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조병관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과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나노포어 시퀀싱을 활용한 전장 16S rRNA 분석과 함께, 항생제 생산을 조절하는 전사 인자 및 핵형 관련 단백질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dCas9를 활용한 유전자 발현 조절과 CRISPRi 기반의 정밀한 유전자 조작 기법을 개발하여, 병원성 미생물 및 산업적 유용 미생물의 대사 조절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사체, 번역체, 염색체 구조 분석을 융합한 다중 옹호적 접근법을 통해 미생물의 유전자 네트워크 기반 기능 해석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경식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및 담도암을 중심으로 한 간장기의 악성 종양에 대한 수술적 치료와 예후 요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생식세포암의 조기 재발 원인 규명, 중앙절개술을 통한 간부위 절제의 임상적 유용성, 그리고 약물 유도 간내피세포 손상이 세포 이식 치료에 미치는 영향 등 혁신적인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추적 관찰과 병리학적 특성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이 핵심 목표입니다.
최지엽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소인과 환경 요인의 상호작용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 DNA 메틸화 이상, 유전자 다형성 등이 유방암, 전립선암 등 주요 암의 발병 위험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 데이터와 유전자 분석을 융합한 생물학적· epidemiological 접근을 통해 개인별 암 위험도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유전적 소인과 생활습관(알코올, 흡연 등)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손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다발성 위축증(MSA), 파킨슨병, 운동이상 등에서의 신경보호 및 신경재생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성 및 독성 원인으로 유발되는 뇌 손상, 뇌의 비정상적 신경 회로 기능(예: 둘레 억제 기능 이상)이 운동이상과 관련된 메커니즘을 전기생리학적·뇌자극 기반 기법(TMS 등)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전달물질 기반 약물(예: 레비티라세탐)의 뇌 회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뇌 기능 조절의 신약 개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 신호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웨어 통합형 생체 센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스테스코프 기반의 연속적인 심폐음 모니터링, 나노플라스틱의 생체 내 이동성 및 신경독성 평가, 위암의 유전적 변이 분석 등 정밀의료와 환자 맞춤 진단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망막 탈리의 치료 방식 비교 및 생체 이미징 기반의 정밀 분석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경화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미생물학과 수문학 모델링을 융합하여 수질 오염의 원인인 대장균 등 병원성 미생물의 수문지역 내 이동과 생존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강우 및 기상 조건, 농업 및 도시 환경 관리 방식이 수질 오염에 미치는 영향을 수리모델링을 통해 분석하며,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암세포의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분자 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류순민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의 화학적 변환과 표면 기반 기능 조절을 핵심으로 하며, 그래핀, 화학 에피태크실리한 박막, 블랙 인돌라인 등 다양한 2차원 반도체 물질을 대상으로 정밀한 표면 수정 및 상호작용 제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빔 리소그래피, 플라즈마 에칭, 광화학 반응을 활용한 층별 두께 제어 및 화학적 기능화 기법을 개발하여 고성능 2차원 초박막 소재와 이종접합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나노전자소자 및 온디바이스 응용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한가람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입자 가속기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특히 초전도 자기장 구조와 고온 초전도체를 활용한 고강도 자기장 장치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에너지 물리 실험에서 요구되는 극한의 자기장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초전도 디폴드 맴브레인, 무절연(No-Insulation) 고온 초전도 권선 등의 혁신적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용 입자 치료 가속기 설계 및 고성능 기기의 실용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스크린 측정 기반의 입자 분포 분석 기술과 같은 실험적 진단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문구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한 신경내과 및 신경외과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경색 후 재발 위험 요인, 혈관 수축성 변화, 뇌출혈의 영상학적 특성,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위험 인자 간의 연관성 등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뇌질환의 조기 진단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경중환자집중실(NeuroICU) 운영이 환자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생물학적 영향과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플라스틱의 생체 축적 및 독성 메커니즘을 제시하는 모델 생물체(예: 제브라피시 배아)를 활용한 생물학적 평가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나노소재 기반 센서 기술(예: 실리콘 나노와이어 기반 ISFET)의 개발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신호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초단백 펄스 신호 발생기 및 변환 회로 기술을 통해 의료 진단 및 생체 센서 응용 분야의 기초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박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질환의 분자 기전과 면역·염증 반응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 루마티스, 홍조성 피부질환 등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의 유전적 소인과 면역세포, 사이토카인 경로, 산화 스트레스 반응(예: Nox4)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역학 치료와 같은 정밀 치료 전략의 기초를 다지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분자 기전의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대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과 응용, 특히 산화구리 나노와이어, MXene 기반 복합재료, 그리고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 소자 등 고성능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기기의 열관리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열전도성 복합체 개발과, 생체 및 나노광학 분야에서의 FRET 기반 센서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장력, 전하 분포, 나노입자의 상호작용을 제어하는 기초 물리화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소재 설계가 핵심입니다.
배병수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분해 가능한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녹색 전자소자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틴 나노섬유 기반의 투명 페퍼, 구리 나노와이어 기반의 투명 전도성 필름, 실리콘 하이브리드 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코ating 기술을 개발하여 유연·접이식 디스플레이 및 유기 발광소자 등 미래형 전자기기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리 대체 소재로서의 구조적 안정성과 투명성, 유연성,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봉미미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업 동기와 자기효능감, 학업 목표 지향성, 학업 자아개념 등 학업 동기의 다차원적 구조를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특히 학문 영역 간 특이성과 일반화 정도, 환경적 요인(교사, 부모, 수업 분위기)이 개인의 동기 belief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자기효능감과 동기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실증적 연구를 진행합니다. 연구는 주로 자기 보고식 설문과 확인적 요인분석, 경로분석을 활용해 동기의 구조적 특성과 환경-동기-행동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합니다.
김춘곤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재료의 충격 손상 진단 및 성능 향상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저속 충격으로 인한 내부 손상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정밀 위치 규명을 위한 센서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음향 신호를 활용한 신경망 기반 영향 위치 추정, 광섬유 브라그 격자 센서를 활용한 충격 응답 분석, 그리고 시어 두드림 유체를 이용한 복합재의 방탄 성능 향상 메커니즘에 대한 수치 해석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항공우주, 자동차, 방산 분야에서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준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질 모니터링과 환경 오염 측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구정차궤도 위성 센서를 활용한 고해상도 대기_POLLUTANTS 추적 및 오염물질의 공간·시간적 분포 분석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GEMS, GOCI, MODIS, OMI 등의 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오염물질(오존, 질소산화물, 초미세먼지 등)과 에어로졸 광학 깊이(AOD)의 정밀 추정 알고리즘 개발 및 보정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상 관측망(AERONET, DRAGON-Asia)과의 융합을 통해 위성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고 실시간 대기질 평가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남효석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 치료 전략 최적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뇌질환에서의 대사 산물(TMAO)의 역할, 뇌졸중 환자의 혈압 조절 전략, Bayesian 네트워크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임상적 예측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 재생을 유도하는 유도 만성세포(MSC)의 조기 이식 효과 등 신경재생 치료 전략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덕경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 형성 및 조직 복구를 위한 혈관 내피 줄기세포의 기능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심각한 말초동맥질환 등에서 혈관 생성을 유도하는 유전자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금류의 기생충 감염인 코쿠시디오시스에 대응하여 마늘 유도체와 커큐민 같은 천연물질이 면역 반응을 조절하고 병원성 기생충의 생존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ACE 유전자 다형성과 파임리놀리시스 조절 단백질 간의 연관성 등 혈관 및 혈전 형성 관련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대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약물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공학과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기능성 기관지 대체 수술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며, 특히 골수 유래 간엽줄기세포와 기도상피세포를 활용한 인공기관지의 설계 및 이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피부재생 분야에서도 분수레이저 치료의 효과를 비교 평가하는 임상 연구를 수행하며 다학제적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전대원 교수의 연구실은 간지방질성간질환(NAFLD)과 비알코올성간지방증의 발달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한 체내 지방 대사 개선, 항산화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보호를 위한 영양소 보조제의 기전 분석, 그리고 MRI 기반 정밀 진단 공식의 외부 검증 등 체계적인 임상 연구와 기초 메커니즘 연구를 융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IBO, 장장벽 기능 이상, 간섬유화 등 간질환 연관 장기 이상의 메커니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