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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he Micro-Aggregated Profit Share

Thomas Hasenzagl, Luís Pérez y Pérez|arXiv (Cornell University)|2023. 09. 22.
Economic theories and modelsEconomics, Econometrics and Finance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기업 수준의 Compustat 데이터를 매출(도마르 가중치)로 가중하여 집계된 이윤 수익률을 계산하는 새로운 방법인 마이크로 집계 이윤 수익률을 도입한다. 이는 미시 수준의 시장 권력과 거시 수준의 수익성 간 직접적인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분석 결과, 1970년에서 2020년 사이에 마크업(마진 비용 대비 가격 대비 10%에서 23%로 증가)과 규모 수익 체감(1.00에서 1.13으로 증가)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정비용 증가와 기술 변화의 상쇄 효과로 인해 미국의 이윤 수익률은 GDP의 18%로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ABSTRACT

How much has market power increased in the United States in the last fifty years? And how did the rise in market power affect aggregate profits? Using micro-level data from U.S. Compustat, we find that several indicators of market power have steadily increased since 1970. In particular, the aggregate markup has gone up from 10% of price over marginal cost in 1970 to 23% in 2020, and aggregate returns to scale have risen from 1.00 to 1.13. We connect these market-power indicators to profitability by showing that the aggregate profit share can be expressed in terms of the aggregate markup, aggregate returns to scale, and a sufficient statistic for production networks that captures double marginalization in the economy. We find that despite the rise in market power, the profit share has been constant at 18% of GDP because the increase in monopoly rents has been completely offset by rising fixed costs and changes in technology. Our empirical results have subtle implications for policymakers: overly aggressive enforcement of antitrust law could decrease firm dynamism and paradoxically lead to lower competition and higher market power.

연구 동기 및 목표

  • 모델링 가정을 피하기 위해 미시 수준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론적으로 타당하고 회계 기반의 집계 이윤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을 개발한다.
  • 시장 권력의 주요 지표인 마크업, 규모 수익 체감, 생산 네트워크 내 이중 마진화를 연결함으로써 집계 이윤 수익률의 결정 요인을 이해한다.
  • 1970년에서 2020년 사이에 미국 경제의 시장 권력과 수익성의 변화를 기업 수준의 Compustat 데이터를 사용해 재평가한다.
  • 증가하는 시장 권력이 반경쟁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며, 특히 더 엄격한 집행이 경쟁을 감소시키고 시장 권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위험을 고려한다.

제안 방법

  • 기본 회계 항등식에 기반하여, 매출 가중(도마르 가중) 평균으로 개별 기업의 이윤율을 집계하여 집계 이윤 수익률을 구성한다.
  • 표준 가격 수용 행동을 가정하지 않고, 마크업, 구매자 시장력 조건, 고정비용, 규모 수익 체감을 바탕으로 기업의 이윤율에 대한 일반적 표현을 유도한다.
  • 대부분의 기업이 집계 마크업 추세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조화 평균을 사용한 매출 가중 마크업을 사용하여 기업 수준의 마크업을 집계한다.
  • 생산 네트워크를 위한 충분통계를 포함하여 이중 마진화를 모델링하며, 이는 이윤이 하류 기업에서 상류 기업으로 전파됨을 반영한다.
  • 이윤 수익률을 GDP 대비 독점 수익과 고정비용의 비율로 분해하여 수익성에 기여하는 상대적 기여도를 평가한다.
  •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1970년에서 2020년 사이의 미국 Compustat 데이터에 적용하여 마크업, 규모 수익 체감, 이윤 수익률의 추세를 추정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970년에서 2020년 사이에 미국 경제에서 마크업과 규모 수익 체감으로 측정된 시장 권력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2기업 수준의 마크업과 규모 수익 체감 변화가 집계 이윤 수익률의 변화를 얼마나 설명하는가?
  • RQ3생산 네트워크 전반에서 이중 마진화가 집계 이윤 수익률에 미치는 역할은 무엇인가?
  • RQ4증가하는 고정비용과 기술 변화는 증가하는 시장 권력와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이윤 수익률을 시간에 따라 안정화시키는가?
  • RQ5고정비용 증가 환경에서 더 엄격한 반경쟁 정책 집행의 뜻하지 않은 결과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조화 평균 매출 가중 집계 마크업은 1970년에 가격 대비 마진 비용의 10%에서 2020년에 23%로 증가했다.
  • 동일 기간 동안 규모 수익 체감은 1.00에서 1.13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고정비용 증가와 기술 변화를 반영한다.
  • 1970년에서 2020년 사이에 집계 이윤 수익률은 마크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GDP의 18%로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 높아진 마크업에 기인한 독점 수익 증가는 고정비용 증가와 기술 변화의 영향으로 완전히 상쇄되었다.
  • 고마크업 기업으로의 자원 재배치와 기업 내 마크업 증가는 각각 집계 마크업 증가의 약 25% 기여를 하였다.
  • 더 엄격한 반경쟁 정책 집행은 오히려 고비용 기업의 퇴출을 유도함으로써 경쟁을 감소시키고 생존 기업의 수익을 증가시켜 시장 권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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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