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Hw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뼈 및 연골 재생을 위한 생체모방 생체재료와 생체적합성 수용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타크릴레이트 기반 폴리에틸렌 글리콜 수용체, 히알루론산 및 콘드로이틴 황산을 포함한 생체모방 수지를 활용한 3D 생체 인쇄 및 광중합 기반 수화젤 시스템을 개발하여 세포의 분화 및 조직 형성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MXene 기반 광열성 수화젤을 활용한 감염 억제 및 상처 치유 촉진 전략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는 혁신적 재료 설계도 진행 중입니다.
한상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감지 기술과 뇌혈관 및 신경질환 모델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증강 라만 스펙트로스코피(SERS)와 아편(aptamer)을 활용한 고감도 생체분자 검출 기술을 개발하며, 혈액응고인자, 암angiogenesis 마커, 알츠하이머병 관련 단백질 등 다양한 질병 표지자들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기반 기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뇌모델을 활용해 혈액뇌장벽 기능 이상, 미세먼지 유발 뇌염증, 아밀로이드-β 유도 미세형태세포 응집 메커니즘 등을 생리학적으로 유의미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의 대기권인 코로나와 전이 영역에서 발생하는 자기장과 플라즈마의 동역학을 주로 연구합니다. 특히 자기회전량의 수송 기구, 비열운동도, 자기폭발 이벤트의 기원 등 태양 대기의 에너지 균형과 기상 현상의 기초 메커니즘을 관측 및 분석합니다. 고해상도 자기장 및 우주선 기반 분광 데이터를 활용해 태양의 미세 구조와 에너지 전이 과정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Jung-Ho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파장, 편광, 파면 조절을 통한 파장 분산 및 다중 산란을 활용한 고심도 생체 조직 내 영상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파면 보정 기술을 응용해 뇌의 두통이나 간직된 조직처럼 매우 투명도가 낮은 생체 조직을 통한 깊은 조직 영상과 동시에 다중 파장 및 편광 제어를 실현합니다. 이는 비침습적 진단 및 생체 내 이미징 기술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Junbeom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부정맥, 특히 심방세동(AF)의 발생 기전과 예후 요인을 중심으로 한 임상심장내과 기반의 전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혈압 전단계와 인슐린 저항성 등 초기 대사·혈역학적 변화가 건강한 아시아인에서 AF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심방 리모델링과 전기적 활성의 비침습적 예측 지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방의 기계적 및 전기적 기능 평가, 심방세동의 전기적 특성 분석, 그리고 딥러닝 기반 심전도 분석을 통해 조기 진단 및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한김 교수의 연구실은 농약 잔류 분석 및 생체 샘플에서의 다성분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LC-MS/MS와 UPLC-QTOF MS를 활용한 정밀한 대사체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혈청, 소변, 모발 등 생체 유체에서 농약과 약물 잔류물을 동시에 정량하는 빠르고 정밀한 분석 방법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분자 물질의 액정 성질을 조절하기 위한 고분자 설계와 특성 분석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Hyeung-Ji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호르몬 조절 메커니즘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루카곤-유사페프티드-1(GLP-1) 분비를 조절하는 장내 수용체, 특히 맛 수용체와 그 관련 신호 전달 분자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당뇨병 및 오비세이트 치료에 응용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또한, 암 치료를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비타민 미크로RNA 타겟팅 치료제 개발과 천연물 성분을 활용한 안전한 GLP-1 유도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Jee-Hoon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변환기 기술과 전력 시스템의 효율성 및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LLC 공진형 컨버터의 최적 설계, 저전압 DC 전력 분배 시스템에서의 고효율 변환 기술, 그리고 유연한 인덕터 구조(예: 비플라 와이어링)를 통한 변환기 성능 향상이 포함됩니다. 또한, 모터 진단, 연료전지 및 태양전지의 고속 실시간 모델링 기술을 통해 전력전자 시스템의 설계 및 제어에 대한 종합적 접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Jaeseok Yang 교수의 연구실은 이식 생물학과 면역학을 기반으로 한 이식 반응 조절 및 장기 이식 성공률 향상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혈모세포 이식과 장기 이식에서의 면역 톨러런스 유도, 기억 T세포 및 항체 매개 거부반응의 조절, 그리고 유전자 변형 돼지의 장기 기증을 위한 세포 보호 전략 개발이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이식 환자 대상의 예방접종 반응 평가 및 이식 전 혈액학적 평가 체계 구축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을 중심으로, 특히 혈관 재관류 치료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WI 영상에서의 병변 역전 현상, 혈전 볼륨 및 밀도를 활용한 혈류 재개 예측, 악성 종양이 있는 환자에서의 혈전용해 요법 적용 등 첨단 영상 유도 진단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뇌경과와 심장혈관질환 간의 연관성, 특히 뇌졸중 환자에서 관상동맥질환의 조기 발견과 관리 전략에 대해서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Eun-Seo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약품의 약물용해도 향상, 전달 시스템 최적화, 그리고 신약 후보 물질의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의 전해질 용매 개발과 같은 에너지 저장 소재 연구도 함께 수행하며, 약물의 생체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나노코팅, 코ating, 코 crystallization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유래 천연물의 탈모 치료 효과나 항혈전 작용 메커니즘 등 생물학적 기전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June-Won Cheong 교수의 연구실은 급성 백혈병, 특히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TEN 및 Akt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 MDSC 유사 백혈병 세포가 유도하는 면역 회피 메커니즘, 그리고 CK2/PI3K/Akt 경로 억제를 통한 백혈병 줄기세포(LSCs) 타겟팅 전략 등, 백혈병의 발병 기전과 약물 내성 극복을 위한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철 과잉 상태에서의 철 제거 치료(디플라세티드)의 유효성에 대해서도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Sang Sun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병원성 박테리아, 특히 편도균(Pseudomonas aeruginosa)과霍乱균(Vibrio cholerae)의 생물막 형성 및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감염을 유발하는 생물막 상태의 박테리아가 어떻게 약물과 면역 반응에 내성을 가지는지, 그리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예: 질산염 유도 질소산화물 생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추출물이 박테리아의 병원성 조절 시스템(quorum sensing)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여 천연물 기반의 감염 예방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Jin Won Cho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의 O-GlcNAc 수준 변화가 대사 질환, 암, 심장 질환 및 신경 퇴행성 장애 등 다양한 병리 상태에서 핵심 조절 기전으로 작용하는 것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도당 농도 변화에 따른 O-GlcNAc 수식의 동역학과 그가 세포 신호전달, 대사 조절 및 세포 사멸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암, 심장병 등에서 O-GlcNAc의 기능적 역할을 이해하기 위해 줄기세포 및 배아세포 모델을 활용한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Kristopher Kyle 교수의 연구실은 영어로 된 글쓰기 및 어휘 능력의 정량적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어휘의 복잡성과 문법적 복잡성의 측정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TAALES와 같은 자동 분석 도구를 통해 어휘 다양성, 빈도, 범위, 어휘 네트워크 등 다양한 지표를 정교하게 분석함으로써 이중어학습자의 언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사용 기반 이론과도 맞물려, 실제 언어 사용 패턴을 반영하는 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경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질환, 특히 간선유증과 간세포암 등의 비침습적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초음파 엔도그래피, 영상유전체학(radiogenomics), 그리고 CT를 이용한 체성분 분석 기술을 통해 간의 구조적 및 분자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도형 초음파 영상, 영상 생물학적 지표, 진단 기준의 표준화를 위한 지침 제작 등 임상 적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Byung Yo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청각 장애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고, 특히 SLC26A4 및 GJB2 유전자 변이가 유발하는 청력 손실의 분자 기전과 임상적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정형적 청력 손실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의 유병률 및 병태생리학적 역할을 전반적으로 분석하며, 청각 보조 기기(청각 보청기, 인공와우)의 적정 시기 결정을 위한 유전자 기반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전 유전자 진단 기술을 응용한 비침습적 선별 진단 방법의 개선을 통해 유전성 청각 장애의 조기 진단과 조기 간 interventions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Hong Chul Moon 교수의 연구실은 이온 젤 기반의 기능성 고분자 소재를 중심으로, 유연성, 투명성, 기계적 내구성 및 전기화학적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스마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색성(Electrochromic), 전기화학적 발광성(Electrochemiluminescent), 에너지 저장 및 수확 기능을 통합한 웨어러블 및 미니aturized 스마트 디바이스를 목표로 하며, 이온 액체와 블록코폴리머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젤 전해질 소재의 설계와 응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Jae-Heung Ko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나무줄기 형성과 수피성장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세포벽 생합성, 특히 두꺼운 세포벽 형성과 관련된 전사인자(MYB46, ANAC012 등)와 그 조절 네트워크를 연구하며, 환경 스트레스 반응과의 연관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수축성장 유도 신호와 호르몬(예: 옥신)의 역할을 분석하여 생장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Gyuri Kim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연관된 뼈와 근육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증후군(NAFLD), 대사증후군, 심혈관계 질환 등에 영향을 미치는 근육량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종단적 연구를 기반으로 근육량의 변화가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근육이 분비 기능을 하는 ‘미오카인’의 기능적 역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령 관련 근육량 감소와 대사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