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태일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의 항원 인식 메커니즘과 신경혈관 연관 반응을 중심으로 면역학적 및 뇌혈관 영상 기반의 기초 의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즈마세포성 수상세포에서의 DNA 인식 수용체와 TLR9 외의 MyD88 의존성 DNA 센서의 기능을 단백질 분석 및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뇌에서의 혈류 변화와 산소 수준 반응의 정량적 분석을 위해 고해상도 MRI 기술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장기염증성 질환인 장백류병의 진단 기준 개발 및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의 항암 효과에 대한 임상적 영향을 평가하는 임상역학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콜라겐, 케이터산, 히알루론산 등 생체 적합성 높은 고분자 기반의 상호연결망 구조(Interpenetrating Polymer Network, IPN) 수화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체의 복잡한 생체 반응을 모사하는 세포 기반 생체재료 및 줄기세포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아연 이온이 골형성에 미치는 영향과 SOX2 단백질의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만성 발목 안정성 손상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신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이크로유체공학과 나노구조 재료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소재 설계를 연구합니다. 특히, 광학적 성질을 가진 구조적 색소를 구현하기 위한 비밀서열 배열의 광결정 필름, 다중 에멀션 기반의 다층 구조 마이크로캡슐, 그리고 기능성 마이크로입자를 정밀하게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약품 및 화장품의 다성분 제어 방출, 스마트 센서, 초박층 막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며, 생체 모방적 기계적 특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상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학적 질환, 특히 비형질성 뇌질성 간질과 자가면역성 뇌염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MRI 이상이 없는 신경성 간질 환자의 수술적 치료 결과와 예후 요인을 분석하며, 자가면역성 뇌염의 진단, 분류, 치료 반응 및 장기 예후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예후 예측 모델 개발과 자가항체 음성 자가면역성 뇌염의 임상적 특성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우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세포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키티산과 폴리아크릴산 기반의 상호관통 구조를 가진 젤리형 고분자(인터페널레이티드 폴리머 네트워크)의 합성과 생체적합성, pH 민감성, 기계적 성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골수유래 간엽 줄기세포에서 아연의 골형성 유도 메커니즘과 SOX2 단백질의 조절을 위한 SIRT1의 역할을 규명하며 줄기세포 유지 및 분화 조절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만성 발목 안정성 손상 환자의 관절내 병변과 수술적 결과 간의 연관성에 대한 임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경선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질환 및 피부질환 치료를 위한 혈액줄기세포의 기전과 임상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순간혈액줄기세포(hUCB-MSCs)의 면역조절 기전과 에피제네틱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 만성 염증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호르몬의 생식계 영향과 항당뇨제 메트포르민이 암줄기세포에 미치는 영향 등, 줄기세포의 기능 조절 및 질병 예방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유수 교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질간염(NAFLD)과 알코올성간지방질간염(AFLD)의 발병 기전과 대사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한 인구를 대상으로 한 장기 코hort 연구를 통해 간기능 지표(ALT, GGT 등)와 대사질환(당뇨, 심혈관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 있으며, 높거나 낮은 요산 수치가 전반적인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유용성과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피터 J. 숄츠 교수의 연구실은 환자 권한 부여, 건강 리터러시, 만성 스트레스 및 생체리듬 반응성 등 건강 행동과 정서적 회복력의 심리학적 기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복용 준수와 건강 정보 해석 능력 향상을 위한 시각적 인터벤션 전략, 스트레스 반응성의 생리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중심 의료의 실현을 위한 심리학적·사회적 요인의 통합적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차미영 교수의 연구실은 온라인 소셜 미디어와 사용자 생성 콘텐츠 기반의 정보 확산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트위터와 유튜브 등 대규모 플랫폼을 대상으로 유저 영향력, 뉴스 및 루머의 확산 패턴, 콘텐츠 공유 행동의 동적 특성을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통계적 분석과 시계열적 변화 추적을 통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구조적 특성과 비즈니스 응용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신의철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의 전환과 종양 미세환경에서의 면역 회피 기전을 중심으로, 암 치료에서의 면역관문 억제제 저항성과 항암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BRAF 억제제 저항성에서 YAP 활성화가 PD-L1 발현을 통해 T세포 기능을 억제하는 경로나, VEGF-A에 의한 T세포 노화(실패) 유도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암에서의 면역 회피 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에서의 동적 생물학적 마커나 엑소좀 기반의 면역조절 치료 전략 개발을 통해 개인 맞춤형 면역치료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영숙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의 독해 능력 발달을 다각도로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언어 능력(어휘, 문법 지식), 인지 기능(작업기억, 이해 모니터링, 이성적 사고), 독서 유창성 등 다양한 요소가 독해 이해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석하며, 특히 유아기에서 초등 저학년에 이르는 장기적 발달 경로를 추적하는 종단적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식품의 영양성분과 항산화 활성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여 건강과 학습 능력의 상관관계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혜천 교수의 연구실은 난류 흐름 제어 및 저항 감소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난류 경계층 내의 구조적 요동을 억제함으로써 마찰저항을 감소시키는 활성 제어 기법과 리블릿, 합성 제트 등을 활용한 유체역학적 제어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난류 시뮬레이션(DNS)과 레이놀즈 평균화 기법을 기반으로 한 유체 제어 이론의 수학적 기반을 구축하며, 유체 흐름 제어의 효율성과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체의 난류 특성과 압력 변동의 스펙트럼적 특성 분석을 통해 실용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이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종석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 내성 메커니즘과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다약물내성 유전자 발현이 없는 새로운 내성 모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항암제의 약리 작용 기전과 약물 축적 메커니즘을 분석함으로써, 약물 내성의 비MDR 경로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항바이러스제 및 항염증제 작용을 보이는 천연물 추출물의 면역조절 효과와 암 치료제의 임상적 유효성 평가에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을 중심으로, 구리 기반 촉매와 은, 할로겐 원소 도핑을 통한 고가치 다탄소 유기화합물(예: 에탄올, 프로파논 등)의 선택적 합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산화탄소를 연료로 전환하는 고효율 촉매 설계와 전기화학적 반응 메커니즘의 기초 원리를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직접 포름산 연료전지 응용을 위한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극 및 촉매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실용화 가능한 저비용 촉매 제작 기법과 전기화학적 환경 최적화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김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 질환의 진단 및 치료 분야에서 뚜렷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비침습적 열치료인 갑상선 라디오파워 열성 농축(Thermal Ablation) 기법의 임상적 적용과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위험도의 소형 갑상선 갑상선암에 대한 라디오파워 열치료(RFA)의 안정성과 효과성, 그리고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 대상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세침술 진단의 정확도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진료 가이드라인 수립을 위한 임상적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광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촉매의 합성과 구조 제어를 중심으로, 금속 나노입자와 산화물 지지체 간의 상호작용이 촉매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기·형상 제어가 가능한 콜로이드 화학적 합성법을 활용해 고도로 정제된 나노촉매를 설계하고, CO 산화, CO2 수소화 등 친환경 에너지 전환 반응에서의 높은 촉매 활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허브형 나노입자나 다공성 산화물 지지체를 활용한 새로운 촉매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선정윤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이온 전도성 고분자 소재, 특히 수화고체를 기반으로 한 '이온 스킨'(Ionic Skin)과 '이온 터치패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자기반의 스트레처블 센서와는 달리 생체 신호와 유사한 이온 전도 메커니즘을 적용해 신체에 부착 가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적합성, 투명성, 높은 연신율, 자가청결 기능을 갖춘 이온 기반 소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소프트 로봇, 헬스케어 웨어러블, 퍼스널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현우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기체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핀, MXene, SnO₂, ZnO 등의 나노복합체를 활용해 실온에서 높은 선택성과 민감도를 보이는 기체 감지 소자를 설계하고 있으며, 특히 유연성과 전도성의 조합을 통해 웨어러블 센서 응용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나노소재의 표면 구조 제어와 이종 접합(예: p-n, heterojunction)을 통한 전하 이동 메커니즘 최적화가 핵심 연구 전략입니다.
이문정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입자물리학의 핵심 문제를 탐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페르미랩의 무자이온 g-2 실험을 통해 기본 입자인 무자이온의 자기모멘트를 초정밀도로 측정하며, 표준모형과의 괴리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또한 벨레 실험과 BABAR 실험을 통해 B 중간자가 붕괴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 현상과 새로운 보조입자(예: Z(4430))의 존재를 분석하고 있으며, 암흑물질과 관련된 새로운 보조보존(다크 포톤)의 탐색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새로운 물리학의 실체를 밝혀내는 데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연구입니다.
이경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분해 가능한 전자소재와 면역세포 기반 치료 전략을 융합한 신소재 및 의료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단결정 실리콘 나노막대와 같은 생분해성 전자재료의 수용성 거동과 생체 내 안정성, 그리고 T세포 및 자연살해세포의 활성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함으로써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2D 물질인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의 생체 흡수성과 세포 독성 평가를 통해 생의학적 응용의 안전성을 기반으로 하는 신개념 임플란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