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아흐메드 A. 자키 디아브 교수의 연구실은 재생 가능 에너지 시스템의 최적 설계 및 성능 평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디젤 발전기 및 배터리 저장장치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마이크로그리드의 최적 크기 설계와 에너지 비용 최소화를 위한 메타휴리스틱 최적화 알고리즘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의 정확한 수학적 모델링과 매개변수 추출 기법 개발을 통해 시스템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파울 케니스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CO2 전환을 핵심으로 하여, 고효율·저비용의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화학물질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촉매와 고분자, 세라믹스 등 다양한 물질을 이용한 미세구조 패턴 형성 기술과 전기화학적 반응의 선택성·효율성 향상을 위한 촉매 설계 및 전극 구조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기화학적 유량 전환 반응기, 고체 전해질, 기체 확산 전극 등 실용적 시스템 구현에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나카지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이중망 구조를 가진 하이드로젤의 기계적 강도와 인성 향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네트워크 간의 상호작용, 내부 균열 메커니즘, 그리고 기계적 스트레인에 의한 라디칼 생성 등에서 새로운 물리화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조건에서 강력하고 내구성 있는 부드럽고 수분 함량이 높은 소프트 물질을 설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자 스텐트 기반 합성 기법을 활용해 다양한 고분자를 첫 번째 네트워크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화된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상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감지 기술과 뇌혈관 및 신경질환 모델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증강 라만 스펙트로스코피(SERS)와 아편(aptamer)을 활용한 고감도 생체분자 검출 기술을 개발하며, 혈액응고인자, 암angiogenesis 마커, 알츠하이머병 관련 단백질 등 다양한 질병 표지자들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기반 기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뇌모델을 활용해 혈액뇌장벽 기능 이상, 미세먼지 유발 뇌염증, 아밀로이드-β 유도 미세형태세포 응집 메커니즘 등을 생리학적으로 유의미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Shaker El-Sappagh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임상의사 지원 시스템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알츠하이머병 및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과 진행 추적을 위한 다중 모odal리틱스 기반의 지능형 분석,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그리고 온톨로지 기반의 전자처방전 간 의미적 상호운용성 구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머신러닝 모델의 해석 가능성과 임상 현장 적용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및 뇌신경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인 AEG-1와 글루타메이트 수송체 EAAT2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신경퇴행성질환과 악성 뇌종양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이식 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mTOR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 RPS6의 기능 또한 연구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Momoji Kubo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역학 시뮬레이션과 양자역학 기반 분자 동역학를 활용해 고성능 소재의 표면 처리, 에피택시얼 성장 메커니즘, 그리고 고분자 겔의 기계적 거친도 향상 원리를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 첨단 산화물 반도체, 다이아몬드와 유사한 탄소 기반 소재(DLC)의 표면 거칠기 및 마찰 거동에 대한 원자구조 수준의 기계적 거동을 해석합니다. 또한 슬라이드링 고분자 겔과 같은 신소재의 거친도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여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Sang-W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질환, 특히 간지방증과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과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영상의학적 진단 정확도 향상, 생체마커를 활용한 질환 예측 모델 개발, 그리고 약물의 장기적 영향 평가 등 임상적 응용을 겨냥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생검을 기준으로 한 영상 진단 정확도 평가와 면역염증 반응 지표를 활용한 예후 예측에 높은 전문성을 보입니다.
Tong-Seok Han 교수의 연구실은 케멘트 페이스트의 다상 미세구조와 기계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해석하기 위해 고해상도 이미징, 유한요소 해석,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3D 미세구조 재구성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micro-CT 기반 분석과 나노인덴테이션을 통한 물성 평가, 그리고 GAN 기반의 3D 미세구조 재현 기술을 통해 물성 예측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연구는 상호연결성, 비대칭성, 상분포 특성 등 미세구조의 기하학적 특성이 기계적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Hyun W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및 하지 기형, 특히 선천성 비틀림, 비정형 척추측만, 골다공로시스 등 퇴행성 또는 선천성 뼈 질환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측만의 비정상적인 성장과 발달 이상, 골절 치유 메커니즘, 그리고 비정형 골다공로시스 모델에서의 호르몬 치료 효과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비특이적 증상의 조기 진단과 수술적 접근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어린이의 뼈 성장과 기형 예방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Byoungwoo K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전지 및 리이on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산화물 기반 고체 전해질, 리튬-마그네슘계 리어리드 산화물, 실리콘 산화물 음극재,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새로운 다이아몬드형 화합물 등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전지의 계면 저항 문제 해결과 초기 Coulomb 효율 향상, 산소 적응 반응을 통한 고용량 달성 등 실용화에 걸림돌이 되는 핵심 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기화학적 특성 분석과 나노구조 제어를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진행됩니다.
타카노리 후쿠시마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튜브와 이온 액체의 상호작용을 핵심으로 하여, 고도로 전도성이고 기계적 강도가 뛰어난 유연한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액체가 탄소 나노튜브를 비공유 결합 방식으로 정렬시키고, 이를 통해 전도성 젤, 나노튜브 기반 액추에이터, 고성능 센서 및 에너지 저장 소자로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의 자가조립, 전자적 성질 제어, 그리고 전기화학적 응용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안단테 하디 파냐수아르고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과 자원 순환을 핵심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니켈의 자원 활용과 국내 산업화 전략, 유기성 폐기물의 생물매탄화 기반 처리 기술, 그리고 농촌·해안 지역의 오프그리드 재생에너지 시스템 설계 등 에너지 보급과 환경 보존을 연결하는 실용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의 경제성과 지속 가능성에 기반한 정책적 실천 가능성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yungyu Jin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합금의 상 예측을 위한 딥러닝 기반 모델 개발과 함께, 스핀세베크 효과를 활용한 열전 소자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내부의 스핀 흐름과 열적 비대칭성을 제어함으로써 고효율 에너지 변환 장치의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핵종 산화물과 새로운 도핑 메커니즘을 통해 수소 생산 및 반도체 물성 제어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헤사姆 카미아브 교수의 연구실은 수자원 관리 및 폐수 처리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팔마유 밀 효율화와 연계된 폐수 처리 기술, 예를 들어 미세조류를 활용한 Palm Oil Mill Effluent(POME) 정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인 처리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후 변화 대비 및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물 나노와이어 및 나노구조 물질의 핵심 기초 물리현상과 응용 기술을 연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VLS 메커니즘을 통한 산화물 나노와이어의 성장 제어, 전기적 저항 변화를 이용한 메모리 소자, 그리고 산화물 기반 1차원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감도 센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재료의 구조-성능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IoT 및 초저전력 전자소자 응용을 위한 기반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Keiko Sugimoto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벽 형성, 미세소관과 셀룰로오스 마이크로피브릴의 상호작용, 엔도복제이션을 통한 세포 크기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에 의한 세포 재프로그래밍 및 식물에서의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구조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요시토모 키쿠치 교수의 연구실은 곤충과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 특히 곤충의 장내 공생세균이 농약 및 식물 독성 물질에 대한 저항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벼루벌레류와 같은 갈색파리과 곤충을 모델로 하여, 공생 세균인 버킬로리아 속 박테리아가 곤충의 생존과 독성 물질 대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곤충의 농약 내성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수직 전파가 아닌 환경에서의 수입 전파 방식과 장내 공생 구조의 진화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윤성남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생체재료, 특히 다공성 구조를 가진 생체적합성 스크랩포드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조직공학 및 약물 전달 시스템을 위한 TIPS 기반 공정, 기계적·화학적 방법을 활용한 다공성 고분자 구조 제어, 그리고 나노입자나 생체분자 기반의 나노구조 설계를 통해 기능성 생체소재를 창출합니다. 특히 폴리도파민 기반 표면 기능화, 금속 나노입자 도핑, 바이러스 기반 나노구조 조립 등 고도화된 나노소재 기반의 의료응용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Sanghy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신호 전달 경로의 정밀한 제어 메커니즘을 해석하고자 생물물리학적 및 계산적 접근을 융합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신호 전달 단백질의 기능적 구조, 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의 동역학, 그리고 분자 시뮬레이션 기반 반응 경로 분석이 포함됩니다. 특히, 단백질의 세포 내 국소화 정보를 활용한 약물-타겟 예측 및 합성 생물학적 경로 설계 등 응용 지향적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