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Gi-Ra Yi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및 콜로이드의 설계, 자가조립 메커니즘, 그리고 기능성 나노소재의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이석형 입자, 패치형 콜로이드, 비대칭 형상의 입자를 이용한 정밀한 자가조립을 통해 새로운 구조적 기능을 가진 소재를 창출하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화 제형을 이용한 대량 합성 및 롤 투 롤 공정을 통한 유연한 전도성 필름 제작 등 응용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 이소토프 분리 및 고체 흡착제 기반의 고효율 가스 분리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수소와 중수소의 분리에 있어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난 나노다공성 흡착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활성탄,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 천연 생체재료를 활용한 고표면적 다공성 소재의 합성과 응용을 통해 수소 저장, 이산화탄소 포집, 에너지 저장 등 다양한 에너지·환경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 체류 효과와 기계적 유연성을 활용한 동적 분리 메커니즘 연구로 기존의 냉각 증류 및 황화물 공정을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타이스케 토미타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기전, 특히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생합성과 가공을 조절하는 감마-세크레타제 복합체의 기능과 구조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프리세네릴린 단백질의 기질 특성, 효소 활성 조절, 그리고 알츠하이머병 관련 유전자 변이가 단백질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생화학적 방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마-세크레타제 억제제의 작용 기전과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가 아밀로이드 생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며, 치료적 타겟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Wen Yin 교수의 연구실은 끈 이론과 초대칭을 기반으로 한 뉴트리노 및 중성미자 물리학, 그리고 암흑 에너지와 우주론적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뮤온의 g-2 비일치 현상과 우주의 초기 조건에서 형성된 도메인 월의 물리적 특성, 그리고 우주 배경 복사의 비극성 현상에 대한 이론적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주에서의 고에너지 중성미자와 암흑 물질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과 그 잔여 에너지의 우주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수평휘 교수의 연구실은 지질 대사 및 지질학적 변화가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포프로테인, 플라스말로겐, 스피링오신-1-인산 등 생활화학적 지질 분자의 기능과 산화 스트레스, 지방세포 축적과 관련된 병리적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고감도 질량분석 기반의 지질체학적 분석 기법 개발을 통해 임상 생체류체 및 세포 내 지질 프로파일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연 조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TMDs)를 중심으로, 2차원 물질에서의 상 전이, 다공성 구조 제어, 그리고 에너지 변환 반응(특히 수소발생반응, HER)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상 공학, 비극성 면의 결함 제어, 이종상 경계에서의 나노스케일 촉매 작용 등 나노재료의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원리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물성 측정과 표면 분석 기법을 융합하여, 나노소재 기반의 고효율 에너지 디바이스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활동과 운동이 만성질환 예방 및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의 질적·정량적 요소가 인지질환, 암 생존율, 정서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과 설문지 개발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AI 기반 운동 측정 기술의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천과 정책 제안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Akio Kihara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막 구조와 막 운반, 특히 지질 대사 및 신호 전달을 중심으로 한 세포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비스테로이드 지질인 매우 장쇄 지방산(VLCFA)의 생합성과 기능, 지질의 비대칭 분포를 조절하는 운반 단백질(특히 ABC 펌프와 P-type ATPase)의 기능, 그리고 신호 지질인 긴쇄 기반 기반(지질 기반 신호 분자)의 대사 및 세포 성장 조절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특히 자가분해와 세포 소기관 분류, 지질 신호 전달의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un S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 합금, 금속 유리 및 복합 농도 합금의 원자 구조와 미세구조를 전산 이론과 실험 기법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요소별 국소 격자 비정상성, 유리 형성 능력 향상 메커니즘, 고온에서의 기계적 거칠기 및 열전도성 제어입니다. 특히, 원자 체적 불일치와 전자 구조 변화를 기반으로 한 합금 설계 전략을 통해 고강도·고 ductility 복합재료의 동시 최적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로 생체 적합성 고분자, 생분해성 임플란트, 그리고 피부 및 유방 재건을 위한 혁신적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섬유성 이형성 골증, 유방 재건용 하이드로젤, 피부 노화 개선 제품 등 임상적 응용이 가능한 소재의 생체 반응과 치료 효과를 기반으로 한 다각도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리콘 임플란트의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표면 기술 및 혈관세포, 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생체 모방 표면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우희 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물질과 원자층 증착 기반의 정밀 나노소재 공정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2차원 물질 기반의 자가전원 센서, 면역 선택성과 정밀 제어가 가능한 영역선택적 원자층증착(AS-ALD) 기술, 그리고 나노미세 구조에서의 고순도 금속 및 산화물 필름의 정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자 소자 응용을 위한 나노공정 기반의 혁신적 소재 설계와 응용 기술 개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핵산 접힘 구조와 분자 인식을 기반으로 한 고감도 생체감지 기술과 맞춤형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분자 수준에서의 유전자 다형성 검출이 가능한 형광 기반 센서, 자가보고형 아ptamer, 그리고 마이크로유체 기반 고속 선택 기법을 통해 효율적이고 정밀한 생물학적 인식 물질을 설계합니다. 또한 바이러스의 자연적 물질 전달 메커니즘을 모방한 합성 분자 구조를 개발하여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철강 및 첨가제 제련 과정에서의 비금속 인클루전과 슬래그의 구조·역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고도화된 재료 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판델, 알루미나-산화칼슘 기반 슬래그의 분자 구조 분석을 위해 FT-IR 및 마이크로 라만 분광법을 응용하여 고온에서의 막대성, 점도, 전도도 등 물리화학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금속 인클루전 제어를 위한 열역학적 메커니즘과 로봇 제어에서의 동역학 모델링을 통해 실용적 응용까지 확장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Yoshiaki Nakamur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게르마늄 및 실리콘 기반 나노소재의 에피택셜 성장과 나노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밀도 Ge 나노결정체, 나노다이어그램, 초박막 산화실리콘 기반 나노구조를 활용한 양자점 및 슈퍼레진 구조의 설계 및 물성 분석을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열전재료로서의 응용을 위한 열전도도 저감과 전기적 성능 유지, 나노스케일에서의 양자구속 효과를 통한 밴드 갭 제어입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 나노소재의 고성능 열전 변환 소자 구현을 목표로 하며, 스캐닝 턨널링 스펙트로스코피 및 전자현미경 기반 정밀 분석을 통해 나노구조의 물리적 특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Shizuo Akira 교수의 연구실은 숙주 면역 반응의 핵심 기전인 TLR(톨 수용체)를 통한 내재면역 반응의 시그널링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yD88과 TRIF와 같은 시그널링 분자들이 면역 반응 조절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해 왔으며, 이는 감염병과 만성 염증 질환의 이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IL-6, TNF 등 다기능성 사이토카인의 기능과 병리적 역할에 대해서도 전임상 모델을 통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이스케 쇼노 교수의 연구실은 수자원 재이용과 환경 안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바이러스의 환경적 존재와 기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존 임상 검사의 한계를 보완하는 와이파이드 기반 역학학(WBE) 기반의 전염병 조기경보 시스템 개발과 함께, 비배양 가능한 장내 바이러스(예: 노로바이러스, 사포바이러스)의 감염성 평가 및 산화 손상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처리 과정에서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CT 값 기반의 소독 성능 평가 및 막 생물반응기(MBR)를 활용한 수질 재활용 기술의 안전성 확보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 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뇌 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뇌 구조적 및 기능적 변화를 MRI, PET 등 영상유전자학적 기법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뇌 영역별 퇴행 패tern의 규명, 인지 기능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백질 손상 및 갈망 연결성의 기전 규명, 그리고 다양한 인구 집단에서의 임상적·문화적 차이를 반영한 평가 도구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메이 쿤 김 교수의 연구실은 각막 질환, 특히 건성안증과 관련된 면역 및 염증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생성 억제 및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간엽줄기세포의 분비물(유전자배양액)이 각막 손상 치유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장내 미생물군과 건성안증 간의 상관관계를 메타게놈 분석을 통해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공학적 각막 및 돼지 유래 이식 등의 신개념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홈 기술, 가상 환경 내 색채 요소, 실내 식물 밀도 등 환경 요소가 인간의 정서적 복지와 신체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층의 스마트 홈 수용성, 가상 환경의 색상 설계가 정서와 인지 성능에 미치는 영향, 실내 식물의 밀도가 회복성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적용과 인간 중심의 설계를 융합한 지속 가능한 삶의 질 향상 연구가 핵심입니다.
Beom Ky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특히 B형 간염) 환자에서 간선화 및 간세포암종의 비침습적 진단 및 예후 평가를 핵심으로 하는 간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FIB-4, ASPRI, mREACH-B, SNACOR 등 다양한 생물학적 지표와 예측 모델을 개발·검증하여 간생검의 필요성을 줄이고,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바이러스 치료의 영향을 고려한 예후 모델링과 TACE 치료 후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