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양희진 교수의 연구실은 생명의학, 환경공학, 건강정책 및 도시계획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도시 설계와 건강 위기 대응 정책의 효율성 평가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비 도시 정책과 보건행정의 융합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분자 조절 기술과 의료영상 기반의 비침습적 치료 기법 개발을 통해 질병 예방 및 조기 진단 기술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엄태호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행정과 지방자치의 효율성 및 정책 실행을 중심으로, 스트리트레벨 공무원의 직무 몰입도와 이직 의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제도화 수준, 공공부문의 조직문화 및 동기부여, 재정자치와 세제 정책의 영향 등에 대해 실증적이고 정책적 시각을 접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직 내 동기부여, 공무원의 정서적 소진, 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 등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며, 지방자치의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합니다. 연구는 한국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 기반 분석을 바탕으로, 공공정책의 실천적 효과를 탐구합니다.
김연욱 교수의 연구실은 폐암 선별 검사에서 발견되는 부소형 결절의 임상적 특성과 악성 종양 위험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흡연력이 없는 환자군에서의 폐암 선별 결과와 임상적 결과에 대한 성별 차이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에서 호흡기 용적과 폐기종의 조합이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희귀 대사질환인 다색성 백질소괴증의 병리학적 영향을 초음파를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들은 폐암 선별의 정밀도 향상과 희귀질환 조기 진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응급의료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기반 진단 지원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기계학습과 딥러닝을 활용해 응급실에서의 위험도 예측, 영상 해석 보조, 실시간 모니터링 등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생명체 신호 데이터, 임상 기록, 음성 정보 등 다양한 형태의 의료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함으로써 진료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의료 기록 입력 보조 시스템과 같은 실생활 적용 가능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주혁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메타물질을 융합한 새로운 물리적 현상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점성 유체의 흐름을 제어하는 '유체 메타물질 클로킹' 기술과, 생체 조직의 초해상도 이미징을 가능하게 하는 조직-수화젤 하이브리드 기반 분석 플랫폼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분자 표지자 보존을 극대화한 단백질체의 초해상도 분석(eMAP) 기술을 통해 뇌 등 대규모 인간 기관의 세포 구조와 연결망을 다스케일로 동시에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과학 및 의료 진단 기술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석재연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특히 간세포암과 간문맥암의 분자적 기반과 병태생리학을 중심으로, 간암의 이4형질적 연속성과 간 줄기세포 특성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내분비성 종양, 갑상선 갑상선암, 연골내암 등 희귀 종양의 진단 마커 및 표적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INSM1, TROP-2, 5hmC 등 새로운 면역조직화학적 마커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간질환, 특히 비만성 간질환과 유전적 변형이 관련된 병변의 생물학적 특성과 예후 예측 지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조명래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학적 활성 성분, 특히 해조류 및 약용식물에서 추출한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히알루론산 유사 다당류(fucoidan) 등의 항산화 및 생리활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산화 활성과 효소 억제 작용(아세틸콜린에스터라제, 모노아민산화효소 등)을 통해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물질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식품 및 생체재료의 유리성질 제어를 위한 다당류의 륨적 거동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를 바탕으로 천연물 기반의 기능성 소재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신소재의 기초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선종 교수의 연구실은 광통신 및 생체의공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저손실 광신호 전송을 위한 신호 대역 제어 기술과 세마포어 기반의 광신호 증폭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동시에 임플란트 생체적 안정성 향상과 임플란트 주변 조직 치유 메커니즘에 대한 생물학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공학적 응용과 연계된 첨단 광기술 및 생체재료 기반의 임상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Jing Liu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사멸, 엔도플라스미크 막응답, 단백질 수송, 미토콘드리아 기능 및 근육 재생 등 세포의 생리적·병리적 반응을 중심으로 한 분자 기반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Mst1, IRE1α, COPII, Fnip1 등 핵심 신호전달 분자들이 조직 기능 유지와 병변 회복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심장질환, 근병증, 대사질환 등에서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LIUJING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사멸, 엔도플라스미크 막응답, 단백질 수송 및 근육 재생 등 세포의 생리적·병리적 반응을 중심으로 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Mst1 및 IRE1α와 같은 핵심 신호전달 분자들이 심장 및 골격근에서 손상에 대한 적응 반응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이는 심부전 및 근병증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포 영상 및 분석 기술을 접목해 세포 구조와 기능의 동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윤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와 보안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도시 내 자전거 공유 시스템 최적화, 기상 모델의 정밀도 향상, 암호화 기술의 혁신적 개선 등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알고리즘 및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시스템의 동적 변화를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분석 및 고성능 계산 기반의 최적화 기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허균영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지능형 제어 및 안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버보안, 조기 이상 진단, 임계상황 대응 시스템, 그리고 방사능 누출 시 대피 전략의 실시간 모델링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고도화된 정보기술 기반의 상태기반 유지보수, 임계상황 진단 및 대응 기술, 그리고 에이gent기반 대피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안전성 향상 기술 개발이 주요 과제입니다. 특히 원전의 실시간 안전성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이 특징입니다.
심현보 교수 연구실은 항체 기반 신약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항체 페지 디스플레이 기반의 in vitro 항체 도전 기술을 바탕으로 고도로 다이버스티프한 항체 서열을 설계하고 체계적으로 스크리닝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자연계의 면역 반응에 의존하지 않고 합성적으로 설계된 인간 scFv 서열 라이브러리를 구축함으로써, 기존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타겟에 대응할 수 있는 고기능성 항체를 개발하고자 한다. 특히 CDR 영역의 정밀 제어를 통한 기능적 다양성 확보와, 약물 전달 및 면역 조절 기능을 갖춘 다이스펙픽 항체, 항체-약물 결합체 등 차세대 항체 약물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반승필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만성 경막하출혈과 모야모야병을 중심으로 한 신경외과적 치료 전략과 장기적인 임상 결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간막막동맥 embolization를 통한 만성 경막하출혈 치료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며, 뇌압 측정의 비침습적 방법으로서 옵티컬 신경소견 경도(ONSD)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적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뇌출혈 유형의 유병률 및 치료 추세 분석을 통해 뇌혈관 질환의 진료 패러다임 변화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모델링의 핵심 요소인 비정재적 대기역학 코어와 스케일 간 상호작용을 다루며, 특히 다중 해상도 시뮬레이션, 비정재적 해법, 수분 포함 대기 시나리오에서의 정확도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대기 모델의 수치적 안정성과 정확도 향상을 위해 메쉬 정밀도, 고도 좌표 변환 기법, 그리고 비정재적 동역학을 기반으로 한 태풍 및 토네이도와 같은 극단 기상 현상의 시뮬레이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MPAS-A와 WRF 모델을 기반으로 한 모델 간 비교 및 검증을 통해 글로벌 기상 예측의 정밀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조형민 교수의 연구실은 미래의 에너지 효율적이고 신뢰성 높은 컴퓨팅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소프트 에러 및 하드웨어 결함에 대응하는 저비용 고성능 아키텍처 설계 기반의 시스템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식, 마이닝, 합성 등 확률적 특성을 지닌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하드웨어 수준의 오류에 강건한 시스템 아키텍처(ERSA)를 개발하며, 시스템 스택 전반에 걸친 다층적 내성 기법(크로스 레이어 레이지런시)을 통합 적용합니다. 이는 에너지, 면적, 실행 시간 등의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목표하는 오류 내성 수준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도현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 특히 T세포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천연소재(예: 케이틴)와 장내 미생물, 호르몬 수용체 등이 면역 반응과 만성 염증, 암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T세포의 활성화 조절, 혈뇌장벽 통과를 위한 단백질 전달 페프티드 개발, 장-폐 축의 미생물-면역 상호작용 등 혁신적인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천식, 다발성 경화증, 암 등 면역 관련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종호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시스템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하며, 재생에너지 전환 로드맵 수립과 기후변화 대비 정책 기획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전환 시나리오 분석, 환경자원의 경제적 가치 평가,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 예측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교육의 프레임워크 개선과 신소재 기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통해 기술과 정책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박경일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을 목표로 하며, 특히 혈관 조영술 기반의 혈류율 측정(FFR)을 통한 재활성화 결정 기준 설정과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항응고 요법이 미세혈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 생물, 특히 망고게의 집단적 폐사 원인으로서의 Perkinsus 기생충 감염과 환경 온도 변화의 영향에 대해서도 생태학적·면역학적 접근을 통해 원인 규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상 심장학과 생태독성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신정은 교수의 연구실은 뇌 및 체성 신경 손상 치유를 위한 신경줄기세포 기반 생물학적 브리지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포크시아-이스케미아 뇌손상과 척수손상에서 폴리글리올산 기반 생체소재와 인간 배아 뇌 유래 신경줄기세포를 조합한 이식 치료 전략을 통해 신경재생과 기능 회복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TNF-α와 같은 생체모방 신호 분자의 전처리를 통해 이식 세포의 생존율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분자 기반 전략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