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동준 교수의 연구실은 엣지 인공지능과 분산 학습 기반의 스마트 서비스 구현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자원이 제한된 모바일 및 IoT 기기에서도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개인화와 일반화를 동시에 구현하는 분할 학습 기반 아키텍처(예: SplitGP)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위성 및 다중 엣지 서버 환경을 포함한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기밀성을 확보한 연합학습 기반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또한, 통신 오류와 기기 이탈 등 무선 환경의 불안정성을 고려한 신뢰성 있는 분산 계산 기반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학 분야에서 인지·정서적 요소와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 간호중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호학생의 자율학습 역량, 정서지능, 학업적 회복력 등 정서적 안정성과 학업 성취도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며, 노인 및 만성질환 환자 대상의 삶의 질 향상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간호교육 현장에서의 상호전문직교육(IPE) 수용도와 간호사의 연령에 대한 태도 등 간호실무의 질적 향상을 위한 사회적 인식 변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대식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종사자의 정신건강 문제와 직장 내 장시간 노동이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보건학적 연구를 핵심으로 합니다. 동시에 열전재료의 고성능 개발을 위한 데이터 기반 설계 기법을 개발하여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스니(SnSe) 기반 열전소재의 도핑 및 합금화 전략을 통해 열전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민상윤 교수의 연구실은 터널 및 인프라 공학 분야에서의 리스크 관리와 소프트웨어 재공학 기반의 시스템 재구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쉴드 TBM 터널에서의 리스크 식별, 분석 및 평가를 위한 FTA와 AHP 기반의 분석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며 실증적 현장 적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재공학과 과정 표준화 기법을 활용한 프로세스 모듈화 및 재사용 가능한 공정 설계 방법론 개발을 통해 공학 프로세스의 품질과 일관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김기태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과 사물인터넷의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에 대비한 혁신적 보안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리적 불가복제성(Physical Unclonable Function, PUF) 기반의 랜덤 움푹스 PUF를 활용한 저비용·고성능 보안 솔루션과, 기계적 불안정성에 기반한 표면 패턴 제어 기술을 통해 고해상도·대면적·곡면 적용이 가능한 피크처드 랜덤 움푹스 기반 광학 소자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적 가치와 조직 소속이 개인의 행동 양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인문사회학적 연구를 병행하며, 딥러닝 기반의 비즈니스 분석 및 신뢰성 있는 채널 추정 기반 신의미통신 시스템 설계 등 다학제적 기술 융합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박종은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 및 유전학 분야에서 뇌질환과 유전성 질환의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주의력결핍다초음파성장애(ADHD), 뇌신경계 질환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 및 생물학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유전자 치료 및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의 임상적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전적 소견을 기반으로 한 질환 선별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신경계 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권 순 홍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정책 및 의료경제 평가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약물 및 의료기기의 보험급여 결정을 위한 다기준 의사결정분석(MCDA), 다변량 메타분석 기반의 임상 치료 효과 비교, 그리고 만성질환(예: 천식, 결핵, 심장아밀로이드증)에 대한 경제적 영향 평가입니다. 특히, 임상적 효과뿐 아니라 환자 삶의 질, 의료비용, 사회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종합적 의사결정 지원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연구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기술과 신경질환 치료 전략을 두 축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0nm 이하의 고성능 Si FinFET 기반 반도체 기술 개발을 통해 저전력·고성능 소자 구현에 기여하며, 동시에 옥시플라틴 유도 신경병증 등 신경성 통증 질환에 대한 약리적 치료 전략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 보호 및 신경 기능 회복을 위한 분자 기전 규명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평가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선우명호 교수의 연구실은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경로 추적 제어, 파워트레인 제어, 경로 계획, 엔진 제어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모델 예측 제어, 긴장기억단위(LSTM) 기반 속도 예측, 피타고라스 곡선 기반 경로 최적화, 공통레일 연료 분사 제어 및 VVT 제어 기술을 통해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실차 실험 및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실용적이고 신뢰성 있는 제어 알고리즘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재성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유전체 분석과 감염병의 면역원리 규명을 중심으로, SARS-CoV-2의 스파이크 단백질 유전자 변이와 항원성 변화를 분석하여 바이러스의 병원성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발의 성장 주기와 관련된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을 통해 탈모 및 모발 건강 관련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으며, 임상적 응용을 위한 정밀의료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 및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분자유전학적 분석과 함께, 건강 증진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생리적·심리적 영향 평가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성창규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 및 신장 질환의 정밀 진료를 위한 영상 기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비만성 지방이끼종과 신세포암종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소형 병변의 영상 특성 분석과, 신장동맥 협착 진단을 위한 CT 촬영 기반 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영양치료(IRE)를 활용한 간암 치료의 정량적 예측 모델링과 생체 영상 기반 세포 추적 기술 개발을 통해 신진료 기술의 실용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양예슬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에서의 혈관 형성 및 대사 재편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암세포와의 상호작용를 통해 혈관 형성과 암 진행에 기여하는 전사인자 Sox17과 조혈세포의 대사 변화가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의 암세포 내 저항성 메커니즘과 SGLT2 억제제의 임상적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암과 대사질환의 병태생리적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모색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 비전을 가집니다.
서동엽 교수의 연구실은 토닉 위상수학(toric topology)을 핵심으로 하여, 토릭 만다리와 퀼라스토릭 만다리의 기하적·위상적 성질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특히 복소 프로젝티브 공간의 곱과 유사한 코homology 구조를 가진 다각형 기반의 복소 다양체 구조, 즉 일반화된 보팅 타워의 분류 및 위상적 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소 표준적인 토르스 작용을 갖는 다각형 기반의 다양체에서의 위상수학적 분류 문제와 그 응용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김은갑 교수의 연구실은 제조 시스템의 최적 운영을 목표로 하며, 특히 다중 수요 유형(주문형·재고형)과 제한된 생산 능력, 고객 거부 비용을 고려한 스케줄링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마르코프 결정과정 기반의 동적 프로그래밍 및 휴리스틱 정책 설계를 통해 생산 배정, 수요 수용 여부 결정, 재고 배분 전략의 최적 구조를 분석합니다. 특히, 실시간 적용이 가능한 효율적 알고리즘 개발과 실제 운영에서의 성능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의 실용성과 경영적 의사결정 지원에 기여합니다.
임미연 교수의 연구실은 장소기반교육, 과학·환경교육, 그리고 생명공학 관련 사회적 과학적 의사결정(Socioscientific Issues, SSI)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탐구적 사고와 환경 정서, 진로 정체성 형성을 탐색합니다. 특히 도시 속 자연과의 관계성, 탈북청소년의 진로 선택 과정, 그리고 과학 수업을 통해 형성되는 가치관 변화에 초점을 맞추며, 실천적 교육 프로그램의 설계와 효과 평가를 함께 고려합니다. 학생들의 경험과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한 질적 연구 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교육 현장에서의 의미 있는 변화를 탐구합니다.
권보드래 교수의 연구는 한국 현대사와 정신사의 흐름을 중심으로, 중립화론, 민족 개념의 형성, 4·19 혁명의 문화적·정치적 의미, 그리고 근대적 자아와 사회의 관계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특히 1960년대의 정치적 무의식과 문학적 서사가 어떻게 사회적 상상력을 형성했는지를 중심으로, 제3세계적 연대의 꿈과 개인의 자율성, 민주주의의 정체성을 탐구한다. 이는 단순한 역사 기록을 넘어서, 한국 현대사의 정서적·철학적 기반을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 학문적 성찰이다.
정혜나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의 정밀도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첨단 영상기술의 임상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선량 CT, 초음파 elastography, 강성 영상 등 신뢰도 높은 영상 기반 진단 기법 개발과 함께, 폐결핵, 자궁출혈, 림프절 종양 등 다양한 질환의 영상 소견과 병리적 특성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영상 영역에서의 정량적 분석 및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박민희 교수의 연구실은 염색체의 3차원 구조가 유전자 발현 조절과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ORCA(광학적 염색체 구조 재구성) 기반의 고해상도 영상 분석을 통해 유전자 조절 영역의 동적 구조 변화와 CTCF, 코hesin 등의 단백질이 염색체 구조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전자 발현의 동적 조절 메커니즘과 에피제네틱스 공학을 활용한 유전자 조절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권일 교수의 연구실은 다중 옴스 데이터 통합 분석을 바탕으로 암의 분자적 기반과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사 조절, 에피제네틱스, 면역 반응 관련 유전자 및 미크로RNA의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다이나믹하게 분석하며, 신호 경로와 유전자 변이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면역요법 반응 예측 모델링과 병변의 분자적 이질성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 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권용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합성화학과 생물학적 타겟을 연계한 약물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핵심 단백질인 Nsp15를 타겟으로 한 천연물질의 항바이러스 활성 스크리닝과, 복잡한 자연물의 전체 합성 기법을 통해 구조 규명과 입체화학 확정을 수행합니다. 또한 고도로 제어된 반응 조건을 활용한 입체선택적 합성 전략과, 불안정한 구조를 안정화시키는 전략적 보호기 기법을 응용하여, 항생제나 해양 마크로라이드 계열의 생체활성 물질을 효율적으로 합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