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조수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의 분자 기전과 수술 후 통증 관리에 초점을 맞춘 다차원적 생물정보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암의 전장 유전자 서열 분석과 함께, 한국 여성 비흡연자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종양 미세 환경 분석을 통해 암 발생의 시스템적 네트워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는 초음파 유도 투과복부판 블록의 효과성 평가와 같은 임상적 적용 연구를 통해 환자의 안전성과 회복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모의 비산부인과 수술과 소아 환자의 기도 합병증 예방 전략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성용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내과 및 소아내분비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당뇨병, 신경발달, 호르몬 조절 및 감염성 질환의 소아 환자에 대한 임상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첫 진단 시 당뇨성 케톤산증의 위험 요인 분석, SARS-CoV-2 변이에 따른 소아 COVID-19 임상 양상 비교, 그리고 성호르몬 조절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의 기전 규명입니다. 특히 IGF1R와 Wnt 신호 경로의 상호작용, 프로락틴 수치와 조기성징의 관계 등 분자생물학적 기전까지 다각도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공경혜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신장 손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특히 Sirt1과 HIF-1α 간의 상호작용이 노화성 신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성 폴리페놀(예: 레스베라트롤), 미네랄(셀레늄), 식품 첨가물(색소), 천연 화합물(카로시신) 등 다양한 생체활성 물질이 신장 기능, 신경 발생, 세포 사멸 및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방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화, 만성 신장질환, 신경계 기능 이상과 관련된 분자 기전을 탐색하며, 향후 치료적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조광현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모터 제어와 차량 안정성 제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선형 동기모터 기반의 반복 제어 및 외란 보정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운동 제어에서 발생하는 외부 간섭을 정밀하게 추정하고 보상하는 지능형 제어 알고리즘 개발이 주요 연구 과제이며, 자동차의 브레이킹, 트랙션 제어 및 안정성 제어 시스템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측정 불확실성과 노이즈에 강한 강인한 추정 및 제어 기법을 개발하여 실제 차량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및 에너지 효율적인 신경망 하드웨어 아키텍처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임베디드 및 모바일 환경에서의 실시간 학습(온칩 훈련)과 저전력 추론 기반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경망의 구조적 특성(예: 비희소 활성화 함수, 고정밀도 요구)을 고려한 전력 최적화 아키텍처와 SoC 수준의 하이퍼레벨 설계 기법(예: TLM, SystemC)을 접목하여 실현 가능한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특히, 실시간 환경 적응 및 장치 내 품질 보존을 위한 고성능·저전력 하드웨어 기반 머신러닝 시스템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지적 재산권, 혁신 및 기술 발전의 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특허, 실용신안, 마크의 변화가 국가 경제 발전과 기술 역량의 전환 과정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분석하며, 기술 혁신의 주체인 발명가의 연령, 성별, 교육 수준 변화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합니다. 또한 비영리조직의 재정적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임무 간의 균형, 정부와 비영리 부문이 공공서비스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적 고민도 함께 다룹니다.
이희승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과학과 약리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통증과 가려움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피드 수용체와 옪리드 수용체가 관여하는 척수 수준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프리미트 모델을 통해 분석하며, 마취 후 과민성 통증( opioid-induced hyperalgesia)과 가려움의 약리학적 조절 원리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교육 환경에서의 예술 교육, 특히 피아노 실기 지도의 질적 전환에 대한 학습자 인식 연구를 통해 의학적 연구와 교육 기술의 융합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헬스케이프와 서비스스코프 이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건강 환경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홈 헬스케어 서비스의 수용성 향상을 위한 기술 수용 모델과 가상현실 기반 신경심리 평가 도구의 개발을 통해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의료 로봇의 설계에서 서비스스코프 요소를 통합한 사용성 평가 프레임워크 개발을 통해 기술과 환경의 융합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국윤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결핵 및 빠르게 성장하는 mycobacterium 종류의 분자 생물학적 특성과 내성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 massiliense와 M. bolletii 등 균주의 erm(41) 유전자 변형과 클라리스로마이신 내성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임상적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의 분자형질 분류, TP53 돌연변이의 임상적 영향, HER2-저표현 유형의 유전자 프ofile 분석 등 암 유전체학 및 정밀의료 분야의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전략의 최적화를 위한 영상 유도 수술 기법의 평가도 연구 범위에 포함됩니다.
백용욱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가정신, 벤처 투자, 그리고 기업가 정책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벤처 캐피탈의 투자 패턴, 기업가 정책 변화가 창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 기업의 기관적 전략(예: 약한 제도 이용)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증적 데이터와 정책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가치 창출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기업가정신의 생태계적 요인과 금융·제도적 환경이 창업 성과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유혜정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관리와 신체 기능 복원을 위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반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당뇨병 및 고혈압 환자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키는 연구를 진행하며, 동시에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지속 가능한 의료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 적합성 센서와 생체 내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여 정밀의료와 장기적 치료 안정성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합니다.
박호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근육 신호인 sEMG를 활용한 고정밀 인식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의 그래프 신경망을 융합하여 운동 인식의 정확도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 유도 탄소화 기반의 고유하고 복제 불가능한 태그 기술을 통해 제품 위조 방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프로시저 텍스트에서 특정 작업 간의 의미적 관계를 자동으로 추출하는 지능형 지식 기반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의료, 보안, 지능형 인공지능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성을 지닌 기초 및 응용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류동수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 비뇨기계 질환, 특히 이중신장 기형에서의 복강경 신우절제술과 같은 최신 수술적 치료법의 장기적 결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특히 Wnt/β-카테니ン 경로와 MMP-7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며 악성도 및 전이와의 연관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당뇨병성 발기부전 모델에서 클론 배양를 통해 정제된 골수유래 간엽줄기세포의 치료 효과를 평가하는 세포치료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한국 남성의 요로 증상과 삶의 질, 신생아의 생체지표 간의 연관성에 대한 정밀한 임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심행선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 손상, 심혈관계 질환, 청력 손실 등 중증 질환의 위험 요인과 예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 이식 후 급성 신손상(AKI)의 예측 모델 개발과 대사증후군이 청력 손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전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중독 치료를 위한 지질 에멀전의 혈역학적 효과와 신경조절 작용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노화 관련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과 체지방에서의 지방산 산화 메타볼리즘, 히스톤 변형, 그리고 단백질 분해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체내 에너지 균형 유지와 대사 질환 예방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퇴행성 질환과의 연관성도 탐색하며, 임상적 예후 지표로 활용 가능한 생물학적 마커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천혜정 교수의 연구실은 가정과 가족, 삶의 질, 그리고 개인의 정서적·사회적 발달을 중심으로 한 다각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가족생활의 질 향상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 청년기 연애의 의미와 가치관 형성, 직장 생활과 가족 생활의 균형 등 개인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요인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공유가치창출과 소비자 행동, 직장 내 스트레스와 조직 문화의 영향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갈등과 균형 문제에 대해서도 실증적 접근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임연희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요법과 만성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중심으로 한 환경의학 및 예방의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오염, 바이러스 감염, 영양소 결핍 등 환경적 요인이 류마티스 질환, 만성 신장질환, 대사증후군 등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모델링과 대규모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경 건강 위험 요소의 기여도를 정량화하고, 개인별 건강 위험 평가 및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병우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기구의 정책 설계와 조건부 부여가 개발도상국의 외부 투자, 노동권, 인권, 외교 aid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IMF의 조건부 부과 방식이 투자 유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인권 상황이 금융 지원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정치적 요인이 외부 개발 협력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연구는 제도적 기반과 국내 정치 요인의 역할을 고려해, 국제기구의 정책가시성이 어떻게 지역적·정치적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탐구합니다.
김세용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계획, 도시재생, 고령친화도시 조성, 녹색교통 정책 등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주민 중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종합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도시 브랜드 전략, 마을만들기 사업, 물리적 환경 요소가 도시 거주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 분석을 중심으로, 정책적 실행 가능성을 고려한 실천 중심의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도시재생 사례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국내 도시 정책 수립에 실질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예원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을 융합하여 건강 분야의 정밀의료와 진단 정밀도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망막 이미지나 눈 건조증 환자의 생체 정보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딥러닝 기반 자동화된 영상 분석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임상적 정확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환자의 생체 신호와 환경 요인(예: 오존 오염)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질병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공시 행동과 투자자 반응, 주가붕괴와 같은 금융 분야의 문제도 함께 다루며, 의료와 금융의 융합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