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Eun Young K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초음파 및 영상유도 진단을 중심으로 간질환, 특히 간세포이식 후 혈관 합병증의 영상적 특징을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간정맥의 협착 여부를 초음파를 통해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 파형 패tern 분석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지며, 병변의 유형을 구분하는 데에도 영상유형(CT, MRI)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의 은폐성 병변 탐지 및 정확한 해부학적 위치 특정에 있어 다중 영상 모odalities의 융합적 활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Goo-Yeong Cho 교수의 연구실은 심 heart failure와 관상동맥 질환을 중심으로 한 심혈관계 질환의 예후 및 혈관 성능에 대한 임상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 심부전 환자에서의 생체지표인 PALS의 예후적 의미와 스텐트 유형에 따른 부가혈관의 혈류 유지 능력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정밀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기반의 정량적 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실질적인 환자 관리에 기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ung Hee L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분자인 당류, 독성 기체, 병원성 박테리아 등 다양한 생물학적 및 화학적 분석 대상의 정밀 감지과 정량을 위한 저비용·간편한 색채 센서 어레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의 바이오마커로 활용 가능한 표적 치료 반응 예측 기술과 혈액 감염의 조기 진단을 위한 대사 프로파일링 기반 감지 기술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진단의 빠른 전환과 생물위협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입니다.
Kyubo Kim 교수의 연구실은 폐의 면역 및 분비 균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세포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호흡기 상피세포와 호산구세포의 분비 조절, 특히 Munc18b 단백질이 관여하는 분비 경로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만성 기도질환 및 알레르기 반응의 이해에 기여합니다. 또한, 암 치료 분야에서도 국소진행성 난치성 암(예: 편도선암, 유방암)의 치료 전략 개선을 위한 임상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Young Pyo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연물 화학과 생물학적 활성 물질의 탐색을 중심으로, 특히 눈의 퇴행성 질환과 신경 손상에 영향을 미치는 생체활성 성분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A2E와 같은 색소가 유발하는 세포 손상 메커니즘과 식물 유래 안토시아닌, 라이그난 등 천연물 성분의 보호 작용을 분석하며, 특히 망막 pigment 상피 세포와 신경세포에서의 신경보호 효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분석 기술(DART-MS, HPLC, NMR, MS/MS)을 활용한 천연물의 화학적 프로파일링과 생리활성 평가가 연구의 핵심입니다.
Seong-W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망막하 조직의 병변, 특히 중심세균성 망막병증과 혈관성 병변과 관련된 망막모세관질환을 중심으로 망막혈관 및 망막피세포의 병태생리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동역치료,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치료 등 신약 치료 전략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적 연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망막 조직의 구조적 변화와 관련된 영상 및 생체지표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망막질환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목표를 반영합니다.
김진일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자, 특히 나트륨 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고분자 전해질과 분리막의 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전해질의 나노구조 설계와 비용소용 없는 상변화 방법(NIPS)을 활용해 내구성과 전도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전고체 전지 및 고성능 전지 기술의 핵심 요소입니다. 또한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는 고강도 집중 초음파를 활용한 암 치료 및 바이러스의 항원성 변화와 면역 회피 메커니즘에 대한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Jungha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성 질환과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진단 및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항결핵제 약물 농도 모니터링, 유전자 다형성과 혈관질환의 연관성, 그리고 갈락토세미아와 같은 대사질환에 대한 고속 다중분석 기법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밀의료와 개인 맞춤 치료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HPLC/MS/MS 기반의 약물 농도 측정 및 유전자 분석을 통해 임상적 효능과 약물 대사의 유전적 기초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Mi-J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의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MRI 및 CT 영상에서 발생하는 금속성 기구에 의한 아티팩트 감소 기법과 암성 병변의 영상적 특징 분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산소 상태에서 세포 사멸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 특히 HIF-1α가 관련된 신호 전달 경로에 대한 기초 생물학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상 진단의 정밀도 향상과 암 진단의 정확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Hyewon You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유전자 치료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리피드 나노입자(LNP)와 엑소좀을 이용한 정밀한 약물 전달 및 면역세포 추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자 영상 기반으로 유전자 발현, 단백질 상호작용 및 약물의 체내 분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다중 영상 기반 보고자 유전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 및 유전 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서의 mRNA 치료와 대사 효소 억제제를 활용한 항암 치료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롱 서브 쿤 교수의 연구실은 복부 및 소화기 종양, 특히 직장암과 간세포암을 중심으로 재방사치료 및 유전자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p53 유전자 기반 유전자 치료와 방사선 치료의 조합요법을 통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분자 기반 치료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암 치료의 부작용과 영양 상태 관리 등 종합적인 종양 치료 지원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의 생물학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과 mtDNA 복제 수 증가가 ASD의 특정 증상, 특히 언어 및 사회성 기능과 연관이 있을 수 있음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ADHD와의 유전적·행동적 연관성 연구를 통해 정신발달장애의 공통된 생물학적 기초를 분석하고 있으며, 진단 도구의 표준화와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 버전의 사회성 상호작용 평가도구(K-SCQ)의 신뢰성과 타당성 검증을 통해 국내 임상 현장에 적합한 진단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김민주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 교란물질인 PFAS, BPA, DEHP 등 환경 화학물질이 갑상선 호르몬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환경의학 및 분자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 기능 이상과 관련된 환경적 요인의 기전을 밝히기 위해 임상 연구와 세포·동물 모델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암에서 면역조절 단백질 CXCL16의 역할과 갑상선 기능 저하와 관련된 생물학적 표지자 탐색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O-Pil Kwon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광학 및 전기광학 기반의 유기 결정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로 비대칭적인 분자 구조를 가진 구성 고정 다이엔(Confugurationally Locked Polyene) 및 퀴놀리늄, 벤조티아졸륨 기반의 이온성 결정을 개발하여 초고속 테라헤르츠 파장 생성과 전기광학 응용에 최적화된 물질을 설계합니다. 높은 비선형성, 우수한 열안정성, 용해도 및 융점-분해점 간의 넓은 온도 간격을 확보한 크리스탈 성장 기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수질 오염물질 제거를 위한 고도 산화처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자외선 기반의 라디칼 생성 반응(예: UV/S₂O₈²⁻, UV/TiO₂)을 활용한 환경 오염물질 분해 및 병원성 미생물 제거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도린 호르몬 방해 화학물질인 비스페놀 A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바이러스(예: Qß)의 광촉매 불활성화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응 메커니즘 분석과 산화 종의 역할 규명을 통해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를 지향합니다.
바이오에이전트를 활용한 환경 오염 정화 기술과 생물표면활성제의 효율적 생산을 핵심으로 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 자원(옥수수대, 파인애크림 등)을 이용한 라프노지드계 생물표면활성제 생산 및 중금속 오염 제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대체로 저비용·친환경적인 생물학적 처리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hris Hyunchul J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관절 연골 재생과 힘줄 손상 치유를 위한 생물학적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 지방혈액유래 줄기세포(AD-MSCs)를 이용한 무릎 관절염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혈소판 농축 혈장(PRP)이 어깨 힘줄 수리 시 조직 재생과 재탈구율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효과뿐 아니라 생체조직의 기능적 회복과 장기적 결과 개선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신호 전달과 대사 조절을 중심으로, 인지질 분해효소인 픬스포리파아제 D(PLD)와 프로테인 키나제 C제타(PKCzeta)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PLD의 효소 활성에 의존하지 않는 단백질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 생존 및 포도당 대사 조절 경로를 밝혀내고 있으며, 이는 대사질환 및 신경질환 연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해상도 X선 리소그래피 기반의 나노구조 및 펄서블 마이크로구조 제작 기술을 활용해 나노유체역학 및 고성능 X선 반사판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Rockli Kim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 영양 부족, 사회경제적 불평등, 환경 오염 등이 아동 신체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의 국가가족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한 대규모 분석을 통해 모성·소아 건강 및 영양 요인의 상대적 기여도를 규명하고, 미국 내 지역 간 생애예산 격차와 미세먼지 오염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다각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정책적 시사점을 고려한 실증적 접근을 기반으로 하며, 공공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기석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물질의 전자 구조와 상전이를 중심으로, 특히 허브드-페르미온계와 양자临계점에서의 전기적·열적 운반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고체 상태에서의 전자 재구성, 위어르 금속의 위상적 특성, 그리고 이종 접합계에서의 전자상 전이 현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험적 기법(예: ARPES, Seebeck 계측)과 이론적 분석(예: 레너멀화군 이론, 봄올츠만 방정식)을 융합합니다. 특히 Kondo 효과 붕괴 QCP와 관련된 비정상적 운반 거동, 스핀온과 전도전자 간의 상호작용 등에서 새로운 물리적 현상을 규명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