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래 폴리페놀 및 천연물 성분이 암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기전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6-진저놀, 레스베라트롤, 투글리타존 등의 화합물이 NAG-1 및 Egr-1과 같은 종양억제 관련 단백질을 유도하여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경로를 연구하고 있으며, PPARγ 수용체 의존적이지 않은 새로운 약리적 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장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의 천연물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치열 임플란트의 생체적 적합성과 수술 정확도 향상을 중심으로 한 생체재료 및 임상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타늄 합금 표면의 미세구조적 특성과 세포 부착성, 생체역학적 안정성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당뇨병성 병변 치유를 위한 나노섬유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영상 기반의 가상 수술 계획과 실제 임상 결과의 정확도 비교를 통해 임플란트 수술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Sang-Kyu Ye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염증, 대사질환, 암 등 다양한 질환에서 STAT3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질환과 결장염에서 IL-6/STAT3 경로가 염증 반응과 병변 형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였으며, 당뇨병에 의한 뇌 손상에서 마이크로글리아의 STAT3 활성화가 신경세포 손상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암 치료를 위한 STAT3 억제제 개발과 미세중력 환경이 종양세포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생물학적 스트레스 환경에서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Soon-Tae Lee 교수의 연구실은 뇌질환, 특히 뇌졸중과 간질,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신경재생 및 신경보호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경줄기세포 이식, 비코딩 RNA(microRNA) 조절 메커니즘, 천연물소재(인삼 등)의 신경보호 효과, 그리고 신경의학 급성상황을 대비한 개인 맞춤형 소프트 임플란트 약물공급장치 등 다양한 기술과 생물학적 접근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내 염증 반응 조절과 신경보호를 위한 비침습적 치료 전략 개발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Tae Hui Kim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및 노인 정신건강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노인성 치매 스크리닝 도구와 인지기능 평가 도구의 개발 및 유효성 검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기반의 인지행동치료(iACT)와 행동치료(iBA)의 정신건강 효과에 대한 고급 연구를 진행하며, 심리적 고통 완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성과 신뢰성을 갖춘 도구 개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세소RNA(microRNA)의 고감도 및 고선택성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DNA/은 나노클러스터(DNA/AgNC)를 활용한 광학 센서 기반의 바이오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적인 생체 샘플 내에서 다중 미세소RNA를 동시에 감지할 수 있는 다중 검출 플랫폼 개발과, 미세소RNA 기반의 질병 진단 biomarker 활용 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환경 적응 메커니즘과 관련된 전사 인자 및 단백질 분해 체계(Ubiquitin-Proteasome System)의 기능 규명을 통해 식물의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Gilsoo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시스템의 비선형 동역학과 제어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규형 기법(normal forms)을 활용한 비선형 모드 상호작용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고도화된 제어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전력 품질 향상, 하이브리드 송전 시스템(HVDC)의 안정성 확보, 그리고 고비율 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제어 전략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특히 제주-하나마 해상송전선로의 무공력 보상 최적화와 같은 실용적 응용 사례를 통해 기술적 타당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James Jungho Pak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특히 초박판 전기화학 소재, 리트로스위칭 메모리(RRAM), 마이크로펌프 및 전기진동 기반 미세유체 장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성능, 저비용, 대량 생산이 가능한 소재 합성 및 공정 기술 개발을 통해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하며, 특히 생체적합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전기적·화학적 성능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폴리머-금속 복합체(IPMC), 바이오 기반 섬유, 산화물 기반 슈퍼커퍼시터 및 전기촉매 소재 등 다양한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아리 교수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지확인질환(MASLD)과 간세포암화학성암(HCC)의 발달 및 진행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간질환과 심혈관계 질환 간의 연관성, 면역세포 기능 이상이 간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MASLD가 유발하는 심혈관계 위험 요인의 변화와 HCC의 조기·후기 재발 패턴, 혈관 침범을 동반한 말기 간암 환자의 치료 전략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사선 치료 및 수술을 포함한 국소 치료 기법의 발전을 바탕으로 예후가 열악한 복합성 혈관 침범 환자에 대한 정밀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aehyuck J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구조적 색소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 센서 기술과 고성능 메타표면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제인 하이드로겔 기반의 초고속 습도 센서와 플라즈몬 및 유전체 메타표면을 활용한 저손실·다이내믹 컬러 프린팅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다양한 응용 분야, 예를 들어 스마트 홈, 헬스케어, 보안 인식 기술 등에 접목 가능한 구조적 색소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을 추구합니다.
Seog Ju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신건강과 수면,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난센절라 등 수면 및 정서조절 관련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뇌 영상(DTI, MRS 등)과 심리평가를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가 정서적·인지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및 청소년기 외상 유병자 집단을 중심으로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Geum-Youn Gwak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과 대사질환 간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NAFLD가 심혈관 질환, 당뇨병, 대장암 등 다학적 합병증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비만 비당뇨성 성인에서의 NAFLD가 인슐린저항성 및 대사 이상을 조기에 드러내는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밝혀내며, 조기 진단과 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세포암의 진행성 병소에 대한 정밀 분류와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성철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과 조현병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만성 스트레스와 체내 염증 반응의 상관관계, 우울증의 진단 기반에 대한 철학적 고찰, 수면 장애와 우울증의 연관성 등 다양한 정신의학적 문제를 다루며, 임상적 진단과 치료 전략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울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반응의 예측 지표로 연령 및 발병 시기의 역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신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제조와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대용량·고속·다양한 유형의 제조 데이터를 분석하여 공정 예측, 에너지 효율 향상, 설계 단계에서의 성능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 기반 분석 모델과 분산형 지능형 제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학습 기반 자율 공장, OPC UA 기반 모델 상호운용성, 나노스케일 전자소자 기반 스마트 센서 등 첨단 기술과의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켄지 코ndo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후각 기능 저하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쥐 모델을 이용한 신경세포 생성, 분화 및 사멸의 연령 관련 변화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 약재인 라이코리스의 종별 성분 차이와 정확한 종 식별을 위한 분자유전자 기반 분석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후각 상실 회복을 위한 향기 치료의 과학적 근거를 모색하며, 식물성 화합물의 생리활성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카오리 후쿠자와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해석하기 위해 고도화된 분자 궤도 이론 기반의 FMO(Fragment Molecular Orbital) 계산 방법을 개발하고 응용합니다. 주로 에스트로겐 수용체, cAMP 수용체 등 생물학적 막대분자 시스템의 결합 에너지와 전자적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전자기적 상호작용, 양자역학적 전이, 반응 경로 분석을 통해 생체분자 간의 특이적 결합 원리를 규명합니다. 또한, 천체배경에서의 유기분자 형성 메커니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케일의 분자 상호작용을 이론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 기반 약물 설계와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의 체계적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사이클릭 펩타이드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전도성과 단백질 도킹의 고속 스크리닝 기법 개발을 통해 합성 생물학,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 그리고 고성능 계산 기반의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융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의 생체내 이동성과 표적 결합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진행 중입니다.
알버트 에스크리바 교수의 연구실은 초기 우주에서 기인한 원시 블랙홀(PBH) 형성 메커니즘을 수치적 시뮬레이션과 이론적 분석을 바탕으로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복사 dominant 상태의 프리드만-레마트르-로버르슨-워커(FLRW) 우주론적 배경에서 구형 대칭 불안정성에 기인한 PBH 형성 조건, 특히 임계 과도기 조건(비율 임계값 δ_c)과 컴팩션 함수의 형태 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비정상적인 비선형성(f_NL)이나 QCD 전이기 간의 상태방정식 변화 등 우주의 물리적 조건 변화가 PBH 형성에 미치는 영향까지도 다루며, 이론적 추정과 수치 시뮬레이션 간의 정합성을 검증합니다.
Shoji Kawakatsu 교수의 연구실은 위장강역외과 및 복강경 수술을 중심으로 한 고위험 병변, 특히 간장암, 신장암, 담도암 등에서의 정확한 수술적 절제와 장기 보존 수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강경 위절제술, 이환부위의 안전한 수술 마진 확보 전략, 그리고 전이성 병변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희귀 전이 병변의 기전 규명과 장기 보존 수술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기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지 씨무라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구조화된 페로포르피린 유도체와 그 유사체를 중심으로 광학적·전자적 특성을 가진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확장된 페로포르피린, 서브포르피린, 아자-BODIPY 유도체 등에서 나타나는 강한 흡수 및 높은 발광 효율, 비선형 광학 성질을 탐구하며, 이들의 금속 복합체 형성과 전자 구조 제어를 통해 새로운 광물질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광학적 분석과 단결정 X선 회절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