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윤혁창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성 원료에서 유래한 생분해성 고분자 및 생활소재의 기능성 개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페키틴, 전분, 콩단백질 등 식물성 소재를 효소적 처리, 화학적 변형, 열처리 등을 통해 기능성 물질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방 대체재, 에멀전 안정제, 항산화제 등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물리화학적· rheological 특성 분석을 기반으로 기능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Hideo Shiogama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모델링과 기후 변화의 원인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특히 인간 활동과 자연 요인의 기후 영향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효과적 방사력 평가, 기후 시뮬레이션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파arametric 불확실성 분석, 그리고 1.5°C 이상의 온난화가 초래할 수 있는 가뭄과 극단 기상의 영향 평가를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CMIP6 및 HAPPI와 같은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후 위험 평가와 정책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akahito Ono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메커니카 및 나노센서 기반의 고감도 질량 측정 기술과 나노구조 물질의 열전성능 특성 평가를 핵심으로 합니다. 초박판 단결정 실리콘 캔틸레버를 활용한 질량 센서 개발과 함께, 전자기적, 열적, 표면적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마이크로소형 장치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물질의 성장 메커니즘과 열전소자, 상변화 물질을 활용한 에너지 수확 기술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Junyoung Mu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리튬이on 및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고성능화를 목표로 하며, 고에너지 밀도 및 고속 충전을 실현하기 위한 신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리드옥시드 흐름전지, 고효율 양전극 재료, 나노소재 코ating 기술, 그리고 산소 레드옥시드 반응을 활용한 고전압 정재재료의 설계와 안정성 향상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특성 분석과 이론 계산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분자 전기화학을 핵심으로 하여, 공액 고분자의 전기화학적 기능화 및 전자적 성질 제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반도체 고분자에서의 산화·환원 반응을 이용한 정밀한 기능화 기법과, 이로 인한 광전기적 성질 조절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최근에는 이중 반응성 고분자 시스템과 다색 발광 필름 개발을 통해 응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으며, 전기화학적 합성과 촉매 기반 반응 메커니즘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시쿠니 요시쿠니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생물 자원, 특히 갈조를 바이오연료와 첨단 화학물질의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미생물 대사 공학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알지네이트를 효율적으로 분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유전자 조합체를 설계하여 생물학적 전환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바이오에너지 및 생물소재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식물의 미생물군을 합성생물학적 기법으로 설계·최적화하여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M. A. Hannan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에너지 저장 및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정확한 충전 상태(SOC) 추정, 고체형 트랜스포머(SST)의 제어 및 응용, 임플란트 의료 기기용 에너지 수확 기술 등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스마트 빌딩, 의료 기기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실용적이고 지능적인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yuck-Pa Choi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구조재료와 태양전지 소재를 중심으로 원자 해상도 분석 기법을 활용한 재료 설계를 연구합니다. 특히 원자현미경 및 원자조직분석을 기반으로 한 초합금의 상 분포, 원소 분포, 결정구조 및 미세구조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며, 고성능 내열합금과 효율적인 태양전지 소재의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는 원자 수준의 조성 제어와 결함 및 상계면의 기여를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재료의 거동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마티아주 페르츠 교수의 연구실은 복잡계 이론과 통계역학을 기반으로 생물학적, 사회적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집단 상호작용과 자율적 조직화를 연구합니다. 특히 진화 게임 이론, 고차원 네트워크, 협력의 기원, 사이클릭 경쟁 구조(예: 가위바위보) 등에서의 행동 패턴과 동적 거동을 분석합니다. 신경 네트워크의 동기화 전이나 전파 지연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등 복잡한 네트워크 상에서의 다이나믹스 또한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생태계, 사회구조, 생물학적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초 이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Shuhei Nakamura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자가분해(자기포식)와 생식세포 형성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자가분해와 노화, 생식세포 갱신의 상관관계를 다룹니다. 동물의 수명 연장과 관련된 자가분해 조절 메커니즘, 특히 Rubicon 단백질의 노화 관련 발현 증가가 자가분해 기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를 규명하고 있으며, 메달카 피리에서의 생식세포 갱신과 성선 형성 메커니즘을 유전자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화, 생식 기능 유지 및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보편적 원리를 밝히는 데 기여합니다.
비토리아 코리차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이동성과 네트워크 기반 모델링을 바탕으로 전염병의 세계적 확산을 예측하고 제어 전략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특히 항공교통망, 인구 데이터, 모바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정교한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GLEaMviz를 개발하여 전 세계적 유행병의 전파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연구는 전염병의 전파 속도, 항바이러스제 투여 전략, 이동 제한 정책의 효과성 등 실질적 정책 결정을 뒷받침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메타인구 모델과 네트워크의 이질적 연결성에 기반한 전파 임계점 분석도 핵심 과제입니다.
미키코 우에다 교수의 연구실은 코로나19 패닉 기간 동안의 정신건강 영향과 언론 보도가 자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정신보건 및 사회심리학 분야의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패닉 상황에서의 정서적 위기, 특히 청소년·중장년층 및 실업자 등 취약군의 정신건강 악화를 분석하며, 미디어 보도가 자살 행동에 미치는 영향, 즉 '복제 자살' 현상의 메커니즘을 데이터 기반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책임감 있는 언론 보도와 정책적 대응의 근거를 마련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메쉬형 및 다층 다공성 나노소재, 특히 MOF 유도 다공성 탄소 및 휘발성 활성 탄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초미세구조 제어를 통해 에너지 저장(수퍼커파시터, 배터리), 환경 정화(탈염, 오염물 제거) 및 바이오 의료 응용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ZIF-8 기반의 하이브리드 나노구조 및 다공성 코팅 기반의 복합 다공성 탄소 소재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로시 시부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 루미네센트 라디칼,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 그리고 2차원 금속-리간드 나노시트를 중심으로 광학적·전기적 성질을 가진 신소재를 설계하고 합성합니다. 특히 안정적인 유기 자유 라디칼의 광학적 특성, 다기능성 금속-유기 나노구조물의 에너지 저장 및 전기화학적 거동, 그리고 표면 반응을 통한 정밀한 나노시트 합성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다양한 분석 기법과 이론 계산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초 물성과 응용 가능성을 동시에 탐색하고 있습니다.
마쿠스 ツツイ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 이동, 분자 접합체의 안정성 및 열적 거동, 그리고 나노구멍 기반의 단일 분자 감지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커니컬 컨트롤러블 브레이크 저항법을 활용한 단일 분자 접합의 전도도 제어, 열적 영향 분석, 전자-음향파 상호작용을 통한 열 발생 메커니즘 규명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및 미래형 유전자 시퀀싱 장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azuo Takimiya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중심으로, 고성능 유기 필드효과 트anz이터(OFET) 및 유기 태양전지(OPV)에 적합한 라이너형 티엔오프렌 유도체와 티엔오프렌 유사 구조를 가진 환원성 헤테로아레인 화합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 구조의 정밀한 조작을 통해 고체상에서의 분자 정렬과 전하 이동성 향상을 도모하며, 용액 공정과 기상증착 공정을 접목한 고성능 박막 소재의 실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도로 정제된 결정성 박막의 형성 기법과 상호작용 메커니즘(예: 수소결합, 알킬 사슬 간 친유성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uk Wo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전기화학 장치, 특히 고온 및 저온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연료전지 시스템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을 활용한 나노스케일 전해질 및 전극 구조의 설계와 최적화를 통해 수명 연장과 전력 밀도 향상을 도모합니다. 또한 도전성 필름, 유연한 전극, 미세유체 구조 등 신소재 및 신공정을 접목한 유연성 있는 연료전지 및 미세구조 전기화학 장치의 성능 향상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타나베 유타카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구강기능 저하, 특히 구강프리플라티(oral frailty)와 신체적·정신적 기능 저하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령자에서의 산소력, 근육 두께, 물리적 기능 저하와의 연관성을 규명하며, 조기 진단과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억장애의 조기 징후로 나타날 수 있는 구강운동 기능 저하의 임상적 의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홍성현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페로일렉트릭 소재, 리튬이온 이차전지 음극재, 생체재료 및 고체 이온 도전체 등 다양한 기능성 세라믹스 및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템플릿 성장법을 활용한 이방성 전기적 성질을 가진 티탄산비スマ스 페로일렉트릭 세라믹스, 자연 모래에서 유도한 실리콘 나노시트, 그리고 마이크로아크 산화법을 통한 항균성 인산칼슘 코ating 등 응용 중심의 소재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고체 이온 도전체의 밀도 향상과 이온 전도도 향상을 위한 고압 압축 소결 기술(SPS) 응용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Kyeongha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신호 모니터링과 개인화된 건강 관리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웨어러블 및 임플란터블 인터페이스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피부 수분 측정, 요로 기능의 연속 모니터링, 전자기복사선 노출량 측정 등 다양한 생리적 파라미터를 정밀하고 비침습적으로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저전력, 소형, 장기 사용이 가능한 임플란터블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통합 설계를 추구합니다. 이는 환자 중심의 개인화 의료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시스템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