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전민지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행생물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골수이형성증후군(MDS)과 다발성 혈액암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위험군 MDS 환자에서 히포메틸레이팅 약물(데시타빈과 아자시티딘)의 임상적 효과를 비교 분석하고, 혈소판감소증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한 예측 모델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의 장내 정착률 모니터링 및 수술 전 출혈 위험 예측 기법에 대한 임상적 응용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종현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제어 및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 증가 과정의 자동화, 사고 예측 및 상황 인식 지원, 실제 원전 데이터 부족 문제를 보완하는 강건한 AI 모델링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석 가능한 AI(XAI)와 활성 학습 기반 진단 시스템의 구현도 핵심 과제입니다. 연구는 실제 원전 환경에 적용 가능한 실용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자동차 터보차저의 핵심 부품인 thrust 베어링의 축방향 하중 예측 및 라이브레이션 동역학을 중심으로 고속 회전 기계의 성능과 내구성 향상을 위한 기계적 응답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오일 조건(압력, 온도)이 FFRB(Fully-Floating Ring Bearing)의 동적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과 수치 시뮬레이션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고성능 냉각 및 윤활 설계에 기여합니다. 또한, 고품질의 프로세스 모니터링 및 이상 진단을 위한 통계적 다변량 분석 기법의 적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들은 고속 기계장치의 효율성 향상과 신뢰성 확보에 기여합니다.
황선엽 교수의 연구실은 고대 및 중세 한국어의 어휘, 문법, 어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어법적인 분석을 중심으로, 특히 향가와 이두문자 자료를 바탕으로 한 고대 국어의 어미·격조사·현대어로 이어지는 언어 변화를 다룹니다. 특히 속격조사, locative 케이스 마커, 해석의 원리에 대한 고찰을 통해 언어의 역사적 변천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식물명의 어원과 변천, 전력 관리 미들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언어학적 연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희선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정책, 환경 경제학 및 농업·자원 관리 분야에서의 정량적 분석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제 전기 요금제의 영향,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농지 보전 정책, 바이오연료 산업의 혁신 동력 등 실증 데이터와 구조모델을 활용한 정책 영향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비 및 지속가능한 자원 이용을 위한 정책 설계에 기여하는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구성욱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의 전반적 정렬과 척추관 구조의 연령에 따른 변화를 중심으로, 경추 후만, 척추관 협착, 척추 디스크 질환 등 퇴행성 척추질환의 전반적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전체 척추의 단층 영상(초음파, MRI)을 활용한 정량적 분석과 함께, 수술적 치료 후 체계적 척추 정렬 변화를 연구하며, 척추의 생체역학적 변화와 관련된 비침습적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의 전반적 구조적 변화와 관련된 병변의 조기 발견 및 임상적 의미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윤형 교수의 연구실은 유클리드 기하학과 유클리드 기하학을 넘어서는 미분기하학, 특히 푸앵카레-코호몰로지 이론과 관련된 해밀턴 동역계, 스티프라프-플로어 호모로지, 그리고 대칭성과 위상수학의 교차점에서 일어나는 복소기하학적 구조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단순형 대칭 공간과 그 위의 해밀턴 작용을 통해 얻어지는 위상적 성질과 기하학적 구조의 분류를 다루며, 특히 단순형 대칭군의 작용을 가진 스티프라프-플로어 이론을 통해 다이어그램 기반의 기하학적 분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복소기하학, 위상수학, 대칭성 이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기하학적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류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산부인과 및 생식 건강 분야에서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자궁 파열, 자궁근종 및 자궁내막증과 같은 자궁 질환의 발달 기전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피질산화효소의 발현 변화와 성호르몬 대사 조절에 관여하는 전사인자(KLF4 등)의 기능을 중심으로 생식세포의 분화 및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으며, 간세포의 기능 유지와 장기적 생존을 위한 3D 생체인쇄 기반 생체모방 생체조직 공학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후 합병증 예방과 생식 건강 향상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강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장애를 가진 유아 및 초등학생의 발달적 필요와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다중장애를 가진 유아의 의사소통, 신체적 참여,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통합적 지원 전략과 금융 지식, 가치관이 용돈 소비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특수교육 및 통합보육 정책의 역사적 전개와 현행 과제를 분석함으로써 포괄적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혜민 교수의 연구실은 중세 및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와 문헌, 특히 번역과 지적 전통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중세 프랑스어 번역의 정치적·정체성적 맥락, 특히 15세기 휴머니스트 역사가 로베르 가갱의 국적과 정체성 형성 과정을 다룹니다. 또한, 역사적 이미지(예: 성현의 기도)와 문헌의 상호작용, 특히 여성 독서사의 시각적 상징성에 대한 분석도 포함됩니다. 이는 근대 국가 형성과 민족 정체성의 역사적 구성 과정을 탐구하는 데 기여합니다.
한현진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뇌동맥류와 뇌출혈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스텐트 보조 염기술, 가벼운 뇌수술, 그리고 뇌전이성 종양의 조기 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CT와 혈관 조영을 활용한 정밀한 혈관 손상 평가 및 뇌출혈의 조기 대응 전략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특히 신경외과적 치료 후 합병증, 예를 들어 뇌경색이나 뇌출혈의 확장 등을 분석하여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병현 교수의 연구실은 민사소송법, 분쟁해결제도(ADR), 전자소송제도 등 법적 분쟁 해결 메커니즘의 제도적 발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ADR 제도의 비교 분석과 전자소송의 법적 효력 및 운영 체계에 대한 실증적·입법론적 연구를 통해 법적 절차의 효율성과 정당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장애인의 운동재활과 건강 증진을 위한 법적 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송민섭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가스냉각로(HTGR)와 마이크로레크터를 중심으로 한 첨단 원자력 시스템의 열역학적 안정성과 열전달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순환 설계, 열파이프 기반 열제거 시스템, 그리고 고정밀 수치유체역학(CFD) 기반 분석을 통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실험 및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다학령적 접근을 통해 차세대 SMR 및 Molten Salt Reactor(MSR)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김교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 및 소화기계 종양, 특히 희귀 종양과 혈관성 병변의 조직학적 특성과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즈마세포 림프종, 폐 섬유종성 흉선종, 이형성 뼈 형성과 관련된 폐암 등 희귀 병변의 진단 및 분자표적 기반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병리학과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내 endoscopic 초음파를 활용한 비침습적 진단 기법의 응용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권숙인 교수의 연구실은 식민지 시대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일본인 이주자와 재일한인의 정체성, 생활사, 계층과 성별이 얽힌 사회적 관계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특히 식민지배의 일상과 교육, 노동, 성별화된 역할을 통해 드러나는 권력의 구조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근대화와 식민지 경험의 복합적 영향을 탐구한다. 디아스포라, 이주, 정체성의 정치성 등 다문화적·역사적 맥락에서의 인간 경험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이형남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현장에서의 예측모델 개발과 임상시험 설계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향상을 추구합니다. 특히 중환자실에서의 사망률 및 재입원 예측을 위한 APACHE II 평가 도구의 유효성 분석과 함께, 효율적이고 유연한 임상시험 설계를 위한 적응형 설계 기법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안전 향상과 의료 자원의 최적화에 기여하는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도시 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 증진의 사회적 요소까지 고려한 종합적 접근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승헌 교수의 연구실은 해외건설사업의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해외 플랜트 및 신규 공종 진출 전략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설계 단계의 리스크 평가, 수익성 예측 모델 개발, 그리고 해외 공사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진출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LNG 플랜트 사업의 안정성 제고와 신성장동력 공종의 탐색을 통해 국내 건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심영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지배구조와 회사법 제도의 개선을 핵심으로 하여, 스튜어드십 코드의 도입 배경과 효과, 주주권 행사를 둘러싼 법적 기준의 변화, 감사기구의 실효성 제고 방안, 그리고 주식의 종류와 권리 구조에 대한 법적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기업지배구조 개혁 동향과 국내 제도의 개선 방향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법적 근거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주권 행사를 둘러싼 판례 변화와 기업의 내부통제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승권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줄기세포, 배아줄기세포, 유전자 조작을 통한 체세포 재프로그래밍 등 줄기세포 생물학과 그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피부 섬유아세포를 이용한 인슐린 분비세포 유도, 비만세포를 이용한 줄기세포 배양 기반의 치료적 응용, 그리고 동물 모델을 활용한 유전자 발현 조절 연구를 통해 줄기세포 기반 치료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suppressor 유전자 기능을 상실한 세포에서의 근육세포 유도 등 세포 분화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배정희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복지, 금융포용성, 사회적 기업, 청년 주거빈곤 및 정서적 복지 등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문제를 중심으로 한 실증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사회복지사의 정서적 회복력과 직무 유지 요인, 금융역량 향상을 위한 정책적 접근, 청년 주거환경이 정서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공공기관·사회적 기업·도서관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정책적 실천과 연계된 실증 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의 효과적 전략을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