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Insuk Lee 교수의 연구실은 기능 게놈학과 생물정보학을 기반으로 인간, 효모, 벼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의 유전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옹스 데이터를 통합해 신뢰도 높은 기능적 유전자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개발함으로써 복잡한 질병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RRUST, HumanNet, YeastNet, RiceNet 등 다양한 유전자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생물학적 이해와 질병 연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특히 그래핀 유도체와 희토류 금속 카보나이드를 활용한 고성능 전기화학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초경량 다공성 그래핀 에어로겔, ZnCo₂O₄/rGO 복합재료, Ge 기반 광검출기 및 비백금 계 전기촉매 등 다양한 나노구조재료를 설계하여 전도성, 전기화학적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수소 경제 실현을 위한 비백금 전기촉매 개발과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고속 광검출기 등 응용 기술의 통합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강연엽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전자 및 광전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투명 태양전지, 고감도 터치 센서, 안정성 향상된 산화물 트랜지스터 등에서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금속 필름의 응집 거동, 광안정성 향상을 위한 표면 패assing 및 디자인 최적화 기법을 통해 고성능 편광 소자와 에너지 효율성 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D 반도체와 이종접합, 투명 전도성 산화물 전극을 조합한 신소재 기반의 태양전지 및 터치 센서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Sejung Yang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표면 분석 분야에서 신호 처리와 이미지 분석 기반의 정밀 진단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 현미경, FLIM(형광 수명 영상), PAES(양성자-붕괴 유도 아우어 전자 스펙트로스코피) 등을 활용한 낮은 신호 대비 비율과 신호 의존성 노이즈를 가진 이미지의 정량적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딥러닝 기반 세포 및 세포 소견(예: 골격세포)의 자동 분할 및 추적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생체 영상의 정밀도 향상과 비침습적 진단 기술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ang-Yup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과 촉매 설계를 중심으로 하며, 주로 1차원 나노구조물(나노튜브, 나노와이어, 나노로드) 및 단일 원자 촉매를 활용한 고성능 에너지 및 환경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산화물 상호작용, 자기조립을 통한 다공성 탄소 나노로드 제조, 그리고 암세포의 다약물내성 극복을 위한 라이소좀 타겟팅 나노구조물 설계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재료의 구조 제어와 기능화를 바탕으로 전기화학적 성능과 생물의학적 응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장하고 있습니다.
M. James Jee 교수의 연구실은 천체물리학 및 천체망원경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특히 허블 우주 망원경을 활용한 약한 렌즈링 분석과 우주의 질량 분포, 암흑 물질의 구조를 연구합니다. 주로 고해상도 이미징 기술과 PSF(빛점 함수) 보정 기법을 활용해 은하단의 질량 분포와 암흑 물질 분포를 정밀하게 추정합니다. 또한, 은하단의 진동 및 열역학적 특성과의 연관성도 탐구하며, 우주의 대규조직 구조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Ki Y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연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의 신경보호 작용과 약리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바이오티크(박테리아)의 장내 생존성 향상, 식물 유래 폴리페놀 및 글리코사이드의 뇌신경세포 보호 효과, 그리고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통한 뇌질환 예방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연물에서 신규 화합물을 분리하고, 그 생리활성과 약리적 잠재력을 평가하는 체계적인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우롱 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 발생과 성체 뇌의 신경세포 생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프로그램된 세포사(PCD)와 신경세포 생존 조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성체 해마에서 생성되는 신경세포의 생존과 사멸 메커니즘, 신경세포 이동 및 정렬 과정에서의 분자적 조절을 연구하며, 신경퇴행성 질환(예: ALS)에서의 신경보호 작용을 유도하는 신호 분자(HGF 등)의 기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씨앗의 유전자 안정성과 유리상 전이 현상 간의 관계를 통해 생물학적 저장 안정성의 물리화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정웅국 교수의 연구실은 연속연춤판(continuous casting) 공정에서의 열전달 메커니즘과 모래유리(몰드플럭스)의 물리화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강도 스틸의 연속연춤판 공정에서 발생하는 표면 결함 원인을 규명하고, 모래유리의 점도, 열전도성, 복사열전달 특성 및 상전이 거동을 분석함으로써 공정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고온에서의 유리 구조 변화와 비뉴턴성 거동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실용적 응용에 기여하는 기초 과학적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의 임상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전을 이해하기 위해 웨어러블 기반의 자동 상태 감지 기술과 생체막대체 물질을 활용한 진단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투여 상태(On/Off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자율호흡 관련 단백질의 변화를 통해 조기 진단 및 병행 관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킨슨병 환자에서의 낙상 원인과 인지 수준에 대한 사회적 인지 연구를 병행하여 종합적인 환자 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Kaori Sugihar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막 시스템과 나노스케일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초분광적·기계적 성질 분석을 연구합니다. 특히, 폴리다이아세틸렌의 기계색변화 메커니즘과 나노스케일에서의 이방성 거칠기 측정을 통해 물리화학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생물센서 및 나노디바이스 응용에 기여합니다. 또한, 생물막의 안정성과 단백질-지질 상호작용, 특히 멜리틴과 같은 펩티드가 막 단백질의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장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Tatsuo Hasegawa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의 나노구조 제어와 고성능 유기 트랜지스터 기반 소자의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고순도 단일결정 유기 반도체 필름의 웨이퍼 스케일 제조 기술, 기하학적 불안정성 원리를 활용한 초박막 다층 구조 제어, 그리고 고리취성 표면에서의 균일한 필름 성장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기 전자소자, 특히 고성능 및 안정성 확보가 가능한 유기 반도체 소자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케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액줄기세포 및 만성질환 관련 세포의 정밀한 생물학적 분석을 위한 마이크로유체 기반의 혁신적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복합줄기세포(hPSC)의 다배열성 유지와 실시간 동적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3차원 마이크로유체 환경 설계, 그리고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의 생체 내 행동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제어 및 유전자 수준의 진화적 적응 분석을 통해 의약품 개발과 재생의료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요이치 쇼타 교수의 연구실은 스핀트로닉스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로 전압 제어를 통한 자기 이방성 조절, 스핀파의 비대칭 전파 및 강한 결합 현상, 그리고 전압 구동 스위칭 기반의 초저전력 메모리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막 기반 터널 접합에서의 전압-유도 자기 이방성 변화와 스핀파의 비대칭 주파수 이동을 통해 스핀파 기반 논리 회로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한 결합 상태에서의 스핀파 상호작용과 초저전력 동적 스위칭 메커니즘을 실험적으로 규명하며 차세대 메모리 및 프로세서 기술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마사하루 스미야 교수의 연구실은 외-vesicle(EV)의 생체 내 물질 전달 메커니즘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우유에서 추출한 외-vesicle(mEV)를 활용한 대량 생산 및 약물 전달 플랫폼 개발, EV의 세포 내 유입 및 캐리지 방출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생물학적 분석 기법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약물 전달 시스템의 정밀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Daniel Orejó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액체의 거칠기, 표면 상호작용 및 열역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표면과학과 나노유체역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물과 알코올 등의 이종 액체가 다양한 표면에서 증발하거나 응결할 때 나타나는 접촉선의 움직임, 전기화학적 습윤 제어, 그리고 태양열 증발을 통한 담수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노입자와 그래핀 옥사이드를 활용한 고성능 표면 설계를 통해 내구성 있고 효율적인 에너지 및 수자원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타카시 히라노 교수의 연구실은 열대 습기지의 토양 탄소 저장 및 분해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습기지 토양의 탄소 순환과 기후 변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재, 황폐화, 수문 조건 변화 등이 토양 탄소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고해상도 측정 기법(예: 에디 코 variance)과 장기 현장 실험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습기지에서의 탄소 순수출 전환 메커니즘과 메탄·이산화탄소의 공간·시간적 변동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Jong-Sub Lee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 및 복합입자 매질의 거시적·미세적 거동을 이해하고자, 고체입자 혼합체(예: 모래와 고무, 모래와 박리성 광물 등)의 기계적 거동과 파면 전파 특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장 및 초음파를 활용한 지반 물성 평가, 물-토 특성 곡선의 반복 측정, 콘크리트 및 암반 내 볼트의 그라우트 상태 진단 등 응용 기반의 실험 및 수치 해석 기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연구는 실험적 검증과 수치 모의를 융합하여 복잡한 다성분 매질의 거동 기반을 제공합니다.
Man-Seo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조류 질병, 특히 뉴캐슬병 바이러스(NDV)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병원성 기전과 백신 개발을 중심으로 한 바이러스학 및 면역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의 항바이러스 면역 회피 메커니즘, 예를 들어 IFN-α/β 반응 억제 단백질의 기능 분석과 이를 활용한 다중 백신 개발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천연 면역 인자인 디펜신의 항바이러스 작용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이며, 나노미세구조 기반 백신 전달 시스템의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반도체 공정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원자층 에칭(Atomic Layer Etching, ALE)을 활용한 정밀 두께 제어와, 그래핀, MoS₂, 텅스텐 등 다양한 2차원 물질 및 반도체 재료의 표면 및 전자적 특성 제어입니다. 특히, 에너지 변환 장치(예: 염료감응 태양전지)와 나노전자소자 응용을 위한 고성능 재료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