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운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간이질화물 기반 투명 반도체 소자, 특히 아연산화물(ZnO) 기반 박막트랜지스터(TFT)의 소자 구조 최적화와 물성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고성능 TFT를 구현하기 위해 이중층 게이트 산화막(고k/고분자)과 광자 자극을 이용한 트랩 상태 밀도 정량 측정 기법을 개발하며, 전자기기용 유연하고 저전압 동작 가능한 투명 전자소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의 원자 도핑과 전자적 특성 변화를 연구함으로써 신소재 기반의 차세대 전자소자 응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Dongcha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의 기계적 거동과 거친 미세구조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결정성 금속, 실록산 하이브리드 코ating, 나노구조 포탄재 등에서의 강도- ductility 상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노미세구조 설계 및 기계적 거동 해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전자현미경 및 나노인덴트레이션을 통한 미세구조-기계적 성질 상관관계 분석을 기반으로,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용 보호 코ating부터 경량 구조재까지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양하김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및 대사질환과 관련된 대사 기능 개선을 핵심 목표로 하며, 비타민 D, 루틴, EGCG, 커프산신, 지니소사이드 Rg3 등 다양한 천연물질이 지방 대사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세포의 지방 축적 억제, 지용성 지방 분해 촉진,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증가 및 만성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만 관련 대사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Changhwa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전자소자 및 에너지 저장 소자의 핵심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트랜지스터 설계(예: 트리게이트 MOSFET, FD-SOI, 음성용량 FET)와 랜덤 도핑 불확실성, 임계전압 변동성 등의 미세공정 문제를 원자구조 수준의 3D 시뮬레이션과 실험을 융합하여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초용량 축전기, 이브리데이트(ReSe₂) 기반 near-IR 광검출기, 허프리티컬렉터 기반 메모리 소자 등 차세대 에너지 및 전자 소자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와 신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Jae Mye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 미량원소 대사와 중환자 치료 성과의 연관성, 그리고 외과적 암 치료에서의 병리적 요인 영향을 중심으로 임상적 생화학 및 외과적 옹생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이식 후 정맥 협착 치료를 위한 stent 시술의 유효성과 복강경 담낭절제술 시 담즙 유출이 암 재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적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의료용 웨어러블 에너지 저장 장치의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섬유 기반 전지 기술 개발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Chanhyu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폐수처리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의 여과 및 제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분자 및 세라믹 막을 활용한 효과적인 미세플라스틱 제거 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역삼투압 막의 오염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유기물 농도가 낮더라도 심각한 성능 저하를 초래하는 오염의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막 여과의 효율성 향상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하며, 실용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술적 솔루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i-Sook Hahn 교수의 연구실은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를 모델 생물로 활용하여 스트레스 반응, 대사 공 ingeneering,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충격요인(HSF), Msn2/4 등 전사인자와 MAPK 경로, 대사 경로 조절을 통해 세포의 스트레스 적응 및 대사 공학적 최적화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락타산, 2-페닐에탄올 등 유용 대사물질의 효율적 생산을 위한 유전자 조작 및 적응적 진화 기반의 대사 공학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Young-Ik Son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두경부 종양 영상의학을 중심으로, 뇌신경종양과 두경부 암의 영상진단 및 정밀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림프절 전이나 치료 반응을 고도로 예측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생존 예측 모델을 개발하며, 임상적 요소와 영상 소견을 융합한 개인 맞춤형 진료를 추구합니다. 뇌신경종양의 영상 특징 분석과 함께, 뇌간, 척수, 뇌신경 등 복잡한 해부학적 영역의 종양 진단에 특화된 영상 기반 진단 기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유비티크스 기반의 생체 및 화학 센서, 마이크로플루이딕스 장치, 그리고 반도체 소자 기반의 고감도 검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DNA 분석, 암세포 검출, 기체 감지 등 생명의료 및 환경 모니터링 분야에 응용 가능한 소형·저비용·통합형 센서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임프린팅, 인쇄 전자, 편광 전자소자 등 첨단 제조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Sung Noh Hong 교수의 연구실은 소장질환, 특히 크론병과 대장암의 분자 기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전적 변이와 에피제네틱 조절의 상호작용, 장내 미생물총의 역할, 그리고 바이오마커 발굴을 통해 소장질환의 병태생리학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장암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 장내 미생물과 장기능 이상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Kiick Sung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외과 수술, 특히 흉부심장외과 수술(TVR)의 안정성과 생존율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최적의 투여기법과 전후 관리 전략을 통해 수술 핍색을 최소화하고, 고위험 환자 대상에서도 낮은 수술 핍색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 환자나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에서의 수술 결과 개선을 위한 임상적 접근법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정원원 교수 연구실은 전자패키징 분야에서 핵심 소재인 인터메탈릭 화합물 및 구리 싱터링 기술의 형성 거동과 거친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납-free 솔더 합금과 기판 간의 상호작용, 열처리 조건이 인터메탈릭 화합물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적으로 분석하며 고신뢰성 전자소자 패키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비용 구리 싱터링 기반 접합 기술의 공정 최적화와 기계적 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기 및 생체센서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고성능 나노소재와 프린팅 기반 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센서, 나노복합재료, 인쇄 전도성 잉크, 그리고 생체 적합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며,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센서 및 의료기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수정체에 항균 나노피그릴 배열을 통합해 감염 예방 기술을 개발하는 등 의료 분야의 실용적 응용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hyuck J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구조적 색소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 센서 기술과 고성능 메타표면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제인 하이드로겔 기반의 초고속 습도 센서와 플라즈몬 및 유전체 메타표면을 활용한 저손실·다이내믹 컬러 프린팅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다양한 응용 분야, 예를 들어 스마트 홈, 헬스케어, 보안 인식 기술 등에 접목 가능한 구조적 색소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바이오레디니어와 탄소중립 기술의 핵심인 생물질 기반 연료 및 화학물질의 통합적 생산 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농업 폐기물 및 목질계 생물질에서 유래하는 셀룰로오스와 히알루론산을 효율적으로 전환하여 고부가가치 첨단 연료와 화학물질을 만드는 총합 전환 전략입니다. 또한 탄소 포집·이용·저장(CCS) 인프라의 최적 설계와 생애주기 평가를 통해 환경적 영향과 경제성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종웅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전자 섬유(e-textiles)와 유연·투명 전도성 전극을 핵심으로 하여, 건강 모니터링, 재활 치료, 운동 평가 등 실생활 응용을 위한 신개념 유연 전자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 기반의 고유연성·투명성 전극, 자가치유 기능을 갖춘 전도성 필름, 그리고 고민감도 및 고신장성 스트레인 센서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센서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인성 기능 저하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미래형 헬스케어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Kyung-Hee Chun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조기 예방 및 치료를 목표로, 신호전달 경로와 암세포의 특성에 초점을 맞춘 분자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I3K/Akt, Notch1, WEE1 등 세포 생존 및 순환 조절 단백질, 그리고 galectin-3과 같은 암 전이 관련 타겟을 중심으로 약물 개발과 기전 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 유래 화합물(예: 카와올, 디구엘린)을 활용한 대사질환 및 암 예방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암 치료의 정밀화와 부작용 감소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적 스트레스가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과 그 대사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8-oxo-dG와 같은 산화적 손상 유형인 8-oxo-G의 생물학적 역할, 반응성 및 대사 경로를 규명하며, 이들이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8-oxo-dG의 항알레르기 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어, 산화적 손상과 면역질환 간의 연관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ung Ok Han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공학과 유전자 조작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합성 및 생분해성 물질 생산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조작을 통해 효모와 박테리아를 이용해 에탄올, 지방산 에틸 에스터, 서팩틴과 같은 유용한 생물활성물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세포벽을 분해하는 효소 체계인 셀룰로좀과 비셀룰로좀 효소의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생물학적 분해 공정의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강영종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와 블록코폴리머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나노구조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를 포함한 코어-쉘 나노구조, 탄소나노튜브의 안정적 분산, 전기적 자극에 반응하는 광학적 성질을 갖는 포토닉 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들 연구는 나노복합재료의 정밀 제어와 전기화학적·광학적 기능성을 통합한 스마트 소재의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