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병섭 교수 연구실은 고속·저전력 소자 기반의 차세대 통신 인터커넥트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손실 채널에서 효율적인 신호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등화 기반 트랜ceiver 아키텍처, 전류 주입 방식의 비선형 보정 기반 송신기, 그리고 고성능 수신기의 저전력 설계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다핵 프로세서 및 고밀도 패키징 환경에서의 전력 효율적이고 고속 전송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입니다.
원태빈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이비과 및 뇌신경외과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만성 비염, 수면 무호흡증의 수면 자세에 따른 기도 폐쇄 부위 변화 분석, 뇌하수체 및 뇌간질환의 내시경 수술적 치료, 그리고 뼈와 연골을 이용한 정밀 수술 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환자 맞춤형 가상 수술 환경(VSE) 개발과 함께, 비중격성형술 및 뇌하수체 수술의 정밀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채병주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 및 갑상선암을 중심으로 한 정밀의료와 조기 진단 기반의 개인화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의 분자아형 분류, 비침습적 영상 유도 생검의 정확도 향상, 갑상선 병변의 악성도 예측 등 임상적 실용성을 높이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환자의 정서적·정보적 요구를 평가하고 이를 반영한 환자 중심의 종합적 치료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응빈 교수의 연구실은 유해 환경 오염물질인 다환화합물 및 알킬벤젠을 분해할 수 있는 미생물의 대사 경로와 유전자 기반 분해 기작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벤젠계 화합물과 다환화합물의 생물학적 분해에 관여하는 효소 및 유전자 조합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환경 정화를 위한 유전자 기반 생물학적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Sphingomonas, Rhodococcus 등 특수한 분해 능력을 지닌 박테리아를 모델로 하여, 유전자 클로닝,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환경 내 미생물의 기능적 다양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윤철원 교수의 연구실은 철, zinc, 구리와 같은 미량 영양소의 대사와 이들의 생체 내 균형 유지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효모와 병원성 곰팡이인 아스페르길러스 퓌미게이투스를 모델로 하여 영양소 결핍 상태에서의 유전자 발현 조절, 전사 인자 및 수송체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병원성 곰팡이의 병원성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과 새로운 항진균 타겟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표원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밸브 수술 및 심장 마이오플라스티 등 심장외과의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기능적 예후 개선을 위한 수술 기법 개발과 장기적 생존율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삼첨판막 대체술, 심부전 환자에서의 외과적 재활, 그리고 심장 마이오플라스티를 통한 부정맥 치료 등에서 혁신적인 접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심장 마이오플라스티의 냉각 기반 레이저 아블레이션 기술의 최적화와 장기적 생존율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천의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경종 교수의 연구실은 폐암의 전이 메커니즘과 암 생물학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목표로 하며,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을 통해 전이성 폐암에서의 종양세포 이질성과 미세환경 변화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외에서의 암세포 동역학과 면역세포 상호작용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암의 진행 메커니즘과 치료 저항성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체내에서의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액체 생검 기반 바이오마커 개발과 유전자 메틸화 패tern 분석을 활용한 비침습적 암 진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병옥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바이오전자소자를 활용한 신경자극 기술과 유전성 말초신경병증, 특히 샤르코-마리-투스병(CMT)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MT1A의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 CRISPR/Cas9 기반 유전자 편집을 통한 PMP22 발현 조절, 그리고 유전자 진단 및 생체내 타겟팅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음성 인식 능력 저하와 같은 숨겨진 听력 손실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신경생물학적 생체지표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문원규 교수의 연구실은 유비쿼터스 센서 기술과 생체 신호 감지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연하고 고감도의 압전 소재를 기반으로 한 피엘링거, 마이크로소형 센서 및 생체 분자 감지 기술을 개발하며, 특히 피에조전기 고분자(예: PBLG)와 PZT를 활용한 미세구조 센서의 설계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헬스케어, 웨어러블 기기, 생체모니터링 등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센서 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인간-기계 상호작용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기여합니다.
서호성 교수의 연구실은 광물질과 반도체 내 고정된 스핀 결함을 중심으로, 양자 정보 처리에 응용 가능한 고안정성 큐비트 시스템을 설계하고자 합니다. 주로 전자 스핀의 긴 코herence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 구조와 외부 조건(예: 자기장, 기계적 스트레인)의 영향을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해 규명합니다. 특히 4H-SiC, h-BN, AlN 등의 이온성 및 공유결합 반도체에서의 결함 중심 스핀 거동을 다루며, 광학적·전기적 특성 제어를 통한 실용적 응용을 모색합니다.
윤덕용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건강기록(EHR)을 활용한 약물안전성 모니터링과 임상데이터 기반의 심장관련 부작용 탐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실생활 임상 환경에서 아지트로마이신 등 약물이 QT 간격 연장 및 심혈관계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기여하며,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반의 ECG 노이즈 탐지 및 약물부작용 신호 탐지 알고리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약물안전성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장용성 교수의 연구실은 거시거시경제학과 행동거시모델링을 중심으로, 노동공급 탄력성, 기술진보의 노동시장 영향, 자본시장의 불완전성 등이 경제의 거시적 동적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학습을 통한 기술축적(Learning-by-Doing)’, ‘불완전한 자본시장’, ‘비분할적 노동공급’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실증자료와의 정합성을 확보한 DSGE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변동의 원인을 기술진보나 시장미스매치로만 보는 기존 해석을 넘어서, 내재된 경제구조적 요인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임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 생고분자인 케이틴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섬유처리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균성과 발착성 향상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섬유반응성 케이틴 衍생체를 개발하여, 의류 및 의료용 섬유의 기능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빛산제와 같은 새로운 화학적 활성제를 활용한 온난한 조건에서의 섬유 백색화 공정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섬유의 기계적 손상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제조 공정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전염병 역학, 의료 데이터 기반 보건 정책 분석, 그리고 교육 기술 융합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HIV 감염 부담 평가, 커뮤니티 온셋 클로스트리디오이드 감염의 위험 요인 분석, 플립 러닝 기반 프로젝트 기반 학습 모델 개발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영향력을 지닌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해수면온도 시각화를 위한 인공위성 빅데이터 기반 교육용 GUI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후 변화 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 식물 분류학 분야에서도 신속한 분류학적 발견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다래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심장의 구조적 및 기능적 이상, 특히 좌심방 기능 이상과 대동맥판막질환 등에서 발생하는 뇌경색의 기전을 초음파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 에코를 활용한 생체영상 기반의 기능성 심장 평가와, 고위험 뇌경색 소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생체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아밀로이드증, 고혈압 반응 이상, 심방세동과 관련된 심장기능 이상의 메커니즘과 예후 요법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염익준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공학과 정보통신 기술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소각이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슬러지의 감량 및 자원화를 위한 오존 처리 기술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며, 특히 슬러지의 생물학적 안정화와 탈질소를 위한 탄소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등 서비스(DiffServ) 기반의 네트워크 아키텍처에서의 흐름 거동 분석과 서비스 품질 보장 기법 개발을 통해 인터넷 환경에서의 효율적 데이터 전송 기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팽기욱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막과 유리전이 상태에서의 분자 운동성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단일 분자 광학 및 광분해 기법을 활용해 나노미터 두께의 폴리머 필름에서 표면 근처의 높은 운동성층을 정량적으로 규명하며, 동적 이질성과 유리전이 근처의 비등형성 거동을 분석합니다. 이는 고분자 물성의 나노스케일 기여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현석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를 표적으로 하는 소분자 유사체 및 사이클릭 펩토이드 기반 신약 후보 물질의 설계와 발굴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α-헤리스 모티프를 모방하는 비펩타이드 소분자, PROTAC 기반 단백질 타겟팅 내성 기술, 그리고 고고도 스크리닝 전략을 접목한 DNA-_ENCODED 라이브러리 개발을 통해 암 치료 타겟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의 기능적 상호작용을 차단하거나 선택적 분해를 유도하는 혁신적 전략을 개발하며 신약 개발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재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사성 질환과 뇌질환에서의 신호전달 분자, 특히 아데노신 및 레이크틴계열 생물활성물질의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손상과 뇌허혈에 대한 신호 경로 규명을 통해 치료적 타겟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약물 및 자연소재를 활용한 비약리적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인의 고유한 건강소재인 홍삼의 모낭 자극 효과에 대한 객관적 평가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윤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관절 치환술 및 골수성 무혈성 괴사 등 고관절 질환의 임상적 및 생체역학적 원인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금속에 대한 과민반응과 뼈 흡수 현상 간의 인과관계, 로봇 보조 수술의 정확도 향상 효과, 그리고 장기적 임상 결과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이식 후 발생하는 혈관성 괴사성 관절염의 치료 전략과 생체재료(하이드로키시apatite, 다공성 코팅 등)의 생체적합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임상 추적 관찰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수술 기법 개선과 신뢰도 높은 임상 결과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