 기업 자금이 개인의 윤리성보다는 전체적 지식 생태계에 미치는 편향을 다루며, 의료 연구의 지식 체계적 위기를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연구는 의학 철학, 과학 철학, 사회과학 이론을 융합해 현대 과학의 신뢰성과 정당성 문제를 탐구합니다.
김철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관 질환과 암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세포 신호 전달 경로, 염증 반응, 대사 재프로그래밍, 그리고 단백질 기반의 약리 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 평활근세포에서의 MMP-9 발현 조절, 암세포의 워버그 대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메커니즘, 그리고 천연물질이 세포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질병의 전기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적 기법과 세포배양 모델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수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프로세스 시스템 공학 분야에서 딥러닝 기반의 고효율 프로세스 모니터링 및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화된 신경망 모델을 활용한 고장 탐지 및 분류, 복잡한 공정 네트워크의 제어 적합한 분해 및 최적 설계 기법을 연구하며, 탄소 포집·이용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기술경제 분석과 지속 가능성 평가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산업 응용에 적합한 스마트한 공정 제어 및 지속 가능한 화학공정 설계를 목표로 합니다.
Sukhoon Pyo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강도 concrete 및 고성능 콘크리트의 환경친화적 개선을 핵심으로 하며, 철강 및 시멘트 산업의 부산물인 슬래그를 재활용한 친환경 콘크리트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멘트 대체재로써의 보조 세라믹 물질(SCM), 철산슬래그, 석류석 분말 등의 활용을 통해 콘크리트의 강도와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신소재의 류동성 및 공극 구조 분석을 통한 구조적 성능 최적화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Hyun-Kyu Kim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기반 광집적회로와 통합 광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한 나노광학 및 나노전자 통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실리콘 기반 광학 스위치, 웨이브가이드 기반 다중화 수신기, 그리고 온도 제어 기반 광소자 제어 기술 개발입니다. 특히, FPGA 기반 자동 보정 제어기와 열적 외란에 대한 내성을 갖춘 광소자 제어 시스템을 핵심으로 하여 고속·고신뢰성 광통신 시스템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광학 및 의료용 광소자 응용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Ji-Hyu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및 수자원 기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연 이on 배터리의 수명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분자 기반 코ating 기술과, 태양 에너지를 활용한 고효율 탈염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3D 구조를 가진 그래핀 및 산화물 기반 나노소재를 활용한 유연한 에너지 장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나노구조의 기계적·전기적 특성과 표면 기반의 기계적 메모리 효과 등 기초 물리화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Zhiqun Li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및 환경 응용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광촉매, 전기화학 촉매, 수소 생산 및 스마트 웨어러블 소자에 응용 가능한 복합 나노구조재료의 합성과 기능 최적화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수분해 반응에서의 표면 구조 재구성 메커니즘 규명과 실시간 측정 기술을 접목한 촉매 설계도 중요한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산화아연, 산화티타늄, 구리산화물 등 다양한 반도체와 금속 나노입자를 조합한 헤테로구조 소재 개발에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Mayumi 교수의 연구실은 슈퍼 분자 고분자인 폴리로타제이드와 슬라이드-링 겔을 중심으로, 이들의 분자적 움직임과 거시적 기계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연구합니다. 특히 가소성, 탄성, 내구성 등 독특한 거시적 성질을 나타내는 슬라이딩 가능한 교차결합 메커니즘을 분자역학 시뮬레이션과 실험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사슬의 유한한 연장성과 비가역적 결합의 상호작용이 거시적 거칠기와 파손 거동에 미치는 영향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Jihoon G.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유전질환과 약물유전체학을 중심으로 한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짧은 반복서열(STR) 변동이 관련된 퇴행성 뇌질환의 진단적 가치를 규명하고, 약물 유전적 소인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 치료제 선별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유해반응과 혈전성 질환의 진단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생물표지자 최적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중요도가 높은 인산염 유도체, 특히 인산단백질과 뉴클레오사이드 다이포스페이트 등을 정밀하게 인식하고 감지하는 분자 인식 및 광학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연 이온 기반 이핵심 수용체와 형광 프로브를 활용해 수용성 생물학적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소분자 기반 화학센서를 개발하고 있으며, 생체 내외에서의 생물학적 이벤트 모니터링을 위한 신개념 바이오분석 도구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기반 형광 생체감지기의 설계 원리를 응용한 고감도·고선택성 센서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