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Jun Tanimoto 교수의 연구실은 네트워크 기반 협력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사회적 딜레마 상황에서 협력이 어떻게 유도될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특히 전략 공진화와 네트워크 구조의 상호작용, 학습과 가르침의 역할, 보상 행렬의 노이즈 영향 등을 통해 협력의 기원과 유지 조건을 수치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합니다. 연구는 주로 2×2 게임 모델과 다자간 공공재 게임을 기반으로 하며, 인간 사회 네트워크의 특성인 정렬성(assortativity)과 협력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Dong-Yeun Koh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효율적인 분리 기술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원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액체 분리에 활용 가능한 탄소 분자체 여과막, 메탄 하이드레이트에서의 메탄 직접 회수 기술, 그리고 CO₂ 대체를 통한 메탄 추출 및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MXene 기반 웨어러블 수화젤을 활용한 고성능 생체 센서 기술 개발도 진행 중이며, 이는 산화 방지를 위한 고분자 기반 설계 전략을 포함합니다.
Taes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스마트 센서 및 에너지 수확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TENG)를 활용한 자가공급형 생체화학 센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균열을 이용한 나노패터닝, 구조적 색채를 활용한 유연한 광학 장치, 전기장에 의한 마이크로튜부의 정밀 제어 등 나노스케일의 물리적 현상과 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명과학, 환경 모니터링, 의료 진단 분야로의 응용이 가능한 통합형 나노기술 연구를 지향합니다.
Kosuke Ebin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의 생물학적 영향을 연구하며, 특히 나노气공역학적 특성을 가진 나노 bubbles의 생체 내 영향과 약물 전달 시스템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임상적 유효성과 내약성 평가를 통해 바이오제제의 장기적 사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타민 K2의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효과와 골다골증 예방 기전에 대한 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경탁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를 기반으로 한 나노구조물의 설계와 기능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자가조립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폴리머소모스, 나노캐리어, 나노리액터를 생성합니다. 특히 자극에 반응하는 물성 제어(예: pH, 당류, 온도)를 통해 기능성 나노소재의 정밀 조절이 가능하며, 물리적 안정성과 형태 다변성을 동시에 확보한 혁신적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약용 나노소재 개발과 고도화된 나노재료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생식성암(HCC)의 정밀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선 치료와 면역치료를 융합한 '면역방사선요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최적 병용 요법 기반의 다학제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으며, 간암의 병행 치료에서 방사선의 병용 효과와 최적 용량·부위 설정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정밀한 방사선 치료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간기능이 손상된 환자에게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ung-Han Sim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평가하기 위해 디지털 영상 처리, 컴퓨터 시각, 그리고 스마트 센서 기반 기술을 융합한 구조물 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드론 기반 영상 분석을 통한 균열 및 손상 진단,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 기반 구조적 상태 평가, MEMS 기반 무선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케이블 장력 모니터링 등 실현 가능한 비접촉식 구조 health monitoring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사용 가능성을 고려한 저비용, 비접촉, 자동화된 진단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higeyuki Masaok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이종 금속 복합체와 다핵 금속 구조를 활용한 분자 촉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생성 및 수분해 반응을 위한 광촉매 및 전기촉매로서의 활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으며, 루테늄 기반의 기능통합 광촉매를 통해 이산화탄소의 태양광 유도 환원에도 성공했습니다. 연구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실현을 목표로 하며, 다핵 금속 복합체의 전자 구조 제어와 나노구조 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롱 김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자, 특히 탄소 나노튜브 기반 유연 및 고체형 슈퍼커퍼시터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액체, 물-염 전해질(WiSE), 고농도 수용 전해질 등 혁신적인 전해질 시스템을 활용해 에너지 밀도와 파워 밀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는 고속 충전·방전 성능과 높은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실용적 응용 분야인 AC 라인 필터링 및 유연 전자기기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켄지 마츠다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으로 제어 가능한 분자 스위치를 핵심으로 삼아, 광크로믹 분자와 스핀 라디칼을 결합한 새로운 기능성 분자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에 의해 구조가 전환되는 디아릴에테렌 유도체를 활용해 스핀 간 상호작용을 제어하는 광스위칭 자기성 연구가 두드러지며, ESR 및 열역학적 측정을 통해 분자 수준의 자기적 성질 제어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분자 전자소자 및 고성능 스핀트로닉스 소자의 기초를 다지는 연구입니다.
Hideki Mochizuki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신경세포 생존과 재생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아폽토시스 조절, 미토콘드리아 질환 제어, 신경 발생 및 혈관생성의 상호작용, 그리고 신경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다룹니다. 특히, Apaf-1 억제, LPS 유도 신경독성, VEGF 발현 조절 등을 통해 신경세포 보호 및 재생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Mahmoud A. Younis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세포암종(HCC)과 같은 악성 종양의 치료를 위한 혁신적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기반 전달 시스템, 특히 표적성 향상된 지질 나노입자(LNPs)와 고체 분산 기술을 활용해 약물의 생체 이용률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흡수율이 낮은 약물의 생체 이용률 향상을 위한 위장관 유지형 구조나 고체 분산 기술 등 약물제형 기반 전략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Jae Il Shin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질환, 특히 코로나19와 관련된 면역 반응의 비정상적 활성화인 사이토카인 폭풍의 발병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같은 만성 염증성 질환에서 흡연이 유발하는 면역 및 에피제네틱 변화에 대한 기전 연구도 수행하고 있으며, 감염병과 자가면역질환의 면역학적 기전을 통합적으로 분석하고자 합니다. 정신건강 영향 평가를 포함한 패an데믹 전반의 건강 영향 분석도 연구 범위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론 워크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이론과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정밀한 양자화학 계산을 바탕으로, 태양전지 및 광촉매 등 에너지 변환 소재의 전자적 성질과 결합 구조를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이황화물, 페로브스카이트, 비스비스모스산화물 등의 반도체 물질에서의 비대칭 전자 구조, 비중앙대칭 배치, 그리고 고체 내 이온 결함의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험과의 융합을 통해 재료 설계 원리를 제시하며, 저비용·비독성·다공성 반도체 소재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방사선 차폐 소재, 특히 복합 산화물 유리 및 금속 기반 복합재료의 방사선 차폐 성능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B2O3-Bi2O3 기반 유리 시스템을 중심으로 γ선 및 중성자 차폐 특성에 대한 정밀한 물리적 분석과 몰수기반 시뮬레이션(예: MCNPX, Geant4)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핵시설 및 의료 분야의 안전한 방사선 차폐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ae Jung Son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실용화를 목표로 하며, 주로 저 bandgap 공액 폴리머와 비풀러렌 수용체의 설계 및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플루오르화를 통한 전자구조 조절과 고성능 광흡수 재료 개발을 통해 전환 효율을 극대화하고, 스케일업 가능한 제조 기술과 장기 안정성 향상 전략을 함께 고려합니다. 연구는 고성능 소재 개발에서부터 모듈 수준의 효율성 향상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해양 유鞭충류, 특히 무갑각류의 해조류 블룸을 일으키는 유해조류의 형태학적 특성과 분류학적 위치를 전자현미경 및 분자유전학적 분석을 통해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Cochlodinium, Heterocapsa, Kareniaceae 계열의 미세조류에 대한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해양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와 해조류 블룸의 원인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형태학적 관찰과 유전자 서열 분석을 융합하여, 유해조류의 발생 메커니즘과 생태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Kyosuke Kishida 교수의 연구실은 희토류를 포함한 다성분 체계에서의 고순도 금속 간 화합물, 특히 TiAl계 및 Mg-Al-RE계의 다상 합금에서의 나노구조 형성, 계면 거동, 그리고 온도 및 크기 효과에 따른 기계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전자현미경 기법을 활용해 고체 상태에서의 상전이, 오더-디스오더 구조의 형성 메커니즘과 그 기계적 거동의 이방성 원리를 규명하고 있으며, 나노스케일에서의 비틀림, 미세결정, 그리고 비정질 구조의 형성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기 효과에 따른 비틀림 및 미세결정의 기계적 강도 변화를 정량적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밀도함수이론(DFT)의 정밀도 향상과 오차 분석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밀도 오차가 에너지 예측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밀도보정 DFT(DC-DFT)' 기법을 선도적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반도체, 분자 체계, 특히 철 이온 복합체와 같은 복잡한 전자 구조 문제에서 DFT의 정확성을 높이고, 실험 기준값과의 일치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량 Monte Carlo 및 경로적분 기반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생체 광합성과 같은 복잡한 양자 동역학 현상을 정밀하게 모사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호 이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공유경제, 가상 인플루언서, 온라인 상호작용의 심리적 영향, 그리고 ICT 생태계의 효율성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간 행동과 기술 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의 상호작용, 정서적 유대감, 자기개방, 인터페이스 디자인 등 인간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사용자 행동 변화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