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영상 및 간질환 영상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자기공명영상(MRI)을 활용한 뇌종양, 간세포암종(HCC) 등의 정밀 진단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상 시퀀스와 다중 모odal 영상 기법을 응용하여 암의 조기 진단 및 조직학적 특성 구분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MRI의 고해상도 및 기능적 영상 기법의 임상적 응용에 깊이 관심을 기울입니다. 또한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관련된 약물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영상의학과의 응용을 정신건강 분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세균의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과 신경계에서의 단백질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색설타의 PmrA/PmrB 시스템이 항생제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과, 뇌에서 시냅스 형성과 구조 유지를 조절하는 PSD-95 및 그 상호작용 단백질들에 대한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 퇴행성 질환과 관련된 신호전달 분해효소(MTMR2)의 뇌내 기능과, 효소 활성을 갖는 DNA 접힘 구조체(PS2.M)의 기능적 구조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Sungsoon Fang 교수의 연구실은 간 대사 질환, 특히 지방간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핵수용체인 RORα, FXR, SHP 등이 조절하는 지질 및 당 대사 균형을 규명하며, 핵수용체-코어프로테인 상호작용과 에피제네틱 조절 메커니즘(예: 히스톤 아세틸화, 메틸화)의 역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세포의 대사 재편을 이해하기 위한 세린 생합성 경로의 기여와 관련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정호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 특히 심정지 후 뇌손상 회복과 관련된 생존율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OHCA(외상성 심정지 후 복구) 환자의 신경학적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적 요인(예: TTI, STI)을 분석하며, 데이터 기반의 정책 및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개발(예: IBDV에 대한 in ovo 접종 전략)과 면역조절 단백질의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Jongwoo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청색 유기 발광 재료의 설계 및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도로 구조가 제어된 분자 설계를 통해 높은 발광 효율과 색순도, 열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트라센, 페나린, 인덴옵라자린 등의 고도로 기능화된 코어 구조를 활용하여 비드립형 OLED에서의 높은 외부 양자 효율과 넓은 스펙트럼 밴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반응 조건(스위츠, 보라토화, 맥마리 반응 등)을 응용한 정밀 합성 기법을 통해 새로운 유기 반도체 물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의 생리적 변화와 피부질환의 기전을 객관적 측정을 바탕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노화에 따른 피부 탄력 감소, 지루성 분비의 지역 및 계절적 변동, 그리고 피부 타입의 객관적 평가 방법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핵심입니다. 특히, 주름 생성 메커니즘, 여드름과 피지 분비의 관계, 만성蕁麻疹의 유병률 및 관련 질환에 대한 인구기반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공학 및 생체재료 분야에서 3D 및 4D 프린팅 기반의 첨단 생체재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 임상에 적용 가능한 생분해성 폴리라크티드(PLA) 막, 항균성 PMMA, 칼슘 실리케이트 세멘트 등 다양한 재료의 제작과 성능 향상을 연구하고 있으며, 생체적합성과 기능성 향상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VR 기반 재활 치료 기술의 응용도 함께 다루며, 임상적 실용성과 생물학적 안정성을 고려한 재료 설계가 핵심입니다.
Seung Seok Han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만성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생체지표와 생존율 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임상 epidemiological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 지표인 BMI의 한계를 재고하고, 근육량과 생체지표(예: 빌리루빈, 혈색소)가 노인 및 중증질환 환자에서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신장질환, 특히 당뇨병성 신질환과 급성 신손상의 예후 요법 및 생존 예측 모델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혜원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이산화탄소 환원을 통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로 설계된 나노구조 촉매(예: Zn, Sn, Ni 단일원자 촉매)를 활용해 CO2를 일氧化탄소(CO)나 포름산과 같은 유용한 연료 및 화학물질로 효율적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표면 구조, 결정면, 산소 농도 등 나노스케일의 물리화학적 특성이 반응 선택성과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농도 CO2 조건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촉매 설계와 광전기화학적 시스템을 통한 CO2 활용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hinhyu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고속의 신경형 컴퓨팅을 실현하기 위한 메모리 및 신경형 반도체 소자 기반의 미래형 정보 처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탄탈룸산옥(RuO₂ 기반) 및 트리티아이옥사이드 기반의 저항성 메모리(RRAM), 특히 CBRAM과 memristor를 활용한 비버너-뉴먼즈 아키텍처 구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험적 특성 분석과 원자 스케일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신뢰성 향상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정질 산화티타늄 기반의 나노다공구조를 활용한 고신뢰성 소자 설계와 할로겐 도핑 기반의 성능 균일성 향상 전략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Jun-Bea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비침습적 영상 및 생물학적 지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고위험 플라크 식별을 위한 혈류역학적 분석(CFD), 혈관경화성 지표인 CAVI와 관상동맥 석회화의 연관성, 그리고 폐동맥고혈압에서 매크로파지 침윤을 추적할 수 있는 PET 영상 기반 진단 기법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생체유전자 지표(예: 알카라인 인산효소)와 지용성 지표의 변동성 등 임상적 예후를 예측하는 생체정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단세포 녹조류인 하이마토코쿠스 플루비알리스를 이용한 아스타잔틴 생합성 최적화와 그 생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건에 따른 아스타잔틴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한 배양 조건 설계와 함께, 미세조류의 근처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군집(phycosphere)의 역할과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산업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생물학적 물질 생산과 생물학적 공생체의 기능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의 핵심 소재인 촉매 및 전극 재료의 설계와 기반 메커니즘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발생 반응(OER), 수소 반응(HER/HOR),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CO2RR) 등에서 높은 활성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다기능 전기촉매, 단일원자 촉매, 나노구조 전극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시간 분석 기법(예: in-situ XAS, Raman)과 전기화학적 재구성 기법을 융합한 기초-응용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hoong-k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및 간세포생식세포암을 중심으로 암의 전이 메커니즘과 표적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림프절 전이를 유도하는 대사 재편성(지방산 산화)과 YAP 활성화의 역할을 규명하며, 암 전이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HER2 양성 위암 환자에 대한 다제요법 및 면역요법의 유효성과 예후 생물학적 마커를 탐색하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촉매 및 고체 표면 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금속 나노입자와 산화물 기반 촉매 시스템의 원자적 구조와 반응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단일 원자 촉매, 점토 및 유약의 화학조성·미세구조 분석, 다단계 유기 반응을 위한 다기능 촉매 설계 등 다양한 재료 시스템에서의 전자적 성질과 반응성 제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 수준의 구조-기능 관계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에너지 및 화학공정 촉매를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Hyeok Sh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고체 거동을 이해하고자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과 고해상도 3D 형상 생성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체내 구조의 비틀림 불량과 거친 불순물 상호작용을 통해 고체의 기계적 거동을 해석하며, 마르텐사이트 전환과 같은 미세구조 변화 메커니즘을 규명합니다. 또한, 서피스 거리 함수 기반의 디퓨전 모델을 활용한 고해상도 3D 형상 생성 기술을 개발하여, 재료 설계 및 시뮬레이션의 정밀도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헤오 민석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악면 방사선 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융합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 편측 방사선 영상에서 자연 치아와 치료 패턴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딥러닝 기반 기술을 통해 재난 피해자 신원 확인 및 뼈의 노화 관련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한국인 대상으로 실시된 대규모 방사선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골다공로시스 등 뼈 질환의 조기 진단 및 평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Hyuns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소재 설계와 데이터 기반 소재 발견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와 기타 다공성 소재의 합성 조건 최적화, 직접 공기 중 이산화탄소 포집용 소재 설계, 그리고 신규 소재의 자동 생성을 위한 기계학습 및 강화학습 기반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량의 실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규칙 기반 및 딥러닝 모델을 융합해 소재 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다공성 소재(예: COFs, PPNs, 제올라이트)를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다중모odal 기반의 대규모 소재 기반 모델링도 진행 중입니다.
Jong-Soo Rhyee 교수의 연구실은 열전 소재 및 2차원 물질을 중심으로 한 고성능 에너지 변환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층 구조의 MoSe₂ 기반 전계효과 트랜지스터에서 높은 이동도와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하며, 열전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구조 설계, 불순물 도핑, 전자 구조 조작 등 다양한 전략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온에서의 높은 열전 성능(ZT) 향상과 함께, 소프트 전자기기 및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등 미래형 응용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소재 기반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Jae Chun Choe 교수의 연구실은 곤충 및 절연류의 성적 행동, 사회성 진화, 부모 돌봄 행동의 진화적 기원과 기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흰지네, 메뚜기, 진드기 등 다양한 무척추류에서 관찰되는 짝짓기 전략, 성적 선택, 사회적 행동의 기원과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탐구합니다. 연구는 행동 생물학과 진화 생물학의 이론적 틀을 기반으로 하여, 생태적 압력이 성적 선택과 사회성 진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