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Donghwa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 화학과 신소재 개발을 중심으로, 유기합성에서의 고도로 선택적인 C–H 기반 알킬화 반응과 고분자 기반 촉매 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루테늄 기반 촉매를 활용한 산업적 유용성 높은 반응 설계와 NAND 플래시 메모리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신호 분석 알고리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뇌전도도(EEG) 데이터 기반 정신건강 장애 진단을 위한 기계학습 모델 개발을 통해 의료 분야의 정밀의료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종휘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및 도심 환경에서의 자율주행 기반의 자율표면항선(ASV) 및 무인항공기(UAV)의 정밀 주행과 인식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센서 융합, 라이다 및 시각 기반 환경 인식, 깊이 신경망을 활용한 영역 세분화, 그리고 GPS가 제한된 환경에서도 정확한 위치 추정과 경로 계획을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좁은 수로, 도심 간이, 해안가 등 복잡한 환경에서의 자율주행을 위한 실증적 데이터셋 구축과 알고리즘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Young K. Ju 교수의 연구실은 고층 건축물의 구조적 효율성과 내진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특히 바닥재고를 저감하고 구조적 거더 및 브레이스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복합보 시스템, 복합 브레이스(특히 버팀대 보강 브레이스와 하이브리드 브레이스), 그리고 웹에 구멍이 있는 비대칭 강성 보의 거더 및 연결부 성능에 대한 실험적·해석적 연구입니다. 특히, 콘크리트와 강재의 상호작용, 접합부의 내진성, 그리고 구조물의 전반적 성능 향상을 위한 혁신적 시스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aicha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적 상전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나노촉매, 페로일렉트릭 편재막, 그리고 금속 합금의 열성질 예측 등 다학제적 재료 과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상전이의 전자기 메커니즘과 구조적 변화의 분리, 고성능 태양전지 및 나노촉매 설계, 엣지-기반 페로브스카이트 및 페로일렉트릭 편재막의 성능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론적 모델링과 실험적 합성, 표면 및 계면 특성 제어를 융합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헬스케어 기술과 생명정보학을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모바일 헬스 앱의 사용자 유지를 분석하고, 디지털 생존 감시 시스템을 활용한 감염병 역학 모니터링, 그리고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한 임상 기록의 자동 탈식별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도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의 정확한 분석이 가능한 분산 학습 및 분자 수준의 계산 기반 알고리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임상 현장의 복잡한 데이터 특성과 보안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실용성과 기술적 타당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서강대학교 김성환 교수 연구실은 생체 적합성과 기계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나노소재 기반의 신축성 전자기기와 생체 내재형 센서, 광학 장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실크 단백질과 탄소나노튜브, 은 나노와이어, 유기 염료 등을 활용해 생체 분해성 및 물리적 퇴화가 가능한 의료용 전자피부(e-tattoo), 광학 레이저, 트라이보전기 스킨 등 혁신적인 휴머니티 기반 헬스케어 기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생체 적합성을 기반으로 한 다기능 통합 장치의 설계와 응용이 핵심입니다.
유진우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 공유 유기 프레임워크(COF) 등 신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핀트로닉스, 전도성 유기 소재, 그리고 다기능성 광전기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핀 투과, 전도성 조절, 광자극 유도 자기현상 등 유기 기반 소재에서의 전자적·자기적 성질 제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차세대 유기 전자소자 및 나노스케일 센서 기술로 이어집니다. 고도의 분석 기법과 이론 계산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Gun-Ho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소재 및 생체의료 응용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능화된 그래프나이드-폴리머 복합재료, 열적 전도성 고분자 설계, 그리고 생체 조직에서의 열역학적 치료 기술(예: 냉동아보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 생분해성 고분자와 고온 내성 다공성 세라믹 필터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의 기계적·열적 특성 향상과 동시에 의료 및 환경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김주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기반의 생체모방 촉매 및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도넛형 다이메리드 엔지니어링 나노입자(DENs)를 활용한 효소 모방 촉매 활성과 고감도 색채도 및 형광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금속 나노입자를 다이메리드에 봉입한 구조를 통해 생체적합성과 다기능성을 확보하며, 이는 의료 진단, 장기 모의 시스템(Gut-on-a-chip), 그리고 고성능 광학 소자(메탈렌즈) 등 응용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접합, 표면 기반 다중 분석 기술, 딥러닝 기반 이미지 복원 기술을 융합한 종합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그래핀과 계열 물질을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 및 나노전자 소자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웨이퍼 규모의 균일한 이중층 그래핀 합성, 저저항 접합 기술 개발, 그리고 무선 에너지 전송 기반의 에너지 수확 시스템 설계 등 실용화 가능한 응용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전자 소자 구현을 위한 나노재료의 물리적 특성 제어와 통합형 3D 메모리 아키텍처 개발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Gi-Ae Kim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간염,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특히 B형 간염)과 지방간질환의 진단, 예후 및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HBV DNA 농도에 따른 간세포암 발생 위험도 분석, 항바이러스 치료의 장기적 효과, 그리고 NAFLD/MAFLD에서 MASLD로의 용어 전환 논의 등 진료적 실용성과 환자 중심의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암 모니터링을 위한 바이오마커(예: 알파포로틴)의 진단 성능 평가 및 지방간과 신경퇴행성 질환 간의 연관성 등 다학제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암의 대사 변화와 암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한 대사 재프로그래밍 연구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워버그 효과의 복잡한 역할과 역워버그 효과를 통한 종양 미세환경 형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대사 억제제(예: DCA, 메트포르민)와 항혈소판 치료의 간세포질암 예방 효과를 기반으로 한 신약 타겟 탐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경변 환자에서의 아스피린 및 항혈소판 치료의 보호 효과를 임상적 데이터로 검증하는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Ki-Bok Min 교수의 연구실은 균열화된 암석에서의 유체-기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지열 에너지 개발 및 핵폐기물 저장소의 안정성 평가를 연구합니다. 주로 균열망의 기계적 거동, 수리적 특성, 열-기계-유체 연성 거동을 수치모델링과 실험을 통해 분석하며, 특히 Pohang EGS 현장의 수압자극 실험을 기반으로 한 기계적 메커니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과 환경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연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무선 통신 시스템 및 신뢰성 있는 신호 처리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옥타브 대역 전용(풀디럭스) 통신에서의 자기간섭 제거, 위상 노이즈 및 주파수 오프셋 보정 기법, 그리고 OFDM 기반의 고정밀 채널 추정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소재 기반의 센서 및 메모리 장치(예: 페로일렉트릭 터널 재료, 나노구조 산화물)를 활용한 신뢰성 높은 반도체 소자 설계와 응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전지와 유연한 전자소자에 초점을 맞춘 친환경 신소재 기반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 가능한 나트륨 이온 전지와 인트리닉스 스테이블 전기발광 소자를 개발하여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친화성을 동시에 구현하고자 합니다. 식물의 열·수분 조절 메커니즘을 모방한 수화젤 기반 온도 조절 시스템 등 생체 모방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소재 개발도 주요 과제입니다.
Sang Ho O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질환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갈라진 피부병변, 여드름 흉터, 흉터(편평상피종, 흑색종 흉터), 화상 후 조직 변화 등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과 레이저 치료, 자가면역 반응(예: 비틀리구오)과 관련된 단백질(예: HMGB1)의 역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속티오네인과 세포자멸사(자기세포생성)의 상관관계를 통해 스트레스 반응과 조직 재생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Gi Hong Choi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및 간질환 치료 분야에서 최신 로봇 수술 기법과 병용된 간암 절제술의 임상적 성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수술을 활용한 간세포암종 절제술의 표준화된 절차 개발과, 병변의 특성 및 간기능 상태에 따른 수술 적응증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전 동통치료(TACE)의 효과에 대한 임상적 의의를 분석하여,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Kyung Hw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관문 억제 치료(예: anti-PD-1)의 임상적 효과와 부작용을 해석하기 위한 면역생물학적 기반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형암에서의 T세포 반응, 특히 PD-1 발현 T세포와 Ki-67 발현을 통한 증식 반응 분석을 통해 치료 반응 예측 biomarker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가 심장 신경절에 미치는 영향과 암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심부전성 빈맥(AF)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치료 전략 수립과 부작용 예방에 기여할 임상적 의미를 지닙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바이러스의 유전체 분석과 변이 동태를 중심으로 한 감염병 유전체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ARS-CoV-2의 전 세계적 분포에 따른 유전자 변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바이러스의 진화 및 임상적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균성 패혈증 환자의 예후 평가를 위한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Ji Hy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과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을 중심으로, 특히 고콜레스테롤혈증과 동반된 심혈관계 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다중 유전자 변형 스크리닝 및 단일세포 RNA 시퀀싱을 접목해 약물 반응성과 유전자 기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한 유전적 변이 분석을 통해 희귀 및 공통 유전자 변이가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