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철강 공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슬래그 및 모드 플럭스의 점도와 구조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X선 회절, 적외선 분광법, 라만 분광법, NMR 등을 활용해 다성분 산화물 슬래그의 상전이, 고분자화도, 비정질 구조 등에 대한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CaO-SiO₂ 기반 슬래그의 점도 제어를 위한 화학 조절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철강 제련의 효율성 향상과 고부가가치 철강 제품 생산에 기여합니다.
Hui Jo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고효율화와 안정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하 수송 특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수용체 및 홀 수송 재료 설계, 나노광학적 구조를 통한 색 필터와 태양전지의 융합, 대량 공정에 적합한 롤 툴 롤 프로세스 개발 등 응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온 공정과 유연성까지 고려한 p-i-n 구조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을 통해 차세대 에너지 소자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츠시 사츠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천연가스 및 온실가스 정화를 위한 고성능 촉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팔라듐 및 silver 기반 촉매를 활용한 메탄 및 질소산화물의 연소 및 선택적 촉매 반환(SCR) 반응에서 나노입자의 크기, 결정상, 지지체 상호작용이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하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전자현미경, XAFS, FT-IR 등 다양한 분석 기법을 접목해 촉매의 구조-활동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Kohjiro Ueki 교수의 연구실은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증후군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사이토카인 신호전달 분자인 SOCS 단백질이 인슐린 신호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 근육, 지방세포에서 SOCS-1 및 SOCS-3의 발현 증가가 인슐린 저항성과 지질 대사 이상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대사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PI3K/Akt 신호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과 그 상위 조절자인 p85 regulatory subunit의 기능적 역할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틴 M. 매츠크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 기능과 난세포 형성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TGF-β 초가족 단백질(예: GDF-9, BMP15)이 난소 세포 간 상호작용과 난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난세포가 난모세포와의 양방향 신호전달을 통해 난소 포유류의 생식능력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유전자 타겟 추적과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기능유전학을 통해 생식세포 형성과 호르몬 조절의 유전적 기초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오노 세이유키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전지 기반의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과 리튬-황 고체전지에서의 이온 이동 메커니즘, 고도로 도핑된 다성분 화합물의 전도성 제어, 그리고 고체 전해질과 활성물질 간의 인터페이스 문제 해결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고체 전해질 소재(예: 리튬 아르지로디트, 테이포스페이트 기반)의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이온 전도도 향상 전략을 실험과 이론적 분석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벼리스균(Magnaporthe oryzae)을 중심으로 한 식물병원균의 병원성 기작과 기생 생태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병원성 유전자, 효과체(효소), 전사인자 및 소분자 분비단백질(Small Secreted Proteins)의 기능을 유전자 기반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식물 면역 회피 메커니즘과 병원균-식물 상호작용을 분자 수준에서 해명하고자 합니다. 병원성 조절 유전자, 효과체 기능, 발현 조절 네트워크 분석 등이 주요 연구 주제입니다.
Rezzy Eko Caraka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공학, 기후 예측 및 공간 통계 분석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기후 변화와 패닉 기간 동안 대기 오염 물질의 변화를 분석하고, 기상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모델(예: LSTM)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R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공간·시공간 통계 분석 기법의 적용과 실용적 응용 사례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취약성 평가 및 재난 관리 분야의 정책적 의사결정 지원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후지츠카 마모루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 및 태양 에너지 변환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페로브스카이트, 블랙 흑연 등 2차원 나노소재를 활용한 광전기적 반응 메커니즘과 전하 분리 효율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자외선에서 근적외선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흡수하는 반도체 광촉매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 수명 연장과 산소 및 수소 발생 반응의 촉매적 활성화를 위한 원자 수준의 도핑 전략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Yong-Jin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응용을 위한 마이크로플루이디크 장치와 3D 프린팅 기반 생체재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폴리카프로락톤(PCL) 및 탄소나노튜브 복합재를 활용한 조직공학용 스캐폴드의 설계와 물리적·생물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첨단 의료 기기 및 재생의료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모델링과 환경 공학 분야에서도 미세먼지의 수분 흡착 거동 분석을 통한 대기질 측정 기술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소희권 교수의 연구실은 에피제네틱스와 염색체 구조 조절을 중심으로, 히스톤 수리화, HP1 단백질의 기능, 그리고 KDM4 히스톤 디메틸라제 등 전사 조절 관련 단백질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암호화 RNA, 히스톤 채퍼론, 전사 조절 복합체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질적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으며, 암 및 신경계 질환과 연관된 단백질의 기능과 약물 타겟 가능성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염색체의 기능적 구조와 유전자 발현 조절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Seok Hoon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미생물, 특히 다제내성 편창균과 메탈로-베타 락타마제를 생산하는 병원성 박테리아의 유전자 기반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바페넴 내성 편창균, ESBL 및 OXA-형 베타 락타마제 유전자 등 항생제 내성 유전자들이 수평 유전자 전달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으며, MALDI-TOF MS 기반의 신속한 항생제 내성 진단 기술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현장에서의 빠른 진단과 내성 병원균의 전파 차단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와ן 키 벼 교수의 연구실은 콜로이드성 반도체 나노결정(쿼티움닷)을 중심으로 광전기 소자 응용을 위한 핵심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LED 및 태양전지 등에 응용 가능한 광학적·전기적 특성이 뛰어난 나노결정의 합성, 표면 제어, 구조적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자-정공 재결합 메커니즘과 비방사성 재결합을 줄이기 위한 표면 결함 제어 기법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다양한 코어/쉘, 합금 인터페이스, 조성 경계를 가진 나노결정을 설계하여 발광 효율과 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Takanori Suzuk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π-전자 구조를 기반으로 한 전기화학적 색소 및 유기 전기화학 물질을 중심으로, 생체 분자인 황화수소(H₂S)를 감지할 수 있는 스위치형 생물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 이동과 구조 변화를 연계한 색소 전환 메커니즘을 활용해, 실시간·비침습적 생체 내 감지가 가능한 나노입자 기반 프로브를 설계합니다. 또한 고체상에서의 전자 이동, C–C 결합의 가역적 열열 반응, 그리고 자성 및 색소 변화를 동시에 유도하는 과잉 에너지 시스템의 설계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발생 메커니즘과 예방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심방세동(AF)의 유전적 소인, 부정맥 유발 메커니즘, 그리고 실생활 임상 데이터 기반의 관찰 연구를 통해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와 딥러닝 기반 분석 기술을 접목해 부정맥 조기 선별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Hayato Tsurugi 교수의 연구실은 고가의 희토류 및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새로운 유기합성 반응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텅스텐, 바나듐, 탄탈룸 등의 전이금속과 랜타니드 원소인 세륨을 중심으로, 광촉매 작용과 고가산화 상태의 산화환원 반응을 활용한 C-H 결합 기능화 및 탈카복실화 반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블루 LED 조명과 공기 중 산소를 이용한 친환경적 반응 조건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최근에는 마그네슘과 같은 희토류 이외의 금속을 활용한 새로운 촉매 체계의 탐색도 진행 중입니다.
김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공학과 생체의공학의 융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하체 보조 장치, 하이브리드 프로스테시스, 그리고 인간의 운동 동역학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보조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체 내부에 임플란트되는 안테나의 전자기적 특성 분석 및 생체 적합성 설계에 이르기까지 생체환경을 고려한 전자기 및 생체신호 통합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동 제어, 의도 인식, 다중 센서 융합 기반의 스마트 제어 알고리즘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히데코 코시마 교수의 연구실은 광기계 작동을 보이는 분자 결정체를 중심으로, 빛에 의해 유도되는 가역적이고 반복 가능한 기계적 변형을 연구합니다. 특히 광변색성 분자 결정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분자 구조 변화와 거시적 기계운동 간의 상관관계를 X선 결정학적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약한 분자 간 힘에 의한 거시적 거동의 이해를 심화시킵니다. 연구는 광학적 자극에 반응하는 새로운 유형의 마이크로 액추에이터 및 스마트 재료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자 및 에너지 소자에 응용 가능한 첨단 페로이크 및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 저온 공구세라믹스(LTCC), 할라이드 페로브스카이트 등 신소재의 합성, 구조 제어 및 물성 최적화를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전지, 에너지 수확 장치, 유연한 전자소자 등 응용을 고려한 기계적 내구성 향상 및 전기적·유전적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정 조건과 화학 조성을 제어하여 새로운 상의 형성과 성능 향상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의학 분야에서 다기능 나노입자를 개발하여 암 조기 진단과 정밀 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종양을 특이적으로 향하는 나노입자를 활용한 다중 영상 진단 및 치료 통합 시스템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으며, 개인화된 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 나노의료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의 기능적 설계와 생체 내 동역학 제어가 핵심 기술적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