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Jihee Lee Kang 교수의 연구실은 폐 손상 및 만성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단백질 티로신 키나제(PTK), NF-kappaB 및 TLR4 신호 경로를 중심으로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예: 트리옥사이드, 투명티타늄디옥사이드)가 폐에 유도하는 산화 스트레스와 면역 반응의 영향을 폭넓게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나노의학 및 환경 유해 물질의 생체 영향 평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 폐손상 모델에서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신호 분자와 약물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끊임없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Young Jun O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통증 관리, 특히 비강전도성 마취제와 항염증제의 신경 보호 효과를 중심으로 한 신경세포 사멸 경로에 대한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킨슨병 모델에서 MPTP와 6-OHDA가 유도하는 세포사의 차이를 밝혀내며, 세스파제 의존성(apoptosis)과 비세스파제 의존성(necrosis) 경로의 분리를 규명했습니다. 또한 비강전도성 마취제인 덱스메데토미딘의 심혈관계 및 폐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평가하며, 비강전도성 수술 후 회복 질환과 통증 관리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이온 액체를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다공성 탄소 소재의 합성 및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로 균일한 다공구조를 가진 질소 도핑 탄소 재료를 비용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제조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에너지 저장, 가스 흡착, 센서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온 액체 기반의 이온 도전성 겔 및 나노복합재료 개발을 통해 전기화학적 소자 및 생체센서 기술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Byung Woo Jhun 교수의 연구실은 비결핵성 항산균 병변, 특히 비결핵성 항산균 폐질환(NTM-PD/LD)과 관련된 진단, 예후 및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내성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 재감염에 의한 치료 난이도 증가, 그리고 만성 폐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만성 폐부정맥증(chronic pulmonary aspergillosis, CPA)과의 연관성 등 복잡한 임상 양상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적 접근을 통해 난치성 폐질환의 치료 옵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진 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분자의 성간 환경에서 별 형성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장의 역할과 구름 내에서의 물질 분포, 원반 형성 및 먼지 성질을 망원경 관측과 첨단 데이터 분석 기법을 통해 연구합니다. 다양한 천체망원경(예: SCUBA-2, CARMA, BIMA 등)을 활용한 밀리미터파 및 sub-mm 파장의 연속 및 스펙트럼 관측을 통해 별 형성 영역의 물리적 조건을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장의 방향성과 구조, 먼지 입자의 성장 및 분포 특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Jason Jungsik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자극 치료, 연골 형성 메커니즘, 류마티스성 염증 반응 조절, 그리고 천연물인 꿀의 임상적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척수 자극, 드레인 뿌리 격자 자극, 그리고 고주파 자극을 통한 만성 통증 치료의 임상적 효과를 탐구하며, 메세나탈 세포의 응집과 연골 형성 과정에서의 성장인자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공명계와 면역 반응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방사선 유도 구강점막염 예방에 있어 꿀의 임상적 효과를 메타분석을 통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상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 규명과 임상 적용 연구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반도체 소자 및 산화물 반도체 기반 전자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물질을 활용한 저비용 RRAM 소자 개발과 산화물 TFT의 전도성 및 기계적 내구성 향상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체적합성과 환경 친화성을 고려한 신소재 응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Jin-Ha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직장 환경이 노동자의 정신건강과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 내 소음, 성별 차별, 환경 오염물질(예: 크리스탈린 실리카) 노출 등와 같은 직업적 위험 요인과 우울 증상, 자살 생각, 폐기능 저하 및 신장 손상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한국의 노동자 집단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횡단 연구를 기반으로 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운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간이질화물 기반 투명 반도체 소자, 특히 아연산화물(ZnO) 기반 박막트랜지스터(TFT)의 소자 구조 최적화와 물성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고성능 TFT를 구현하기 위해 이중층 게이트 산화막(고k/고분자)과 광자 자극을 이용한 트랩 상태 밀도 정량 측정 기법을 개발하며, 전자기기용 유연하고 저전압 동작 가능한 투명 전자소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의 원자 도핑과 전자적 특성 변화를 연구함으로써 신소재 기반의 차세대 전자소자 응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Dongcha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의 기계적 거동과 거친 미세구조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결정성 금속, 실록산 하이브리드 코ating, 나노구조 포탄재 등에서의 강도- ductility 상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노미세구조 설계 및 기계적 거동 해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전자현미경 및 나노인덴트레이션을 통한 미세구조-기계적 성질 상관관계 분석을 기반으로,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용 보호 코ating부터 경량 구조재까지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양하김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및 대사질환과 관련된 대사 기능 개선을 핵심 목표로 하며, 비타민 D, 루틴, EGCG, 커프산신, 지니소사이드 Rg3 등 다양한 천연물질이 지방 대사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세포의 지방 축적 억제, 지용성 지방 분해 촉진,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증가 및 만성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만 관련 대사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Changhwa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전자소자 및 에너지 저장 소자의 핵심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트랜지스터 설계(예: 트리게이트 MOSFET, FD-SOI, 음성용량 FET)와 랜덤 도핑 불확실성, 임계전압 변동성 등의 미세공정 문제를 원자구조 수준의 3D 시뮬레이션과 실험을 융합하여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초용량 축전기, 이브리데이트(ReSe₂) 기반 near-IR 광검출기, 허프리티컬렉터 기반 메모리 소자 등 차세대 에너지 및 전자 소자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와 신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Jae Mye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 미량원소 대사와 중환자 치료 성과의 연관성, 그리고 외과적 암 치료에서의 병리적 요인 영향을 중심으로 임상적 생화학 및 외과적 옹생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이식 후 정맥 협착 치료를 위한 stent 시술의 유효성과 복강경 담낭절제술 시 담즙 유출이 암 재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적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의료용 웨어러블 에너지 저장 장치의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섬유 기반 전지 기술 개발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Chanhyu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폐수처리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의 여과 및 제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분자 및 세라믹 막을 활용한 효과적인 미세플라스틱 제거 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역삼투압 막의 오염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유기물 농도가 낮더라도 심각한 성능 저하를 초래하는 오염의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막 여과의 효율성 향상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하며, 실용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술적 솔루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i-Sook Hahn 교수의 연구실은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를 모델 생물로 활용하여 스트레스 반응, 대사 공 ingeneering,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충격요인(HSF), Msn2/4 등 전사인자와 MAPK 경로, 대사 경로 조절을 통해 세포의 스트레스 적응 및 대사 공학적 최적화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락타산, 2-페닐에탄올 등 유용 대사물질의 효율적 생산을 위한 유전자 조작 및 적응적 진화 기반의 대사 공학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Young-Ik Son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두경부 종양 영상의학을 중심으로, 뇌신경종양과 두경부 암의 영상진단 및 정밀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림프절 전이나 치료 반응을 고도로 예측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생존 예측 모델을 개발하며, 임상적 요소와 영상 소견을 융합한 개인 맞춤형 진료를 추구합니다. 뇌신경종양의 영상 특징 분석과 함께, 뇌간, 척수, 뇌신경 등 복잡한 해부학적 영역의 종양 진단에 특화된 영상 기반 진단 기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유비티크스 기반의 생체 및 화학 센서, 마이크로플루이딕스 장치, 그리고 반도체 소자 기반의 고감도 검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DNA 분석, 암세포 검출, 기체 감지 등 생명의료 및 환경 모니터링 분야에 응용 가능한 소형·저비용·통합형 센서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임프린팅, 인쇄 전자, 편광 전자소자 등 첨단 제조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Sung Noh Hong 교수의 연구실은 소장질환, 특히 크론병과 대장암의 분자 기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전적 변이와 에피제네틱 조절의 상호작용, 장내 미생물총의 역할, 그리고 바이오마커 발굴을 통해 소장질환의 병태생리학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장암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 장내 미생물과 장기능 이상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Kiick Sung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외과 수술, 특히 흉부심장외과 수술(TVR)의 안정성과 생존율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최적의 투여기법과 전후 관리 전략을 통해 수술 핍색을 최소화하고, 고위험 환자 대상에서도 낮은 수술 핍색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 환자나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에서의 수술 결과 개선을 위한 임상적 접근법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정원원 교수 연구실은 전자패키징 분야에서 핵심 소재인 인터메탈릭 화합물 및 구리 싱터링 기술의 형성 거동과 거친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납-free 솔더 합금과 기판 간의 상호작용, 열처리 조건이 인터메탈릭 화합물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적으로 분석하며 고신뢰성 전자소자 패키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비용 구리 싱터링 기반 접합 기술의 공정 최적화와 기계적 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