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Kwang-W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면역질환,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RA)과 시스템성 루푸스 에리테마토데스(SLE)의 유전적 기반과 환경 요인 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LA 유전자와 환경 자극(예: 흡연) 간의 상호작용이 자가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MHC 분자와 자가항원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건축 및 건설 분야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와 자성재료의 열적 거동 분석 등 응용 분야로의 연구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Cheol S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건물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스마트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지능형 건물 시스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화학습, 신경망, 전이학습 기반의 인버스 모델링을 활용해 실존 건물의 열역학적 특성과 에너지 소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플러스 기반 시뮬레이션과 결합된 AI 기반 최적 제어 기법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건물의 U값, 냉방 효율, 조명 밀도 등 핵심 에너지 특성의 정확한 파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건축 환경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oo-Youn Cho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체학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마커와 대사 경로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질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CYP3A) 기능 평가, 비만과 관련된 대사성 염증, 간세포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대사패널 개발 등 대사질환과 약물 대사의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대사 조절 수용체인 PXR의 기능과 관련된 대사체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Nam Ki Lee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간 상호작용과 생체 분자의 다이나믹스를 전산적 계산과 단일 분자 광학 기법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주로 페닐렌 고리 기반 분자집합의 안정 구조와 결합 에너지를 밀도함수이론 및 MP2 수준의 고도화된 계산으로 분석하며, smFRET 및 3c-ALEX 기법을 활용해 DNA·RNA 분자의 접힘 동역학과 다가닥 구조의 거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합니다. 특히 Z-형 DNA의 기계적 변형 유도 형성 메커니즘과 이중 발광 단분자 염료의 고유한 에너지 전이 메커니즘 등 혁신적인 분자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치열 임플란트의 생체적 적합성과 수술 정확도 향상을 중심으로 한 생체재료 및 임상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타늄 합금 표면의 미세구조적 특성과 세포 부착성, 생체역학적 안정성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당뇨병성 병변 치유를 위한 나노섬유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영상 기반의 가상 수술 계획과 실제 임상 결과의 정확도 비교를 통해 임플란트 수술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래 폴리페놀 및 천연물 성분이 암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기전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6-진저놀, 레스베라트롤, 투글리타존 등의 화합물이 NAG-1 및 Egr-1과 같은 종양억제 관련 단백질을 유도하여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경로를 연구하고 있으며, PPARγ 수용체 의존적이지 않은 새로운 약리적 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장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의 천연물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Sang-Kyu Ye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염증, 대사질환, 암 등 다양한 질환에서 STAT3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질환과 결장염에서 IL-6/STAT3 경로가 염증 반응과 병변 형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였으며, 당뇨병에 의한 뇌 손상에서 마이크로글리아의 STAT3 활성화가 신경세포 손상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암 치료를 위한 STAT3 억제제 개발과 미세중력 환경이 종양세포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생물학적 스트레스 환경에서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Soon-Tae Lee 교수의 연구실은 뇌질환, 특히 뇌졸중과 간질,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신경재생 및 신경보호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경줄기세포 이식, 비코딩 RNA(microRNA) 조절 메커니즘, 천연물소재(인삼 등)의 신경보호 효과, 그리고 신경의학 급성상황을 대비한 개인 맞춤형 소프트 임플란트 약물공급장치 등 다양한 기술과 생물학적 접근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내 염증 반응 조절과 신경보호를 위한 비침습적 치료 전략 개발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Tae Hui Kim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및 노인 정신건강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노인성 치매 스크리닝 도구와 인지기능 평가 도구의 개발 및 유효성 검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기반의 인지행동치료(iACT)와 행동치료(iBA)의 정신건강 효과에 대한 고급 연구를 진행하며, 심리적 고통 완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성과 신뢰성을 갖춘 도구 개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세소RNA(microRNA)의 고감도 및 고선택성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DNA/은 나노클러스터(DNA/AgNC)를 활용한 광학 센서 기반의 바이오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적인 생체 샘플 내에서 다중 미세소RNA를 동시에 감지할 수 있는 다중 검출 플랫폼 개발과, 미세소RNA 기반의 질병 진단 biomarker 활용 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환경 적응 메커니즘과 관련된 전사 인자 및 단백질 분해 체계(Ubiquitin-Proteasome System)의 기능 규명을 통해 식물의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Gilsoo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시스템의 비선형 동역학과 제어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규형 기법(normal forms)을 활용한 비선형 모드 상호작용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고도화된 제어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전력 품질 향상, 하이브리드 송전 시스템(HVDC)의 안정성 확보, 그리고 고비율 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제어 전략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특히 제주-하나마 해상송전선로의 무공력 보상 최적화와 같은 실용적 응용 사례를 통해 기술적 타당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James Jungho Pak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특히 초박판 전기화학 소재, 리트로스위칭 메모리(RRAM), 마이크로펌프 및 전기진동 기반 미세유체 장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성능, 저비용, 대량 생산이 가능한 소재 합성 및 공정 기술 개발을 통해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하며, 특히 생체적합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전기적·화학적 성능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폴리머-금속 복합체(IPMC), 바이오 기반 섬유, 산화물 기반 슈퍼커퍼시터 및 전기촉매 소재 등 다양한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아리 교수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지확인질환(MASLD)과 간세포암화학성암(HCC)의 발달 및 진행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간질환과 심혈관계 질환 간의 연관성, 면역세포 기능 이상이 간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MASLD가 유발하는 심혈관계 위험 요인의 변화와 HCC의 조기·후기 재발 패턴, 혈관 침범을 동반한 말기 간암 환자의 치료 전략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사선 치료 및 수술을 포함한 국소 치료 기법의 발전을 바탕으로 예후가 열악한 복합성 혈관 침범 환자에 대한 정밀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aehyuck J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구조적 색소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 센서 기술과 고성능 메타표면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제인 하이드로겔 기반의 초고속 습도 센서와 플라즈몬 및 유전체 메타표면을 활용한 저손실·다이내믹 컬러 프린팅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다양한 응용 분야, 예를 들어 스마트 홈, 헬스케어, 보안 인식 기술 등에 접목 가능한 구조적 색소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을 추구합니다.
Seog Ju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신건강과 수면,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난센절라 등 수면 및 정서조절 관련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뇌 영상(DTI, MRS 등)과 심리평가를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가 정서적·인지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및 청소년기 외상 유병자 집단을 중심으로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Geum-Youn Gwak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과 대사질환 간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NAFLD가 심혈관 질환, 당뇨병, 대장암 등 다학적 합병증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비만 비당뇨성 성인에서의 NAFLD가 인슐린저항성 및 대사 이상을 조기에 드러내는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밝혀내며, 조기 진단과 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세포암의 진행성 병소에 대한 정밀 분류와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성철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과 조현병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만성 스트레스와 체내 염증 반응의 상관관계, 우울증의 진단 기반에 대한 철학적 고찰, 수면 장애와 우울증의 연관성 등 다양한 정신의학적 문제를 다루며, 임상적 진단과 치료 전략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울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반응의 예측 지표로 연령 및 발병 시기의 역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신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제조와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대용량·고속·다양한 유형의 제조 데이터를 분석하여 공정 예측, 에너지 효율 향상, 설계 단계에서의 성능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 기반 분석 모델과 분산형 지능형 제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학습 기반 자율 공장, OPC UA 기반 모델 상호운용성, 나노스케일 전자소자 기반 스마트 센서 등 첨단 기술과의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al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방사선 옹호 치료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첨단 영상 및 인공지능 기반 분할 기술,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 해부학적 구조 분할과 적응형 방사선 치료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투마 및 주변 정상 조직의 정밀한 분할을 통해 치료 계획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고분획화 및 초고분획화 방사선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임상적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척추 및 흉부 종양 치료를 위한 고정밀 방사선 치료 기법의 개발과 임상적 적용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Dong-Kwon L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의료 진단 및 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 기반 광열 효과와 표면-enhanced 라만 산란(SERS) 기반 생물분석 기술을 통해 빠르고 정밀한 세균 진단 및 세포 내 분자 정보 분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PCR 대체 기술로 유망한 광열 반응 기반 진단 기법과 단일세포 내 생체분자의 SERS 분석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