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윤국진 교수의 연구실은 시각 정보 처리와 센서 기반 환경 모니터링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스테레오 비전에서의 정확한 대응점 검색을 위한 윈도우 기반 알고리즘과 반사광 성분 분離 기술을 통해 고성능 이미징을 구현하며, 동시에 반도체 금속 산화물 기반 기술을 활용한 초저전력 전자코스(e-nose) 시스템 개발로 실시간 가스 감지의 정밀도와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 필름과 마이크로-LED 기반 광활성 센서를 활용한 혁신적 감지 전략은 환경 모니터링 및 스마트 패션, 개인 건강 관리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민아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소재와 2차원 물질을 기반으로 한 타이타늄 카바이드(MXene) 및 그래핀을 활용한 초광역(THz) 나노메타물질 기반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광역 영역에서의 전자기파 제어 및 강화를 통해 생체 분자 탐지, 의료 진단, 고감도 센서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메타물질 기반의 혁신적 디자인과 물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스위치 기반의 광학적 강화 현상과 전자기장의 공간적·시간적 분포 측정을 통해 메타물질 내에서의 에너지 흐름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현석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양자정보 처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광학 코herent 상태 기반의 양자 연산, 거품 상태와 W-형 양자 얽힘 상태의 생성 및 비국소성 분석, 그리고 약한 비선형성과 열 환경 속에서의 양자 얽힘 유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실용적 기술 구현 가능성을 고려한 선형 광학 기반의 양자 게이트 및 양자 텔레포테이션 기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수면 장애, 특히 빠른 눈동자 운동기(REM) 수면 행동 장애(iRBD)와 관련된 뇌 기능 이상, 신경염증, 수면 전기 생리학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iRBD의 전조 증상과 α-시놀루린병의 연관성, 수면 중 뇌파의 파wer 스펙트럼 및 기능적 연결성 변화를 분석하며, 수면 건강과 대사질환, 환경 빛 오염 간의 상관관계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수면 장애가 신경퇴행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한승민 교수의 연구실은 도핑된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에너지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도성 나노와이어, 그래핀, 산화물 나노튜브 등을 활용한 스마트 전기화학 장치로서, 전도성과 기계적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초박공 및 투명 전기화학 슈퍼커파시터, 전기색소재를 통합한 다기능 에너지 저장 장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절약과 지속 가능한 전자기기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평가됩니다.
윤순호 교수의 연구실은 체질량 및 체성 구성 분석을 기반으로 한 암 진단 및 예후 평가, 특히 간세포암과 폐질환의 영상진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다단계 CT 영상 분석과 딥러닝 기반 자동 분할 기술을 활용해 암 환자의 근육량 감소 및 비만 지표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폐 생검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임상 지침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PET-CT 영상에서의 전신 체성 구성 분석 기술 개발은 정밀의료와 연계된 영상 생체지표 연구의 핵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균일한 대사 경로를 통해 중쇄 지방산(예: 베타르산, 헥소노산 등)과 부티르산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혐기성 박테리아를 대상으로 한 생물학적 생산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5~C8 길이의 중쇄 지방산을 고농도로 생산할 수 있는 미생물의 선별 및 대사 조절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바이오연료 및 첨단 화학물질의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공진화 배양나이, 전자 매개체, 전극 기반 전기화학적 조건 조절 등을 통해 대사 흐름을 제어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적 접근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동규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통신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인바운드 풀디플렉스(IBFD) 기술과 함께, 심장 기능 평가를 위한 초음파 영상 분석, 보행자 안전 정책 개선, OFDM 시스템의 타이밍 동기화 기법, 모빌리티-as어서비스(MaaS)의 사용자 선호도 분석, 그리고 노화와 관련된 단백질 응집체 전이 메커니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신 기술의 실용화와 의료 영상 기반 진단, 도시 이동성 정책, 신경퇴행성 질환의 기전 규명 등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서동석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튜브와 2차원 물질을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 및 나노전자 소자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기적 소재로서의 탄소 나노튜브 시트, 2차원 물질과 복합 산화물의 이종접합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전자적 현상, 그리고 나노스케일 소자에서의 열전 효과를 활용한 고효율 메모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연 전자기기, 고성능 메모리, 에너지 효율적인 전자소자 등 미래형 반도체 기술의 핵심을 이룹니다.
배재현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의 유병률과 합병증 관리, 특히 SGLT2 억제제와 DPP-4 억제제 등의 신약 치료가 신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내분비 대사질환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장인자 수용체의 신호전달 메커니즘과 파arathyroid 카르시노마의 임상적 예측 요인 등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임상적 적용을 연결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의 심혈관계 영향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의 갈등을 분석하며, 개인 맞춤형 대사 치료 전략의 타당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신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교육 및 임상 간호 실천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임상적 사고력 향상 프로그램, 간호사원의 정서지능과 학업성취도 간의 관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치료 반응성과 예후를 고려한 암 치료의 생물학적 기전 탐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간호사의 임상적 적응력 향상과 환자 중심 간호의 실천을 뒷받침하는 연구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손병호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유전적 기반과 임상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BRCA1/2 유전자 변이의 유병률과 한국인 환자에 특화된 분포를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즉각적 근육피부 조합 자가재건술(NASSM)의 임상적 안정성과 환자 예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유방암 치료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위험군 환자에서의 유전자 변이 분석과 병변이 없는 유방암(은폐성 유방암)의 예후 요법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박우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고 병원성 및 내성 메커니즘을 발휘하는 박테리아의 대사 경로와 스트레스 적응 전략을 연구합니다. 특히 글리옥시산 회로, 철 이온 대사, 산화 스트레스 방어 시스템, 그리고 생물막 형성과 관련된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오염 토양 복원 및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환경 미생물학과 병원성 박테리아의 생리학적 적응을 연결하는 핵심 다짐입니다.
전훈재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내 endoscopy 및 내시경 치료 분야에서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시경적 비수술적 비만 치료(예: 내시각 기계적 팽창 장치), 내시경 점막재생 및 점막절제술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보조제제 개발, 그리고 항암치료 유발 장내염증에 대한 보호제의 기전 탐색 등 다양한 내시경적 치료 전략과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시경 기반의 비침습적 치료법 개발과 장기적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정신건강, 특히 수면 장애와 우울증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찰 연구를 통해 수면의 시간적 특성과 심각도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지털 인지행동치료(디지털CBT-I)가 수면 장애와 관련된 우울증·불안 증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임상적 효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뇌 대사 및 구조적 변화와 정신건강 간의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홍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의료와 대사질환의 생체지표 탐색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기능 지표인 GGT, ALT와 당뇨병 발생 간의 연관성, 인슐린 저항성 지표인 TyG 인덱스와 심장동맥 석회화 진행 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체 구성 분석을 통한 섬유소마비(사르코페니아)의 임상적 진단 기준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비접촉 생체 신호 모니터링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인파르레이저(Ultra-Wideband, UWB) 레이더를 활용한 심박수, 호흡율 및 심장 리듬의 정밀 측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레이더 기반 손동작 인식, 나노소재의 고도화된 분리 기술, 그리고 운전 중 생체신호의 노이즈 저항성 향상 알고리즘 개발 등 실생활 응용에 초점을 맞춘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접촉·비의료적 환경에서의 정확한 생체 신호 추출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목표입니다.
유희태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arrhythmia, 특히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의 발생 기전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항응고제 사용의 적정성, 뇌경색 예방을 위한 약물 요법의 실생활 효과, 그리고 혈관경화성과 면역세포 노화의 연관성 등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임상 연구를 통해 약물 복용 지침 준수 여부와 임상 결과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전문성과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융합하여 심장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박택규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 분야에서 생명유지 장치 및 혈관 보조 치료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정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부전, 패혈성 쇼크, 심근경색에 동반된 심원성 쇼크 등 치명적인 순환기 질환에서 ECMO, IABP, 혈관 스텐트 등 기계적 circulatory support의 역할과 장기적인 임상 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단일 기관 등록부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 추적 연구를 통해 치료 전략의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배성철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첨자막에서의 분자 동역학과 물리화학적 거동을 고해상도 광학 및 분광 기법을 통해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표면력 장치를 활용한 고해상도 Raman 및 플루오레스선 분광법을 통해 나노스케일에서의 고분자 구조, 정렬, 확산 및 상전이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고분자 및 생체 분자의 표면 및 계면에서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유체역학, 생체센서, 고분자 라이브러리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기초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