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Jong-Il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arrhythmia, 특히 심방세동 및 급성 빈맥 치료를 중심으로 한 전기생리학적 치료와 장기적인 임상 결과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 리모트 모니터링 시스템의 운영 체계, 약물 치료의 유전형별 효과 분석, 심방세동 ablation 후 재발 예측 요법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영상 유도 생리학적 분석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Tian-Feng Yuan 교수의 연구실은 고강도 콘크리트, 초고강도 콘크리트 및 경량 콘크리트의 기계적 거동과 내구성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섬유 보강 콘크리트(철근 콘크리트 대체재), CFRP reinforcing, 전자기 차폐 기능성 콘크리트, 열처리 없이 자가수축 균열을 저감하는 혼화제 조합 등 첨단 콘크리트 기술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시험과 물리적 메커니즘 분석을 기반으로 하며, 구조물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DNA 저장 기술, RNA 바이러스 진단 기술, 그리고 생물학적 색소인 비올라신의 대량 생산을 위한 대사 공학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또한, 수분 및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적인 수성 및 초수성 표면 재료 개발을 통해 환경 및 의료 분야의 실용적 응용을 추구합니다.
김현승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및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전극-전해질 인터페이스를 핵심으로 하여, 고성능·고안정성 배터리 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전해질 상막(SEI)의 열적 안정성과 전기화학적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해질 첨가제 설계, 이온 이동성 향상 및 화학적 선택적 표면 개질 기술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 메탈 배터리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한 첨가제 기반 분리막 설계도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윤정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을 중심으로, 코리세프스 균류에서 유래한 코리세프린과 이소퀴놀린 알칼로이드 등 천연물질의 항암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사멸 유도, 세포 주기 정지, 에피제네틱 조절 등 다양한 생물학적 경로를 타겟으로 하여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중국 이주민 사회와 그들의 정체성, 사회적 위치에 대한 인류학적·사회학적 연구를 병행하여, 건강, 약물, 이주 간의 복합적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Hwaj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중 미세먼지의 화학적 구성과 기원을 실시간으로 고해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주로 서울과 캘리포니아 샌 조아킨 밸리와 같은 도시 대기 오염 지역에서의 비환류성 미세먼지(PM1)와 유기물, 황산염, 질산염 등 주요 성분의 기원과 대기화학 반응을 연구한다. 특히, 기후 변화와 오염 저감 정책에 영향을 주는 질소산염 생성 메커니즘과 온도·습도 등 환경 조건이 기체- aerosol 전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기반 생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목표로 하며, 특히 목질계 생분해물질인 리그닌, 히알루론산, 페닐프로파노이드 유도체 등의 구조 제어 및 기능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화학적 전환 기술을 활용한 생분해성 물질의 생산, 특히 효소나 균류를 이용한 생합성 반응을 통해 고부가가치 생물활성 물질을 제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세포벽의 구조적 특성과 분해 저항성의 관계를 규명하여 생물질 전환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Yong Suk Oh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나노소재 기반의 웨어러블 센서 및 투명 도전체의 설계와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나노튜브, 은 나노와이어, 양자점 등 다양한 나노재료를 활용해 압력, 변형, 온도를 고감도로 감지할 수 있는 소프트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저온·저압 프로세스를 통해 대면적 유연 기판 상에서도 고성능 소자를 실현합니다. 연구는 의료 모니터링,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투명 전도체 등 실생활 응용을 겨냥한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호정 강 교수의 연구실은 토양 생태계에서의 유기물 순환과 온실가스 순환을 중심으로, 식물 대사산물, 특히 페놀성 화합물의 분해 동역학과 토양 효소 활성, 미생물군집의 역할을 연구합니다. 특히 습지에서의 탄소 저장 및 탄소 방출 메커니즘, 기후 변화 요인(온도 상승, 산성도 변화 등)이 토양 탄소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산림과 습지 토양의 메탄 산화 및 생태계 서비스 평가를 통해 기후 변화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백민석 교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병류추적을 위한 생체저널리즘과 신경영상 생체지표의 동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포에이프시론 엘리프 4(ε4) 유전자형이 타우 단백질 축적에 미치는 영향, 뇌척수액 및 혈액 생체지표의 장기적 변화 패턴, 냄새 인지 능력과 신경영상 지표 간의 연관성 등 정밀한 생체지표 분석을 통해 병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전인구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인구기반 연구를 통해 신경질환의 유병률, 위험도 및 예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파킨슨병의 발병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도파민성 뉴런의 선택적 퇠퇴를 유도하는 프로그램된 세포사인 파르탄토시스와 관련된 PARP1-AIF 경로, 아크틴-1 신호전달 경로, 비타민D 수용체 기능 등에서 세포 내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동물 모델과 세포배양 시스템을 활용해 약물 후보 물질(예: 클로로제닉산)의 신경보호 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Jung Hwa Seo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광전기 소자에서의 전하 수송과 인젝션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분자 기반의 공액 폴리이온(Conjugated Polyelectrolytes, CPEs)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PE를 인터페이스층으로 활용하여 태양전지, 유기 트랜지스터, 유기 발광 트랜지스터 등 다양한 유기 전자소자의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용액 공정 기반의 단순한 제조 공정과 고도로 제어된 전자 구조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응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구는 분자 설계, 표면 상호작용, 전자 구조 분석을 융합하여 실용적이고 고성능 유기 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Tong Ho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과 대사질환의 신경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적 물질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성 신경병변,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질환에서 신경생장 인자 및 GABA의 기능 회복을 위한 천연물의 약리적 작용을 연구하고 있으며, 생리활성 성분을 최적화한 가공 기술(예: 증기 처리)을 통해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 비만, 위궤양 등 대사 및 소화기계 질환에 대한 천연물 기반 치료 전략을 실험모델 기반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Sangmi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과 신경재생 기반의 뇌질환 치료 전략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성 망막병변 등에서의 신경보호 및 신경생성 촉진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신경 인식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뇌-신체 상호작용을 극대화하는 융합 기술 연구를 추구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Jung E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세포암을 비롯한 특정 암의 위험 요인과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생리적·영양적 요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만, 비타민 D 수치, 식이 섭취(특히 과일·채소 및 지방/단백질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 요인이 신장세포암 발생 및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식이 지표와 대사 상태가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기 운동 참여와 신체활동이 체중 조절 및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범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결핵 및 비결핵성 미세박테리아의 분자생물학적 진단과 유전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하며, rpoB 및 hsp65 유전자를 활용한 유전자 기반 종 구분 기법을 개발·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흔한 간염 바이러스 B의 유전자 변이 및 바이러스 유전자 변형이 간질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임상적 결과와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HBV 유전자의 주요 항원 영역에서의 자연발생적 변이가 만성 간염, 간경변, 간세포암 등의 병태생리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시퀀싱 기반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송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재료 및 생체재료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원료를 활용한 나노복합재료 개발(예: 사용된 커피 grounds를 나노필러로 활용)과 함께, 세포의 열역학적 손상을 최소화하는 미세유체 기반 동결보존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나노튜브의 표면처리가 나노복합체의 거동에 미치는 영향과 고분자 기반 복합체의 거동 메커니즘에 대한 물리적 특성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아슈토시쉬 미스트라 교수의 연구실은 뇌 전기생리학, 환경 모니터링, 스마트 농업, 자율주행차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분석과 시스템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전기적 활동을 기하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EEG 마이크로스테이트 분석과, 강의 수질 오염 평가를 위한 다변량 통계 기법 적용이 두드러지며, 스마트 센서 기반의 수직 농업 및 자율주행차의 다에이전트 강화학습 응용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응용 기반의 과학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수중 오염물질, 특히 약물 잔류물과 항생제와 같은 신규 오염물질의 효과적 제거를 목표로 하며, 주로 음파를 활용한 고체 촉매 반응인 소노촉매 반응 기반의 환경 정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Cr₂AlC, Ti₂SnC 등 MAX 상 및 MoS₂, LDH, 생탄 기반 나노복합재료를 활용한 고성능 촉매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표면적과 밴드 갭 최적화를 통한 촉매 활성 향상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한 물리화학적 특성 분석과 함께 실생활 오염물질 제거 성능 평가를 병행합니다.
윤석중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내镜 및 소화기질환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항생제 요법의 최적화, 염증성 장질환(IBD, 베체트병)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 소장 및 직장 신생물(작은 폴립, 내역세포성암종 등)의 내 endoscopic 치료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 endoscopic 치료의 정밀도 향상과 장기적인 예후 개선을 위한 임상적 접근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